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때문에 펜션, 모텔 못가겠어요.ㅜㅜ
펜션이나 모텔은 못가겠어요.
그렇다고 평소에 제가 엄청 깨끗하고 그런편도 아닌데요.
남이 쓰다만 침구며 변기 쓰기가 왜이리 찜찜한지..
리조트 같은곳 가서도 락스로 화장실 청소 먼저하고 쓰고 싶어요.
저 같은분 없나요? ㅜㅜ
1. ㅇㅇ
'21.5.6 7:16 PM (218.37.xxx.12)저도 그래요. 침대에서 베개랑 이불 덮기 너무 찝찝해요.
2. ..
'21.5.6 7:16 PM (220.117.xxx.13) - 삭제된댓글저도 그래요. 저번에 호텔도 뭐 있지 않았나요? 그래서 못 믿겠어요.
3. ㅇ
'21.5.6 7:16 PM (222.114.xxx.110)펜션 모텔은 저도 그래요. 왠지 찜찜
4. ...
'21.5.6 7:17 PM (14.33.xxx.134) - 삭제된댓글저도 그래요
펜션 돈만 긁어 받고 입 씻어요 도둑놈들5. ㅡㅡㅡㅡ
'21.5.6 7:1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저도요.
호텔도 크게 기대는 안해요.6. ...
'21.5.6 7:18 PM (223.39.xxx.103)거기서 거기다
라는분도 계시는데, 문제 컴플레인 발생시 대처가 확실히 차이나요
펜션모텔은 개인대개인거래니7. 모텔
'21.5.6 7:19 PM (1.237.xxx.47)으 넘 찝찝해요ㅠ
8. 음
'21.5.6 7:21 PM (182.211.xxx.57)지난번 코로나 이태원 집단감염때 게이들 이야기를 우연히 읽어서 앞으로도 모텔은 못갈거같아요
9. ㅁㅁ
'21.5.6 7:21 PM (175.223.xxx.9) - 삭제된댓글저는 호텔도 뭐.. 성격 탓이겠거니 해요...
침대는 어떻게 할수가 없고 변기는 물 뿌려 닦을 수 있으면 그러고 나서 사용해요..
그리고 바닥이 카펫인게 너무 찝찝해요. 그래서 슬리퍼 계록 신고 다녀요. 그냥 마루거나 장판? 그런거어음 좋겠어요.10. ㅁㅁ
'21.5.6 7:22 PM (175.223.xxx.9)저는 호텔도 뭐.. 성격 탓이겠거니 해요...
침대는 어떻게 할수가 없고 변기는 물 뿌려 닦을 수 있으면 그러고 나서 사용해요..
그리고 바닥이 카펫인게 너무 찝찝해요. 그래서 슬리퍼 계속 신고 다녀요. 그냥 마루거나 장판? 그런거였음 좋겠어요.11. 5성급 호텔은
'21.5.6 7:26 PM (110.12.xxx.4)매번 침대를 바꾸겠어요.
12. ...
'21.5.6 7:33 PM (221.160.xxx.22)호텔도 저가는 절대 안 믿어요.
그게 현명한 거라 생각해요.
펜션은 빛좋은 개살구고 양심적이지 못한 주인이 운영하는 곳 걸리면
숙박비만 비싸고 최악이 될거에요.
모텔?? 정말 쳐다도 안보네요.13. 호텔에
'21.5.6 7:36 PM (39.7.xxx.20)변기 딱던 솔로 컵 딱은 호텔들 모르시나봐요.
오죽하면 호텔 컵을 뜨거운 물로 헹구고 썼다고
여기도 여행 간 거 얘기하면서
하던데 호텔은 뭐 모텔이랑 크게 다를 것도
없지 싶네요.14. 음
'21.5.6 7:38 PM (121.129.xxx.121)특급호텔 얘기듣고 호텔도.. 콘도 청소하는거 보셨어요? 내집이 최고더라구요..
15. 그것도
'21.5.6 7:39 PM (39.7.xxx.20)서울 시내 특급 호텔이고 한 두군데도 아니었죠.
모르고 있었으면 특급호텔인데 하면서
변기딱던 솔로 딱은 컵에 담긴
물도 특급호텔이라 안 찝찝하고
모텔 가는 사람 보서 우쭐했을텐데
보도한 사람이 나쁜 놈이죠 ㅋㅋ16. 특급호텔
'21.5.6 7:50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변기 딱던 솔로 컵 딱은 호텔들 모르시나봐요.222
걍 인테리어보고 호텔가죠.
위생은 별반다르지 않다.17. 특급호텔
'21.5.6 7:50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헐. 닦
18. 더럽죠.
'21.5.6 7:54 PM (203.254.xxx.226)이불 싸서 다녀야 해요.
19. 저는
'21.5.6 7:55 PM (61.102.xxx.167)팬션에서 하도 집단 자살 많이 하는 사고 나고 해서 못가겠더라고요.
모텔은 찝찝해서 못가고
그래서 비싼 호텔에 숙박 하거나 그도 아니면 차라리 텐트 들고 다니거나 차박 하거나 합니다.20. 난 왜이럴끼
'21.5.6 8:16 PM (124.53.xxx.159)내집 외는 다 그렇게 느껴져서...
어디가는게 싫네요.
하룻밤 36마넌짜리에 가서
수많은 사람들이 스쳐갔을 침대 아예 안들어가고
쇼파에서 큰 수건깔고 자고 온 저,
근데 그게 안고쳐져서 미티겠어요.21. ..
'21.5.6 8:22 PM (112.165.xxx.180)전에 시사프로그램에서 특급호텔 청소하는거 보면 뭐 그다지....
22. 음...
'21.5.6 8:24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모텔 말입니다. 시댁이 모텔장사 했어요.
일 년에 두 번 이불을 싹 새걸로 바꿉디다. 다음 해에 안쓰더라구요. 꿉꿉해지고 그렇다고.
수건이며 거기서 나오는 침대보들 사람 한 번 들어갔다 나오면 싹 벗겨서 세탁전문소에 가져다 주고요.
그렇다구요.
가끔 자살자도 나오고요. 그거 정말이지...허. 참.
자살자 나오는 다음 날은 대박치는 날 이래요. 사람이 미어터지게 들어와서 일찌감치 마감한다네요.
모텔계 속설인데 그게 또 맞더란.23. ...
'21.5.6 8:32 PM (106.101.xxx.198)종합병원 응급실 배드도 마찬가지예요
전에 입원실 없어 하루 꼬박 응급실에서 보호자로 있으면서 봤는데 환자들 여러 번 바뀌어도 커버는 그대로 ㅠ
그 때 마침 호텔 침구류 위생이 이슈가 됐을 때인데 응급실에서 일하는 젊은 청년 둘이 하는 말이 그 뉴스 보면서 자기들이 양심에 찔렸다고 하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피같은 오염 물질 묻지 않으면 커버를 바꾸지 않더라구요 ㅠ
여러 사람 누웠던 자리에 열나는 갓난 아기 와서 기저귀 포함 옷 다 벗겨서 앉아 있는데 아기한테 침대균이 옮을까봐 걱정 되더라구요
그 날로 집에 와서 병원에 컴플레인 했어요24. ㅇㅇ
'21.5.6 8:43 PM (59.11.xxx.8)특급호텔이나 다기업리좉이라고 일하는사람이 내맘같이 해주진않..
그래서 더럽고 힘들어도 요즘은 캠핑만가기로25. 퀸스마일
'21.5.6 8:4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출장가거나 관광지에 가면 그저 자고 쉬는데 빌리는것 뿐이다 싶으니 내려놓게 됩니다.
우습지만 30대때까지는 락스 하나 사서 다 닦고선 욕조, 변기 썼네요.
최소한만 이용하는거죠.26. ㆍㆍㆍㆍㆍ
'21.5.6 8:52 PM (211.245.xxx.80)전 호텔이나 리조트도 못믿겠어요. 그래서 여행을 가도 근거리 무박으로 다닙니다. 내 팔자 내가 볶는다더니 참;;;;;그냥 성격이 팔자구나 싶네요 ㅎㅎ
27. 호텔만
'21.5.6 8:58 PM (39.7.xxx.20)간다는 사람은 가버렸나요?
누군 호텔도 못 믿겠고 더러워서 안간다
누군 개 떼고 놓고 갈 수 없어 안간다
누군 고양이만 집에 두고 갈 수 없어 안간다
돈 없어서 안간다는 사람은 나 뿐인가 뭔가.28. 샤
'21.5.6 9:56 PM (14.138.xxx.75)5성급 호텔만 가요
29. 호텔도
'21.5.6 11:52 PM (116.39.xxx.162)못 믿어요.
30. ...
'21.5.7 12:19 AM (183.98.xxx.33)어디서 밖을 믿어서 가나요?
어쩔 수 없을때 선택지가 호텔이죠
호텔도 그 지경인데 다른데 말해서 뭐해요?
차악이라도 최악보단 낫아요31. 욱
'21.5.7 1:15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그 오성급 호텔 청소...그녀들의 손에는 걸레가 없었다. 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