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마켓에 거파금이란 것 있나요?

송록 조회수 : 4,396
작성일 : 2021-05-07 09:34:17
어젯 밤 11시쯤 에어프라이어 구매하려고  약속 잡았는데..

리뷰 검색해보니 소리 나고 등등..

As도 번거로울듯 싶어서 30분쯤후

제가 변심으로   미안하다고 취소한다고 챗 보냈더니 거파금 5천원 있는데 괜찮냐고 묻는데 그런게 있나요??
판매글엔 그런거 명시되어 있지 않았고 있었담 구매문자 보내지 않았을거예요.
그런게 있나요? 하고 물으니 전에도약속 깨진 적이 있어서 그렇다고 하면서
입금하라고 챗이 왔네요.
제가 성급하게 구매의사 챗보낸 건 잘못인데 살면서 또 이런 말도 않되는 일을 겪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IP : 222.235.xxx.1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매니아
    '21.5.7 9:37 AM (175.193.xxx.203)

    당근거래 거파금은 처음 듣네요
    거래전에 잠수도 아니고 사전에 미리 구매취소
    의사표시해도 고맙던데...

    거래자가 명시한 것도 아니고....헐....

  • 2. ㅇㅇ
    '21.5.7 9:37 AM (106.102.xxx.237)

    첨 듣는데요
    다음 순번에게 판매하면 되는걸 웬 거파금

  • 3. 아뇨
    '21.5.7 9:37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미리 말 안 했으면 없는거죠.
    고가 물건 거래 하면서 미리 그런 돈 받는건 봤어도요

  • 4. 동이마미
    '21.5.7 9:37 AM (182.212.xxx.17)

    약속 장소에 들고 나온걸 바람맞힌 것도 아니고‥
    챗 몇 번 주고받은 건데‥
    그런 사람한텐 미안해하실 필요도 없어요

  • 5.
    '21.5.7 9:38 AM (223.38.xxx.146)

    ㅋㅋ
    첨듣는 소리구요
    판매자가 미리 게시글에 명시한 거 없으면 돈 보낼 필요 없죠
    만약 판매자 본인이 거래취소 하면 거파금? 입금할 것도 아님서

  • 6. 별꼴
    '21.5.7 9:39 AM (221.139.xxx.30) - 삭제된댓글

    당근 신고기능은 그럴때 써야죠
    판매자 신고하시는게 좋을듯

  • 7. 바보
    '21.5.7 9:41 AM (210.102.xxx.9)

    별소리 다 듣겠네요.
    판매글에 그런 공지도 없었으니 보낼 필요없다고 챗 남기고
    그 이후부터는 무시하세요.

    할 말씀만 하고 무시하면 되죠.

  • 8. ....
    '21.5.7 9:41 A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푸하하하...처음 들어요.
    님처럼...미안해요/거래취소 채팅 보내는 사람은 그나마 나은거구, 대부분..이것저것 찔러보고 대화하다가..연락두절 됩니다. ㅋㅋㅋㅋ

  • 9. ㅇㄱ
    '21.5.7 9:42 AM (222.235.xxx.13)

    제가 불안장애가 있고 암환자인데.. 어젯잠 심장이 이상해서 잘 못 잤어요..3만 정도 물건값이고 뜬금앖이 거파금 5천원 있는데 그래도 괜찮냐며 입금하라네요.

  • 10. sss
    '21.5.7 9:43 AM (14.51.xxx.116) - 삭제된댓글

    조심하세요
    깡패인듯

  • 11. ㅇㅇ
    '21.5.7 9:50 AM (211.193.xxx.69)

    어젯밤에 입금하라는 쳇 보자마자 여기로 문의했어야죠
    괜히 밤잠만 설치셨네요

  • 12. ....
    '21.5.7 9:50 AM (39.7.xxx.160)

    별미친놈다보겠네

  • 13. ㅇㄱ.
    '21.5.7 9:56 AM (222.235.xxx.13)

    타카페에 올려봤고 82에선 어떤 댓이 있을지 해서요.. 여기 분들이 댓글이 더 좋아요..;;
    20대 후반이나 30 초반 여자에요.

  • 14. ㅇㅇ
    '21.5.7 10:03 AM (211.214.xxx.105)

    신경쓰지 말고 차단해버리세요 별 웃긴 판매자를 다 봤네요. 저희 중딩 애가 아이돌 굿즈 공구할때 보니까 거파금 이런거 있는 건 봤어요. 산다고 했다가 안하면 몇천원 거파금 있는거보고 애들 웃기다 했었는데..중고거래에 무슨 거파금이래요. 이건 캡쳐해서 커뮤에서 조리돌림 당해도 될 어처구이 없는 일같아요 ㅋ

  • 15. 우와
    '21.5.7 10:05 AM (218.238.xxx.226)

    진짜 거파금 처음들어요 ㅋㅋ

  • 16. ...
    '21.5.7 10:07 AM (122.38.xxx.110)

    거래자들 끼리 그런게 있나본데 당근 본사에 문의해보세요.
    스트레스 받을 일은 아니고요.

  • 17. Zㅌ
    '21.5.7 10:19 AM (116.41.xxx.121)

    판매되니 기분좋았다가 안산다니 열받아서 그런말 한거같은데요
    안보내도 되요
    그리고 신중하게 구매하세요
    판매자도 그럼 열받아요

  • 18. ...
    '21.5.7 10:32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그런글있었으면 챗보내지않았을거라 말하세요.
    무슨 당근공지에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그사람이 전에 그런게 나와 무슨관련이 있어요. 사는사람이 처음 들어보는데 그럼 그 조건을 적든가.
    장소 다 나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취소한거면 몰라도 저건 억지네요. 진짜 저는 약속시간에 운전해가고있는데 못간다고 챗와서 취소당한적도 있는데 참 어이없긴했죠..

  • 19. 귓등
    '21.5.7 10:32 AM (1.241.xxx.7)

    으로도 안들어도 될 소리네요ㆍ
    신라 유물도 아니고 무슨 헛소리래요? 그냥 바로 차단하고 싹 잊으세요ㆍ 어제 못 잔거 지금이라도 눈붙이시구요^^

  • 20. ...
    '21.5.7 10:35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그런글있었으면 챗보내지않았을거라 말하세요.
    무슨 당근공지에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그사람이 전에 그런게 나와 무슨관련이 있어요. 사는사람이 처음 들어보는데 그럼 그 조건을 적든가.
    장소 다 나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취소한거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30분뒤는 아니죠. 웃긴게 딱 바로 말 안한것도 아니고 가만 생각해보니까 점점 짜증나서 적은듯.
    진짜 저는 약속시간에 운전해가고있는데 못간다고 챗와서 취소당한적도 있는데 참 어이없긴했죠..

  • 21. ...
    '21.5.7 10:36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그런글있었으면 챗보내지않았을거라 말하세요.
    무슨 당근공지에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그사람이 전에 그런게 나와 무슨관련이 있어요. 사는사람이 처음 들어보는데 다수의 관행이 그런것도 아니면 그 조건을 꼭 적었어야죠.
    장소 다 나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취소한거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30분뒤는 아니죠. 웃긴게 딱 바로 말 안한것도 아니고 가만 생각해보니까 점점 짜증나서 적은듯.
    진짜 저는 약속시간에 운전해가고있는데 못간다고 챗와서 취소당한적도 있는데 참 어이없긴했죠..

  • 22. ....
    '21.5.7 10:41 AM (222.239.xxx.66)

    그런글있었으면 챗보내지않았을거라 말하세요.
    무슨 당근공지에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그사람이 전에 그런게 나와 무슨관련이 있어요. 사는사람이 처음 들어보는데 다수의 관행이 그런것도 아니면 그 조건을 꼭 적었어야죠.
    장소 다 나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취소한거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30분뒤는 아니죠.
    진짜 저는 약속시간에 운전해가고있는데 못간다고 챗와서 취소당한적도 있는데 참 어이없긴했죠...

  • 23.
    '21.5.7 12:17 PM (1.225.xxx.204) - 삭제된댓글

    무슨 거파금같은 소리..
    당근거래 수십건 해봤는데 첨들어봤습니다.
    저 같으면 당근앱에 신고하겠어요

  • 24. 당근
    '21.5.7 12:20 PM (119.193.xxx.191)

    자주 애용하는데..
    거파금이라..
    웃기는 소리하네요 ㅎ
    차단하세요~~

  • 25. ㅇㄱ
    '21.5.7 1:31 PM (222.235.xxx.13)

    아휴..왜 이렇게 찜찜할까요? 타카페에서도 신박한 또@@ 라며 코웃음치는데..신고하고 차단한 지금도 기분 별로네요. 인터넷최저가보다 만원 싼걸 .. 사보겠다고 한 제가 등신이죠. 자꾸 우울해지고 다운되서 밖에 나가 걸어야겠어요..

  • 26. 으음
    '21.5.8 1:54 PM (119.203.xxx.253)

    당근앱에 신고하세요
    우스운 사람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4686 강아지의 행동의 의미가 뭘까요? 9 의미 2021/05/12 2,422
1194685 노인분들이 사시기에 빌라는 어떤가요? 26 ... 2021/05/12 5,440
1194684 간호조무사 공부중인데요... 18 ... 2021/05/12 6,114
1194683 희귀암 4년차인데 오늘 6개월 정기검진 다녀왔어요 41 기도 부탁드.. 2021/05/12 5,859
1194682 강철부대 참호격투 누가 이겼나요? 2 못봤어요 2021/05/12 1,697
1194681 고 손정민군 뉴스 2 네이버 2021/05/12 3,444
1194680 일론 머스크 대머리였군요 7 ... 2021/05/12 5,406
1194679 이 시간만 되면 게시판을 쑥대밭으로 만드네 4 .ㅎㅎ 2021/05/12 1,250
1194678 못난 나를 어떻게 사랑하나요? 23 ㅇㅇ 2021/05/12 4,025
1194677 서울에서 짜장면 맛있게 하는 집은 어딜까요? 7 뎅뎅 2021/05/12 2,520
1194676 왜 부모에게 먼저 전화하지 않았나 17 신발 2021/05/12 4,878
1194675 식당맛 좋아하시는분들 보시고 배우는곳 있나요? 7 신희맘 2021/05/12 1,221
1194674 이달 1~10일 수출 81.2%↑..올해 경제성장률 4% 성장 .. 16 ㅇㅇㅇ 2021/05/11 799
1194673 12시간자니까 넘 개운하고 하루가 활기차요 9 12시간 2021/05/11 3,088
1194672 강아지가 누굴 가장 좋아하나요. 11 .. 2021/05/11 3,119
1194671 48살인데 춤 잘추고 싶어요. 8 아직도안가라.. 2021/05/11 2,712
1194670 입양 일년동안 안그랬는데 오늘 으르렁대고 싸우네요 12 같이 산지 .. 2021/05/11 3,925
1194669 배고픈데 식빵 한조각 먹음 몸에 안좋겠죠? 12 사랑감사 2021/05/11 3,849
1194668 친환경 살림 관련 카페 추천해 주세요~ 2 ㅇㅇ 2021/05/11 871
1194667 공모주 1 블루 2021/05/11 1,354
1194666 신발놈 이게 처음일까요? 25 양말엄마 2021/05/11 7,749
1194665 '두 살 여아 학대' 양부 구속..아이는 사흘째 의식 없어 2 ... 2021/05/11 1,151
1194664 70까지 건강하게 살다 갈 수 있다면.. 14 2021/05/11 3,674
1194663 회사 단톡방에서 안나가는 퇴사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38 ........ 2021/05/11 14,252
1194662 부모로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행복할까요. 10 ㅇㅇ 2021/05/11 3,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