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타고 오는데 빡 소리가 나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다시 자는척 하다가 도착역에서 후다닥 뛰어내렸는데..과연 자연스러웠을까요??ㅠ
1. 관음자비
'21.5.6 6:46 PM (121.177.xxx.136)ㅋㅋㅋ
자연스러운게 더 웃긴데.... ㅋㅋ2. 아뇨
'21.5.6 6:46 PM (175.223.xxx.181) - 삭제된댓글애쓰는 모습이 더 안쓰러웠어요
3. 마키에
'21.5.6 6:46 PM (117.111.xxx.151)ㅋㅋㅋㅋ 귀여워요
얼마나 피곤하면 그럴까 ㅠㅠ4. ....
'21.5.6 6:46 PM (112.140.xxx.54)ㅎㅎㅎ
네에~~ 사람은 다른사람에 피해만 끼치지 않으면 별로 신경쓰지 않으니 괜찮아요 ~5. ..
'21.5.6 6:47 PM (115.140.xxx.145)ㅋㅋㅋ음..저도 그런적이 있는지라 극히 자연스러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연스러워야해요!!6. ㅇ
'21.5.6 6:47 PM (222.114.xxx.110)ㅎㅎ 덕분에 웃었네요.
7. ....
'21.5.6 6:47 PM (112.140.xxx.54)글발있으신 듯 ㅎㅎㅎ
8. ㅎㅎ
'21.5.6 6:49 PM (211.243.xxx.198)이어폰 낀 사람 많아 빡 소리는 몇 사람 못 들었을 거에요.
짐 챙겨나왔으니 아주 성공적이네요.9. ..
'21.5.6 6:53 PM (218.52.xxx.71)보통 고개숙이고 자는데 뒤통수로 박치기 할 정도면 상모를 돌리면서 잔걸까요? 그런 경우 덤으로 입도 벌리고 졸던데ㅠ 아.. 수치스러워요ㅠ
10. 관음자비
'21.5.6 6:54 PM (121.177.xxx.136)상모 돌리고,
입 벌리고,
침까지 흘려야 삼위일체11. ...
'21.5.6 6:54 PM (86.169.xxx.227)저도 여러차례 그런 적 있어요
다들 이해할거에요 근데 오늘 큰웃음주신건 사실 ㅍㅎㅎ12. ㅇㅎ
'21.5.6 6:55 PM (1.237.xxx.47)넘 웃겨요ㅋㅋ
마스크 가려져서 괜찮을거라
위로드려요13. ㅇㅇ
'21.5.6 7:02 PM (218.37.xxx.12)왕년에 저도 자주 그랬어요. 버스에서 그랬는데 자는 척 하면서도 너무 챙피합디다.
14. ...
'21.5.6 7:02 PM (222.236.xxx.104)정말 피곤하셧나봐요..글을 진짜 재미있게 쓰시는것 같아요..글읽다가 상상하게 되네요 ..ㅋㅋㅋㅋ
15. ..
'21.5.6 7:03 PM (218.52.xxx.71)자는척 하느라 진동으로 전화가 왔는데도 안받았어요
받을수도 있었지만 발신자 확인하려면 눈을 떠야하는데
자는 연기에 걸림돌이 되어서ㅠ16. ㅎㅎㅎ
'21.5.6 7:04 PM (14.39.xxx.97)ㅋㅋㅋㅋㅋ 님 귀여워요!
17. ..
'21.5.6 7:05 PM (211.58.xxx.158)마스크 쓰고 계셨을테니 입 벌린거 안 들켰을꺼에요 ㅎ
다들 핸드폰 보느라 주변 신경 안쓰니
완벽하게 자리 탈출 추카요18. ㅇㅇ
'21.5.6 7:12 PM (218.37.xxx.12)그 빡소리는 경험자들만 알거에요. 소리 진짜 큰데.ㅋㅋ
19. 음
'21.5.6 7:18 PM (175.115.xxx.92)저두 그런경험 많아요. 아픈데 참고 자는척해야 ㅠ
20. 아
'21.5.6 7:21 PM (182.229.xxx.206) - 삭제된댓글그거 ㅋㅋㅋ 뭔지 알아요
그래서 양끝이나 가운데 자리 앉아야 해요
자다가 머리가 넘어가도 뒷벽이 있어서 고개가 꺽여 넘어가지 않아요
가운데 자리는 유리창 프레임 때문에 벽 역할을 해줘요 ㅋㅋㅋ21. ..
'21.5.6 7:23 PM (218.52.xxx.71)아! 마스크가 있었지요! 입은 가려져서 다행입니다 ㅎ
22. ...
'21.5.6 7:30 P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ㅋㅋㅋㅋ
마스크껴서 다행이지
입가에
침 이 질질 흘러 내렸을지도.....23. 하하하
'21.5.6 7:39 PM (175.122.xxx.249)덕분에 웃었어요.
글도 재밌게 잘 쓰시고요. ㅋㅋㅋ24. ㅋㅋㅋㅋ
'21.5.6 7:45 PM (122.36.xxx.85)웃음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ㅎ
25. 잘될거야
'21.5.6 8:21 PM (39.118.xxx.146)자는 척 하는데 걸림돌이 되어서에서
또 웃었습니다 ㅋㅋ
자연스러운 척 하는 거 다들 모른척 하는거랑 비슷한
척 수준인거 아시죠 ㅋㅋㅋ26. 메소드
'21.5.6 8:32 PM (125.130.xxx.219)연기의 달인이세요!
푹 잠든 연기에 심취해 폰까지 안 받을 정도로ㅋㅋㅋ27. ㅎㅎ
'21.5.6 8:34 PM (124.53.xxx.159)글 유쾌하네요.
간만에 재밌는 글 반갑기도 하고요.28. ㄸ
'21.5.6 8:42 PM (1.227.xxx.226)ㅋㅋ 저는 그렇게 버스창문을 두드려요.
29. 악
'21.5.6 10:04 PM (222.96.xxx.44)아 어뜨케 ㅋㅋㅋㅋ
귀여우시네 ㅋㅋㅋ30. ㅋㅋㅋ
'21.5.6 11:53 PM (116.39.xxx.162)예전에 어떤 고딩은 커버 돌 때
버스에서 자다가 가방 안고 그대로 바닥으로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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