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멀쩡한 시댁인데도 돈만 바라던 친구가요

조회수 : 6,861
작성일 : 2021-05-06 14:10:28
집 해줘도 불만 자긴 돈도 안보탰음
돈주면 적다고 그러구 대놓구 시부모 한테 불평불만 하고
나중엔 삐져서 가지도 않는다더니
자식교육도 망치고 주위에 사람도 없고
사람들이 자기한테 피해준다 생각하고 방콕만 하던데
남편하고 사이도 안좋은데 여전히 남탓 하는거 보니 그정도면 병인가요
간만에 친구 만났는데 자기 혼잣말하고 웃어 무서웠어요
IP : 175.223.xxx.11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6 2:13 PM (1.237.xxx.189)

    사람도 가려사겨요
    요즘 사람 잘못만나면 골로가는구나 싶어요
    그집은 사람 잘못 들어와 다 불행하네요

  • 2. ...
    '21.5.6 2:13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참 불행하게도 사네요 ... 자식교육까지 망칠정도이고 주위에 사람들도 다 떠나고..ㅠㅠㅠ 저라면 병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안만날것 같아요 .. 시간내서 같이 만나면 즐거워야지...시간이 남아돌아도 만나기 싫을것 같아요 ..

  • 3. ㅇㅇ
    '21.5.6 2:13 PM (106.102.xxx.32)

    제친구랑 똑같은데
    뭐 특별한 정신병이라기 보단
    극도로 이기적이고 의존성 높고
    우울에 공황 불안 있어서 약먹긴 해요.

  • 4. ...
    '21.5.6 2:14 PM (222.236.xxx.104)

    참 불행하게도 사네요 ... 자식교육까지 망칠정도이고 주위에 사람들도 다 떠나고..ㅠㅠㅠ 저라면 병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안만날것 같아요 .. 시간내서 같이 만나면 즐거워야지...시간이 남아돌아도 만나기 싫을것 같아요 .

  • 5.
    '21.5.6 2:14 PM (175.223.xxx.117)

    남 말하는데 곱씹고 의미 자기혼자 생각하는거 병이에요 십수년 나오지 않더니 저래됐어요

  • 6.
    '21.5.6 2:17 PM (175.223.xxx.117)

    걔도 우울증 이람서 지한테 잘하라고 아픈거 다 티내고 그런스탈 진짜 불행한사람이죠 주위사람들까지 시댁도 처음엔 비위 맞추다 지쳤는데 자기가 안가놓구서 시댁서 자기랑 아들 이 아닌 딸이라 싫어한다고 저희 친구들도 이제 연락 안해요 무서워서

  • 7. ..
    '21.5.6 2:18 PM (222.236.xxx.104)

    원글님도 만나지 마세요 .ㅠㅠㅠ 솔직히 제가 친구라고 해도 무서워서 못만날것 같아요.ㅠㅠ

  • 8.
    '21.5.6 2:19 PM (175.223.xxx.117)

    근데 그딸도 자기엄마 성격 고대로 닮아서 히키에요 부모 아무나 되는거 아니에요

  • 9. 자기인생
    '21.5.6 2:21 PM (110.12.xxx.4)

    주도적으로 못살고 남에게 얹혀살면서 불평 불만은 한 가득이고
    자기손으로 이뤘다면 자부심뿜뿜 일텐데요.

  • 10. ..
    '21.5.6 2:24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멀리해요. 주제모르고 고마운거 모르는 사람 극혐

  • 11.
    '21.5.6 2:45 PM (222.114.xxx.110)

    벼민거 같은데 안됐네요.

  • 12. ...
    '21.5.6 3:06 P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

    하이고 울 시댁이 집해주고 현금줬음 난 시부모업고다니겠는데.. 복에겨웠네요 난 받은거하나없어도 이제껏 며늘로서 기본도리는 하고살았는데..

  • 13. .....
    '21.5.6 3:14 PM (61.83.xxx.84) - 삭제된댓글

    넘. 잘해주면 권리인줄 알아요

  • 14. ... ..
    '21.5.6 3:29 PM (125.132.xxx.105)

    감사할 줄 전혀 모르고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 있잖아요.
    그런 사람은 같이 있다보면 짜증나고 우울해 져요.
    근데 타고난 성격인 경우 평생 그러더라고요.
    솔직히 그렇게 살면 복도 달아나는 거 같아요.

  • 15. 혹시...
    '21.5.6 3:31 PM (116.127.xxx.88)

    ㅂㅎㄱ?????
    울형님요.. 시가에 발 끊었어요

  • 16. hap
    '21.5.6 3:50 PM (211.36.xxx.15)

    남들이 뭐라해도 이혼 안당하고
    사는 것도 재주네요.
    남편에게 사랑 받는가 보네요 ㅎ

  • 17. 맞아요
    '21.5.6 4:16 PM (39.7.xxx.57)

    남편에게 사랑받는재주는있는갑다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6699 직장내 처신 12 날지키는법 2021/05/08 3,592
1196698 서울에서 집을 사려면 8 내집 마련 2021/05/08 3,382
1196697 5만원 마트 장 봤는데 먹을게 없네요 27 2021/05/08 5,893
1196696 신발, 지마켓 같은데서 사도 똑같을까요? 14 .. 2021/05/08 2,594
1196695 대출상환후 근저당권말소 등기 하시나요? 3 df 2021/05/08 2,174
1196694 고1 뭘 준비해야 되는건가요 2 ... 2021/05/08 1,453
1196693 골든 건 10 답답 2021/05/08 5,539
1196692 갱년기 시작인것같은데요. 2 알려주세요 .. 2021/05/08 4,740
1196691 23살 노동자 이선호의 죽음을 한강 대학생 죽음의 분량만큼 보도.. 38 .. 2021/05/08 3,442
1196690 최백호는 정말 대단한가수인것같아요 14 ㅇㅇ 2021/05/08 6,148
1196689 세탁업체에 맡긴 셔츠 이염... 어떻게 되나요? 3 .... 2021/05/08 744
1196688 이낙연) 윤석열, 이재명 하락, 이낙연 지지율 15% 가까이 반.. 17 때가 됐다... 2021/05/08 2,903
1196687 막내거나 늦둥이로 태어나면 몸이 약한가요~? 6 ... 2021/05/08 2,688
1196686 D 4 B 2021/05/08 927
1196685 구조사님 정말 멋진분이시네요. 17 산소 2021/05/08 5,745
1196684 외신번역 -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 문재인 대통령 한국경제 극찬 .. 10 .... 2021/05/08 1,708
1196683 수험시간 장기-합격하신 분중에 저같은 분있나요? 5 ㅇㅇ 2021/05/08 1,734
1196682 마우스 보신분만. (스포주의) 1 mouse 2021/05/08 2,111
1196681 학번 질문 드려요(과외샘) 12 ... 2021/05/08 2,072
1196680 90년대가 살기엔 황금기네요 43 .. 2021/05/08 8,326
1196679 이글보고 한참 울었네요 2 ㅡㅡ 2021/05/08 4,203
1196678 대학 선택 15 희망사항 2021/05/08 2,911
1196677 넷플렉스 파이어 플라이 레인 탱탱 2021/05/08 1,263
1196676 개포주공사시는분계시나요? 2 ... 2021/05/08 2,249
1196675 넷플릭스에 세계테마기행 떴네요. 5 방콕여행 2021/05/08 3,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