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미 1차하고

그거 아세요 조회수 : 2,196
작성일 : 2021-05-07 02:31:55
정민군 하고 처음부터 술을 마신것이 아니고
다른데서 1차하고
전화해서 불러내어 다시 또 마셨다고 합니다
IP : 182.227.xxx.15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5.7 2:34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신발이가 여친이랑 헤어지고 정민 군 불러내있다니
    시간상으로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인데
    그게 왜 중요한 건지요?

  • 2. 그냥 미울뿐
    '21.5.7 2:39 AM (182.227.xxx.157)

    그냥 너무너무 밉네요
    집에 들어가지 왜 불러내어
    한 가정을 초토화 시켜버리나 싶어서요
    평온한 가정에 평생 슬픔을 투척한 친구 너무 밉습니다

  • 3. ..
    '21.5.7 2:46 A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

    다른데서 1차가 피해자와 같이 한 것이 아니면 다른 친구와 1차를 먼저했다는 말인가요?
    그러면 1차에서 풀리지 않은 어떤 감정이 남아서 2차는 피해자와 술을 마셨을까요?
    아니면 1차 술친구가 가버려서 2차 할 친구를 불렀을까요?

  • 4. 착한
    '21.5.7 2:48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착하니 그시간에 나오라니 나갔죠. 헤어진더 위로하느라 돈쓰고
    죽기까지 ㅠ정말 그날에 무슨일이 벌어진거야 정민아
    어째서 목격자도 그렇다고 cctv 도 하나 없냐
    속시원하게 뭔가 단서!!!가 나와라

  • 5. 착한
    '21.5.7 2:49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착하니 그시간에 나오라니 나갔죠. 여친과 헤어진거 위로하느라 돈쓰고
    죽기까지 ㅠ정말 그날에 무슨일이 벌어진거야 정민아
    어째서 목격자도 그렇다고 cctv 도 하나 없냐
    속시원하게 뭔가 단서!!!가 나와라

  • 6.
    '21.5.7 3:29 AM (61.80.xxx.232)

    그다지 친한 절친사이는 아니였던것같죠

  • 7. ..
    '21.5.7 3:36 A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

    그쵸 절친이었다면 1차 때 불렀겠죠
    1차 아닌 2차에 불렀어도 마찬가지. 무슨 풀어야 할 비즈니스가 있어서 2차에 흔치 않은 너무 늦은 새벽임에도 불러내고 술 값도 다 안내고 피해자 위로까지 받았던 입장

  • 8. 저기요
    '21.5.7 4:01 A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제가지금. 아버님 인터뷰하시면서 편의점 영상봤는데요..
    편의점안에서는 말짱하던데요?? 전화통화도하고요..
    흐트러짐이 없어요 계산하려고 기다리고있구요..
    무슨소리하세요??

  • 9. 아고
    '21.5.7 4:04 A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아버님. 인터뷰영상봤는데요.
    편의점에서 1시반에 전화하면서 계산대에서 줄서고있는모습 찍힌거 선명하게 잘나와았네요..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 10. 뭔가
    '21.5.7 7:59 AM (118.235.xxx.142)

    둘의 관계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네요...

  • 11.
    '21.5.7 8:06 AM (106.102.xxx.61)

    많이 의심스러운

  • 12. 저는
    '21.5.7 8:47 AM (106.102.xxx.61)

    그날 둘은 그곳에서 잠들지 않았다고 봅니다

  • 13. metal
    '21.5.7 9:59 AM (210.91.xxx.184)

    1차를 친구가 하고 정민군 불러냈다면 취해도 그 친구가 더 취했겠네요.. 암튼 너무 수상하고 억울해요. 정민군 너무 순하게만 키워도 이험한세상에서 살아남기가 힘든것같아요TT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099 어머님 간병 중 느낀 점... 30 룰라 2021/05/08 12,302
1197098 의대는 입학시 가족 동문 가산점 있나요 12 .. 2021/05/08 5,343
1197097 정민군핸드폰도 한강에 버리려고 온거같아요 11 ㅈㅅㅂㅇ 2021/05/08 7,136
1197096 이건 어찌 해석해야할까요? 장갑 그놈 6 어이 2021/05/08 4,282
1197095 돈 많으면 모든 게 쉬워요. 5 done 2021/05/08 5,069
1197094 라텍스 장갑 꼈다고 단정짓지 마세요. 23 2021/05/08 9,068
1197093 혹시 최근에 여친 성폭행으로 청원요청한글 찾아주세요 2 .. 2021/05/08 1,229
1197092 정민군 아버지 인터뷰 동영상 막혔네요. 12 왜???/ 2021/05/08 6,319
1197091 장갑은 왜 꼈나요? 10 .. 2021/05/08 4,061
1197090 골든건. 의대생 자녀두신 분들 22 .. 2021/05/08 33,143
1197089 한강사건, 골든과 인스타 삭제, 의미가 있을듯요. 16 하늘빛 2021/05/08 7,540
1197088 평택컨테이너 사고로 사망한 대학생 청원 한번만 봐주세요. 20 ... 2021/05/08 1,293
1197087 한강 A군 아버지 직업은 ㄸ꼬외과 개원의군요. 엄마는? 23 .. 2021/05/08 19,524
1197086 넷플릭스 ‘뤼팽’추천하신분 어디 계신가요 3 닥스훈트 2021/05/08 3,520
1197085 다음 메인에 이제 볼 만한 뉴스가 없네요. 5 .. 2021/05/08 880
1197084 남자친구-약혼자 저를 사랑하기는 하는걸까요? 13 궁금이 2021/05/08 4,925
1197083 정민군의 골든은 봐줘? 32 하늘빛 2021/05/08 18,084
1197082 치킨 에프에 데워먹어도 맛 그대로인가요? 2 장나리 2021/05/08 1,297
1197081 부동산에 대해 남편은 잘알고 저는 모르는데요 2 ㅁㅁ 2021/05/08 1,748
1197080 고속도로 초행 춘천어떨까요? 8 나만봄 2021/05/08 1,492
1197079 펌) 일본:한국이 의료붕괴 했다는 소문 누가 2 2021/05/08 1,573
1197078 쿠쿠내솥 코팅 벗기고 사용가능하나요? 6 쿠쿠 2021/05/08 2,581
1197077 유산 9 객관화 2021/05/07 3,203
1197076 여자혼자 살기 좋은 서울에 빌라촌 동네 추천해 주세요. 11 dd 2021/05/07 6,149
1197075 제대로 한 마디 쏴주지 못해서 잠 못들고 부글부글해요 ㅠ 4 ㅠㅠㅠ 2021/05/07 2,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