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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날도 좋은데 남편자랑 하나씩만 해봐요.

심심해요 조회수 : 6,113
작성일 : 2021-05-05 15:30:54
제 남편은 야망이 없어요.
Boys be ambitious!! 이것과는 아주 거리가 멀죠.
전 그래서 좋아요.

IP : 118.235.xxx.183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도 좋은데
    '21.5.5 3:33 PM (39.117.xxx.231)

    남편 자랑이라니요ㅠㅠ
    날도 좋은데 우울해지잖아욧!

  • 2. 저요
    '21.5.5 3:34 PM (58.148.xxx.18)

    없는게 자랑~!!

  • 3.
    '21.5.5 3:34 PM (221.143.xxx.37)

    성격이 변화무쌍해요. 지루할 틈이 없어요.

  • 4.
    '21.5.5 3:34 PM (121.165.xxx.96)

    아무거나 줘도 잘먹음 속으로 욕하고있겠지만

  • 5. ,,,
    '21.5.5 3:35 PM (121.167.xxx.120)

    솜씨가 좋아서 웬만한건 다 자가 수리 할수 있어요

  • 6. ....
    '21.5.5 3:35 PM (221.157.xxx.127)

    아침일찍나가서 밤 아주늦게 들어오니 있는듯없는듯 밥안해줘도 되는거

  • 7. 내짝꿍
    '21.5.5 3:36 PM (118.235.xxx.78)

    키크고 잘생겼어요.
    정말 다정하고 마음 따뜻한 사람이예요.

    근데 어디있는지는 몰라요.
    빨리 만나고 싶어요.

  • 8. ....
    '21.5.5 3:37 PM (117.111.xxx.145)

    집에 있을 때 있는듯 없는듯 얌전히 있어요
    그래서 부담없어 좋아요

    자기한텐 과소비안하는데
    내가 뭐 사는 거(택배 많이 와요) 아무 말 안해요.

  • 9. .....
    '21.5.5 3:38 PM (182.211.xxx.105)

    아침에 혼자 밥먹고 나가요

  • 10. ㄴㄴㄴ
    '21.5.5 3:39 PM (125.128.xxx.85)

    변기 사용시 언제나 앉아서 합니다.
    서서 소변?? 절대 안해요.

  • 11. 하핫
    '21.5.5 3:39 PM (182.219.xxx.55)

    건강해여 ㅡㅡ^

  • 12.
    '21.5.5 3:41 PM (223.39.xxx.186)

    부지런해요.일을미루는법이없어요.
    그래서 드라이맡기려고 내놓은옷 버렸어요ㅠ

  • 13. ...
    '21.5.5 3:43 PM (125.177.xxx.82)

    평생 제게 나온 배를 보여준 적이 없어요.
    20년이 훌쩍 지났는데도 처음 만났을 때 키랑 몸무게 그대로예요.
    몸매 그대로인 것처럼 성격도 한결같아요. 아이들한테도 헌신적인 것보면 천성이 선인이에요.

  • 14. ㅇㅇ
    '21.5.5 3:43 PM (218.239.xxx.173)

    해맑아요. 나이 60에..

  • 15.
    '21.5.5 3:43 PM (125.179.xxx.89)

    산고의 고통없이 아들이 되었엉ᆢㄷ

  • 16. 아이고
    '21.5.5 3:46 PM (1.225.xxx.75)

    음님 위너!!!!!!

  • 17. ...
    '21.5.5 3:46 PM (116.34.xxx.114)

    샴푸값이 절약되죵. 그거슨 대머리.
    요즈음 말로 머머리니깐요~

  • 18. ..
    '21.5.5 3:46 PM (211.243.xxx.47)

    울 남편음 주말에만 와요.

  • 19. ...
    '21.5.5 3:47 PM (124.28.xxx.255)

    소불고기랑 돼지불고기 구분 못하구요. 아무거나 줘도 3일 굶은듯 잘 먹어요.

  • 20. 산고
    '21.5.5 3:48 PM (210.223.xxx.17)

    산고 = 출산의 고통

    산고의 고통 없이 = 출산의 고통의 고통 없이

  • 21. ㅇㅇ
    '21.5.5 3:48 PM (112.161.xxx.183)

    윗님 우리도 이주에 한번 주말에 와요
    설거지를 좋아해요 음식만드는건 무관심

  • 22. 참이상타
    '21.5.5 3:50 PM (112.153.xxx.148)

    자기가 얼마나 버는 지를 몰라요 ㅜㅜ좀 되는데 ㅎㅎㅎㅎㅎ
    제가 뭘 사는 지 관심이 없어요,
    필요하니까 샀겠지,,일관된 반응이랍니다.

  • 23. ..
    '21.5.5 3:50 PM (211.179.xxx.191)

    잘자요.

    애들 신생아때 밤새 울어도 모르고 잘자서 각방을 쓸 필요가 없을 정도였어요.

  • 24. ..
    '21.5.5 3:51 PM (223.38.xxx.8)

    덕분에 내 전투력이 상승했어요. 나를 쌈닭으로 만듦.

  • 25. ...
    '21.5.5 3:51 PM (106.102.xxx.31)

    날도 좋은데 왜 이러시죠?

  • 26. 모두 다 사랑하리
    '21.5.5 3:52 PM (1.238.xxx.39)

    박애주의자ㅋㅋㅋㅋㅋㅋ 어뜨케....

  • 27. 블러그 다시
    '21.5.5 3:53 PM (218.39.xxx.157)

    http://m.blog.naver.com/kyun0918/222013590450

    유부녀들의.남편자랑 읽을때마다
    웃겨요

  • 28. ㅇㅇ
    '21.5.5 3:57 PM (110.9.xxx.48)

    울 남편 저보다 3살 많은데 정신연령은 젊어요~~^^
    오늘 어린이날인데 왜 자기 선물안주냐고 따라다니며 물어봐요..이분 올해 54세ㅋㅋ

  • 29. ....
    '21.5.5 3:58 PM (1.237.xxx.189)

    힘이 없어 돌아다니고싶어하지 않아 돈이 세이브돼요
    없는 에너지 가까이 사는 시부모가 쥐어짜 애용해서 다 써버리거든요
    우리집이 제일 재미없게 살아요
    저럴거면 왜 결혼했는지

  • 30. 나는나
    '21.5.5 4:02 PM (39.118.xxx.220)

    이 좋은 날 왜...

  • 31. ...
    '21.5.5 4:03 PM (223.39.xxx.203)

    노안이라 상대적으로 제가 어려보이는.

  • 32. ..
    '21.5.5 4:03 PM (223.62.xxx.184)

    말이없어요 ㅋㅋ

  • 33. 음.......
    '21.5.5 4:08 PM (118.235.xxx.109)

    살아있어요......

  • 34. ...
    '21.5.5 4:16 PM (211.226.xxx.247)

    안전제일주의예요. 애들 데리고 위험할까봐 안나가요.

  • 35. ㅇㅇ
    '21.5.5 4:17 PM (182.222.xxx.63)

    자기일 외에는 관심이 없어요 현관앞에 택배가 7개나 와있어도 안으로 들여다주고 뭐냐고 물어보지도 않음 진심 최고의 장점임

  • 36. 사리나올껄
    '21.5.5 4:21 PM (125.128.xxx.223)

    저를 부처로 만들어 주네요~ 껄껄

  • 37. ...
    '21.5.5 4:22 PM (223.62.xxx.239)

    출장 많이 가요.

  • 38.
    '21.5.5 4:22 PM (121.134.xxx.168)

    진지하게 웃긴댓글 진짜 재밌어요

  • 39. ..
    '21.5.5 4:24 PM (210.117.xxx.47)

    오늘 당직이에요~

  • 40. ..
    '21.5.5 4:25 PM (175.119.xxx.68)

    안본지 몇년되었어요

  • 41. 옴마
    '21.5.5 4:26 PM (119.70.xxx.198)

    날도 좋은데 왜 그런것을

  • 42. ..
    '21.5.5 4:27 PM (1.236.xxx.190)

    잠시 수녀분들은 삶은 어떨까 궁금했었는데 궁금증을 타파해줬어요

  • 43. ...
    '21.5.5 4:27 PM (114.108.xxx.187)

    남편자랑 먹는건가요?

  • 44. 내일부터
    '21.5.5 4:32 PM (218.38.xxx.12)

    2박3일 집에 안들어와요

  • 45. 음..
    '21.5.5 4:35 PM (121.141.xxx.68)

    저를 강서구 비구니로 만들어 주셨습니다.~~~~관셈보살~~~~똑똑똑똑똑

  • 46. ..
    '21.5.5 4:37 PM (223.38.xxx.106)

    승질 ㅈㄹ같고 쫌팽이예요

  • 47. 남편은
    '21.5.5 4:39 PM (62.44.xxx.78)

    나보다 키가 크고 나보다 힘이 셈.

  • 48. ..,.
    '21.5.5 4:40 PM (223.38.xxx.106)

    수녀만들어줬어요

    1분만에 끝나요

  • 49. 호호
    '21.5.5 4:55 PM (106.101.xxx.199)

    폰 할때 말 안검

  • 50. ㅋㅋ
    '21.5.5 4:56 PM (1.237.xxx.145)

    키크고 뚱뚱해서 옆에 서면 상대적으로 제가 왜소해보여요

  • 51. 반찬투정
    '21.5.5 5:01 PM (1.253.xxx.55)

    결혼17년차.
    반찬 투정한 적 한번도 없어요.
    위에 댓글님처럼 3일 굶은 사람마냥 잘 먹어요 ㅎ

  • 52. aa
    '21.5.5 5:21 PM (112.156.xxx.6)

    집에서 일하는데 식사 준비를 남편이 해요.
    장보는것도 식사 메뉴도 정해서 다해요.
    전 설거지하고요

  • 53. 으싸쌰
    '21.5.5 5:22 PM (218.55.xxx.109)

    남편은 너무 성실해요
    아이들 어릴 때는 투잡. 코피 나게 일했고
    지금은 회사 다녀와서 인강듣고 고3 아들 과외해요
    전 독박육아에 갱년기 우울증이 있어도 징징댈 수가 없네요

  • 54. 코로나사라져라
    '21.5.5 5:25 PM (211.222.xxx.140)

    이 시국에도
    돈벌려고 애쓰네요

  • 55. ㅇㅇ
    '21.5.5 5:34 PM (1.240.xxx.117)

    새벽에 나가고 밤 늦게 들어와서 밥 안차려줘도 돼요

  • 56. ㅋㅋㅋ
    '21.5.5 6:21 PM (39.117.xxx.231)

    댓글이 세 부류로 나뉘네요 ㅋㅋㅋ

    정성스런 진지 댓글 어쩔...

  • 57. 4788
    '21.5.5 6:44 PM (116.33.xxx.68)

    집안일 다함
    공주로 모심
    결혼20년차 부부에요

  • 58. 내인생의 출연자
    '21.5.5 7:51 PM (223.38.xxx.49)

    남친 ,아버지 , 싸움 파트너를 거쳐서 지금은 돌아온 언니같아요.
    그리고 음, 음,

  • 59. ㅎㅎ
    '21.5.5 8:55 PM (175.114.xxx.171)

    절대 동안

    덕분에 제가 형수로 보인다는 단점이 ㅎㅎㅎ

  • 60. 허헛
    '21.5.6 12:20 AM (114.207.xxx.130)

    입맛이 까다로워서 신혼땐 제 요리실력이 잠시 상승했었어요.
    밥차리면 까다로운 요리평가로 매일 싸우느다보니
    이젠 요리 안해요 ㅋㅋㅋㅋ 사먹어요 ????
    덕분에 일이 줄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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