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3살 하청노동자 이선호씨, 장례도 못 치루고 있답니다.
사고난게4시10분경, 아버지가 5시쯤 발견할때까지 그대로 있었나봐요.
원래 하던일도 아닌데, 저 아버지는 또 어떻게 살까요.ㅜㅜ
1. dd
'21.5.6 11:55 PM (123.254.xxx.48)너무 가슴아파요.
언론이 너무 가쉽으로 화제성 높은것만 보도하는것 같아서2. yje1
'21.5.6 11:57 PM (223.38.xxx.2)많은 분들이 계속해서 관심갖고 잊지말아야겟죠 여론이 좀더 크게 발전햇음 좋겠습니다
3. 이건
'21.5.6 11:58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청원 없을까요?
아버님 얼마나 애통하실지 ㅠㅠ4. 호이
'21.5.7 12:00 AM (218.234.xxx.226)스물셋 그야말로 꽃다운 나이에...너무 안타깝네요
5. 학교졸업해
'21.5.7 12:02 AM (118.235.xxx.114)남자애고 하니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일
누구나 하게 되지요.
압사라니 너무 안좋네요. 컨테이너 작업장 위험하군요.
경험도 얼마 안되는 애를 그런 일 시키는지
건설현장이고 또 기피하기에 중국인들이 다 잡고
있다죠. 나중 우리가 그들에게 조아리며 배워야 한다죠.
작업현장에 대한 사고 날 수 없겠끔 시스템화 해줘야
함. 반복해 일어나는 사고죠. 크레인타워사고도 마찬가지
청년의 명복을 빌어요! 얼마나 힘들었을지 ㅠ6. ...
'21.5.7 12:03 AM (183.109.xxx.100)도울수있는게 없어 마음이라도 버탭니다
선호군의 명복을 빕니다7. ㅠㅠ
'21.5.7 12:09 AM (87.200.xxx.37)아버지가 일하던 곳이라 쉽게 알바할 생각을 한거 같고
원래 일하는 날이 아니었는데 일손 부족으로 간거였고
그 작업도 다른 사람에게 연락하려던 아버지가 그냥 나가 가서 전해라라고 아들을 보낸거고 그 아들은 전하기만 하면 됐는데 다른 작업자가 너도 좀 도우라고 데려갔다가 선호군이 거기 있는걸 모른 다른 작업자가 작업하다 사고가 난거라니...
미칠일이지요. 그것도 끔찍한 사고인데 그걸 아버지가 발견하셨다니...
정말 신은 있는걸까요?
이렇게 가혹한 시련을 한 인간에게 주는건 너무나 무서운 일이네요.8. 그런 줄 모르고
'21.5.7 12:16 AM (118.235.xxx.114)이 사실로 인명사고 많더군요.
서로 약속해둬도 힘든데 알아서 했겠지
너나 말고 여기 누가 있겠어?
버튼하나 잘못 누름 갈리고 빠지고 질식하고 ~
작업장 마다 사람이 있어서는 안되는 곳에는
뭔가 대책이 세워져야 해요.9. 하...
'21.5.7 12:22 AM (182.227.xxx.133)이글엔 댓글도 적은거 보니
진짜 세상환멸.....
확실히 죽음에도 계급이 있네요.
인간들 너무 싫다..10. ...
'21.5.7 12:27 AM (86.169.xxx.227)서초맘들이고 뭐고...
펀딩은 이런 분에게 좀 해드리고 싶네요11. ..
'21.5.7 12:37 AM (118.235.xxx.45)아이고
아버지가 아들이 누워있는 모습을 보셨다니...
어찌 이런 일이ㅠ
작업중에 이런 사고 정말 왜 계속 일어나는건가요?
너무 안타까워요.
건실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이 왜 이런 일로 희생되는지 모르겠어요.12. ...
'21.5.7 12:41 AM (223.62.xxx.201) - 삭제된댓글아이고
저 아버님 얼마나 힘드실까요?13. ...
'21.5.7 12:42 AM (223.62.xxx.201)아이고
저 아버님 얼마나 힘드실까요ㅠ14. 이뻐
'21.5.7 12:43 AM (175.223.xxx.125)삼가 고인의명복을빕니다
15. 공지22
'21.5.7 1:02 AM (211.244.xxx.113)182 227 구의역 사고는 참으로 부자여서 그 난리였었네요 왜 저래?
16. ㅇㅇ
'21.5.7 1:13 AM (39.7.xxx.79)182님
선호군도 정민군도
ㄷㅏ 소중한 사람입니다17. 명복을 빕니다.
'21.5.7 1:57 AM (221.167.xxx.158)선호학생 가족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세상이 참... 슬픕니다.18. 고인의
'21.5.7 6:53 AM (125.182.xxx.65)명복을 빕니다.신고도 안하고 늦장대처한 사람들 꼭 벌받았으면
19. ...
'21.5.7 7:42 AM (121.165.xxx.7)너무 가슴 아프네요ㅠ
피할 수 있는 순간이 여럿 있었네요ㅠㅠ20. 그 아버님
'21.5.7 7:54 AM (99.240.xxx.127)그 이미지를 평생 못잊고 가실텐데
정말 어찌 사시나요?21. ...
'21.5.7 8:39 AM (1.225.xxx.2)정말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지게차 기사 두 명 철저히 조사하고 윗선 것들도 벌 받길!!
저 청년의 쓸쓸한 죽음이..참..더 안쓰럽습니다22. ......
'21.5.7 10:46 AM (211.187.xxx.65)일하다 사고 나는 젊은이들 너무 안타까워요.부모님들도 너무 아파하실듯 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