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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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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조회수 : 2,815
작성일 : 2021-05-07 16:04:39
..


IP : 124.49.xxx.34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선
    '21.5.7 4:06 PM (175.120.xxx.167)

    cctv 보셔야죠.

    학교면 있습니다.

  • 2. ..
    '21.5.7 4:07 PM (49.143.xxx.72) - 삭제된댓글

    같이 학폭위 열면 됩니다.
    서로 가해자 및 피해자가 되는 거죠.
    이런 건 서면 사과(1호던가)로 끝나는데 생기부에 안 남습니다.
    담임이 미친년.

  • 3. 아뇨
    '21.5.7 4:07 P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

    괜찮아요
    초등 학폭 아무 쓸모없고 안남아요.
    별것도 아닌데 어린애들 대상으로 겁박을 하고 싶을까요?
    학폭위 한번 열어보라 하세요.
    아들이 당한것도 같이 열어달라 하세요.
    예민한 엄마들 답 없어요.진짜

  • 4. 요즘은
    '21.5.7 4:08 PM (106.102.xxx.61) - 삭제된댓글

    사실관계부터 정확히 알고 대응하세요

  • 5. ...
    '21.5.7 4:09 PM (115.21.xxx.87)

    1. 기록 남지 않습니다.
    : 초등 6년간은 남으나 그것 때문에 불이익 없습니다.

    2. 평소 생활태도도 보고 사건의 경중을 다 따지는데, 말씀하신 사안이 전부라면 처벌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6. 저라면
    '21.5.7 4:11 PM (220.94.xxx.57)

    그쪽에서 학폭 열라고 하겠어요

    한번해보자고 하세요

  • 7. ..
    '21.5.7 4:11 PM (118.235.xxx.180)

    여자쪽 엄마가 걍 미친ㄴ이네요 cctv 확인하시고 원글님도 학폭위 열겠다고 하세요

  • 8. .....
    '21.5.7 4:16 PM (221.157.xxx.127)

    혹시 십원짜리 욕을 거하게 한건 아닐까요 씨발년아 개같은년아 이런말을했다면 사과해야합니다

  • 9. ???
    '21.5.7 4:17 PM (175.203.xxx.236) - 삭제된댓글

    님 딸이 맞고와도 학폭 안연건 여기서 무쓸모 얘기구요
    일단 cctv 봐야겠네요

  • 10. ...
    '21.5.7 4:17 PM (122.32.xxx.66) - 삭제된댓글

    흥분 가라앉히고 아이 살살 꼬드겨서 어떻게 놀렸는지 정확한 워딩을 들으세요. 그런 다음에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아이들이라 아 다르고 어 다르고 그럴 수 있고, 아마 사과로 끝나는게 좋을 수도 있어요. 그건 아이말 듣고 해도 늦지 않고요. 아무튼 학교 쌤들도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아요. 일단, 학교에서 자체 판단하고 그쪽 학부모가 예민하다 생각할 수도 있고요. 큰 사건이 아닌 이상 숙이는게 이기는 걸수도 있어요. 같이 흥분하시면 더 안 좋습니다.

  • 11. ???
    '21.5.7 4:20 PM (175.203.xxx.236)

    님 딸이 맞고와도 학폭 안연건 여기서 무쓸모 얘기구요
    일단 cctv 봐야겠네요
    응 아니야~ 듣고 우는애가 있을꺼 같진 않아요

  • 12. 그니까
    '21.5.7 4:22 PM (118.235.xxx.165) - 삭제된댓글

    요즘 학폭위 학교에서 안 열리지 않나요?
    교장 중재는 있겠죠.
    정신적 육체적 전치 몇 주 이상만 교육청 가서 학폭 하던데요.
    과거에 자기 애 째려봤다고(그냥 봄) 학폭 수십회 열고 이런 학부모가 있어서 쉽게 학폭 안해요.

  • 13. ...'
    '21.5.7 4:24 PM (121.141.xxx.112) - 삭제된댓글

    언어폭력 및 신발 주머니로 한번만 때려도 학폭위 열립니다. 이게 심각한게 어른들끼리 좋게 마무리되어도 피해자 아이가 사과를 안받으면... 실제로 경찰한테 들은 말임.

  • 14. 그니까
    '21.5.7 4:25 PM (118.235.xxx.165)

    요즘 학폭위 학교에서 안 열리지 않나요?
    교장 중재는 있겠죠.
    정신적 육체적 전치 몇 주 이상만 교육청 가서 학폭 하던데요.
    과거에 자기 애 째려봤다고(그냥 봄) 학폭 수십회 열고 이런 학부모가 있어서 쉽게 학폭 안해요.
    님도 피해자면 맞학폭 여세요.

  • 15. 유리
    '21.5.7 4:25 PM (118.235.xxx.165)

    과거에는 학폭 원하면 다 열었는데 이젠 그거 안돼요.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 16. 무슨학폭씩이나
    '21.5.7 4:26 PM (115.164.xxx.66)

    초등아이들을 꼭 그런식으로 마무리해야하는지 담임선생님 참..
    저도 딸만 키우는 엄마입니다만
    우리딸을 어떤 남자애가 울렸다면 전 대번에 물어봤을거같아요.
    그 남자애 혹시 너 좋아하는거 아니냐고
    대개 그 한마디 물음으로 종결되더라구요.
    굳이 그렇게 예민하게 대응해야하는지 참 각박하네요.
    감정표현이 미숙한 초등이들이잖아요.

  • 17. ....
    '21.5.7 4:26 PM (211.208.xxx.18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얘기가 100%라는 사실 하에
    1. 초등 학폭위는 중고등, 대입에 전혀 상관 없어요.
    2. 사실 관계 확인하시고 아드님이 때리지 않았다, 여자애가 먼저 나가라고 말했다는 말을 입증해 줄 친구 확보하세요.
    (보통 이런 일이면 담임쌤이 중재해서 학폭까지는 안가는데, 담임쌤이 진짜 무책임한 사람이거나 여자애 부모가 미친년이거나 둘 중 하납니다)
    3. 여자애 엄마가 미친년이라는 전제하에, 원글님도 조직적으로 대응하셔야 해요. 학폭위로 끝나는 게 아니라 미친년들은 보통 없는말을 만들어 재생산 확대시켜서 원글님 아들을 폭력적인 남자애로 둔갑시킬 가능성이 커요. 안그런 부모도 있지만 사실 관계 안 따지고 무조건 남자애 요

  • 18. ...
    '21.5.7 4:29 PM (211.208.xxx.187)

    원글님 얘기가 100%라는 사실 하에
    1. 초등 학폭위는 중고등, 대입에 전혀 상관 없어요.
    2. 일단은 여자애 부모에게 애를 울린 점은 사과하시고, 도대체 말이 안통한다 싶으면
    2. 사실 관계 확인하시고 아드님이 때리지 않았다, 여자애가 먼저 나가라고 말했다는 말을 입증해 줄 친구 확보하세요.
    (보통 이런 일이면 담임쌤이 중재해서 학폭까지는 안가는데, 담임쌤이 진짜 무책임한 사람이거나 여자애 부모가 미친년이거나 둘 중 하납니다)
    3. 여자애 엄마가 미친년이라는 전제하에, 원글님도 조직적으로 대응하셔야 해요. 학폭위로 끝나는 게 아니라 미친년들은 보통 없는말을 만들어 재생산 확대시켜서 원글님 아들을 폭력적인 남자애로 둔갑시킬 가능성이 커요. 안그런 부모도 있지만 사실 관계 안 따지고 무조건 남자애 색안경 끼고 보는 여아 엄마도 꽤 있어요.

  • 19. ㅇㅇ
    '21.5.7 4:30 PM (221.139.xxx.40) - 삭제된댓글

    여기 지난번에 초1도 학폭위 열라고 난리던데요

  • 20. ㅇㅇ
    '21.5.7 4:30 PM (1.249.xxx.59)

    흥분 가라앉히시고 사실관계를 확인하세요.
    담임께 정확한 경위를 물으시는게 맞지싶어요.
    아이말대로 '응 아니야~ 무야호~' 정도로 학교까지 전화하는 부모는 드물어요.
    전화가 왔다해도 담임이 중재 가능한데 담임입에서 저정도 표현이 나왔다는건 원글님 아이가 말한게 다가 아닐 수 있어요.
    정확히 알아야 아이에게 사과도 시키고 지도할 수 있을것 같다고 차분하게 통화하세요.

  • 21. ㅇㅇ
    '21.5.7 4:36 PM (124.49.xxx.34) - 삭제된댓글

    정확한 상황파악을 위해 여쭤봤더니 상대여자아이 엄마가 몇번이나 놀려서 울면서 들어왔다고 하더라. 라고 그쪽 담임에게 전해들었고 자세한건 모르신다고 합니다. 그쪽 아이가 주장하는 놀렸다는 워딩이 뭐냐고 물었는데 그건 모르신대요.

  • 22. ㅁㅁ
    '21.5.7 4:37 PM (175.223.xxx.225) - 삭제된댓글

    죄송하지만 여자아이를 좋아한다고 놀리는 행위는 요즘 엄격하게 금지되는 행위입니다. 가정폭력예방내용에 나오고요. 좋아하는 친구에게는 잘해주어야지 좋아하는 친구를 놀리거나 치마를 들춘다던가 하는 부정적인 행위 안된다고 엄격하게 지도하고 있습니다
    쓰신걸로는 억울하실수도 있겠지만 교사가 그렇게 말했다면 그거 말고도 평상시의 놀리거나 하는 행위가 있었을수 있습니다.
    교사에게 좀 자세히 물어보고 아이와도 잘 이야기해보세요

  • 23. 생각하기
    '21.5.7 4:37 PM (175.122.xxx.155)

    학폭위원회 학부모인데요.
    이번에 참가했습니다.
    오히려 담임께 그부모와 학교에서 아이들과 같이
    대면해서 시시비비 가리자고 내아이가 잘못했으면 사과하겠다고 전하세요.
    담임도 귀찮으니 학폭으로 협박하신듯합니다.
    일단 학교자체에 학폭위열리는게 엄청 성가셔요.
    교육청에 한명씩 면담하고 시시비비 경찰처럼 더 잘 밝혀낸다네요.
    학교담당 교장이나 교감도 가야하고 서면도 다 올려야하고요.
    학교에서 부모대면하고 서로 사과하게끔 하는게 제일 나아요.

  • 24. 억울하지 않게
    '21.5.7 4:45 PM (112.220.xxx.98)

    어떤 경우건 억울한 상황은 피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큰 사건 아니라고 숙이는 습관을 만들면 안되는 거 같아요.
    상황을 알아서 사과할 건 하고, 사과받을 건 사과 받아야죠.
    학폭이라는 말에 겁먹으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 25. ㅁㅁ
    '21.5.7 4:46 PM (175.223.xxx.225)

    죄송하지만 여자아이를 좋아한다고 놀리는 행위는 요즘 엄격하게 금지되는 행위입니다. 가정폭력예방내용에 나오고요. 좋아하다고 놀리고 툭치고 도망가고 그런 행위를 용인하면 나중에 데이트폭력의 가해나 피해을 입어도 그게 폭력인줄 모르고 그사람이 나 사랑해서 때리는거야 그런 얘기 하고 못벗어나게 됩니다 좋아하는 친구에게는 잘해주어야지 좋아하는 친구를 놀리거나 치마를 들춘다던가 하는 부정적인 행위 안된다고 엄격하게 지도하고 있습니다
    쓰신걸로는 억울하실수도 있겠지만 교사가 그렇게 말했다면 그거 말고도 평상시의 놀리거나 하는 행위가 있었을수 있습니다.
    교사에게 좀 자세히 물어보고 아이와도 잘 이야기해보세요

  • 26. ㅡㅡ
    '21.5.7 4:59 PM (125.187.xxx.28)

    글에 아들이다 딸이다는 중요하지않고요 팩트는 원글 아들이 잘못했네요 워딩이 중요한게아니라 욕보다 더 속상하고 화나는게 약올리는거 아닌가요? 무야호니 뭐니가 욕이 아니니 괜찮다는 아니지요 아들이 잘못했으니 사과하시고 학폭까지는 아닌것같다 얘기를해야지 놀려서 상대아이가 감정을 다친것은 사실인데 잘못한게없다니 억울하다니 월글 아들이 남한테 몇번씩 말다툼하고 약올림당해서 울고들어오는거 보고도 그말 그대로 할수있을까요? 어른이 없네요 어른이. 잘못한거맞으니 사과하시고 학폭까지갈사안이 아닌것같다 하면 끝날수도있는걸 억울하네 사과안하네그러니 상대방도 마음을 안바꾸지.

  • 27. 상황파악이 먼저
    '21.5.7 5:02 PM (112.220.xxx.98) - 삭제된댓글

    근데 말다툼한 게 그 여자아이를 좋아해서 놀렸기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는 이르지 않나요?
    확실하게 알아보시는 게 필요하겠네요.

  • 28. ㅇㅇ
    '21.5.7 5:07 PM (124.49.xxx.34) - 삭제된댓글

    28님? 그아이가 먼저 놀이터에서 몇번을 쫒아냈습니다. 그럼 당연히 말다툼 하는거죠. 이게 왜 일방적인 잘못이죠? 이게 학폭위가 거론될 정도의 잘못이란 말인가요? 그럼 놀이터에서 쫒겨난 아이들도 마음에 상처를 받은거죠. 뭘 대단한 잘못을 했다고 석고대죄라도 하란 말입니까? 그럼 반대로 말다툼 해서 우리아이가 울고 들어오면 그아이가 사과해야 하는거네요? 먼저 우는 사람이 갑인겁니까?

  • 29.
    '21.5.7 5:08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학폭은 상대편부모가 신청했을 것입니다 교사가 신청한것이 아닙니다 교사는 잘 모른다면서요 전후사정 잘 알아보세요

  • 30. 어쨌든
    '21.5.7 5:21 PM (182.229.xxx.206)

    놀렸다면서요
    욕 안해도 놀렸으면 그것도 학폭대상이긴 해요
    그 애가 놀이터에서 나가라 어째라 먼저 한게 맞고 그걸 입증할 수 있으면
    서로 사과주고받아야겠다 하세요
    그리고 놀이터에서 나가라 했다면 그 부분에 대해 따지든지 무시하고 그냥 놀든지 아니면 엄마한테 전화라도 하든지 했어야지 엉뚱하게 놀리는 걸로 대응을 하면 괜히 그러다 가해자 피해자 바뀌고 그래요
    아이도 상대가 도발한다고 그거에 과하게 대응하다가 오히려 가해자가 돼버리는 경우를 알아야 해요
    엄마로서 아이가 억울한 경우는 없어야 하니까 아이 편에 서주시고
    대신 아이한테 확실히 얘기 들으셔야 해요
    엄마는 네 편에서 학교랑 선생님, 저쪽 엄마랑 얘기를 해야하는데
    엄마가 모르는 일이 있으면 제대로 얘길할 수 없다, 너가 그 애한테 한 거 다 제대로 얘기해라, 하셔야 돼요

  • 31. ...
    '21.5.7 5:45 PM (223.38.xxx.83)

    사실확인부터 하세요
    애들이 엄마에게 자기 잘못은 축소하거나 안 말해요

  • 32. ...
    '21.5.7 5:52 PM (27.176.xxx.189)

    엄마가 사과 못하겠다 적반하장으로 나오면 일이 더 커져요.

  • 33. ...
    '21.5.7 6:10 PM (211.208.xxx.11)

    한쪽이 전부 다 잘못했다가 아니라 이건 우리애가 잘못한게 맞다 하시고 상대방도 원글님도 각자가 잘못한 부분은 인정하고 사과하면 됩니다. 잘못한 부분은 미안하다고 사과할 줄 아는 것도 배우는 겁니다. 신체적 비하, 욕설이 없어도 놀리는 건 잘못된것이고 폭력입니다. 친구가 싫어하는 별명을 부르는 것도 폭력에 들어갑니다. 폭력도 눈빛부터 물리적인 폭력까지 폭력의 단계가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에게도 명확히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34. 학폭
    '21.5.7 9:35 PM (114.205.xxx.115)

    학폭이란 말에 감정 상하신듯 해요..
    윗분들 말씀대로 내아이를 위해서라도
    아이에게 마지막으로 사실 확인 후에,
    울린점은 사과 하시고..
    원글님 아이가 당한 부분은 사과받으세요..
    아이에게도 친구가 울거나 싫어하는 티를 내면 당장 멈추는거다..
    너도 마찬가지로 친구가 불편하게 행동하면 멈추길 요구해라 라고 해주세요..
    때리고 심한 욕설만이 폭력이 아닙니다..

    저흰 초4때 학폭 직전까지 갔는데,
    저희도 선생님께서 학폭 먼저 권유하셨어요.
    저흰 피해자 입장이었는데 웃긴게 가해 부모님께서 애들이 그럴수도 있지~ 라는 말에 진짜 몇날몇일 잠이 안오더라구요..
    경중을 떠나 내아이를 위해서 사과받고 사과하고 끝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35. ...
    '21.5.8 12:00 AM (39.7.xxx.169) - 삭제된댓글

    보아하니
    원글님 아들이 상대 여자애를 놀렸으니
    여자애가 아들을 놀이터에서 나가라고 쫒아낸거 같은데
    먼저 놀린건 왜빼고 여자애가 쫒아낸게 먼저라고 하나요?

  • 36. ..
    '21.5.8 5:52 AM (112.144.xxx.217)

    초등 담임인데요 그냥 학폭위 여세요 별거없어요 누가 상해입은거 아니고 말다툼정도는 아무 지장 없어요..

  • 37. ㅇㅇ
    '21.5.8 2:14 PM (124.49.xxx.34) - 삭제된댓글

    초등 선생님... 정말요? 누가 초등학폭위에 가해자로 일단 기록되면 입학,취직할때 지장 생긴다 그래서 속으로만 끓고 있어요. 다시 자세히 물어보니 그날 처음 본 아이이고 먼저 두번 쫒겨났고 말도 그말만 한거 맞아요. 근데도 선생님들이 그 아이편에서만 말씀하시고 무조건 사과를 권고하시는데 정말 억울해서요. 선생님이 몇번이나 반복해서 놀림당해서 그애가 속상했나봐요~ 하시는데 그날 하루의 사건임을 확인했어요. 지장이 없는거면 강하게 나가고 싶네요. 거짓말과 학폭위 연다는 협박으로 애를 굴복시키려는게 보여서 너무 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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