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재주 꽝 눈썰미꽝 ㅠ

조회수 : 1,804
작성일 : 2021-05-06 15:38:24
손재주도 없고 눈썰미도 없는데



손으로 이쁜거 만드는 취미는 가지고 싶고



좋아해요 ㅠㅠ 요즘은 베이킹이 넘 하고 싶은데



이쁘게 하는걸 못하니 맨날 호두파이만 굽습니다



이쁜 케잌 쿠키 근사하게 구워서





선물도 하고 손편지도 정갈하게 써보고 싶거든요



재주는 없고 취향은 그쪽인 저는



부모님을 원망해야 할까요?



ㅎㅎ ㅎᆢ호두파이 구워서 혼자 먹다



승질나서 써봅니다 파이도 태워 먹었다는ㅠㅠ




IP : 106.102.xxx.2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항아
    '21.5.6 3:43 PM (175.195.xxx.16)

    저 부르셨습니까? ㅎㅎ
    손재주 꽝, 눈썰미 꽝^^
    대신 안까다롭잖아요^^
    저도 베이킹 좋아하는데 그냥 빵만 냅다구워요 ㅜㅜ

  • 2.
    '21.5.6 3:46 PM (222.114.xxx.110)

    베이킹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 3. 동지!!
    '21.5.6 3:49 PM (121.147.xxx.194)

    전 퀼트도 하고 싶고 프랑스자수, 야생화 자수 놔서 가방도 만들어 들고 다니고 선물하고 싶고 옷도 만들어입고 싶어요. 근데 손으로 하는 것은 다 꽝. 심지어는 그림도 보고 그리면 모양이 달라져요ㅜㅜ

  • 4.
    '21.5.6 3:51 PM (106.102.xxx.210)

    어흑 저같은 분들 반갑네요

    재주가 없으면 좋아하지를 말던가

    이쁘게 뭐 하는건 다 좋아해요

    근데 다 안되요ㅠㅠ

  • 5. 그럴 때는
    '21.5.6 4:03 PM (110.70.xxx.165)

    키트를 사서 하세요
    쿠키는 틀로 찍고
    포장용품을 키트로 사서 맞추셔요

  • 6. 어쩜
    '21.5.6 4:08 PM (1.233.xxx.227)

    저도 그래요
    음식도 내가 세팅하면 이상해요~ㅠ
    호두파이 굽는법 알려주세요

  • 7. ㅋㅋㅋ
    '21.5.6 4:08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아 너무 웃겨요.
    근데. 손재주 없는 분들은 키트사서 해도 망치더라구요.
    그냥 돈주고 사드심이...

  • 8. ㅡㅡㅡㅡ
    '21.5.6 4:16 PM (39.7.xxx.49)

    그냥 아무것도 안하는것이
    절약하는 길입니다 ㅜㅜㅜ 그냥 돈주고 사세요 ㅜㅜ

  • 9. ..
    '21.5.6 4:51 PM (124.49.xxx.58)

    손글싸 잘쓰고 싶으시면
    펜습자 연습해보세요. 정자로 연습하면
    정말정말 좋아져요.
    어려서 펜습자 한권 다쓰게 하신 부모님께 이제사 감사드리네요

  • 10. 노래
    '21.5.6 5:52 PM (122.252.xxx.157)

    전 거기에 노래도 제 머리 속에서 떠올라 시작하면 다른 음 ㅠㅠ
    수영도 몸에 힘빼라고 ㅠㅠ
    큰딸 초등 때 시험지에 코멘트 써오라해서 썼더니 아이가 선생님께 불려갔대요
    왜 니가 썼냐고 ㅠㅠ
    아이 초등때부터 김밥은 애들이 직접 싸요
    엄마 손은 그냥 달려있을 뿐이라고

  • 11.
    '21.5.6 6:36 P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

    베이킹만 관심있으신거에요??
    저는 맛있게 잘은 하는데 금손과가 아니라 ㅜㅜ 인스타하는 사람처럼 예쁘게는 못해요 그런데 그냥 레시피 보고만드는데 그치지말고

    포장세팅까지 그대로 하는분 따라해보시면 선물할수있는 느낌 나와요 생각보다 포장지 팍팍쓰셔야되서 저는 아까워서 간소하게 만들게되더라구요


    키트로 하진 마세요 맛없어서 그냥 사먹는게 낫죠
    여러가지 시도하진 말고 몇가지 세팅해서 반복 해보세요

    샌드위치도 카페샌드위치 만드는 영상따라하면 모양 예쁘게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6909 최근에 사퇴한 해양수산부장관내정자 부인 밀수가 아니래요. 26 .. 2021/05/18 2,896
1196908 조희연 교육감, 공수처가 균형있는 판단할 것 7 ... 2021/05/18 827
1196907 넷플릭스 무브 투 헤븐 보세요^^ 13 ^^ 2021/05/18 4,052
1196906 손현씨는 이제 여기서 멈췄으면 한다(feat. 세월호 사고) 49 길벗1 2021/05/18 7,902
1196905 약대를 정시로 가려면 몇개나 틀려야하나요 14 ㅇㅇ 2021/05/18 9,329
1196904 제가 짠순이인게 불만인 남편 20 ... 2021/05/18 5,167
1196903 이 와중에도 전씨 일가는 세습본격화 3 ㅇㅇ 2021/05/18 952
1196902 임을 위한 행진곡. 9 5.18 2021/05/18 1,183
1196901 기안 84같은스타일이 adhd라고 하나요? 19 ㅇㅇㅇ 2021/05/18 4,990
1196900 5.18 이용하려는 윤석열과 안철수,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 4 천기누설(엠.. 2021/05/18 827
1196899 토끼굴 나올때 27 ..... 2021/05/18 3,855
1196898 방 하나에 짐이 있는데 도배사에게 비번 알려줘도 될까요? 2 .. 2021/05/18 1,158
1196897 윤석열아, 니가 광주를 알아? 감히 숟가락 얹지 마라! (내용 .. 17 ... 2021/05/18 1,158
1196896 동생이 엄마유산을 독식하려해서 소송중인데 15 유산 2021/05/18 6,380
1196895 작아진 아이옷6세~어디 보낼곳 없을까요? 5 2021/05/18 937
1196894 고3요즘 가정학습 많이들 하나요? 6 고3 2021/05/18 1,613
1196893 아침일찍부터 담배연기에 머리가 지끈지끈 하네요. 3 오전내내 2021/05/18 867
1196892 단체 카톡할 때요 1 tete 2021/05/18 894
1196891 한강 영상 자세히 들어보면 이상한 소리가 들리긴하네요 14 ㅇㅇ 2021/05/18 2,431
1196890 기레기가 한 청년의 인생을 망쳤다 1 부화뇌동 말.. 2021/05/18 1,359
1196889 발표할때 미리 약하나 먹으려는데요 26 불안 2021/05/18 4,913
1196888 원피스 길이 2 mji 2021/05/18 1,678
1196887 작약이 절정인 오월 12 오월 2021/05/18 3,054
1196886 5월의 청춘 5 2021/05/18 1,318
1196885 미스몬테크리스토 보시는 분요. 4 베베 2021/05/18 1,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