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밤만되면 뭐가 먹고싶은 병

ㅎㅎ 조회수 : 3,711
작성일 : 2021-05-05 20:43:57

낮에는 굶는것도 잘 해요
왜냐면 이따 먹고싶은거 다 먹어야지 이 생각하면 참을 만 하거든요
근데 밤에는 그게 안되잖아요 자고일어나야 먹을 수 있으니까요

오늘도 야심차게 점심도 간단히 먹고
저녁도 일찌감치 먹었는데
배고프네요.. 열무국수 같은거 한 사바리 하고 싶어요.
IP : 223.62.xxx.11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5 8:46 PM (5.149.xxx.222)

    낮에 굶으시는 날에야 당연히 밤에 배가 고프죠.
    오늘이야 휴일효과? 아닌가 싶네요. 휴일 밤되면 괜히 땡기는 음식 ㅎ
    저같은 경우는 점저를 잔뜩 먹으면 밤에도 괜찮더라구요.

  • 2. ㅇㅇ
    '21.5.5 8:47 PM (223.62.xxx.160)

    아뇨 매일 그래요 ㅠㅠㅠㅠ
    낮에 굶은거를 보상 받으려는 심리가 있는지
    하....

  • 3. ㅁㅁ
    '21.5.5 8:49 PM (1.233.xxx.86)

    저도 원글님과 비슷한데
    낮에 먹어도 안먹어도 해지면 배고프네요.

  • 4. ...
    '21.5.5 8:50 PM (114.108.xxx.187)

    아침 점심 양껏 저녁 가볍게 먹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게 저의 방법이에요.
    주린배를 끌어안고 자요.
    댠점은 잘 안되요.
    머리속으로 매일 결심은 하는데...

  • 5. 붕어싸만코
    '21.5.5 8:51 PM (118.235.xxx.43)

    애 먹으려고 냉동실에서 꺼내는
    소리 듣고 달라 해 지금
    절반 얻어 먹는 중이네요.
    여름시작인듯 냉동실에
    아이스크림 사다 넣는거보니

  • 6. .....
    '21.5.5 8:51 PM (121.130.xxx.53)

    제가 최소 16시간 금식하고(주로 18시간 금식 합니다)
    하루에 두끼 먹는데
    그래서 아침,점심 안먹고 점심 저녁 먹어요.
    대신 왠만하면 8시까지만! 늦어도 최대 10시까지만 먹으려고 노력하고요.
    저는 부엉이형 인간이라서 최소 새벽 1시는 되야 눈이 감기고
    그 전에는 아무리 잠을 자려고 해도 잠을 잘수가 없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저녁에 먹고 있어요.

  • 7. ㅇㅇ
    '21.5.5 8:52 PM (223.62.xxx.160)

    아이스크림 맛있겠네요
    붕어싸만코면 팥도 들어있겠네요 ...

  • 8. 단식 시간을
    '21.5.5 8:54 PM (1.229.xxx.210)

    지키고, 그 안에서 먹고 싶은 거, 영양소 잘 챙겨 드세요.

    아침에는 간단하게 계란, 토마토, 요거트

    점심은 직장인의 낙!! 이때 공기밥 양을 줄이시고

    저녁을 먹고 싶은 걸로 부지런히 행복하게 드세요.

    10시간 안에 먹고, 14시간 단식하라더군요.

    햇빛 쬐고, 걷고, 수분섭취 제대로 하시고요.

    먹는 데 죄책감 느낄 필요 없어요. 제대로 안 먹으면 폭식할 뿐.

  • 9. ㅇㅇ
    '21.5.5 9:13 PM (117.111.xxx.45) - 삭제된댓글

    저랑 똑같아요!!!
    저는 와인이나 맥주 생각이 함께난다는게.함정
    밥은 굶겠는데 하루를 마무리하는 한잔의 낙은 못참겠어요..
    어쩐나요.너무 즐겁고 좋은데요 ㅠㅠ

  • 10. ㅎㅎ
    '21.5.5 9:25 PM (223.62.xxx.119)

    그쵸 ㅜ 밤이 너무 길어서 그런 것도 같아요
    저도 재택근무라서 밤에 엄청 늦게 자거든요

  • 11. 싸만코
    '21.5.5 9:26 PM (221.149.xxx.179)

    하얀 생크림 가득
    좀 달라하니 잉어같은 붕어
    절반 썰어 온거 있죠.
    팥은 조금 들어 있었던거 같아요.

  • 12. ㅇㅇ
    '21.5.5 9:27 PM (223.38.xxx.44)

    아 싸만코 평소에 쳐다도 안 보는 건데도
    먹고싶네요 아 배고파 ㅜㅜㅜㅜㅜㅜ

  • 13. ㅁㅁㅁㅁ
    '21.5.5 9:30 PM (119.70.xxx.198)

    저녁을든든히드세요
    단백질 지방 든걸로요
    포만감이 오래가는거 먹어야 야식안해서 다이어트에 도움돼요
    칼로리만 생각할게 아니고
    야식을 안해야 몸도 쉴수있고
    잠도 푹잘수있고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도 적어요
    그래야 살빠져요

  • 14. ㅁㅁㅁㅁ
    '21.5.5 9:31 PM (119.70.xxx.198)

    야식이 자꾸 땡기는건
    제대로된 저녁을 먹은게 아니라는 뜻이에요

  • 15. ㅡㅡㅡㅡ
    '21.5.5 9:5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윗님 동감.
    이른 저녁을 많이 드세요.
    자기전까지 배 안고플 정도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6784 추모물결이라니 그건 쫌... 19 쉐리 2021/05/03 5,130
1196783 대기중)냉동실 문열다가 괴물체가 발등에 떨어졌어요. 7 라니맘 2021/05/03 3,667
1196782 정민군 아버지분 보통이아니시네요 40 세상에나 2021/05/03 49,012
1196781 "네이버 뉴스 알고리즘의 비밀" - 보셨어요?.. 9 그럴줄..... 2021/05/03 2,409
1196780 한강학생수사 청원합시다 23 원한이 맺히.. 2021/05/03 2,470
1196779 드라마 잘 안보는데요 빈센조 재미있나요~? 6 ... 2021/05/03 2,771
1196778 한강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부분 13 ... 2021/05/03 4,609
1196777 실종 대학생 아버지의 처연함 ㅜ ㅜ 11 ㅇㅇ 2021/05/03 8,135
1196776 '의대생사망' 경찰 “친구 증거물 제출 거부한다는건 사실아니야”.. 21 ... 2021/05/03 8,110
1196775 이제 75세 이상도 다 Az로 맞나요? 12 백신 2021/05/03 2,671
1196774 정민군 아마도 25 저희 아들말.. 2021/05/03 10,900
1196773 선박 수주 7배 폭발!!!! 4 ... 2021/05/03 3,376
1196772 중학교 성적 나이스 올라가나요? 2 .. 2021/05/03 1,227
1196771 요즘 한강관련 뉴스를 보며 드는 생각.. 6 ㅎㅎ 2021/05/03 3,533
1196770 정민군 사건 친구가족이 의심을 사서하고 있는데요 11 추리 2021/05/03 6,612
1196769 한강 대학생, 친구 아버지는 뭐하는 사람인가요? 32 .. 2021/05/03 32,225
1196768 잰더갈등을 빨리 해소하지 않으면 24 .... 2021/05/03 2,359
1196767 버닝썬과 한강 사망건 17 .... 2021/05/03 5,821
1196766 윗층에서 물이 새서 천장이랑 벽이 다 젖었는데요 7 dd 2021/05/03 3,108
1196765 Srt에 동물이 탈 수 있군요 7 .. 2021/05/03 2,218
1196764 신발이 단서다 6 쭈쭈 2021/05/03 3,031
1196763 쇼핑몰 운영 중이예요 가정의달 선물세트를 준비했는데 17 궁금해요 2021/05/03 2,632
1196762 아침마다 종아리 경련... 11 ㅠㅠ 2021/05/03 4,398
1196761 연예인 이름중에 제일 이상하다느끼는건.. 19 ㅡㅡ 2021/05/03 8,903
1196760 한강 실종 의대생 아버지 인터뷰입니다. 영상이에요. 12 2021/05/03 4,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