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나가기가 싫은지 모르겠어요ㅋ
통화하거나 우연히 만나 대화나누는건 반갑고 즐거운데
딱 자리잡아놓고 둘이 보기엔 살짝 어색한 사이?인 느낌
대화도 잘 통하고 하는일도 비슷해요
왜 저는 새로 다가오는 인간관계가 부담스러울까요
사실 제가 손내밀면 사람은 잘사귈순 있는데
뭔가 새로운 인연과 친해지는과정이 불편하게 느껴져요
제가 몇번 일있다 둘러댔는데
암튼 넘 거절하기도 그래서 약속을 잡긴했어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인과 식사약속이 있는데
... 조회수 : 1,603
작성일 : 2021-05-07 10:19:19
IP : 125.186.xxx.1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관계
'21.5.7 10:25 AM (223.38.xxx.139)사회적으로 만난 관계는 의식하게 되고
실수 할 까 조심 스럽고
여러모로 피곤해요
만나고 와서 오늘 재밌었다 하는 자리가 있는 가 하면
다녀오면 피곤 해서 기절하듯 쓰러지고 싶은 사람도 있고2. 저는
'21.5.7 10:38 AM (112.169.xxx.189)연애할때도 그랬어요
전화나 문자로는 세상 애틋하고
재밌고 막 보고싶어서 고백도 하고
그러다 만나면 한시간만 지나도
빨리 도망갈 궁리3. 50대 되니
'21.5.7 10:46 AM (1.237.xxx.47)약속 가려고 씻고 옷입고화장하고
그 모든게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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