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남자 연락 아예 놔두는 게 최선일까요?

조회수 : 2,382
작성일 : 2021-05-07 10:54:08
-

IP : 222.108.xxx.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담주
    '21.5.7 10:57 AM (1.237.xxx.47)

    보기로 했다면서요
    그냥 가만 계시고
    일단 한번 만나 보고 결정하시죠

  • 2. ㅇㅇ
    '21.5.7 11:06 AM (211.243.xxx.3)

    전 그럴거같아서 만나기전엔 통화 지양해요.. 그냥 나중에 만나서 얘기 많이하자고 거절했을것 같아요.

  • 3. 답답
    '21.5.7 11:07 AM (175.211.xxx.81)

    만나보지도 않은 남자한테 스스로 을이되어매력 없이 구네요 당신같은 여자 정말 매력 없음

  • 4. ...
    '21.5.7 11:23 A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

    여자의 재잘거림이 귀여울 수도 있어요.
    그 또한 원글남의 한면인데
    드러냈어도 상대가
    받아주면 앞으로 자유롭고 편하겠죠.
    못 받아주고 끝낸다면 인연이 아닌 것이죠.
    다음주 약속이 있으니 기다려 보세요.
    바쁜 일이 있을 수도 있어요.

  • 5. ㅓㅏ
    '21.5.7 11:25 AM (125.180.xxx.90)

    한번도 만난적 없는데 전화통화한번으로 벌써 밀당하는건가요. 실제로 만나기 시작하면 님도 많이 예민하셔서 무진장 스트레스 받겠네요. 아직 만나기 전이니 걍 냅두 세요 연락 오면 만나고 안오면 안만나고, 벌써부터 예민하게 반응하고 걱정하고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 6. ㅇㅇㅇㅇ
    '21.5.7 11:26 AM (211.192.xxx.145)

    지분 50% 외모가 남았잖아요.
    첫 통화 때 뭐 서로 그리 할 말이 많겠어요. 말 늘어지고 화제 끊어지는 게 당연하죠.
    여자가 남자에 대한 생각 열 줄 할 때 남자는 게임 아이템 한 줄 생각한다는 유머가 있어요.
    님도 나이 먹고 내 연애, 하는 정도면 어린애가 아닌데
    보지도 않은 남자에게 호감도 떨어졌어도 그게 뭐? 하는 마음을 좀 가지시고요.

  • 7. 내가
    '21.5.7 11:35 AM (125.190.xxx.180)

    스트레스받고 고민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아도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세요 편한상대 나의 수다스러운 모습까지 사랑해주는

  • 8. ...
    '21.5.7 12:03 PM (61.99.xxx.45)

    통화는 간단히 하시거나 아예 하지 않는 게 나을 뻔 했는데 이미 길게 하셨다니까..
    일단 연락 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절대 카톡이나 문자 보내지 마시고요.
    아님 말고~ 라는 자신감을 가지세요.
    제 친구는 소개팅 1번 하고 2년 넘게 연락 안 했던 남자와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어 그 남자와 결혼했답니다.
    인연이면 다 만나게 되어 있어요.

  • 9. ....
    '21.5.7 12:10 PM (61.99.xxx.45)

    남자는 시각적인 동물이라서요.
    똑같은 내용, 말투, 목소리로 얘기하더라도
    예쁜 얼굴과 잘 차려입은 옷차림으로 상대방의 눈을 보면서 미소 지으며 말하는 것과 오로지 전화 통화 하나로 첫인상을 남기는 것은 완전 다르거든요.

    그래도 아직 첫만남이 남아 있으니 기다려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6288 한강에 사람이 많이 모였네요. 60 ... 2021/05/16 8,277
1196287 금융치료가 필요한분들 여기 우글우글하죠. 18 망상본진 2021/05/16 3,076
1196286 층간 소음 3 연두잎 2021/05/16 1,380
1196285 (도움절실) 분당서울대병원 2인실 가보신 분이요 14 건강이 복 2021/05/16 3,708
1196284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이거 보시는 분들 있으세요 .?? 8 ... 2021/05/16 3,134
1196283 의자 헤드가 있으면 편한가요? 3 레인 2021/05/16 1,104
1196282 피부과 시술 1 피부과 2021/05/16 1,536
1196281 상가계약하려다 당일에 맘바껴서 취소했는데 젤 잘한 일이예요 7 ... 2021/05/16 3,966
1196280 한국인들은 강제로 부지런해질수밖에없네요 19 흠흠 2021/05/16 7,508
1196279 알바들 특징 24 82지킴이 2021/05/16 1,216
1196278 혹시 성모힐 의원 가본 분 계시는지.. ADHD 관련해서요 1 2021/05/16 701
1196277 월남쌈 . 가족모임 메뉴로 별로일까요 22 ㅡㅡ 2021/05/16 3,459
1196276 식당추천(서울신림동출발 정읍도착) 3 70엄마모시.. 2021/05/16 1,086
1196275 물건비싸다면 왜 화를 내나요 43 2021/05/16 7,415
1196274 [공유]아파트 청약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유용한 청약 관련.. 6 세아이아빠 2021/05/16 3,014
1196273 민망해라...스승의날 케익으로 누가 장난질을 35 에구 2021/05/16 15,146
1196272 골든건 관련 동석자가 설명했나요? 36 ... 2021/05/16 3,748
1196271 한강 사람심리 보고싶은것만 보는... 5 ... 2021/05/16 1,205
1196270 저희엄마가 당뇨가있어요 16 급질문 2021/05/16 4,367
1196269 기생충 번역에도 오번역이 있네요! 9 비오는 오후.. 2021/05/16 2,349
1196268 남자애들 정말 쇼핑 빨리하네요 8 .... 2021/05/16 3,261
1196267 후쿠시마에서 오염수 방출하면... 참치캔도 못먹겠네요.. 8 .... 2021/05/16 1,696
1196266 엘지 건조기밑에 미니 세탁기있는걸 구입하고 1 ㅇㅇ 2021/05/16 1,289
1196265 미미위 공해 28 ㅇㅇ 2021/05/16 2,037
1196264 한강사건 정치인 누구도 떡밥 안물어요 17 ... 2021/05/16 3,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