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 이선호씨 도우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후원계좌 있으면 알려주세요.
1. 그러네요
'21.5.7 12:41 AM (114.203.xxx.133)장례식장에 조의금이라고 보낼 수 있다면 좋겠어요
선호 군 위해서 기도드립니다2. ..
'21.5.7 12:42 AM (112.172.xxx.148) - 삭제된댓글저도 조금이라도 부조하고싶네요.. 어디서 찾아봐야할까요
3. ㅜㅜ
'21.5.7 12:43 AM (122.36.xxx.85)아버님 그 충격을 어떻게 이겨내실지.ㅜㅜ
4. ...
'21.5.7 12:45 AM (223.62.xxx.201)아버지도 사고 현장에 계셨다니
얼마나 괴로우실까요
일단 관계자 처벌과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널리 알려서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게 해야죠5. ..
'21.5.7 12:45 AM (59.187.xxx.50)넘 아픈 죽음이네요 ㅠ
6. ....
'21.5.7 12:45 AM (218.152.xxx.154)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43481?ntype=RANKING
꼭 읽어봐주세요.7. 00
'21.5.7 12:46 AM (121.170.xxx.145)그러게요. 저도 돕고싶어요
8. ....
'21.5.7 12:48 AM (218.152.xxx.154)산업 재해 발생하면 119부르지 못하도록
교육받는다고 해요.
그래서 살릴 수 있는 생명도 잃는 경우가 많다고...
기사보기 힘들지만, 그래도 봐야 현실을 직시하고
바꾸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9. ..
'21.5.7 12:49 AM (118.235.xxx.45)기사 읽는데 정말 눈물 나더라구요.
아버님이 현장을 직접 보셨다니 그 아픔 어찌 견디실까 걱정되네요.ㅠ10. 기사보니
'21.5.7 12:51 AM (222.106.xxx.42)정부탓 하고 앉아있네 ㅜㅜ
어휴 저놈의 회사.. 금속노조가 제일 강성 아니었ㄴㅏ11. ㅇㅇ
'21.5.7 12:52 AM (180.230.xxx.96)넘 마음 아프네요
12. ...
'21.5.7 12:55 AM (86.169.xxx.227)이군 아버지 동료가 산재 대책위원회 꾸려서 기자회견도 열고 관심을 좀 모아달라고는 하시는데,
아직 후원계좌같은건 없어요. 사고가 난지 2주 정도 지났는데 너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 기대가 없으셨던듯요.13. ㅠㅠㅠ
'21.5.7 12:57 AM (182.227.xxx.133)사고글 보셨나요...??
세상에 아빠가 최초발견자라니.....
아들이 그리 간거
평생 눈에 아른거리면 정신병 걸릴텐데
왜 여기엔 기자들이 안달라 붙는건지 너무 참담합니다14. 평택안중백병원
'21.5.7 12:57 AM (118.235.xxx.114)15. 정말
'21.5.7 1:01 AM (114.203.xxx.133)이 사건은 그냥 묻혀서는 절대 안 되겠네요
동방이라는 회사는 뭐하는 곳인가요?16. ...
'21.5.7 1:03 AM (218.152.xxx.154)원글님
장례식장에 문의하셔서
조의금 형식으로 후원하는 방법 있지 않을까요?17. 공지22
'21.5.7 1:05 AM (211.244.xxx.113)하...ㅜㅜ 기사 읽다가 ㅜㅜ 조의금 형식 좋은것 같아요
18. ㅡㅡㅡ
'21.5.7 1:07 AM (182.227.xxx.157)저도 돕고 싶어요
19. ㅠ
'21.5.7 1:28 AM (121.133.xxx.125)십시일반이라고 저도 돕고 싶네요.
너무나도 딱하고 텅 빈 빈소만 봐도 너무나 가슴아프네요.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고 도와주심 힘이 될텐데요.20. 쓸개코
'21.5.7 2:09 AM (222.101.xxx.166)아빠가 최초발견자..ㅜㅜ
커피 한 두잔 값만 다수가 보태도 큰 도움이 되겠죠.21. . . . . .
'21.5.7 2:29 AM (61.102.xxx.76)저도 눈물이 쏟아집니다.
22. 저도요
'21.5.7 4:09 AM (49.180.xxx.243)너무 안타까워요..조의금 보내고 싶어요 ㅠㅠ
23. 기가막혀라
'21.5.7 5:56 AM (211.218.xxx.241)저 컨테어너에 아이가 깔렸다구요?
세상에 세상에
눈물만 나오네요
사랑하는 아들 친구같은 아들을 잃고
저아빠 어찌사나요
평택병원이라구요?
저 병원에 전화해봐야겠어요
세상에나 세상에나24. 동방이요?
'21.5.7 6:01 AM (112.154.xxx.91)거기 쿠팡관련 회사라서 쿠팡 나스닥 상장을 이슈로 주가 폭등했던 회사인데요
25. 따뜻한시선
'21.5.7 6:12 AM (218.233.xxx.125) - 삭제된댓글후원계좌 만들어질거 같아요
브이 하며 웃고 있는 선호군 모습이 참 애잔하네요26. 따뜻한시선
'21.5.7 6:15 AM (218.233.xxx.125)후원계좌 만들어 지지 않을까요?
브이 하며 웃고 있는 선호씨 모습이 애잔하네요27. 신고 대처
'21.5.7 7:04 AM (125.182.xxx.65)늦게한 사람들 싹다 잡아가야 합니다.
28. ㅇㅇ
'21.5.7 7:15 AM (211.34.xxx.12)피어나야 할 나이에 너무 안타까워요 ㅠ
29. 씁쓸
'21.5.8 2:08 AM (121.128.xxx.152)세상은 너무 불공평.
한강 사건도 안타깝지만
이 사건이 보다 더 안타깝습니다.
서울에 장례식장이 있다면 다녀오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