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 안한지 몇 년 되셨나요?

조회수 : 4,717
작성일 : 2021-05-06 06:12:38
기초 바르고 비비크림 정도는 발랐었는데
언젠가부터 비비도 안바르고 다니네요.
외모에 신경 전혀 안쓰게되는거
이것도 우울증인가요
IP : 223.62.xxx.5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m
    '21.5.6 6:25 AM (172.58.xxx.117)

    그렇죠
    안그런경우도 있지만 우울하면 아예 외모엔 관심이 안가죠
    화장기 하나없이 푸석해지고 머리도 그냥 부시시하고 옷도 허름해지고

  • 2. 52세
    '21.5.6 7:03 AM (125.184.xxx.34)

    우울증은 없는데..화장은 안해요.
    아침에 화장하는 시간이 아깝기도하고 귀찮은 느낌.
    직장인이고 기초에 썬크림만 바르고 출근합니다.
    나이 들면서 주름.피부톤 감추려고 화장을 짙게하는것 같아
    안하기 시작했어요.
    한번씩 피부관리하고 필라테스.요가 하면서 피부.건강관리합니다.

  • 3. ...
    '21.5.6 7:08 AM (39.7.xxx.172) - 삭제된댓글

    코로나이후 마스크쓰면서 안해요
    전 화장안하는건 좋네요

  • 4. ㅡㅡ
    '21.5.6 7:10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피부 알러지 있어서 못해요. 피부가 아파요. 바르면. 외모에 관심없은지 오래됐는데, 만성 우울증일까요?
    잘 삽니다만.

  • 5. ....
    '21.5.6 7:13 A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어머 진짜 코로나 이후로 안했네요.
    아무리 슈퍼에 나가도 자외선차단되는 비비 정도는 발랐었는데
    눈썹은 반토막이라 그려요

  • 6. ㅁㅁ
    '21.5.6 7:29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ㅎㅎ우울과는 일생 거리 먼 할줌
    내 결혼식에 해보고 안한듯
    아닌가
    엄마 칠순에 올케언니가 눈썹 그려줫나

    음식쟁이라 그 화장품냄새 조심스러워 안하기시작한게
    로션도 안바르네요
    나이들어 한겨울 너무 피부 당길때 비닐장갑끼고 얼굴에만 가아끔

  • 7. 귀찮아서
    '21.5.6 7:32 AM (121.133.xxx.125)

    저도 안해요.
    십년도 훨씬 넘었어요.
    요즘은 화장하면 무슨 호박전에 밀가루 묻히는거 같아서 ㅠ

  • 8. ㅁ코로나
    '21.5.6 7:34 AM (121.133.xxx.137)

    이마랑 눈썹만 그림요 ㅋ
    파데 비비 파우더....유통기한 지나서 버릴듯요
    아까비....

  • 9. ㅠㅠ
    '21.5.6 7:42 AM (39.120.xxx.19)

    썬크림과 눈썹만 그리고 다닌지 1년 정도. 최근에 결혼식있어 화장 하려하니 영 찝찝해서 파운데이션 팩트 색조 쓰던거 다버리고 새로 샀어요. 아까워서 요즘은 조금씩 합니다.

  • 10.
    '21.5.6 8:00 AM (182.215.xxx.15)

    호박전에 밀가루 ㅋㅋ 앜 ㅋㅋ

  • 11. ..
    '21.5.6 8:08 AM (223.38.xxx.172)

    맑고 하얀 피부라서 안합니다
    피부톤에 맞는 비비나 파운데이션 발라도 그닥 효과적이지 않아서 가끔 입술만 발라요

  • 12. 88
    '21.5.6 8:11 AM (211.211.xxx.9)

    전 마스크가 점점 옆으로 넓어지고 커지고 있어요.
    화장 안하려구요. 이러나 눈만 똥그랗게 뚫고 다니는거 아닌가 몰라유~

  • 13. ㅎㅎ
    '21.5.6 8:56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저도 기초에 비비만 바르고다녔었는데
    코로나이후 아무것도 안바르네요....코로나끝나면 비비라도 발라야겠죠? 귀찮을듯ㅎㅎ

  • 14.
    '21.5.6 9:06 AM (219.240.xxx.130)

    원래 외출시에만 했는데 이제 마스크때문에 그것도 안해요
    집에서도 당연 로션만

  • 15. 원래 안해요
    '21.5.6 9:09 AM (1.231.xxx.128)

    우울증없어요 그렇다고 얼굴에 자신있는것도 아니에요 단지 화장하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피부가 죽어가는거 같고 그래서 안한지 20년 넘었어요

  • 16. dma
    '21.5.6 9:59 AM (222.238.xxx.60)

    저두 외출시 화장했는데 코로나 이후로는 화장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477 저 노쇼예약으로 백신 맞게 되었어요 14 백신 2021/05/29 3,586
1200476 딸가진 회원님들? 공학vs여중여고 어디보내고싶으세요? 13 ㄷ이 2021/05/29 1,814
1200475 일베신세계 세상에서 뜬금질문. 모짜르트밤의여왕은 왜 그리 화가났.. 2 ..... 2021/05/29 1,061
1200474 소개남이 50분을 지각했는데요 60 소개팅 2021/05/29 22,521
1200473 백화점 명품매장 예약해도 줄서나요? 4 ㅇㅇ 2021/05/29 2,571
1200472 바람떡 2 2021/05/29 1,952
1200471 시어머니가 이 앱이 뭐냐고 하시는데요.. 47 뭔지궁금 2021/05/29 22,769
1200470 부산.. 성인 자녀들과 2박 3일 여행 갑니다. 17 ** 2021/05/29 2,815
1200469 휘문고근처에 있는 스카이스쿨교육업체 2 고3맘 2021/05/29 1,502
1200468 대문에 연예인 이야기 나온김에 5 2021/05/29 3,198
1200467 전세 계약일자를 잘못 적었네요 1 .... 2021/05/29 864
1200466 벨기에 대사부인 면책권 포기 (기사) 19 .... 2021/05/29 3,849
1200465 부부는 끼리끼리라는말이 왜 맞는말인지 이제야 알것같네요 4 ... 2021/05/29 4,013
1200464 넷플릭스에서 나의문어선생님 14 넷플 2021/05/29 3,133
1200463 밤에 바를 수분크림 추천해주셔요 7 초5엄마 2021/05/29 2,335
1200462 붕어빵 꽈배기 호떡 같은 길거리 간식 좋아하세요? 6 2021/05/29 1,802
1200461 여긴 멸망 보시는분 없나봐요 ㅠㅠ 15 유휴 2021/05/29 3,415
1200460 위로가 되는 책 좀 추천해주세요~ 20 힘없을때 2021/05/29 2,518
1200459 로스쿨 고윤정 제눈엔 넘사벽으로 이쁘네요 19 두아들맘 2021/05/29 5,384
1200458 스마일클럽 포인트가 남았느데 조회를 어디서 하나요? 5 ... 2021/05/29 589
1200457 어제 알타리무 한 통 담가서 실온에 뒀는데 2 총각무 2021/05/29 1,866
1200456 제 인생 최악의영화는 줄리아로버츠의 "귀여운 여인&qu.. 23 ㅇㅇㅇ 2021/05/29 6,062
1200455 미국 서점의 "BTS의 RM이 추천한 책" 코.. 11 주니 2021/05/29 3,692
1200454 작년 2학기 대학들 수업.. 2 .. 2021/05/29 1,415
1200453 언더커버 3회 보던 중 3 .. 2021/05/29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