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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한강 실종 대학생' 친구 신발 버리는 가족 CCTV 확보

.. 조회수 : 18,400
작성일 : 2021-05-07 19:42:01
경찰 '한강 실종 대학생' 친구 신발 버리는 가족 CCTV 확보
http://naver.me/IIqliBvn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손정민씨(22)와 관련해 손씨의 친구 A씨의 가족이 당시 A씨가 신고 있던 신발을 버리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IP : 106.101.xxx.213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7 7:42 PM (106.101.xxx.213)

    http://naver.me/IIqliBvn

  • 2.
    '21.5.7 7:43 PM (121.141.xxx.138)

    헐.......
    진실은 꼭 밝혀집니다..

  • 3. 진짜
    '21.5.7 7:44 PM (121.141.xxx.138)

    사고 수습하다 사건이 된 느낌이네요.

  • 4. 129
    '21.5.7 7:45 PM (125.180.xxx.23)

    헐......
    반드시 진실이 밝혀지길......

  • 5. ....
    '21.5.7 7:46 PM (59.19.xxx.170) - 삭제된댓글

    경찰은 신발 버리는 cctv 도 중요하지만
    그 버린 신발을 확보하는게 가장 중요한거죠
    그래서 버린 신발은 어떻게 되었나요?
    가장 중요한게 안 나와있어요..

  • 6. ...
    '21.5.7 7:46 PM (183.98.xxx.129)

    참고인 진술에 따른 사실이 확인될뿐 별거라고 경찰 호들갑인가
    뭐라도 하고 있다고 보여주는식
    부모폰 통화기록 블박도 나와야지

  • 7. 그런데
    '21.5.7 7:47 PM (223.38.xxx.226)

    신발은 너무 지저분해져서 빨정도도 안되면 버릴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술이 떡이되도록 먹고 뭔짓을 했는진 몰라도
    실시간 수사보고 받는 느낌이네요

  • 8. ..
    '21.5.7 7:49 PM (211.36.xxx.158)

    여기서 웃기는 점은 신발만 신경 쓴다는것
    옷은 왜 신경 안 쓰세요? 뭔가 묻어 증거가 된다면 옷에 더 많이 묻었을텐데요

  • 9. ...
    '21.5.7 7:50 PM (59.19.xxx.170) - 삭제된댓글

    친구네서 버릴수도 있는데...
    경찰은 그 신발 확보해서
    각종 검사 해봐야죠
    버리는 cctv 확보했다면서요
    이제 그 신발 추적해야죠..

  • 10. 결국
    '21.5.7 7:50 PM (223.39.xxx.183)

    무슨 얘길해도 믿고싶은거만 믿을텐데 사람들은 보고싶은것만 보니까요...저 영상이 업고가는게 아니라고 시간대가 안맞는다는데 그건 공범이 있어서 눈속임이라고 끼워맞추고 온나라를 들썩이게 만든게 그저 술먹던 아이 사고....평택항 사건이 이걸로 뭍히지않길 바랍니다

  • 11. ...
    '21.5.7 7:53 PM (73.195.xxx.124)

    친구네의 진술이 사실이라는 것이 확인된 것.
    (이미 버렸다고 말했잖아요)

  • 12. ...
    '21.5.7 7:53 P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

    집이 용산은 아니었나봐요

  • 13. ㅇㅇ
    '21.5.7 7:55 PM (110.12.xxx.167)

    버렸다고 진술했고
    실제로 버리는 장면 cctv에 남아있고
    이게 놀라운 일인가요
    버렸다는거 안 믿었나봐요

  • 14. ㅇㅇ
    '21.5.7 7:57 PM (223.62.xxx.16) - 삭제된댓글

    친척이 버렸다는데 신기하죠
    온가족 출동한건가

  • 15.
    '21.5.7 7:57 PM (180.66.xxx.107)

    223.39는 새로 글 써서 올리고 거기 댓글에나 신경써요.
    정신병자도 아니고 왜 한강글에 와서 분탕질이죠?
    그러니 알바니 물타기 소리 듣죠
    아 가족 이면 이해합니다. 억울하면 해명글이나 내놓던가요

  • 16. ..
    '21.5.7 7:57 PM (125.178.xxx.220)

    가족이 버렸다는 식으로 말한거 보면 그냥 집에서 쓰레기봉투에 버린게 아니네요

  • 17. 용감한형제
    '21.5.7 8:01 PM (183.98.xxx.129)

    친척이란 말은 없어요
    A의 가족이랍니다

    사실확인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예요

  • 18. ..
    '21.5.7 8:02 PM (106.101.xxx.213)

    cctv 확보했다는걸 보면 그냥 집에서 버린 것도 아니고
    현장 근처에서 가족이 버렸나보네요

  • 19. 역시
    '21.5.7 8:06 PM (223.39.xxx.183)

    기사하나 나올때마다 궁예질로 끼워맞추기 결국 친구네가 사실대로말한걸 확인한거네요 그런데 이젠 집앞아니고 현장 근처에서 버린거래 와...이렇게 상상이 왜곡되서 사실이되는...

  • 20. ㅁㅁㅁㅁ
    '21.5.7 8:08 PM (119.70.xxx.198)

    어디서 어떻게 버렸다는건지 그래서 찾을수는있다는건지 답답하네

  • 21. 흠...
    '21.5.7 8:08 PM (85.203.xxx.119)

    꼬리에 꼬리릉 무는 뇌피셜 총출동.
    나중엔 씨씨티비속 인물이 진짜 가족맞냐.
    저거 버리는 거 신발 아니고 다른 물건 아니냐.
    신발이 화제되니 다른 신발 버리면서 그 신발 버리는 척 꾸민 거 아니냐
    별별 소리 다 나올 듯.

  • 22. 223.39
    '21.5.7 8:10 PM (106.101.xxx.213)

    가족이 신발 버린게 cctv에 찍히고 확인될 정도면
    집에서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버린건 확실히 아니죠
    이게 왜 상상이고 왜곡이죠??
    어설픈 쉴드 치지 마시길~~

  • 23. ..
    '21.5.7 8:10 PM (121.129.xxx.187)

    나는 이런 것도 보도해야되는지 의문. 친구가 범인으로 확인된 것도 아닌데. 그참. 미쳐돌아가는 구만.

  • 24. .....
    '21.5.7 8:13 PM (183.98.xxx.129)

    예를 들면
    동생이 (펑소처럼) 종량제 봉투를 특정시간에 아파트단지내 쓰레기장에 버리는 장면이 아파트 cctv에 찍혔다고 해도
    당사자가 저 봉투에 버린거라고 하면 일단 기사 그렇게 쓸수있다고 봐요
    설마 신발채 봉투도 없이 그대로 갖다버렸을까요

    폰도 놔둬 통화기록도 확인안해 블랙박스도 냅두는데
    신발버린 영상이 뭐라고

  • 25. ㅡㅡㅡㅡ
    '21.5.7 8:2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신발을 온 가족이 나서서 버릴 일?
    신발 찾아야죠.

  • 26. ㅇㅇ
    '21.5.7 8:29 PM (110.12.xxx.167)

    경찰이 확인해줬으니까 기사 쓴거죠
    취재원이 경찰일테니까요

    기자가 설마 친구 가족한테 들었겠어요

    경찰이 집앞이나 근처 cctv 확보하고
    신발 버리는거 확인했으니까
    기자한테 브리핑 한거죠
    기사가 저렇게 나오면 확인된거에요
    경찰말을 못믿으면 할수없고요

    진짜 별 증거품도 아닌 신발가지고 난리치니
    신발 버리는 cctv 있다고 기사까지 쓰고
    어이없네요

  • 27. ..
    '21.5.7 8:42 PM (106.102.xxx.114) - 삭제된댓글

    톡내용 보니 밤11시에 정민군 넘늦은거 아니냐니까 그래도 나오라고 실연했다불러내서 신발이 편의점에서 술다 고르고
    치킨까지 사주고 정민군 결제
    마지막으로 같이 있다가 실종상태인데
    친구네집은 아들 찾고 난리도 아닌데
    그와중에 신발 버릴 정신이 있나요

  • 28. ㅇㅇ
    '21.5.7 8:54 PM (123.254.xxx.48)

    폰 내용은 어찌 그리 알아요?
    어디 떳나요?

  • 29. ...
    '21.5.7 8:56 PM (223.38.xxx.202)

    친구부모들아 아들과 같이
    그날밤 뭔일 생겼는지 정민군아버지께 밝히고 협조하세요.일 키우지 말고....
    지금이라도 안늦었으니까
    그친구가 뭔짓을 했다고 생각되지는 않아요.
    그친구도 잃어버릴게 많은 입장이잖아요.

  • 30. 106 102
    '21.5.7 9:02 PM (110.12.xxx.167)

    그런 톡내용은 어디서 보셨어요
    기사에 나온 확인된건가요

    알려진거는 세명이서 만나기로 약속되있었는데
    한명이 펑크내서 둘이서 만난거라는데요

  • 31. ..
    '21.5.7 9:08 PM (106.102.xxx.85)

    중대 신발친구 다른친구랑 술먹고 헤어지고 (서울은 10시에 문닫음)집에 가는길에 정민군을 갑자기 술먹자고 부른거였어요
    정민이가 진짜? 이시간에? 이렇게 답한 카톡 메세지가 있어요

    술집에서 10시에 문닫으니 정민집이 한강 바로앞이니
    신발친구는 다른친구랑 술먹고 헤어지고 가는길에 또 한잔하고싶어 한강바로앞인 정민이를 부른겁니다
    거기서 술먹다가 또 다른 친구 1명을 불렀고 그친구는 피곤하다고 안나왔습니다.계획된 약속이 아니었습니다
    애초에 신발친구가 부르지 않았으면 정민군은 지금도 일상을 살아가고 있을겁니다

    한강에서 계산도 편의점 3번다 정민이가 계산해
    쿠팡이츠 배달도 정민이가 계산해

    편의점 cctv보면 물건 고르는것도 친구가 냉장고에서 술꺼내고
    정민이는 보고있다가 냉장고가 친구 머리닿을까봐 뒤에서
    냉장고 잡아주고 있고..

    정민이 카톡 메세지는 그대로 있잖아요.

    3시30에 본인엄마한테 전화해서 애초에 뭔일이 난거죠
    뭔일이 급한일이 났으니 엄마한테 전화한거고
    거기서 부모님이 조언한대로 그후론 친구와 부모님이 함께
    움직인거고 26일 월요일날 본인휴대폰 어머니명의로 전화번호까지바꾼거죠

    정민 아버님이 네이버블로그에 글올린게 28일입니다
    28일부터 이사건이 알려지고 커뮤니티에 알려졌어요
    29일부터 기사화가 됬구요

    26일 월요일날 친구 전화번호까지 바꾸고 엄마명의로 개통할일이 있나요? 본인 잃어버린 휴대폰 찾고싶으면 그대로 번호살려서
    새기계 개통하던지 공기계 구매해서 유심만 새로 등록하던지하지
    휴대번호까지 바꾸고 어머니명의로 할일이 있나요?
    부모의 조력이겠죠
    최면조사2차때 27일날 변호사같이 오고

    그리고 애초에 25일 26일 월요일날 정민아빠가
    친구 친구부모님께 2시부터~3시30까지 행적을 잘기억해서
    알려달라 특정시간대 기억을 물어도 기억이 나지않는다
    애기를 않했어요

    27일날 경찰이 친구가 25일날새벽3시30에 어머니한테
    전화한 기록이 있다고 알려줬습니다

    정민아빠가 전화해서 왜 말을안했냐고

  • 32. 그러네요
    '21.5.7 9:14 PM (106.102.xxx.186) - 삭제된댓글

    여기서 웃기는 점은 신발만 신경 쓴다는것
    옷은 왜 신경 안 쓰세요? 뭔가 묻어 증거가 된다면 옷에 더 많이 묻었을텐데요22222

  • 33. 궁금한 지점
    '21.5.7 9:15 PM (123.111.xxx.147)

    신발 친구는 왜 집에 갔다 부모랑 다시 나왔을까요?
    부모가 한강으로 바로 안오고요?

  • 34. 106.102
    '21.5.7 9:16 PM (106.102.xxx.186) - 삭제된댓글

    이전에 3명 만나기로 했다고 3자 그친구가 기자에게 확인도 했어요!!

  • 35. ...
    '21.5.7 9:41 PM (175.223.xxx.118) - 삭제된댓글

    https://v.kakao.com/v/20210507204601730

  • 36. 참나
    '21.5.7 9:54 PM (210.96.xxx.164) - 삭제된댓글

    옷은 집에서 이미 빨았을거라 생각해서 신발 보여달라 한거에요.
    뭐가 많이 묻었다면 그것으로 위치 찾아보려고.

  • 37. 참나
    '21.5.7 9:56 PM (210.96.xxx.164) - 삭제된댓글

    자꾸 옷 안보고 신발만 찾는다고 뭐라하는 사람들은 뉴스를 제대로 안보나봐요.

  • 38. 참나
    '21.5.7 9:57 PM (210.96.xxx.164) - 삭제된댓글

    자꾸 옷 안보고 신발만 찾는다고 뭐라하는 사람들은 뉴스를 제대로 안보나봐요. 정민아빠 인터뷰에도 있고 뉴스에 언급 많이 된건데..

  • 39. ..
    '21.5.7 10:11 PM (39.7.xxx.55) - 삭제된댓글

    다른 기사에 신발을 종량제 봉투에 넣어서 버렸답니다.

  • 40. ㅇㅇ
    '21.5.8 1:40 PM (106.102.xxx.173)

    https://m.dcinside.com/board/sbsdocu/242575 버린가족 기사에 뜸

  • 41. ??
    '21.5.8 6:26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신발이랑. 옷은다르죠.. 족적이남아 있어서.. 그근처를 알수있다는거에 신발물어보신거고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아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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