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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사건으로 젊은자식을 잃은 부모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분들!!

똑같은죽음 조회수 : 4,622
작성일 : 2021-05-07 00:08:03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43369



23살 알바생의 억울한 죽음
지금 이 사건도 그럼 원청직원이 자재치우라고 명령해서
일하다가 죽었는데
원청에서는 그런 명령 한 적 없다고 잡아떼고있습니다!!

같은 젊은나이의 죽음인데
댓글이라도 좀 달아주세요!!!!

여기도 의문스러운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사람 죽어가는와중인데 담당자는 윗선에 먼저 연락했고..


진상규명해달라고 6일날 기자회견해도
기사 달랑 3개 나가고 끝인게 말이 됩니까????


한강사건으로 내자식이 저렇게 갑자기 죽을수도 있다며
아주 밤에 눈물나서 잠도 못주무셨다는 분들!!

이 청년은 알바하다가 죽을줄 누가 알았습니까?
이 청년을 보낸 아빠는 뭐 강철마음이라 위로가 안필요한가요??



기사에 가서 댓글이라도 좀 달아줘봅시다.

한강사건 경찰압박하듯

의심글 쏟아내며 언론에 취재압박해서

좀 이런 청년들 안떠나게 해야하는게 더 옳은방향 아닌가요?



여기엔 왜 다들 관심이 없나요????

진짜 환멸나는 세상이네요


IP : 182.227.xxx.133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아서
    '21.5.7 12:09 AM (112.165.xxx.246)

    하니까 이래라 저래라 마세요.

  • 2. 여기에
    '21.5.7 12:10 AM (112.154.xxx.91)

    꼭 청원합시다!

  • 3. 이사건도
    '21.5.7 12:11 AM (182.227.xxx.133)

    신발친구 의혹처럼
    현장관리자들이 모르쇠하는 중인데

    왜 여기엔 의혹이 있어도 다들 댓글하나 글하나 안쓰시는지??
    한강사건은 추모하느라 언론이 생방송까지 해주는데
    이선호군 추모하는 빈소는 텅~비어있는게
    마치 사회의 명암을 보는듯 하네오

  • 4. 알아서하긴
    '21.5.7 12:13 AM (182.227.xxx.133)

    알아서 하긴 퍽이나!
    이 사건 글 올라온거 3개는 되나요???

    한강사건은 과하다고 해도 줄줄이 쓰시더니
    이건 알아서 할테니 이래라저래라 하지마라니..

    값싼 동정도 안하겠다는 저 뻔뻔한 싸패...

  • 5. 가여운죽음
    '21.5.7 12:15 AM (121.133.xxx.109)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고 마음 아픈 사연이네요.

  • 6. 미쳤어요?
    '21.5.7 12:16 AM (175.223.xxx.68)

    댓글썼는지 안썼는지 봤어?
    청원했는지 안했는지 봤어?

    어디서 싸패타령이야?
    제정신이야?

    웃기고 있어진짜.

  • 7. 청원링크
    '21.5.7 12:17 AM (182.227.xxx.133)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mL7Dy4


    한강 진상규명은 이틀만에 30만이 넘던데
    이것도 좀 여기저기 퍼다날라 주세요
    똑같이 젊은이가 죽은사건이고
    오히려 이 사건이야 말로 안타깝게 죽은 사건인데

    다들 손정민군 사건에는 눈물이 줄줄 흐르신다면서
    왜 이건 관심이 개미눈물만큼인지...

  • 8. 비호감
    '21.5.7 12:19 AM (39.112.xxx.251)

    알아서하긴

    '21.5.7 12:13 AM (182.227.xxx.133)

    알아서 하긴 퍽이나!
    이 사건 글 올라온거 3개는 되나요???

    한강사건은 과하다고 해도 줄줄이 쓰시더니 
    이건 알아서 할테니 이래라저래라 하지마라니..

    값싼 동정도 안하겠다는 저 뻔뻔한 싸패...

    ㅡㅡㅡㅡㅡㅡㅡㅡ

    글 좀 예의있게 써요.
    본문도 댓글도.

  • 9. 112.165
    '21.5.7 12:20 AM (182.227.xxx.133)

    보고 하는소린데
    찔리나봐요???

    씨씨티비 글은 여기저기 잘만써도
    이런거 청원은 별 관심도 없는게 82인데요??

  • 10. ...
    '21.5.7 12:21 AM (223.62.xxx.201)

    다른 건 언급 말고
    자식의 억울한 죽음으로 가슴 아픈 부모들에게
    힘을 보태주자구요
    제대로 처벌하고 보상 받을 수 있도록
    널리 알립시다

  • 11.
    '21.5.7 12:23 AM (211.250.xxx.132)

    이런 글에 어깃장놓는 위 몇 댓글들은 냉혈한들인가요?

  • 12. 다시한번
    '21.5.7 12:26 AM (118.45.xxx.193)

    댓글썼는지 안썼는지 봤어?
    청원했는지 안했는지 봤어?

    어디서 싸패타령이야?
    제정신이야?

    웃기고 있어진짜.
    2222222

    원글 반감만 들게하네.

  • 13. ㅇㅇ
    '21.5.7 12:26 AM (223.38.xxx.26)

    어그로 끄느라 애쓴다
    막말해대며 하는꼴이ㅉ

  • 14. 이미
    '21.5.7 12:27 AM (220.72.xxx.106)

    검찰 묻었어요. 처음에 순수하게 관심갖단 부모들보다 키득대는 이상한 댓글이 많아졌아요. 무죄를 입증하라고 당당하게 외치는 사람들 보면 본인들이 지금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듯하더군요.

  • 15. 청원
    '21.5.7 12:27 AM (124.53.xxx.159)

    했습니다.
    눈부신 오월인데 사회곳곳에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참으로 안타깝네요.
    관심 안준다 원망 마시고
    글을 좀 더 호소력 있게 보완해 쓰셔서
    자꾸자꾸 알리시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16. ...
    '21.5.7 12:28 AM (223.62.xxx.201)

    우리 함께 알립시다~~~

  • 17. ㅇㅇ
    '21.5.7 12:31 AM (39.7.xxx.79) - 삭제된댓글

    청원 동의하고 왔는데

    좀 진정하세요!
    싸패가 뭔가요

  • 18. 기막힌
    '21.5.7 12:32 AM (182.227.xxx.133)

    같은 젊은이가 죽은 사건인데

    이건 기사를 가져와도
    너무 슬퍼서 잠을 못잤다는 글이 안올라와요.

    기사마다 댓글도 적고
    조중동은 아얘 기사도 작성안했어요.

    이런걸 보면서 뭐라도 느끼는바라도 있어야 할텐데
    그와중에도 씨씨티비 글 올라오는거 보니
    세상이 왜이런가 싶어
    화가나는 밤입니다.


    저라도 손편지 보내주려고요.

    노동자의 죽음은 기사가 달랑 3개
    의대생의 죽음은 장례식 실시간 보도


    통탄스럽습니다 정말

  • 19.
    '21.5.7 12:34 AM (110.70.xxx.164)

    값싼 동정도 안하겠다는 저 뻔뻔한 싸패...
    ㅡㅡㅡㅡㅡ

    값싼 동정이요? 싸패요?
    헐이다 진짜.

  • 20. 이런글에서도
    '21.5.7 12:38 AM (182.227.xxx.133)

    알아서 할테니 이래라저래라 하지말라는건
    값싼 동정도 내맘대로 할건데 뭔상관이냐고 하는거 아닌가요

    저 아이피 선호군 글에서 한번도 안보인 아이피.
    동정도 안하겠다는데 그건 뭐 싸패아닙니까.
    한강사건때는 싸패라고 쉬이 몰아가더니

  • 21. 182.227
    '21.5.7 12:38 AM (223.38.xxx.26)

    물타기 작작해라
    알바야
    으휴

  • 22. 왜이러세요
    '21.5.7 12:39 AM (118.235.xxx.142)

    진짜 저 청년이 안타까운건가요 아님 그냥 관심돌리려고 이러나요..
    이런식으로 하면 반감만 살뿐이에요

  • 23.
    '21.5.7 12:40 AM (110.70.xxx.164)

    댓글 아이피까지 찾아보나봄.
    작작해요.

  • 24. 물타기라니...
    '21.5.7 12:48 AM (39.7.xxx.112) - 삭제된댓글

    그말이야 말로 너무 이상하네요. 제대하고 등록금 스스로 마련하려고 노력한 건실한 대학생 청년 이야기 보다 방역수칙 어기고 술먹다가 사망한 청년의 죽음에 다들 왜이리 열성인지. 살인 당한거로 특정되어 잠도 못자고 마음이 안좋다는 둥...그러다 정말 살인 아니면 어떡하실래요? 아무도 모르잖아요. 심지어 그 추측을 이야기 하는 분 조차 사실을 모르잖아요. 자식 죽은 부모야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면서 추측하고 할 수 있겠죠. 그런데 그 말에 같이 감정이입하면서 이렇게 열성일건 또 뭔지...중요한게 뭔지 다들 정신 좀 차리세요.
    두 사건을 비교하지 말라고요? 진심 비교 선택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왜이렇게 아들 가진 엄마로 한강 사건에 잠못이루고 일이 손에 안잡히는 사람이 많은건지 궁금하네요.

  • 25. 원글님
    '21.5.7 12:49 AM (180.66.xxx.107)

    저 분 억울한 죽음 애도하며 청원 동의할게요.
    근데 님 글은 짜증섞여 있어서 공감 얻기 힘드네요
    그게 정민 부 사연과 다른 차이네요.
    전 이번에 많은걸 배웠어요 왜 공부해야하는지
    만일의 사태에 그 부모처럼 대처할 방법을요.
    제가 이 사건을 주목하고 관심갖는 이유도 님글 같은 경우만 봐도 알겠어요.
    절실함과 진정성의 차이네요

  • 26. 청원
    '21.5.7 12:53 AM (180.66.xxx.107)

    하면서 보니 맘이 안좋네요
    대학 등록금 마련하다 그리 됐다는 기사에ㅠㅠ
    사회 약자에게도 많은 관심 가질게요
    그러니 원글님도 사회 환멸 느끼지말고 공감대 형성에 좀 더 맘을 기울여보세요

  • 27. 새벽3
    '21.5.7 12:55 AM (115.136.xxx.96)

    정민군 사건은
    미친 알바들 때문에 열받아서 관심을 끌수가 없어요.

    알바인지 신발가족인지 모르나...
    이젠 하다하다 안되니까 사고사 청년은 안불쌍하냐고 난리....

    오늘 지령은 이건가 봐요.
    컨테이너 청년으로 덮자.

    괸심 분산시키자.

    애쓴다.
    신발네는 가서 자수나 해라.

  • 28. 누리심쿵
    '21.5.7 1:03 AM (14.6.xxx.75) - 삭제된댓글

    똑같이 안타까운 죽음입니다
    여기서 그러지 마시고요
    경찰서에 이야기 하세요
    정민군 죽음 경찰이 열일 안하니까 이러는거 아닙니까
    이 청년의 죽음도 똑같이 애도합니다
    사고사와 의문사....똑같다고 보시나요?
    누군가의 죽음은 모두 안타까워요
    하지만 사고사와 의문사....라고요

  • 29. 누리심쿵
    '21.5.7 1:05 AM (14.6.xxx.75)

    저기요....
    이 사건은 안 억울하냐고 왜 같은 목소리 안내냐고 하시는데
    정민군 사건 일 한하고 있어 보이는 경찰들한테 내는 목소리예요
    글쓴님도 경찰들한테 하세요
    우리 회원님들한테 하시지 마시고요...
    당구 모르시나보다
    핀트가 안맞으셨어요

  • 30. 청년들의 죽음에
    '21.5.7 1:50 AM (222.120.xxx.44)

    경중이 어디 있겠어요.
    너무나 아까운 목숨들이지요
    지하철 스크린도어 하청 수리하다가 ,
    죽은 청년도 잊지못하고 있어요.

  • 31. ㅇㅇ
    '21.5.7 1:54 AM (125.135.xxx.126)

    너무 마음 아픕니다.
    비슷한 또래의 죽음과 다른 관심에
    더한 상실감과 무력감을 느끼지 않으실까
    싶어 마음이 더 쓰입니다.

  • 32. 고인아버지가
    '21.5.7 1:55 AM (85.203.xxx.119)

    블로거가 아니어서 화력이 약한가봅니다.

  • 33.
    '21.5.7 1:55 AM (61.80.xxx.232)

    청원동의 했어요

  • 34. ㅇㅇ
    '21.5.7 2:35 AM (125.135.xxx.126)

    새벽3은 제정신이에요?
    저딴글 적으면서 고정닉하고 있는건가요?
    무슨 거대한 음모론을 펼쳐대고 있기에
    이선호 군의 죽음을 물탄다 소릴 해대고 있나요
    이선호 군도 원청 명령으로 일하다 죽었는데
    명령 내린 적 없다고 한 아이가 일하다 죽었는데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 지하철 사건도 그렇고, 이런 아이들의 죽음이
    겨우 물타기용으로밖에 안보이나 보죠?
    니네들의 정신머리 나간 사고에 소름이 끼칩니다.

  • 35. 물타기라니
    '21.5.7 3:06 AM (121.162.xxx.174) - 삭제된댓글

    이 일을 물타기라 부르시면서
    예의를 말하다니요
    ㅠㅠㅠ

  • 36. 물타기라니
    '21.5.7 6:14 AM (121.162.xxx.174)

    관심 분산
    이 일에 관심 갖는게 분산입니까?

    참,,,

  • 37. ..
    '21.5.7 7:16 AM (99.247.xxx.48)

    청원동의 했어요

  • 38. ㅇㅇ
    '21.5.7 7:33 AM (203.234.xxx.43)

    코미디죠..

  • 39. ㅇㅇ
    '21.5.7 7:34 AM (203.234.xxx.43)

    동의했습니다
    이것도 만 이틀정도만에 20만 가야죠..

  • 40. ㅁㅁㅁㅁ
    '21.5.7 7:51 AM (119.70.xxx.198)

    한강사건에 비교를 뭐하러해요

  • 41. 맨위
    '21.5.7 8:16 AM (218.55.xxx.252)

    뭘알아서하는데??
    당신알아서하면 댓글달지말고 알아서하면 되지 뭘 잿밥까지 뿌리고 난린지 놀다죽은건 안타깝고 일하다죽은건 당연한가보네

  • 42. ...
    '21.5.7 1:07 PM (125.178.xxx.232)

    이 학생도 어제 청원동의했고 정민군도 청원동의했어요.
    근데요 원글님 과해요 값싼 동정이라뇨.원글님 마음에 자격지심있어요?
    귀하지 않은 자식 생명이 어딨어요?
    정민군은 일하지 않는 경찰에 대한 분노에요.
    내 자식이 이런식으로 실족사로 처리된다면 어찌할까요.
    그나마 정민이 아버지가 목소리를 내니까 이만큼인거에요.
    여기에 내자식을 대입하면 답나오지 않나요??
    정인이사건 세모녀사건 너무경악스럽고 가슴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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