반포한강공원 7Km내 CC TV 단 한대. 그것도 출입구쪽
심각하네요.
이제 범죄자들이 알고 다 반포한강공원 달려 가겠어요.
술먹고 별별일이 다 일어날텐데 이런 사건의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고화질 야간 촬영 가능 CC TV
필수 같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3_202105080448532141
실종됐던 현장 주변을 포함해 7km가 넘는 공원 내부를 비추는 CCTV는 단 한 대밖에 없었는데, 이 때문에 치안과 안전사고 예방에 사각지대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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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길이 85km에 달하는 서울 한강공원 전체를 놓고 봐도 사정은 다르지 않습니다.
설치된 CCTV는 평균 500m당 1개꼴로, 감시 목적이라고 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숫자입니다.
손 씨 유가족은 또 다른 안타까운 죽음을 막기 위해서라도 한강공원 내 CCTV 증설이 꼭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손 현 / 故 손정민 씨 아버지 : 나들목에만 있지 사람들이 많은 공원에는 하나도 없고, 도로에 있는 것은 차량용이기 때문에 애초에 하나도 없는 걸 알게 됐고요. 지금 똑같은 상황이 또 발생해도 똑같거든요. 아직은 하나도 안 변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