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혜숙 임명 안되길 바라요

퀴리 조회수 : 3,103
작성일 : 2021-05-06 23:12:56
아파트 다운계약
위장전입
가족 동반 외유성 출장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 임명 전 자격 논란
논문 표절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임 후보자가 ‘낙마 1순위’
ㅡㅡㅡ
근데요
가족동반 출장도 다운계약서도 관행이라는데
정말 해외 학회에 가족 동반이
관행이자
문화인가요???
IP : 39.7.xxx.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6 11:14 PM (115.140.xxx.213)

    문재인정부 인사는 놀랍지도 않아요
    나중에 국짐에게 정권 넘어가면 장관 청문회때 발목 잡진못하겠죠 일말의 양심이란게 있다면~

  • 2.
    '21.5.6 11:14 PM (114.203.xxx.20)

    관행이면 잘못이 아닌 게 되나...
    어이 없고 한심한 변명
    이쪽 저쪽 어쩜 똑같냐

  • 3. 퀴리
    '21.5.6 11:15 PM (39.7.xxx.3) - 삭제된댓글

    두 딸은 미국 이중국적

  • 4. 퀴리
    '21.5.6 11:17 PM (39.7.xxx.3)

    청문회는 왜하나 싶어요
    어차피 임명될 거

  • 5. 세상살다살다
    '21.5.6 11:18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이렇게 수준낮은 경우도 첨 보네요

  • 6. 얘도 일해요
    '21.5.6 11:19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박형준아내, 유재중 성추문 거짓 증언에 개입" 검찰기록 입수
    http://news.v.daum.net/v/20210402133501070

    박형준, 홍대 김교수 모른다더니 부인 화랑에 떡하니 김교수 작품
    http://m.clien.net/service/board/park/15986676?type=recommend

  • 7.
    '21.5.6 11:20 PM (218.157.xxx.171)

    이공계 외국 학회들은 가족 동반이 아무 문제없는 문화인 것이 맞아요. 위장 전입, 다운계약서나 문제 삼을 일이지 학회나 논문 관련 문제 제기들은 이공계 학계 연구 문화에 무지해서 나온 것들이에요.

  • 8. 음/
    '21.5.6 11:23 PM (39.7.xxx.3)

    근데 외국은 나라 세금으로 학회가는 건 아니지 많나요?

  • 9. .....
    '21.5.6 11:23 PM (219.249.xxx.202) - 삭제된댓글

    대단하네....문화랩니다 참나
    논문도 남편을 제자 논문에 등재해줬다면서요. 교수임용평가시기에 집중적으로 15건?

  • 10. 얘도일한다니까요
    '21.5.6 11:24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박형준아내, 유재중 성추문 거짓 증언에 개입" 검찰기록 입수
    http://news.v.daum.net/v/20210402133501070

    박형준, 홍대 김교수 모른다더니 부인 화랑에 떡하니 김교수 작품
    http://m.clien.net/service/board/park/15986676?type=recommend

  • 11. 아유2~~
    '21.5.6 11:24 PM (223.62.xxx.188)

    위에 음님 쓴 글내용이 관행이라는 적폐예요
    이런 관행을 없애야죠
    제자논문에 편승하는
    국비로 가는 학회에 가족 동반하는....

  • 12. ..
    '21.5.6 11:26 PM (39.7.xxx.181) - 삭제된댓글

    전공 상관없이 해외 학회 갈 때 가족 같이 가는 경우는 꽤 돼요. 당장 국회의원들도 뒤지면 해외 공무 출장에 가족 동반하는 사람 많을걸요?

    제가 보기에 임 후보자 문제는
    제자의 석사학위 논문이 학술지엔 왜 1저자가 제자가 아니라 남편인가(학위논문을 학술지로 낼 때 대부분은 학위논문 작성자 본인이 1저자, 지도교수는 교신저자로 넣습니다),
    공무국외여행보고서가 저렇게 부실한데 이대산단에서 어떻게 한국연구재단 연구비 처리가 가능했나,
    위장전입, 다운계약서 등입니다.

    제가볼땐 부인 벌금형, 아들 실업급여 관련 의혹의 국토부 후보자가 더 문제 있습니다.

  • 13. ..
    '21.5.6 11:26 PM (110.70.xxx.168) - 삭제된댓글

    지난번 글 올라온거 보니까
    하와이 학회 6박7일에 1천3백만원 썼던데

  • 14. 퀴리
    '21.5.6 11:27 PM (39.7.xxx.3)

    외국의 경우는 스폰이나 경비가
    세금은 아니니
    우리나라와 비교는 무리지 않나요?

  • 15. 임명
    '21.5.6 11:28 PM (110.70.xxx.26) - 삭제된댓글

    뭐 여기서 이렇게 아무리 얘기해 봐야
    또 그냥 임명 되겠죠

  • 16. 에휴
    '21.5.6 11:29 PM (125.185.xxx.53) - 삭제된댓글

    뻔뻔하기가 역대급이네요
    이제 더이상 실망할것도 없어요
    정권 빨리 끝났음 좋겠어요

  • 17. ..
    '21.5.6 11:30 PM (39.7.xxx.118) - 삭제된댓글

    미국도 nsf, nih 펀딩이면 세금이겠죠

  • 18. LH
    '21.5.6 11:31 PM (118.235.xxx.186) - 삭제된댓글

    LH 직원 땅사는 것도 관행이였었죠

  • 19. 죄다
    '21.5.6 11:32 PM (121.190.xxx.156)

    맘에 안드는데 죄다 괜찮다고 그까짓거 암것도 아니라고 임명찬성 짝짝짝 하겠죠..

  • 20. 윤영찬 말대로
    '21.5.6 11:33 PM (39.7.xxx.3)

    주최 측에서는 가족 동반을 장려하는 문화라는 거죠?

  • 21. 퀴리
    '21.5.6 11:37 PM (39.7.xxx.3)

    하와이 학회 6박7일에 1천3백만원요??
    한국판 퀴리부인은 스케일이 다르네요

  • 22. *****
    '21.5.6 11:38 PM (125.141.xxx.20)

    외국 학회에 가면 가족프로그램이 많아요.
    골라서 가죠.
    저는 대학원 때 교수님 가족이랑 해외에 가서 그 프로그램에 따라 다녔는데 가이드 영어가 이상해서 뭔 소리인지 몰랐던 기억이
    저 경우 가족은 방은 같이 쓰지만 비행기표등등의 여비는 가족부담이죠.
    한국 학회도 그래요.

  • 23. 퀴리
    '21.5.6 11:39 PM (39.7.xxx.3)

    공무국외여행보고서가 저렇게 부실한데 이대산단에서 어떻게 한국연구재단 연구비 처리가 가능했나
    2222

  • 24. ..
    '21.5.6 11:43 PM (210.113.xxx.158) - 삭제된댓글

    기사 검색하니 해외출장 6회에 4천몇만원은 참여연구진까지 포함이고 본인 것은 6회에 2천5백여만원이라던데 그럼 많은거 아니예요. 평균 회당 400만원 꼴인데 북미, 유럽은 항공권 빼면 숙박비, 일비, 식비 다 합쳐도 모자릅니다. 최근이니 정교수였을거고 그럼 규정상 책임급인데..언론에서 총액만 던져놨으니 내역 안보면 욕하기 쉽상이죠.

    비판의 포커스가 잘못됐어요. 학술로 깔거면 논문 authorship 등이 이슈가 돼야죠.

  • 25. ../
    '21.5.7 12:09 AM (39.7.xxx.3)

    아파트 다운계약
    위장전입
    가족 동반 외유성 출장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 임명 전 자격 논란
    논문 표절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임혜숙이 포커스예요
    낙마 1순위래요

    그외 별개로
    해외 학회가 정말 저렇게
    외유성 가족동반 투성인지
    궁금했어요

  • 26. 학회
    '21.5.7 12:17 AM (175.223.xxx.111) - 삭제된댓글

    또 임 후보자가 2018년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1천639만원을 지원받아 미국 하와이 세미나에 참석했을 -------------
    임 후보자는 일주일 간 하와이 출장을 다녀온 뒤 현지 체류 기간 날짜별로 '학회 참석'이라고만 적은 네 줄짜리 보고서를 제출했다. 면담자, 수집 자료, 획득 정보 등은 백지로 냈다.
    ------------
    영수증 처리도 궁금하고
    관례였던 LH는 왜 그렇게 분노했는지도 궁금하고

    물론 다운 계약서나 authorship은 당연하구요

  • 27.
    '21.5.7 12:38 AM (219.240.xxx.130)

    관행은 모르것고 다들 숙박비 아끼느라 따라가더라고요
    뱅기는 마일리지
    숙박비는 학회에서 조식도 나오니 관광하면서 점심저녁해결

  • 28. 백서써야죠
    '21.5.7 1:27 AM (115.21.xxx.87)

    초엘리트들은 관행인가 보죠.

  • 29. 족족이
    '21.5.7 3:13 AM (154.120.xxx.14)

    저런 인물만 드글거리니 이리 된거잖아요
    속 터져

  • 30.
    '21.5.7 8:41 AM (211.36.xxx.96)

    문재인은 캠프 사람이였으면 개나소나 다 한 자리씩 앉히는 인사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거나 말거나 내편챙기기 놀랍지도않죠

  • 31. 마리퀴리
    '21.5.7 8:52 AM (122.36.xxx.47)

    장관 하지 말고, 퀴리부인처럼 남편과 연구에 매진하라고 공직임명에서는 놔주시는게 좋겠어요. 한국의 퀴리부인. 나오면 좋죠.

  • 32. 맞는말이라
    '21.5.7 10:22 AM (122.37.xxx.124)

    할말이없네요. 개혁이라하지말지
    그냥 국짐보단 낫아요..우리
    이정도였음 덜 기대할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918 주식) 한화시스템 유상청약 하는데 3 ... 2021/06/03 1,611
1201917 조국동생 ㅜ 15 ㄴㅅ 2021/06/03 3,320
1201916 심혈관내외과 심장시술 명의분은 어느병원에 1 명의 2021/06/03 900
1201915 인스타그램 질문이요 4 덕질 2021/06/03 879
1201914 비오니는 날에는 역시 커피와 기름기의 환장 콜라보~~ 10 음.. 2021/06/03 2,972
1201913 제습기 베란다에서 쓰는 분들 계세요? 6 ㅇㅇ 2021/06/03 4,659
1201912 50 초반 남편. 유산이 얼마 정도면 놀아도 밉지 않으시겠어요,.. 18 .. 2021/06/03 5,720
1201911 6천만원짜리 스피커로 듣는 아기상어 2 돈 많은 분.. 2021/06/03 2,705
1201910 파킨슨 2 90세 엄마.. 2021/06/03 1,709
1201909 전지현..원래 부자 25 ㅇㅇ 2021/06/03 11,707
1201908 속보..K백신 세계 평균 접종률 추월 가속 이달말 27% 찍는다.. 19 웬 호들갑 2021/06/03 3,742
1201907 개인사업자에 대해 잘 아시는 분~ 23 질문 2021/06/03 1,425
1201906 전지현 남편 그대로 하고 싶대요 3 최준혁 2021/06/03 7,234
1201905 신한생명 운세..맞는건가요? 4 .. 2021/06/03 3,668
1201904 효도도 욜로라고 하네요 19 효자 2021/06/03 3,944
1201903 전지현 한예슬뉴스 솔솔 나오는이유 3 00 2021/06/03 7,758
1201902 인지도 많았던 여자 연예인들.. 5 안타깝네요... 2021/06/03 3,272
1201901 약속 자주 어기는 사람은 운이 3 ㅇㅇ 2021/06/03 2,251
1201900 섬유에 대해 잘 아시는 분 도움부탁드려요 1 .. 2021/06/03 575
1201899 다가가기 힘든 이미지라는게 어떤건가요 7 다가가 2021/06/03 2,164
1201898 국악인들이 나오는 음악경연대회는 없었죠? 3 궁금 2021/06/03 652
1201897 코스피 고점 갱신가나요?역시 주식은 파는게 3 .... 2021/06/03 2,749
1201896 민주당 충북도의원 지지율 1위 이재명 두고 이낙연 택한 이유는 6 당연하지 2021/06/03 1,088
1201895 절박뇨, 요실금 운동으로 호전되신 분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6 절실 2021/06/03 2,183
1201894 검찰이 '판사사찰문건' 수사 뭉갰다. 공수처 이첩도 안해&quo.. 3 추미애 2021/06/03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