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막 팔팔 끓인 미역국 어떻게 할까요?

... 조회수 : 3,420
작성일 : 2021-05-06 00:16:15
날짜를 넘기면 안되는 고기가 있어서 오밤중에 끓였어요..
펄펄 끓였는데
이거 어떻게 하고 잘까요ㅜㅜ
하룻밤 베란다에 두는거 괜찮을까요?
날이 많이 풀려서 위험할까요?
IP : 180.230.xxx.24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6 12:17 AM (14.32.xxx.70)

    뚜껑 열어넣고 주무세요

  • 2. dd
    '21.5.6 12:18 AM (116.41.xxx.202)

    네, 베란다에 두고 식혔다가
    내일 아침에 냉장고에 넣으시고, 양이 많으면 일부는 냉동실에 넣으시면 되어요.

  • 3. 지금
    '21.5.6 12:19 AM (222.96.xxx.44)

    팔팔 끊인거니 베란다에 두심 아침까진 괜찮아요
    아침일찍 일어나시는게 좋죠
    어제 김치찌개 밤10시에 끓인거 아침에 말짱

  • 4. ...
    '21.5.6 12:20 AM (211.226.xxx.100)

    뒷베란다 창문을 활짝열고 냄비를 반쯤 열은채로 걸쳐 놓으세요.
    그럴 환경이 아니시면 재빨리 식혀서 냉장고에 넣으세요.
    저도 방금 김치 담궈서 뒷베란다에 놓았는데 제법 서늘 합니다.

  • 5. 이뻐
    '21.5.6 12:23 AM (175.223.xxx.227)

    맛있겠네요
    미역국과 김치 댓글까지~~

  • 6. ...
    '21.5.6 12:23 AM (112.172.xxx.74)

    제목만 보고 한그릇 먹고 주무시라고 댓글 달려고 들어왔더니...제가 돼지인걸로ㅠㅠ
    아침에 냉장고 넣고 맛있게 드세요~

  • 7. ...
    '21.5.6 12:26 AM (122.38.xxx.110)

    뚜껑열고 한김 날려야해요.

  • 8. ㅇㅇ
    '21.5.6 12:27 AM (220.74.xxx.14)

    한여름도 아니고 아직은 괜찮아요
    아침에 한번 드시고 냉장하세요
    저도 좀전에 등갈비김치찜 한번 끓여뒀어요

  • 9. ...
    '21.5.6 12:28 AM (180.230.xxx.246)

    ㅋㅋㅋㅋ 한그릇 먹으라는 댓글들 너무 귀여워요ㅎㅎ
    뚜껑 반쯤열고 베란다 내놓고 잘께요
    감사합니다~^^

  • 10. ...
    '21.5.6 12:29 AM (116.126.xxx.93)

    뚜껑닫고 베란다에 내놓으세요 창문은 열어놓구요
    낮에 30분 주차해놨는데 꽃가루가....
    와이퍼 작동하니 노란줄무늬생기더라구요
    아침일찍 냉장고에 넣으세요 밖은 서늘해요

  • 11. ...
    '21.5.6 12:32 AM (112.172.xxx.74)

    원글님 저 꿀꿀했는데 귀엽다고 해주셔서 고마워요.
    편한 밤이요!^^

  • 12. ...
    '21.5.6 1:16 AM (183.97.xxx.99)

    뚜껑 닫고 가만히 그대로 두고 자도 되요
    그냥 그 자리에 그대로요
    펄펄 끓을 때 불끄고 안만지면
    안상해요

    옛날에 냉장고 없을 때
    그렇게 먹고 살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744 '조국의 시간' 발간 이후 정치과 언론 등에서 꼬투리 잡기를 하.. 3 조국 2021/06/03 1,449
1201743 우아. 중앙일보 안혜리 ㅋ ㅋ조국책헤드라인 2 ㄱㅂㄴ 2021/06/03 2,565
1201742 떨지않고 당당하게 말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5 ㅠㅠ 2021/06/03 3,253
1201741 오십대 빈뇨 어떻하죠? 11 어느 병원으.. 2021/06/03 5,301
1201740 집에서 향수 뿌리고 있는 거 어때요? 9 ... 2021/06/03 3,538
1201739 '조국의 시간'을 읽으며 | 의사 이주혁 5 우리도읽어요.. 2021/06/03 2,294
1201738 전업엄마를 애들이 존경하지는 않죠... 64 나는나 2021/06/03 9,434
1201737 비급여가 뭔가요? 5 실비 2021/06/03 3,212
1201736 편의점 즉석 북어국 먹었어요 2 2021/06/03 1,780
1201735 이사 첫날인데 초1 딸이 잠자리독립 ㅜㅜ 8 이기분 2021/06/03 3,014
1201734 드라마 로스쿨 6 그랬어 2021/06/03 2,554
1201733 루이트루빌 셀린느숄더백 등 10년된 명품들 처분 어떻게 할까요.. 4 정리 2021/06/03 2,778
1201732 조국의시간 샀어요 17 ㅁㄹㄴ 2021/06/03 2,496
1201731 미싱을 사려고 하는데요.. 13 333 2021/06/03 2,532
1201730 말할 수 없는 비밀 17 비밀 2021/06/03 7,939
1201729 동상이몽 관종언니 봤는데 18 ... 2021/06/03 8,392
1201728 40대의 전쟁같은 하루가 지나 갔네요. 13 하루의끝 2021/06/03 6,366
1201727 소리를 버럭 질렀는데 갑자기 무서워져 후회되네요. 5 ㅇㅇ 2021/06/03 3,317
1201726 갑자기 일어날때 앞이 안 보였다하는 증상 9 어느병원 2021/06/02 4,877
1201725 기독교천주교이신 분들만 봐주세요 16 2021/06/02 2,782
1201724 오래된 물건들 다버리는거 어떨까요? 34 정리 2021/06/02 8,803
1201723 지방 소도시 1 2021/06/02 986
1201722 본인의 노력으로 이루어 낸거 있으세요? 5 2021/06/02 2,336
1201721 대통령도 속은 산림조합 배불리는 싹쓸이 벌목 7 기막혀 2021/06/02 1,574
1201720 요즘 영유 안 보내면 다닐 학원이 없나요? 7 ss 2021/06/02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