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정리 다 했어요
1. 부러워요
'21.5.7 1:14 PM (121.176.xxx.28)저도 움직여야하는데~~
개운하시겠어요^^2. 어머
'21.5.7 1:17 PM (125.128.xxx.85)일단 옷정리 끝내신거 부러워요.
속상할땐 저도 잘 버려지긴 해요.
그러다 또 미루고 그사이 뭐가 더 쌓여서
항상 정리할게 한 짐이 돼요.
오늘 싱크대까지 손대면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3. dma
'21.5.7 1:19 PM (220.116.xxx.31)뭐라도 하지 않으면 자꾸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서 몸을 움직여 보려고요..
4. wii
'21.5.7 1:21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저도 며칠 전에는 겨울 코트는 다른 방 옷장에 갖다 두고. 어제 오늘은 니트 세탁했어요. 고가의 외출용 니트들만 드라이. 근처에서 편하게 입는 것들은 드라이세제로 손빨래. 블라우스들도 손 빨래. 손이 안 가는 실크 블라우스도 손빨래 해놨어요. 아마 앞으로 안 입어서 버리거나 보류 박스에 넣을 것들. 버릴 것 추리고 잘 안 입는 것 추리고 줄만한 것 추리고. 고급 블라우스 깨끗한 것들.(마음에 들어 두가지 색상 다 샀지만 결국 한 색상만 입고 다른 건 한번 딱 입음.) 누구 줄지 고민 해봐야겠어요.
앞으로는 매해 내 체형이 유지될지 자신 없으므로 한번에 여러벌 사는 일은 안 하려고요.
일이 많을 땐 쇼핑을 못 가서 갈 수 있을 때 한번에 무더기로 사오다 보니 니트도 이걸 살까 저걸 살까 하다가 다 사오고 했는데, 이젠 베스트가 있거나 잘 맞는 시즌은 건너뛰고 비어있는 아이템만 95점 이상짜리로 사려고요.5. 정리정돈
'21.5.7 1:26 PM (63.249.xxx.199)고수실 듯
6. 옷방정리
'21.5.7 1:30 PM (119.198.xxx.121)미루고 있었는데
원글님 글보고 주말에 해야겠어요.
코로나로 모임이나 나갈일 줄어드니 입는옷도 한정적이고..작년에 산 옷들 신발들 입거나 신지않고 헌것이 되버렸다는..7. 우와
'21.5.7 1:31 PM (121.181.xxx.37)글만 읽어도 속이 다 시원하네요.
하지만 나의 현실은.......8. ..
'21.5.7 1:44 PM (203.236.xxx.4) - 삭제된댓글원래 정리잘하고 부지런한 분이신거같아요.
보통 우울하고 생각이 많아지면 정리고뭐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 집이 엉망이 되곤하던데...
매일 입을 옷은 없고 몇개로 돌려 입는데 옷장은 터질것 같고..저도 좀 버려야겠어요9. 아침에
'21.5.7 1:59 PM (210.103.xxx.53)일어나면서부터 기분이 뭔가 좀 그렇다 그러면 저도 환기시키고 청소기부터 돌려요.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 하면서 움직이면 좀 괜찮아져서요. 작년에 마음 불편하고 안 좋은 일들이 많아서 옷장 정리하고, 다용도실 정리하고, 책 정리하고, 그릇 정리하면서 빈 곳을 많이 보이게 했더니 좀 나아졌어요.
10. 저도
'21.5.7 5:04 PM (112.149.xxx.254)티비끄고 뭐라도 버려야겠어요.
11. 보나마나
'21.5.7 5:18 PM (114.204.xxx.189)저는 속 심란하고 힘들땐 바닥청소해요
거실이랑 주방바닥에 앉아서 소다물 묻혀서 물걸래로 구석구석 닦아내요 무념무상하고싶어서12. 미적미적
'21.5.7 5:53 PM (61.252.xxx.104)저도 우울하고 심란하면 청소 정리하면서 막노동을 해요
정리되고 공간이 생기면 기분이 좋아져요
넓은집에 살면 이런 스트레스해소법이 사라지려나요?13. ````
'21.5.7 11:23 PM (121.178.xxx.83)부럽네요.
저도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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