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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대다수가 이렇게 용의자로 몰고 있다면

용의자 조회수 : 4,143
작성일 : 2021-05-07 19:18:03
다른것도 아니고 친구 사망사건과 관련해 가장 많은 의심을 받고 있는 용의자로 지목돼서 몇일째 저런상황이라면
진짜 한치의 잘못도 없고 친구사망과 전혀 관련이 없다면 저리 가만히 쥐죽은듯이 있을수가 있나요?
적ㅈ극적으로 사건 해결되기 위해 할수 있는거 모든지 다 경찰에 도움줘야지요
집앞 cctv건 핸드폰 통화목록 내용 부모님 통신기록
신발 버렸다고 의심 받고 있음 그거 버린시간 cctv확인해서 어디 쓰레기수거함으로 간건지 찾진 못해도 찾아보려 노력하고
한강에 cctv없어 당시상황이 어찌된건지 밝힐수가 없다면 주변 차량들 블랙박스 찾아보려고 발로 뛰고 가장 의심하고 있는 정민군 부모님에게 억울하다고 무슨 변명이라도 해야죠

상식적으로 내가 살인의심 받고 있다면 그억울함 풀기위해 그렇게 하는게 일반적인 상식 아닌가요?
제가 저런상황이고 진짜 친구사망과 관련이 없는데 억을하게 여론몰이 당하고 있음 오히려 정민군 부모님 찾아가 억울하다고 나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친구불러낸 점은 너무 죄송하다 그렇게 막 소리칠것 같아요 그리고 원하는거 하나도 빠짐없이 다 직접 가져다주고 보여주고 적극적을 해명하고 나서겠어요
증거못찾길 바라며 저리 시간 지나길 침묵하며 기다린다는게
점점 더 확실들게 하는 행동 아닌가요?
어차피 증거없음 죄를 밝히기 어렵기 때문에 증거없길 바라며 쥐죽은듯이 납작 엎드려 기다리고 있는게 더 의심스러워요
IP : 112.154.xxx.39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만
    '21.5.7 7:23 PM (59.86.xxx.76)

    그만 좀 해요.
    수사결과 지켜보자고요.

  • 2. 불러낸거아니구요
    '21.5.7 7:26 PM (125.132.xxx.178)

    일단 불러낸 거 아니구요, 셋이 모이기로 했는데 하나가 파토내서 둘이 만난거에요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먼저 나서서 떠들면 그게 유죄 증거라고 또 그럴거에요.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제각각이니까 수사결과 지켜보세요.
    그 친구가 용의자가 되고 범인이 된다음에 욕해도 수십년동안 욕할 수 있어요. 그 며칠 잠깐 참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 3. 저도
    '21.5.7 7:27 PM (118.44.xxx.116)

    초반에는 신발친구 의심하는 쪽에 가까웠는데
    계속 이것저것 참고해서 보다보니 결론을 내리기 어렵더라구요.

    아무래도 친구 입장에서는 국민들 시선이 워낙 집중되니
    함부로 해명하거나 행동하기 어렵긴 할 것 같아요

  • 4. ..
    '21.5.7 7:28 PM (14.53.xxx.142) - 삭제된댓글

    이미 cctv 경찰이 봤다고 기사 났고
    블랙박스도 확보했다고 했어요

    대국민 기자회견 이라도 하기를 바라는건지
    블로그에 심경발표라도 하라는건지
    그 학생과 가족입장에서 뭘 어떻게 하라는건지요

  • 5. 정말
    '21.5.7 7:28 PM (180.66.xxx.87)

    이상하고 괘씸하죠
    고인 아버지에게 한 대처도 정상이 아니에요

  • 6. ..
    '21.5.7 7:30 PM (223.39.xxx.210)

    원글님아
    평택항 사건은 노관심?
    왜 노관심?

  • 7. 일분일초
    '21.5.7 7:31 PM (125.182.xxx.58)

    가 아까운데 뭘 기다려?
    씨씨티비 지워질 때까지 기다리라고?

  • 8. ㅁㅈㅁ
    '21.5.7 7:34 PM (110.9.xxx.143) - 삭제된댓글

    친구 부모도 부유하고 엘리트로 살아와서 이런일이 생긴게 꿈만 같고 패닉 상태같음. 보니깐 얼마나 부유한지 친구는 서래마을에서 혼자 살고 부모는 한남동 한남더힐같은데 살고 그러는거 같은데.

    근데 뭔가 연관있다면 한달이내에 자백할거 같음.

  • 9. ㅇㅇ
    '21.5.7 7:35 PM (110.12.xxx.167)

    무죄 입증을 대국민 앞에서 하란건가요
    이렇게 무시 무시한 여론 앞에서
    마녀는 입이 없어서 화형당했을까요

    무죄 주장은 수사관 앞에서 하면되고
    혹시 기소되면 재판장에서 하면 됩니다

    대중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불에 뛰어들 필요는
    없지요

    무죄인지 유죄인지는 수사결과가 말해줄테고
    어차피 그전에는 모든게 추정일 뿐이죠
    제발 억측은 말고 이성적으로 사건 추이를 보자구요

  • 10. 여기서
    '21.5.7 7:36 PM (211.201.xxx.28)

    다른 사건은 왜 들먹거리고.
    어휴 바보.

  • 11. 생중계로
    '21.5.7 7:38 PM (14.32.xxx.215)

    Cctv 들고 자진출두해서 전달식이라도 해야겠어요

  • 12. ㅁㅈㅁ
    '21.5.7 7:42 PM (110.9.xxx.143) - 삭제된댓글

    근데 만에 하나 정말 무고하다면 함부로 단정 지을것도 아님.

  • 13. 대체 왜
    '21.5.7 7:43 PM (117.111.xxx.120)

    친구한테 무죄를 증명하라고 난리인거죠?
    무죄주장은 형사나 재판정에서 하는겁니다

  • 14. ..
    '21.5.7 7:48 PM (223.39.xxx.210)

    비슷한 또래가 산업현장에서 비참하게 목숨을 잃었는데
    말도 꺼내지 말라는 것들은 대체 뭡니까?
    설마 분탕질 전문 이재명 지지자들?

  • 15. ..
    '21.5.7 7:51 PM (221.162.xxx.147)

    님같은 사람땜에 말 못하잖아요 안 믿어줄거잖아요

  • 16. ㅇㅇ
    '21.5.7 7:51 PM (122.32.xxx.17)

    친구와 친구 부모의 실종당일부터의 모든 행동이 뭐 하나 상식적인게 하나도 없어요 단 1개도 없다니까요
    알바나 지인이가 빼애애액거리면서 당연한거라고 외치지
    점잖으신 정민이 부모님이 오죽 억울하시면 그러겠어요
    아무 상관도 없는 대중들도 다 이상하게 생각하는데 억울함 없이 풀어야죠
    신발친구나 부모가 실종후에 제대로 협조해준게 하나라도 있나요??? 방조 방임하고 방해만 했죠
    이대로 억울한죽음으로 묻히게 못놔둬요 모두의 심정이 다 그렇습니다

  • 17. 동감
    '21.5.7 7:52 PM (109.146.xxx.42) - 삭제된댓글

    구린게 많으니까 그냥 조용히 부검결과 지켜보고 있겠죠. 그거에 따라 또 변호사랑 머리굴리겠죠. 진짜 저것들은 악마에요.

  • 18. ㅇㅇ
    '21.5.7 7:54 PM (223.62.xxx.16)

    부검 나오면 적극해명한다던데요
    뭔의도지

  • 19. ㅠㅠㅠㅠ
    '21.5.7 7:54 PM (58.120.xxx.31)

    친구한테 무죄를 증명하라고 난리인거죠?
    무죄주장은 형사나 재판정에서 하는겁니다 22222

  • 20. 거슬려
    '21.5.7 7:56 PM (180.66.xxx.107)

    223.39는 새로 글 써서 올리고 거기 댓글에나 신경써요.
    정신병자도 아니고 왜 한강글에 와서 분탕질이죠?
    그러니 알바니 물타기 소리 듣죠
    아 가족 이면 이해합니다. 억울하면 해명글이나 내놓던가요

  • 21. 223.39
    '21.5.7 7:59 PM (223.62.xxx.16) - 삭제된댓글

    는 의대생 열폭자

  • 22. 가관이네.
    '21.5.7 8:11 PM (62.44.xxx.50)

    30만 넘게 서명한 게 뭐 우주최강무적인가.
    신천지 교인도 20만명 넘는데.

  • 23. 어휴..
    '21.5.7 8:15 PM (182.227.xxx.41)

    122님. 상식적이지 않은건 당장 그 친구 범인인데 경찰 뭐하냐고 호령하는 여기 오바하는 분들에요.
    말만 진실을 밝혀라지 실상은 아닥하고 걍 그친구 범인인데 왜 안잡냐 이거잖아요.
    경찰이 그 친구 범인이라고 하지 않는한 어차피 안믿을 자세들 풀세팅해놓구선..
    그리고 무슨 모두의 심정?
    더한 안타까운 사건들 많은데 이 사건에 유난한거 이해안가는 사람들도 많아요.
    한강사건 즈음 고작 200만원 보이스피싱으로 자살한 불쌍한 고아소녀 사건..
    누구도 기억못할 딸랑 한줄 기사로 끝나는 게 비교되서 전 그게 참 맘이 더 아픕디다.

  • 24. ㅇㅇ
    '21.5.7 8:17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진짜 자기들 호기심 풀어달라고 난리네요
    이러니 과잉이라고 하는거죠
    나라면 이렇게 하겠다
    그렇게 안하니 의심스럽다라는건 의미가 없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대처하는게 다르죠
    상식 상식 그러는데 솔직히 사람마다 상식은 달라요
    서로 얘기하다 보면 항상 의견이 일치하던가요
    서로 내주관이 맞다고하지

  • 25. ㅉㅉ
    '21.5.7 8:18 PM (118.235.xxx.91)

    누가 무죄를 증명하래?
    죄가 없으면
    첨부터 협조잘하면 됐을것을...
    진짜 답답하네.
    친구나 친구쉴더들이나.
    ㅉㅉ

  • 26. 그런데
    '21.5.7 8:23 PM (1.253.xxx.134)

    이번 사건을 떠나서
    내가 무죄라는걸 사건 수사 단계에서 내가 입증하는 경우는 없어요.
    유죄라는 증거가 나와야 범죄인이 되는건데.
    경찰 못 믿겠다고 자꾸들 그러는데
    수사중인 사건을 수시로 브리핑 할 수도 없고
    또 그만한 껀도 아니고요.
    진짜 이러다가 단순 술 마시고 실족사면 어쩌려고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이만큼 의혹제기했으면 할만큼 했다고 보는데
    좀 더 기다리면 될 것 같은데요.
    다들 고인의 가족들 생각해서 말도 안되는 억측은 조금이라도 삼가바랍니다.

  • 27. 대한민국은
    '21.5.7 8:29 PM (122.153.xxx.53)

    법치주의 국가인데요
    사건인지 사고인지
    무죄인지 유죄인지는
    경찰이 수사하고 검찰이 증명하고 법원이 판단하겠죠
    일개 민간인들이 설마 대국민 앞에 해명쑈라도 하라는 말씀이신가요?? 왜요??

  • 28. ㅇㅇ
    '21.5.7 8:39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그런데 님 글에 동의합니다

    재판까지 가도 유죄입증은 검사가 해야합니다
    공권력과 개인중에 개인이 약자거든요

  • 29. ㅎㅎ
    '21.5.7 8:45 PM (62.44.xxx.50)

    협조 않는다는 건 결국 다 손군아버지말.
    그 분이야 지금 이 시점에서 경찰이든 뭐든 다 자기 성에 차겠어요.
    아 몰라 쀍! 시전도 아니고
    자기맘처럼 응해주지 않고 뭉갠 니 잘못이다?
    ㅎㅎㅎ

  • 30.
    '21.5.7 8:48 PM (211.203.xxx.11) - 삭제된댓글

    223.39 님 오셨네요.

  • 31. ㅇㅇ
    '21.5.7 8:59 PM (1.239.xxx.159)

    그들이 조용한 이유는
    부검 결과에 따라 대응 시나리오가 달라지기 때문 아닐까요?
    지금 얘기해봐야 손해거든요

  • 32. 지금
    '21.5.7 9:19 PM (61.74.xxx.61)

    현장에 있던 7명 다 데려다 조사하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경찰들이..
    근데 친구 아직도 조사 안햇고요.
    말이 되나요?

  • 33.
    '21.5.7 9:54 PM (223.38.xxx.202)

    그들이 조용한 이유는
    부검 결과에 따라 대응 시나리오가 달라지기 때문 아닐까요?
    지금 얘기해봐야 손해거든요
    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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