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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신발을 언제 버렸다는 건가요?

조회수 : 3,341
작성일 : 2021-05-07 08:13:19
번호는 담날 바꿨다고 나오는데

신발은 그날 새벽에 버린건가요?

집에가서 바로 ?
IP : 106.102.xxx.6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7 8:15 AM (210.221.xxx.34) - 삭제된댓글

    버린 사람만 알겠죠.

  • 2. 왜 버렷
    '21.5.7 8:17 AM (61.74.xxx.61)

    왜 버렷냐가 더 궁금

  • 3.
    '21.5.7 8:18 AM (106.102.xxx.61) - 삭제된댓글

    토사물이 묻어서 버렸다는건 봤어요

    언제 버린건지도 궁금해요

  • 4. 씨씨티비
    '21.5.7 8:23 AM (175.223.xxx.37)

    영상보니 신발끈 출렁거리고 발뒤꿈치 헐떡거리는것 까지는ㅇ보이는데 토사물 묻은건 잘 모르겠던데
    물에 씻겨내려가고 냄새만 남았나 봄?

  • 5. 토사물
    '21.5.7 8:24 AM (125.182.xxx.58)

    토사물인지 피인지 아무도 모르죠
    토사물은 씻으면 씻겨나가나
    피는 성분이 남으니까요

  • 6. 그런 걸
    '21.5.7 8:27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경찰이 조사해서 브리핑을 해 줘야죠,,
    집에서 버렸으면 cctv애라도 흔적이 있을 테고요
    만약 멀리 가서 버렸다면 증거 인멸을 위한 것으로 의심스러운 거고요

  • 7. ...
    '21.5.7 8:33 AM (125.130.xxx.23)

    토사물이라고 한 게 아니라
    정민이를 끌어 올린다고 바지며 신발이며 다 버렸다고했어요.
    그래서 아버님이 현장을 둘러봐도뭐 묻을 게 없는데 싶어서
    뭐가 묻었는지 좀 보자싶어 물어보니 옷은 빨았고 신은 버렸다는
    말을 들었대요.

  • 8. 아버님이
    '21.5.7 8:42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물어본 이유는
    신발에 묻은 흙 등을 조사하고 성분을 밝히면
    아들이 어디쯤에서 사고를 당한 건지 알 수 있을 것 같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신발 좀 볼 수 있느냐고 했는데
    준서 부친이
    ”그럼 아내에게 물어 보마“ 이런 답변도 아니라
    그 자리에서 일언지하에 바로 버렸다고 즉답을 하기에
    정말 이상하다고 느꼈다고 했어요.

  • 9. .....
    '21.5.7 8:46 AM (1.237.xxx.189)

    사실 자기 신발도 아니죠
    들어갈때랑 나올때 신발이 달랐잖아요
    진짜 자기 신발은 한강에서 버렸겠죠
    이유는 뭔지 몰라도

  • 10. 시신 발견전
    '21.5.7 8:50 AM (124.50.xxx.45) - 삭제된댓글

    신발친구가 그날 상황을 말하면서
    (자기는 집에 들어가 옷을 갈아입고 나옴)
    정민이가 갑자기 일어나 달리더니 넘어졌다
    그때 일으켜주느라 옷이랑 신발이 더러워졌다

    그래서 옷은 빨았을거 같아서
    신발에 진흙성분으로 정민이가 실종된 지점을 찾고싶어서 신발좀 보여 달라고 했더니
    버렸다 라고 했다

  • 11. 추리
    '21.5.7 8:50 AM (106.102.xxx.61) - 삭제된댓글

    부모가 신발을 가져다 주었을지도 ᆢ모든 가능섯을 생각해본겁니다

  • 12. ㅡㅡㅡ
    '21.5.7 8:51 AM (220.95.xxx.85)

    경찰이 실종자와 같이 있던 사람의 옷이나 신발도 바로 확보를 안 하나요 ? 나참 ... 탐정 나오는 영화 한 편만 봐도 첫 등장에 보자마자 신발의 피로 범인을 알아보던데 ... 그냥 실족사겠거니 하며 안일하게 대처한 게 문제에요. 그런식으로 다른 모든 일을 해왔겠구나 싶네요. 무수한 실종자들이 이해가려 하네요.

  • 13. ...
    '21.5.7 8:51 AM (1.227.xxx.55) - 삭제된댓글

    그 쪽 집에서 토사물등 더러워져서
    버렸다고 하더라는 아버님 인터뷰 들었는데.

    상식적으로
    술 먹고 온 날 아들 신바링
    그렇게 버릴정도로 더러워졌으면
    엄마들은 샤워부터 하라고 시키지 않나요?
    그러지 않고
    온가족이 정민을 찾을러 간 게 넘 이상해요.

  • 14. ,,,
    '21.5.7 8:53 AM (121.167.xxx.120)

    버렸어도 추적해서 찾을수 있을거예요.

  • 15. ..
    '21.5.7 8:53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설마요. 다른사건에선 바로 확보 하겠죠.
    이번사건에서만 안했겠죠.
    왜 확보 안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16. ;;
    '21.5.7 9:03 AM (1.232.xxx.102)

    나무위키에 고인 이름으로 검색해보면 과정이 상세하게 나와요

  • 17. ...
    '21.5.7 9:06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이제 국과수 결과를 기달려보아요
    수상한 점들은 있지만 처음 겪는 일에 당황해서 뒷처리가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정말 사고사일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죄가 있건 없건 이러다 또 한 청춘 생명 잘못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해서요

  • 18. ...
    '21.5.7 9:13 AM (1.227.xxx.55)

    술 먹고 토사물 묻어서 버릴정도라면
    엄마들은
    아들한테 샤워부터 하라고 시킬텐데
    저 집은 온 가족이 한강으로 갔네요.

    새벽 5시에 친구가 지네 집에
    도착했다고 추정하고
    새벽 5시반쯤 한강으로 나간건지
    아님 5시반까지 한강에서 찾다가
    없어서 정민네로 연락한건지.
    암튼 시간상으로 생각해봐도
    이래나 저래나
    샤워 안하고 바로 나간듯.

  • 19. ㅡㅡㅡㅡ
    '21.5.7 9:22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버렸으면 다시 주워다가 정민아버님께 드리면 되지.
    그게 어렵나요?

  • 20. ..:
    '21.5.7 12:05 PM (109.146.xxx.42)

    이렇게 의심스러운 행동을 쭈욱 하고 있는데 이 신발넘 수사를 안한다는게 너무너무너무너무 이해가 안가고 답답해요.

  • 21. 정민아버지가
    '21.5.7 1:30 PM (85.203.xxx.119)

    3일째 되는 날에 대화하면서 물어봤더니
    그렇게 대답했다고 했어요.
    흙탕물에, 토사물에 범벅되면 충분히 가능한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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