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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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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용의자를 수사를 안하고 대체 뭐하는지

ㅇㅇ 조회수 : 1,460
작성일 : 2021-05-07 10:33:33
집안에서 남편이 스스로 저세상 가도
부인이 제1용의자로 조사받는데

그 친구 아직까지도 참고인인가요?
피의자로 입건하고 걔를 조사 안하고
왜 변죽만 울릴까요

블랙박스 몇백대 목격자 잡을 시간에
그 부모 블랙박스
그집 cctv 그아파트 cctv
그리고 부모 폰 통화내역을
보는게 더 확실하고 빠른거 경찰도 다 아는데

안하는거죠?

경찰들 무능한게 아니라 부패한 겁니다


대체 그 친구 집안이 어디랑 닿아있길래
이리 세월아 네월아 증거인멸 시간 벌어줍니까
용량 많지도않을 블랙박스 다 지워질때까지
시간 벌어주고 자빠져있네 하.....






IP : 125.182.xxx.5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7 10:35 AM (106.102.xxx.206)

    변호사가 거부하나보죠 괜히 변호사 사는게 아니죠

  • 2. 그러게요
    '21.5.7 10:35 AM (223.39.xxx.101) - 삭제된댓글

    그러니 다들 분노하는거죠

  • 3. ...
    '21.5.7 10:36 AM (121.133.xxx.97)

    경찰이 안하고 있다는건 원글님은 어떻게 아시는건가요? 수사중인데 수사하는거 다 님한테 보고해야하나요? 왜 확실치도 않은 얘기들을 자꾸 하는지 이해불가

  • 4. ㅇㅇ
    '21.5.7 10:38 AM (106.102.xxx.40)

    시체나온 이후에도 기사에 경찰은 친구a를 용의선상에 두지않고있다 워딩 떡하니있고요 시체도 폰두개도 민간인이 찾아줬어요

  • 5. 121 133
    '21.5.7 10:40 AM (125.182.xxx.58)

    그럼 하고 있다는 건 님은 어떻게 아시는 건가요?
    하는갑다~하고
    하는척해도 손놓고 있어야 되나요?
    쉴드를 칠 걸 쳐야지

  • 6. ㅇㅇ
    '21.5.7 10:42 AM (110.70.xxx.187) - 삭제된댓글

    동의

    언젠가는 조사할 거다.이런 멘트 보고 깜놀
    어이 없

  • 7. ...
    '21.5.7 10:42 AM (183.100.xxx.193) - 삭제된댓글

    정말 엄청난 거대권력이 뒷배에 있나봐요

  • 8. 125.182
    '21.5.7 10:43 AM (121.133.xxx.97)

    제가 안다고 했나요?
    원글이나 저나 경찰이 어떤 수사를 지금 하고 있는지 모르는건데 님은 완전히 경찰이 증거인멸시간을 주느라 수사를 안한다는거자나요.
    수사는 지금도 하고 있을건데 왜 원글은 안한다고 확실하는지?

  • 9. ㅇㅇ
    '21.5.7 10:44 AM (110.12.xxx.167)

    참고인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미 신발버린거에 대해서도 조사했다고 했고요

    참고인에서 용의자로의 전환은 수사과정에서
    결정적인 증거가 나와야하고요
    아직 참고인이라는건 그런 의미가 있는거죠

  • 10. 하고 있을건데
    '21.5.7 10:48 AM (125.182.xxx.58)

    하고 있을건데 하고 있을건데~결국은 모른다는 소리니
    그만 가만 계세요
    시신도 폰도 민간인이 찾았어요
    지금 그 친구가 마지막까지 같이 있었던 제1용의자인데 아직까지 참고인 신분이잖아요
    제1용의자를 사건발생 여적여태까지 누가 참고인으로 둡니까?
    걔랑 걔 아파트 걔 부모폰을 수색조사 지금 합니까?
    안하잖아요. 피의자가 아니라 참고인으로 둔다는건
    수사 안하겠단 소리고 안하고 있어요.

  • 11. 125.182
    '21.5.7 10:51 AM (121.133.xxx.97)

    억지 좀 그만 부리세요.
    사망한 아이 너무 안타깝고 가슴 아픈일이지만 경찰이 님보다 몰라서 수사를 개떡처럼 하고 있을까요?
    정말 증거인멸 시간을 준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시죠?

  • 12. como
    '21.5.7 10:53 AM (182.230.xxx.93)

    원래 10일이 넘도록 참고인으로만 느긋하게 수사 하나보죠? 우리나라 수사가 저런식이었나봐요...

  • 13. 잘은 모르지만
    '21.5.7 10:55 AM (223.38.xxx.230)

    타살인지 밝혀져야 범죄가 되는 거죠
    아직 부검 안끝나서 타살인지 실족사인지 모르잖아요.
    부검해서 물에 빠지기 전에 이미 숨진 상태라고 드러난다면
    그 친구가 유력용의자 되는 거죠.
    뭐 몸에 폭행이나 몸싸움 흔적이 남은 경우에도 그렇구요
    하지만 실족사인 경우엔 복잡해져요.

  • 14. 아이구
    '21.5.7 10:58 AM (182.227.xxx.92)

    경찰도 힘들겠네요. 그 신발버린 친구가 무슨 국회의원 아들도 아니고 경찰이 뭐가 무서워서 조직적으로 감싸줘요.
    의심되는 부분이 있다면 증거를 맞추고 빠져나갈 수 있는 틈을 막은 다음에 불러서 한방에 보내야 수사성과가 있겠죠. 무조건 불러서 니가 했지 자백해 해요?? 미국만 해도 용의자에 대한 확실한 증거잡기 전엔 부르지 않아요.
    원래 피의자 전환되기 전엔 그 누구도 참고인이고요 우리 나라 살인사건은 시간이 걸려도 다 잡아요.

  • 15. ㅇㅇ
    '21.5.7 10:59 AM (110.12.xxx.167)

    얘기를 해줘도 참
    네티즌들 처럼 심증만으로 용의자 만들면
    진짜 억울한 사람들 양산하게되죠
    그건 원글님도 그렇게 될수 있다는거에요
    억울하게 몰려서

    수사를 왜합니까 결정적 증거를 찾아야죠
    참고인 신분으로 수사하고 있다니까요
    같이 있는거 만으로 용의자라고 누가 그래요
    친구의 동선 거의 확보했다는데도
    아직 피의자라는건 그런 의미라는거에요

    열심히 수사하고 있는 경찰 힘빼는 소리는 그만하시고
    기사를 잘보고 행간을 잘읽으세요

  • 16. ....
    '21.5.7 11:00 AM (183.100.xxx.193) - 삭제된댓글

    친구네 집이 거대 세력이래잖아요. 지금 그집에서 알바 수백명 풀어서 다 삭제하고 조작중인거래요

  • 17. Cctv
    '21.5.7 11:00 AM (124.54.xxx.76)

    경찰도 영장있어야 볼수있어요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개인이 보고서 이렇다 저렇다 하는거
    증거로 안되요

  • 18. ㅇㅇ
    '21.5.7 11:03 A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피우자라는건 오타
    참고인

  • 19.
    '21.5.7 11:04 AM (124.49.xxx.36)

    원글님이 뭐 틀린말 했나요? 여적 국민들이 다 그래 잘하고 있을꺼야 하면서 기다린 수많은 사건들 보세요. 버닝썬만 해도 좀 시끄러웠습니까.그 난리를 쳐도 그 결과를 보면 왜 국민들이 경찰 지금 모하냐고 하는지 알만하지 않아요?

  • 20. ㅇㅇ
    '21.5.7 11:04 AM (110.12.xxx.167)

    피의자라는건 오타
    참고인

  • 21. 시신
    '21.5.7 11:05 AM (14.32.xxx.215)

    민간인이 찾은게 맞지만
    그 시간에 경찰 배도 같이 찾았어요
    먼저 발견한게 민간인이지 경찰이 손놓은거 아닙니다
    그 시간 전에 제가 한강에서 배 많이 떴는데 못찾나...하고 지나갔어요

  • 22. 122.133
    '21.5.7 11:40 AM (121.157.xxx.30)

    잘 알아도 개떡같이 수사 할때 많아요 ㅋㅋㅋ
    아 진짜 이 나라에서 원데이 투데이 살았나.

  • 23. 참.무식
    '21.5.7 12:37 PM (223.39.xxx.153) - 삭제된댓글

    뭐가 들어나야 피의자지
    당신갖는의혹이 무슨 증거가 된다고,

  • 24. ㅇㅇ
    '21.5.7 1:16 PM (122.32.xxx.17)

    증거인멸 다 끝나고 빠져나갈 구멍 다 만들어놓은후 수사할거같은데요 그러곤 혐의없음으로 결론
    너무 피꺼솟이에요 제3자인 저도 억울한데 부모는 어떨까요 청원30만명도 소용이 없네요 대체 뭐하는집안인지

  • 25. 맞아요
    '21.5.7 5:17 PM (109.146.xxx.42) - 삭제된댓글

    속이 터지다 못해 문드러질 것 같은데 정민군 부모님들은 어떤 심정일지.... 국민청원까지 했는데 40만이 넘었는데 왜 아직까지 어떤 조치도 안취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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