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손군 아버님 새로운 인터뷰 올라왔네요.
1. 링크
'21.5.7 11:40 PM (175.114.xxx.96)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bsdocu&no=240442&page=1
2. 음
'21.5.7 11:44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일상으로 돌아가기가 두려우시대요.
회사에 가면 아들 얘기는 안 할 거 같고
동료들이 예전이랑 똑같이 대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시네요.
그 마음이 뭔지 너무 이해가 됩니다.3. 어
'21.5.7 11:44 PM (175.114.xxx.96)기자가 질문하면서 실수로 상대학생 이름 노출했어요 'ㅈㅅ가' 이렇게요..
4. 음
'21.5.7 11:45 PM (61.253.xxx.184)길어서, 있다가 봐야겠어요.
저도 그생각 했어요
죽어서도 효도하는구나
1. 특이한 얼룩무늬 상의와 까만바지 입은거(눈에 띄어요)
2. 물길따라 시체가 돌아온거(아니면 황해로 갔다면서요?)5. ㅇㅇㅇ
'21.5.7 11:55 PM (175.114.xxx.96)친구가 5시 35분경 손군 핸드폰 보면서 토끼굴 통과하는 cctv봐요...
핸드폰 뻔히 보면서 손군 어머니가 전화를 했는데 안받은거네요6. 음
'21.5.7 11:58 PM (61.253.xxx.184)회사가면
아무도 아들 얘기를 안꺼내주면 좋겠지요.....7. 음
'21.5.7 11:59 PM (61.253.xxx.184)근데 왜 경찰은?(저거 경찰이 공개한거죠? 모자이크 된거보면)
경찰은
영상을 왜 하나하나 내보내고
저러나요?8. ㅇ
'21.5.8 12:12 AM (223.39.xxx.49) - 삭제된댓글관심을 계속 가져달라고 부탁하시네요
끝까지 관심가지고 보렵니다9. 음
'21.5.8 12:13 AM (61.253.xxx.184)관심 계속 가져야죠.
우리의 일인데요.
나는 내자식이
실족사로 처리되는걸
내 남편이
실족사로 처리되는걸 원치 않아요
정말 이번에 경찰 일처리 보고 놀랐어요.10. ㅡㅡ
'21.5.8 12:19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저런 친구목숨따위 안중에도 없이 살인자가 아니라도 지만 살려고 숨기 급급한 소시오패스가 의사가 된다고 생각하면 더 소름끼쳐요.
11. 음
'21.5.8 12:30 AM (61.253.xxx.184)참 정민군 관련 글들이나
유튜브에
좋아요 누르고...후속보도 해주세요...그런거 남겨주시면 힘이 될거예요.12. 저 폰이
'21.5.8 1:29 AM (211.224.xxx.157)정민군 폰이에요. 바로 정민군 아버지 5분후에 만나서 저 핸폰 건네줬다는거 같아요.
13. ............
'21.5.8 1:41 AM (39.116.xxx.27)정민군 아버지 만났는데도 안돌려줬어요.
그 후 어머니가 네번째로 전화했을때 얼떨결인지 뭔지 받아서
정민이 폰을 자기가 왜 갖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하고는
만나서 돌려줬구요.
정말정말 의심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