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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철저히 조사해도 실족사로 나오면 분명 안믿을듯

ㅂㅂ 조회수 : 6,995
작성일 : 2021-05-05 15:20:40


거의 뭐... 이건 종교수준이네요.

세월호랑 비교까지 하기 시작했는데


솔직히 세월호랑 이번 사건이 비길만한건가요
세월호는 보호받아야할 미성년자 아이들이
어른들 말 듣고 가만히 있다가 별이 된 거고


아무리 죽음에 석연찮은 점이 있다 하더라도
위치추적앱까지 깔정도로 술버릇 나쁜 성인남자가
코로나 시국에 친구가 부른다고 꾸역꾸역 나가서
한강에서 춤추고 나무에 오르고 그러다가
갑자기 실종되어 사망한 사건인데


그렇게 아깝고 소중한 아이면
코로나시국에 나가지 마라고 하시지
아니면 술버릇좀 진작 고치지 그러셨대요.


점점 돌아가는 모습이
화재진압하다 돌아가신 소방관도
이정도로 추모는 못받을듯요.
손편지며 모금이며...

참으로
기괴합니다.




IP : 211.198.xxx.57
1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인
    '21.5.5 3:21 PM (110.70.xxx.30)

    사건으로 끝나야 만족할듯해요. 82에 회원분들이 유독 그렇네요

  • 2. 기괴한건
    '21.5.5 3:22 PM (59.6.xxx.198)

    원글이에요 ㅉㅉ
    사람이면 최소한 예의는 지키세요

  • 3. ...
    '21.5.5 3:22 PM (122.37.xxx.131)

    하이고 이 사람아......

  • 4. ㅡㅡㅡㅡ
    '21.5.5 3:22 PM (61.98.xxx.233)


    오늘 아이 장례식이에요.
    제정신으로 글 쓴거 맞나요?

  • 5. 예의?
    '21.5.5 3:23 PM (211.198.xxx.57)

    남편이 외도해도 여자가 안꾸며서 그렇다며 줄줄이 댓글다는 82분들이
    어찌됬든 코로나시국에 꾸역꾸역 나가서 술마시다 사건난건 사실아닙니까

    예의..? ㅎㅎㅎ
    웃습니다 그저 ㅎㅎ

  • 6. ㅇㅇ
    '21.5.5 3:24 PM (223.38.xxx.80)

    술버릇 나쁜 남자애요?
    어이가 없네요
    이런 싸패발언이 저쪽 쉴드러들 특징임

  • 7. 참 나
    '21.5.5 3:24 PM (183.106.xxx.50)

    적극 협조했으면 왜 이러겠어요.본인이 의심을 키우고 있잖아요.

  • 8. ...
    '21.5.5 3:25 PM (183.98.xxx.253)

    참 나쁘다.....

  • 9. 어머
    '21.5.5 3:26 PM (122.36.xxx.22)

    미쳤나봐
    쉴드치다 안먹히니 돌았나

  • 10. ㅇㅇ
    '21.5.5 3:27 PM (107.150.xxx.91)

    오늘 아이 장례식이에요.
    제정신으로 글 쓴거 맞나요2222
    쉴드러들 악마그자체네요 꼭 천벌받아라

  • 11. ...
    '21.5.5 3:28 PM (211.230.xxx.46)

    어차피 시간지나면, 잊혀져요.

    사람들은 또다른 먹잇감 나타나면 거기로 쏠리게 되어있죠.

    다들 시간 남아 돌아서 코난이 되는 것이니, 그냥 놔둬요~

  • 12. 너무
    '21.5.5 3:29 PM (115.140.xxx.172)

    말이 험하네요. 오늘 장례식날입니다. 가려하세요.

  • 13. 그러게
    '21.5.5 3:29 PM (211.198.xxx.57)

    그 장례식을 무슨 실시간으로 방송해주는게 기괴하다는거에요.

    나라위해 일하다가 순국하신 소방관 장례식을 이렇게 다들 추모했던가요? 손편지 보내고 홀로남은 가족들에게 모금이라도 했던가요??

    죽음에 가치를 메길수는 없다고 해도
    이정도로 언론이 메달린다??
    기괴한거죠.

    아무리 철저하데 조사해도 타살점이 보이지 않아
    실족사로 나오더라도
    지금 분위기 보아하니
    이건 절대 타살인데 경찰이 다 덮은거다 하실듯.

    아이가 죽은건 안타깝지만
    코로나시국에 한강 안갔으면 술안마셨으면 안당했을 사고는 맞는거죠.
    끌려간것도 아닌데..

  • 14. ..
    '21.5.5 3:29 PM (115.136.xxx.21)

    원글님 공감해요 벽이예요 벽
    사실체크해도 끝없이 물고 늘어지는데 왜 타진요 얘기가 나오는지 실감해요

  • 15. ...
    '21.5.5 3:29 PM (125.177.xxx.182)

    미쳤구나 미쳤어

  • 16. ...
    '21.5.5 3:30 PM (86.169.xxx.227)

    맞말이죠.
    술 마시다 종종 인사불성으로 지하철에서 잠자다 종점까지 가고,
    부모가 걱정이 되어 위치추적까지 깔아놓을 정도에,
    카이스트나오고 의대편입까지 한 애가 이 시국에 한강에서 술...

    연간 한강에서 실족사나 자살로 사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인데,
    금쪽같은 아들이 술마시다 부주의한 사고로 죽었다는 건 절대 못받아들이겠어도, 남의 귀한 아들이 살인자라는 의심은 든다는거잖아요.

    둘다 귀한 아들이고 귀한 생명인데.
    자식잃은 부모는 정신줄 놓아도 최소한 주변인들은 부채질말아야지.
    기레기고 네티즌이고 이 정도 관심과 애정으로 다른 사건들도 좀 들여다볼 것이지. 천박하고 잔인한 경쟁에 미쳐가는 중. 그 와중에 자기들은 정의로운 줄 알고.

  • 17. ㅇㅇ
    '21.5.5 3:30 PM (110.70.xxx.172)

    82만 난리라뇨
    뉴스를 보세요
    온커뮤니티가 난리고 관련기사 뜨면 사람들 댓글 엄청 달려요
    그제 고인부모님영상 조회수도 3백 7십만입니다
    인기동영상 1위.유튜브에서요
    괜히 청외대 청원 하루만에 20만명 도달일까요

  • 18. 아이고
    '21.5.5 3:30 PM (106.102.xxx.210)

    실족 ᆢ살인 ᆢ사고
    뭐든 그 과정을 알고싶은겁니다 어쩜 이리 ㅠㅠ 참나

  • 19. 웃긴게
    '21.5.5 3:31 PM (211.198.xxx.57)

    객관적으로 사건을 보기만해도
    실드친다고 하니 우습네요 ㅎㅎ

    술마시다가 뺑소니 당해도 술탓하는 사회인데..

    호국영웅도 저정도로는 장례식 중계 안해줄 듯...

  • 20. 동감
    '21.5.5 3:31 PM (223.38.xxx.205)

    화재진압하다 돌아가신 소방관도
    이정도로 추모는 못받을듯요.
    손편지며 모금이며...

    참으로
    기괴합니다. 22222222222222222

    술먹고 친구랑 싸운뒤 사망이든 실족사든 개인사인데 추모행렬이란
    말에 기가차긴합니다

    동조하지않는다고 니자식도 그런일 당해라 라는 악플을 서슴없이 달고요 앞뒤가 한참 안맞는거 아시긴하시는지

  • 21.
    '21.5.5 3:31 PM (223.62.xxx.214)

    이런 사람 무서워요ㅎㄷㄷ

  • 22. 상식
    '21.5.5 3:32 PM (175.124.xxx.64)

    상식적으로 이해할숮있으면 믿어요.
    지금 나온건 앞뒤 맥락없이 다 아니다라잖아요.

  • 23. Bb
    '21.5.5 3:33 PM (114.203.xxx.133)

    쏘시오패스 .!

  • 24. 마녀사냥
    '21.5.5 3:33 PM (112.169.xxx.85)

    누구하나 또 죽여야 속이 시원한가봅니다.
    일년전인가 석촌호수에 빠져 죽은 청년과 나이도 똑같구먼
    지방대 다닌다던 그 청년은 그냥 실족사이고
    이 청년은 살인당했다고 난리들이니
    역시 공부도 잘해야하고 부모도 똑똑해야 하는 세상
    금수저와 흙수저의 차이
    경찰이 아무리 실족사라고 해도
    석촌호수 청년은 실족사가 되었고
    한강 청년은.....

  • 25. 악마야
    '21.5.5 3:34 PM (110.70.xxx.67)

    계속 나불거려봐.
    그 나불거림 너한테 다 돌아올테니까.

  • 26. 하늘에지은죄
    '21.5.5 3:35 PM (122.36.xxx.22)

    집에 가만히 잘있는 아이를 불러낸 신발친구 꼴값은?
    니들 뜻대로 무혐의로 흘러가고 있는듯 하니?
    그렇겐 안될거다

  • 27. 원글에공감
    '21.5.5 3:35 PM (116.121.xxx.93)

    지나치네요 정말

  • 28. ㅇㅇㅇ
    '21.5.5 3:36 PM (125.128.xxx.85)

    세월호 비교는
    죽은 아이들과 손정민의 비교가 아니고요.
    경찰의 수사 태도를 말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걸 몰라요?ㅉ
    비판적인 시각도 가질수 있는데
    손군에 대한 언급 너무 표현이 감정적임.

  • 29.
    '21.5.5 3:36 PM (223.38.xxx.235)

    원글님 동의해요
    여기 지금 하는거 보면 이미 타살이고 범인은 그 친구
    라고 정해놨기 때문에요
    결과가 실족사로 나와도 안 믿을거 같아요
    벌써부터 경찰 못 믿는다 난리인데
    경찰 발표가 자기들 맘에 안 들면 못 믿어
    다시 해 이러겠죠

  • 30. 전국이
    '21.5.5 3:37 PM (211.198.xxx.57)

    그난리니 기괴하고 이상하다는 거에요.
    코로나업무로 과로사한 의료진 장례식에 이렇게 관심가졌나 모금을 했나......

    위치추적앱까지 깔정도로 술버릇 나쁜애가
    코시국에 나간다고 하면 말리지 않나요.
    뭐든 전부 친구탓만 하는것 같고
    친구가 살인마라고 벌써 이름표 붙여놓고 조리돌림..

    만약 조사결과
    고의가 아니라 혹여 실수로 장난치다 사고로 실족했다고 해도
    아마 무슨 희대의 살인마 취급할테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뭔가 부유한 사람들의 불행에
    더 깊이 이해해주고 관심가지는 뒤틀림이 있나봐요ㅡ

  • 31. 저도
    '21.5.5 3:37 PM (124.111.xxx.96)

    이번 일이 안타깝고 잘 밝혀지길 바라지만 뭔가 과하다는 생각입니다

  • 32. ㅇㅇ
    '21.5.5 3:37 PM (110.70.xxx.172)

    그알도 제보받는다던데




    그알도 광기인가요?

  • 33. ..
    '21.5.5 3:39 PM (1.251.xxx.130)

    실족으로 나오더라도
    술먹자 불러내고
    친구 안깨운 책임은 있다 봐요
    삼자도 안타까운 사건인데
    부모입장은 지금 원망드는건 당연하구요

  • 34. ...
    '21.5.5 3:39 PM (62.44.xxx.78)

    죽음에 가치를 메길수는 없다고 해도
    이정도로 언론이 메달린다??
    기괴한거죠. 333333333333333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진심 정상으로 보이나요들 정녕????

  • 35. ㅡㅡㅡㅡ
    '21.5.5 3:39 PM (61.98.xxx.233)

    화재진압하다 순직한 소방관은
    죽음은 안타깝지만
    죽음에 대한 의문은 없잖아요.

    댁 자식이 죽었는데
    왜 죽었는지 의심스러운 게 있어도
    아 그냥 죽었구나 그러고 말겠어요?
    석연치 않은게 한두가지가 아닌데요.
    뭐 이딴 공감능력 떨어지는 글을 봤나.

  • 36. 싸이코패스
    '21.5.5 3:40 PM (119.71.xxx.160)

    성향을 가진 아는 분이 있는데

    원글님과 똑같은 말을 하더군요.

    물론 제가 항상 멀리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죠.

  • 37. ...
    '21.5.5 3:40 PM (86.169.xxx.227)

    지방대는 실족사이고 무관심
    여대생은 실족사 처리후 타살 밝혀졌으나 밤늦게다닌 여자탓

    의대생은 경찰이 타살 의혹 없다고 해도 살인자 만들어내지못해 안달
    동조안해주면 인간미 없는거고 악마인거고 그런거죠 네네

    전국민이 스물한살짜리 살인범으로 몰고 눈에 불을 키고 입에 칼을 물고 공격하는 중인데 어떻게 앞에 나서나? 경찰도 그 아이가 성실히 조사에 임하는 중이라고 수차례 말하는데 안듣고 자기들 뇌피셜만 무한반복.

  • 38. 지들이 더 악마
    '21.5.5 3:40 PM (223.38.xxx.235)

    결백할지도 모르는 친구를 지들 맘대로
    살인자로 정해 놓은게 더 악마고 소패 인데
    누가 누구 보러 악마라고 하는지
    기가 막혀요

  • 39. ㅇㅇ
    '21.5.5 3:41 PM (223.38.xxx.80)

    그 친구 행동은 안 기괴한가요?
    핸펀 잃어버린지 하루도 안돼서 핸펀 공기계 삼
    찾을생각 아예없음 마치 못찾을거 아는것처럼
    신발 잽싸게버림 변호사선임 전광석화
    기괴한데 ㄷ

  • 40. 하늘빛
    '21.5.5 3:41 PM (125.249.xxx.191)

    부채질 더 하시길
    상대쪽 여론담당팀 대응방식 너무 클래식하네.
    이런 글 화력에 에너지 보태는 일만 할텐데.

  • 41. 상식적으로
    '21.5.5 3:41 PM (211.198.xxx.57)

    의심가는 행동이 뭐든 살인행위로 결정을 내는건 안이상하고요..?

    스크린 도어 없던 시절에
    지하철에서 장난치다가 모르고 밀어서 실족사 하고

    술마시고 다리위에 건너다가
    남자애들끼리 장난치는데 도가 지나쳐서 실족사 한 경우도 수두룩합니다ㅡ

    걔네들 전부 살인죄 받았나요..??
    다들 의심의심하며 떠드는 분들은
    마치 친구가 아주 치밀하게 계획세우고
    고의적으로 죽인거라고만 생각하고 사건을 보시니

    손군의 음주사실이라는 부분은 지워놓고
    가만히 있다가 살해당한 피해자처럼 비극적으로 만드는게 기괴하다는 겁니다.

  • 42.
    '21.5.5 3:42 PM (61.80.xxx.232)

    원글아 당신 자식 똑같은 상황으로 죽어도 입꾹닫고 찍소리말고 알았지?쉴드치는인간들도 똑같이 그렇게하셔 진짜 잔인하고 못됬다ㅉㅉ

  • 43. .....
    '21.5.5 3:42 PM (61.102.xxx.76)

    조심스럽지만 저도 조금 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례로, 작년(2020년)8월 춘천에서 상사지시로 장마폭우뚫고
    무슨 작품보러갔던 공무원의 죽음에는 이렇게 분노했었나요?
    오히려 강원도지사가 민주당이어서 별일없이 지나갔던 기억이납니다.

    어느 죽음이 애닳고 애닳지않고가 있겠습니까만은
    이것은 많이 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44. 어머
    '21.5.5 3:42 PM (117.111.xxx.128)

    주변에 사람 있어요?
    원글 쓴 것처럼 말해봐요
    그리고 표정 봐봐요

    어떻게 살면 그렇게 못된 사고 회로가
    머릿속에 박힐 수 있나요?
    가슴 안 아파요? 자식없어요? 조카 없어요?
    동생 없어요?

  • 45. 죽은애외 부모는
    '21.5.5 3:42 PM (211.219.xxx.62)

    안됐지만
    원글님의견 존중합니다.

    지나치게 거품물고
    감정이입 되신분 많습니다.

  • 46. 110.70.xxx
    '21.5.5 3:42 PM (223.38.xxx.218)

    그알도 제보받는다던데
    그알도 광기인가요

    아니 의심적인 부분 방송하고 밝히는게 광기랍니까?
    추모행렬에 장례생중계, 모금

    이게 어이없는거죠

  • 47. 공감
    '21.5.5 3:43 PM (112.169.xxx.85)

    악마야
    '21.5.5 3:34 PM (110.70.xxx.67)
    계속 나불거려봐.
    그 나불거림 너한테 다 돌아올테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휴
    바로 반사 해버리고 싶다 이런 댓글

  • 48. 사망 원인이
    '21.5.5 3:44 PM (211.52.xxx.225)

    알 수 없으니 명명백백하게 밝혀서 억울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관심 갖는것이지요.
    묻히거나 거짓으로 가려지지 말라고요

  • 49. ㅡㅡ
    '21.5.5 3:45 PM (39.113.xxx.74)

    그냥 그렇게 사세요.
    원글이 생각하는 것들 누군들 고려하지
    않았을까요.
    굉장히 객관적인 시선을 갖고 있다고
    착각하는 원글님.
    공감력은 바닥이네.

  • 50. 싸패로군!!
    '21.5.5 3:45 PM (223.38.xxx.231)

    술버릇으로 몰겠다??
    전 불러낸 그 애 술버릇이 궁금하네요.
    변호사도 있겠다
    그쪽서 물 밑 작업 꽤 바쁘겠네요?
    개인적으로는 계획범죄란 생각까진 생각 안 했어요.
    술버릇에 욱해서 일쳤다고 생각했지!!
    계획 했었나봐요??
    어떻게든 여론몰이 하려는데 이럴수록 역품 불테니 각오하라 하세요!!!

  • 51. 죽음에
    '21.5.5 3:45 PM (211.198.xxx.57)

    의문이 있으면 방송마다 장례식 생중계 해주고 그러나봐요?

    아니 손군이 뭐라고...
    코로나시국에 술마시다 변당한 사람 아닙니까

    아.. 앞으로 죽음에 관심을 가지려면
    정의로운 일을 하다 죽기보다는
    의문사로 죽는게 국민들 관심을 더 받겠네요

    .... 이상하지 않나요?
    의문가지면 추모행렬이 이어지고 모금이 이어지고
    정의를 지키다 죽으면 안타깝네ㅠ 이러고 끝

  • 52.
    '21.5.5 3:46 PM (61.80.xxx.232)

    철저히 투명하게 조사하면 실족사로 나올수가없지 에라이 ㅉㅉ

  • 53. 신발친구놈
    '21.5.5 3:46 PM (118.235.xxx.78)

    신발친구놈이 첨 부터
    똑바로 얘기하고
    협조했음 일이 이지경까지
    안커졌음.

    신발친구놈아
    니가 자초한 일이야.

    신발.

  • 54. 화력
    '21.5.5 3:46 PM (223.38.xxx.235)

    또 어리석고 한심한게 여론이 자기들 편이면
    그게 진실이 될거라는 착각이요
    진실이 다수결로 정해지는거였나
    다수가 범인으로 지목하면 그 사람이 범인이 돼?
    그게 인민재판 이예요
    이게 뭐 의원 선거라도 되는줄아나
    표 많이 받으면 범인 정해져?
    왜들 이렇게 착각들이 심한지 한심해요

  • 55. ..
    '21.5.5 3:47 PM (115.136.xxx.21)

    음주후 사고일 가능성이 더큰데 그런경우는 전혀 염두에 두지 않고 오직 친구에게 집중하는게 이상하죠
    무슨 조선시대 왕자님이라도 잘못된듯이 떠받드는게 시녀근성인지 참 기괴해요
    떠난아이 저는 너무 안타까운데 여기 의심병걸린 사람들에게 하는 얘기니 오해는 하지말아요

  • 56. ....
    '21.5.5 3:47 PM (211.117.xxx.95)

    철저히 조사???

    철저히 뭘 조사했다구요 ?? 민간잠수사가 찾아내고 했는데 뭘 철저히 수사?????

  • 57. ...
    '21.5.5 3:48 PM (86.169.xxx.227)

    손군이 술마시고 인사불성된 일이 종종 있어서 부모가 위치추적까지 깔았어야 했다는건 손군 아버지가 그 문제의 블로그에서 직접 한 말이니 찾아봐요.

    자기 아이가 그렇다는걸 인지하면서도, 정작 이번 사고가 났을 땐 우리 아들은 술마시고 뛰어다닐 애가 아니다 소리하죠...

  • 58. 이 사건에
    '21.5.5 3:48 PM (115.164.xxx.16)

    기레기와 작전세력들이 붙어서 산으로 가는 중
    일단 조용히 좀 지켜보시기를..

  • 59. 하늘빛
    '21.5.5 3:48 PM (125.249.xxx.191)

    세월호 보고 매일 일어나는 교통사고랑 뭐가 다르냐고 하던 놈들 누구더라? 나중에 어묵 어쩌구하며 모욕했던 넘들.
    역시 그 때나 지금이나.

  • 60. ㅇㅇ
    '21.5.5 3:49 PM (118.235.xxx.102)

    남초사이트는 아상하리 마치 조용 -0-

  • 61. 이런댓글
    '21.5.5 3:49 PM (211.198.xxx.57)

    21.5.5 3:46 PM (61.80.xxx.232)

    철저히 투명하게 조사하면 실족사로 나올수가없지 에라이 ㅉㅉ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인은 이미 타살로 정해놓고 이사건을 보니
    당신같은 사람들이 이 사건을 더 이상하게 만드는거죠.

    마치 본인이 응원해서 미스테리산 사건이 밝혀진다고 착각하는 부류...

    혹여 죽음에 친구의 실수는 있어도 계획성은 없다라고 밝혀지면 살인치사도 적용 안되는거 아시죠..?
    근데 다들 무슨 친구가 칼이라도 찌른것처런 말씀하시고

    거기다 오늘 추모행렬....

    진짜 기괴......

  • 62. 원글이
    '21.5.5 3:50 PM (116.126.xxx.138)

    미쳤나
    고대로 돌려받길

  • 63. 그러니까
    '21.5.5 3:51 PM (1.225.xxx.75)

    그 신발친구는 첨부터
    사실대로 빨리 이야기했음
    그냥 끝날일을 왜 이렇게 숨기는게 많은것처럼
    일부러 일을 크게 만드는건가요
    첨부터 손군부모에게 의심사지않도록 행동했음 이렇지는 않았을텐데
    안타깝네요

  • 64.
    '21.5.5 3:51 PM (223.38.xxx.235)

    죄없는 사람 죄 뒤집어 씌워도 나쁜 업이 됩니다

  • 65. 끝까지간다
    '21.5.5 3:52 PM (183.98.xxx.129)

    이러니 진짜로 이상하네요

    제 주변 이 사건 정말 이상하다고 다 그래요
    근데 어찌 이런 생각을 할수있는지??
    진짜 뭔가 있는것 같아요

    끝까지 가야할것 같습니다
    이미 놓치고 있는것도 많을것같아요

    관심 끌까 했는데 정말 아니군요.....

  • 66. 찔리냐?
    '21.5.5 3:53 PM (118.235.xxx.78)

    뭘 반사야 반사는ㅉㅉㅉ

  • 67. ㅇㅇ
    '21.5.5 3:54 PM (61.253.xxx.156)

    그친구가 살인을 했다고 땅땅 못박은 사람이 많은가요? 의심가는 부분이 있고 친구 태도도 석연치 않아서 미스테리가 발생하니까 사람들이 집중하긴 했죠. 흥미든 안타까움이든 코난놀이 전부 합쳐져서요. 하지만 살인이라고 결론 내리기에도 비약적인 결론이예요. 그친구와 가족을 나쁘게 보고 있긴하지만 살인범이라고 보는 사람이 많을까요.

  • 68. 세월호
    '21.5.5 3:55 PM (211.198.xxx.57)

    세월호랑 교통사고랑 전혀 다르죠
    거기에 동의할줄 아셨나봐요..?

    본문을 대충 읽으시네.
    세월호는 인재입니다.
    보호받아야할 미성년자를
    규제가 풀려서 불법개조한 선박에 타게 했고
    조난당한 중에도 가만히 있으라 해서
    이건 정말 억울하게 죽은 경우죠

    세월호 아이들이 술을마셨나요 어른말을 안들었나요??


    그런데 이번 사건은
    미성년자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이
    코로나시국에 되도록 모이지말라고 그렇게 1년반동안 떠들었는데
    친구만나서 술마시고 나무올라가고 춤추고 그러다가
    갑자기 실종되고 사망한 사건 아닙니까.

    손군에게 누가 억지로 술먹이고
    한강변에서 아슬아슬하게 다니라고 했나요?

    죽음은 안타깝지만
    기괴할 정도로 관심이 쏟아지게 추모받고 억울한건 아니죠...

  • 69. .......
    '21.5.5 3:55 PM (125.178.xxx.232)

    여기 대다수 회원들 처음에는 친구도 힘들다 친구는 아닐거다 한걸로 알아요.
    저도 그친구가 신발 버리고 이상하게 돌아가기전에는 댓글도 안달았구요.
    근데 이상하잖아요.말이 안맞아서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그후부터 안스러운거죠.실족사로 나오면 안타까울수 있지만 인정하죠.
    하지만 신발친구가 의혹은 풀고 넘어가 줬으면 좋겠네요.
    세월호때도 이글처럼 그만좀 하라고 했었죠.
    근데 의혹이 많아 다들 이랬구요.그냥 같은 맥락이라치고 이해해주면 좋죠.

  • 70. 61.253
    '21.5.5 3:56 PM (211.198.xxx.57)

    네 많아요.

    포탈댓글도 82글도 한번 보세요.
    자수하라는 말이 많은지 좀 지켜보자는 말이 많은지

  • 71.
    '21.5.5 3:56 PM (58.123.xxx.140)

    이런글 지르는 당신이 더이상

  • 72.
    '21.5.5 3:57 PM (61.80.xxx.232)

    나도 처음엔 친구 의심하지마라 댓글달았던 사람인데 뻔한거짓말 의심스러운구석이 넘 많은데 지금도 쉴드치는사람들 본인 자식일 가족일 이여도 그렇게 말할수있나요?

  • 73. 저도 좀
    '21.5.5 3:58 PM (39.7.xxx.254)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망도 그 부모 생각하면 넘 안타깝고
    사망원인을 철저히 수사해야하는거 맞아요
    근데
    온 언론, 온 인터넷이
    무슨 젊은이가 나라 지키다가 순국한 양222222
    모든 죽음이 다 같은건 아니군요

  • 74. 과하다
    '21.5.5 4:01 PM (123.111.xxx.147)

    저도 과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의심스러운 점이 있긴 하지만, 언론에 이야기가 다 나오는 것도 아닐텐데, 멀쩡한 아이 살인자 만드는 수도 있어요. 그 죄는 어쩌려구요?

    지켜봅시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기는 하되 먼가 광기 같은게 느껴지는건 조심하자는 겁니다.

  • 75. ..
    '21.5.5 4:02 PM (211.58.xxx.158)

    과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긴 하지만 그 친구 행동이 갈수록
    의심스러운 행동뿐이라 더 답답하긴 하네요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협조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지요
    82가 아무래도 자식 키우는 엄마들이 많아서 더 그런거라
    생각하고 이렇게 과열되어 있는건 선거철 말고는
    간만이네요

  • 76. 티비를꺼
    '21.5.5 4:03 PM (122.36.xxx.22)

    추모행렬중계를 하던말던 뭔상관?
    예론이 온통 쏠리니 취재도 하고 방송을 하는거지
    그대로 묻힐줄 알았는데 방송에 생중계 되니 쫄리나보네요
    먼저 의혹만 쌓아놓고 입다물고 숨어있는게 기괴한데..

  • 77. 하늘빛
    '21.5.5 4:03 PM (125.249.xxx.191)

    4인 이상 모임한 것 아니며 야외 입니다. 논점 흐리며 사고로 몰아가고픈 맘 다 보이네. 코로나시국에 음주 말라는 지침 있었나?
    코로나 시국에 사건 나면 개인탓?

  • 78. 과해요.
    '21.5.5 4:07 PM (175.223.xxx.151)

    원글에 동감해요.자식 가진 입장 그부모맘 이해되고 친구.의심스럽지만 의구심 나는 죽음이라고 추모하고 장례식 생중계하고 관련기사 속보로 나오고 그럴 상황은 아니라봐요.과해요.과해.

  • 79. 왠 실족
    '21.5.5 4:08 PM (14.5.xxx.38)

    경찰이나 범인이 몰고가려는게 실족이나 자살이겠죠.
    거짓말탐지기부터 해야죠.
    언플 대단하네요. 진짜.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봅니다.

  • 80. ..
    '21.5.5 4:09 PM (115.136.xxx.21)

    친구행동 의심스럽다는데 그거 이해 못하는사람 저뿐인가요
    모든 사람 행동양식이 표준이어야 의심스럽지 않은건가요
    가해자로 정해놓고 핀셋짓 하니 다 의심스럽죠

  • 81. ..
    '21.5.5 4:09 PM (223.39.xxx.140)

    티비에서 장례식을 생중계까지 했나요?

    지금 한강사건에 기괴할 정도로 과몰입하고 근거도 없이 친구를 살인자로 단정짓는 것들이 누구며 목적이 뭘까요?

    아무리 팩트를 알려줘도 아 몰랑 경찰은 믿을 수 없어
    친구가 나쁜 ㅅㄲ 야 계속 무한반복.

    1.지금 누군가가 경찰수사 받기 직전이라 경찰에 대한 불신감 조성
    2. 지금 누군가 위기 상황이거나 국민들 시선을 돌릴 미끼가 필요함.
    3.조국사태때 조민씨가 집안좋고 키크고 미민이고 의전까지 간것을 거의 살의를 갖고 까던 미친 아주머니가 있었음.
    4.아마 공부 지지리 못하는 돌대리 형제를 둔 욕쟁이 아짐도 하루에 댓글을 수십개씩 싸지르며 의대생 친구를 파멸시키고 싶은 순수한 목적도 있어보임.

    경찰은 불신하고 검찰에 대한 강한 믿음을 표하는 걸로 봐서 검찰과 달리
    호락호락하지 않은 경찰에 대한 분노를 가진 자 누구?

  • 82. 하이고..ㅎ
    '21.5.5 4:09 PM (211.198.xxx.57)

    의심가지는거 계속 의심 가지세요~~
    그걸 뭐라고 하는줄 아시나본데 전혀 아니구요~
    의심갈만한 정황 있는건 사실이고
    의심가는 부분이 밝혀지도록 응원하는게 기괴하다는게 아니라

    무슨 호국영웅 돌아가신마냥
    추모행렬 이어지고 손편지 보내며 위로해주고 모금하고 이러는 상황이 기괴하다는건데 이해를 못하시나.

    이 사건이 무슨 타살정황 땅땅!!
    길가다가 억울하게 죽은 죽음!! 이런게 아니라


    코로나인데 사람많은 한강가서 술마시고 놀다가
    갑자기 사망한 의문사건을
    마치 무슨 공무직하다가 억울하게 돌아가신 소방관보다 더 안타까워하며 공감하라느니 잣대 들이대서 기괴하다는 겁니다

    과한걸 과하다고 말해도 실드실드 타령

    친구가 살인치사 밝혀져도 전 저어언혀 상관 없어요ㅡ

    과하게 난리치는 이 상황이 기괴하다는데 뭔 실드..

  • 83. 친구?
    '21.5.5 4:10 PM (47.32.xxx.156)

    핸드폰, 신발 다 버린 이유는 그 누구도 납득할 수가 없는 살인 저지른 범죄자나 하는 행보임.

  • 84. ᆞᆞ
    '21.5.5 4:11 PM (219.240.xxx.222)

    애초에 그친구가 정민이 부모님께 사실대로 정확하게 얘기했음이렇지않지요처음부터 뭔가 숨기고 말이앞뒤가 안맞고 하니 대중들이 분개하는거예요 원글아!!

  • 85. ..
    '21.5.5 4:12 PM (223.39.xxx.140)

    새벽까지 술을 마셨으니 친구도 기억이 안나고 당황하기도 했겠지

  • 86. 선택적분노
    '21.5.5 4:12 PM (221.149.xxx.179)

    세월호든 한강청년이든 부모는 다
    진실을 알고 싶었던거 하나죠.
    세월호는 철저히 언론에 괴롭혀지고 더럽혀져
    입에도 담지 못하게 자기네들에게까지 오지 못하게
    철저하게 부모들까지 악인으로 프레임 씌웠고
    이 청년건은 국짐에 별영향 없을거
    여겨져선지 여튼 언론이 수용하는
    방향 임.
    부모는 자식이 갑자기 죽으면
    사실을 알려는건 본능적인 것이라는겁니다.
    아이가 사실대로 본인실수가 있었더라도
    솔직하게 얘기했으면 좋았을텐데
    말을 안해 사건이 확대된거 아닌가 싶어요.

  • 87. ..
    '21.5.5 4:14 PM (223.39.xxx.140)

    부동산 정부 까던것들이
    갑자기 정의감 불타는 탐정놀이라.

    흠..

    82가 겨우 이정도로 넘어갈 커뮤니티가 아닌뎅 어떡하징?

  • 88. 일리있지만
    '21.5.5 4:14 PM (122.37.xxx.124)

    장례치르고난뒤에
    하고싶은말을 하시는게 맞지않나요

  • 89. 본인은
    '21.5.5 4:15 PM (124.54.xxx.37)

    관심갖지마세요
    관심갖는 사람들한테 왜 그러냐 묻지도 마시구요

  • 90. 친구가
    '21.5.5 4:16 PM (211.198.xxx.57)

    21살된 친구가 본인 잘못이든 고의적 살인이든
    바로말 안했다고

    호국영웅 돌아가시듯 추모하고 위로합니까ㅡ??

    그런식으로 사건을 접할거면
    경찰수사까지 방해하면서 거짓말 했던 남동생이
    찔러죽여서 사채유기까지 한 누나의 장례식은

    헬기띄워서 추모해야햇을텐데요..?

    기괴한걸 기괴하다고 말해도 실드타령이니 원...

  • 91. ..
    '21.5.5 4:16 PM (223.39.xxx.140)

    장례고 나발이고 그냥 두고보자니 니들이 해도 너무해서요.
    아무 근거도 없이 남의 집 자식을 살인자로 몰아가는걸 그냥 좌시한다면 82 찐회원이 아니죠.

  • 92. ...
    '21.5.5 4:17 PM (121.131.xxx.186)

    원글님

    처음에 저도 술마시거 실족사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친구 진술, 신발버렸다, 기타 등등 행위가 상식적이지 않아서 .. 저를 비롯 제 주위도 이상하다 합니다.

    지금은 의문투성이라 다들 의구심을 제기하는 겁니다.
    청원이 30만이 넘어가는 데 그 사람들이 다 기괴해서 그런건 아니지요.

    코로나 시국에 젊은이들이 술집 안가고 야외서 술마시는게 여새 트렌드라거 하더군요. 그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저도 처음엔 야외 야간 음주를 외국처럼 불법으로 해야한다 생각했어요. ( 이건 별개로 필요하다 생각해요)

    원글님은 희한한게 고인 잘못으로 몰아가네요.

  • 93. ....
    '21.5.5 4:18 PM (61.77.xxx.189)

    왠지 대국민 코디미가 될것 같기도 해요.

    그알에서 조사하는게 마녀사냥에 대해 다루지 않을까 조심히 집어봅니다.

    증거도 하나 없는데 사망한 정민군 아버지의 이야기만 듣고 수십만명이 그 친구를 살인자로 단정지었어요.

    이런 군중심리. 연구해볼만 하죠.

  • 94. ..
    '21.5.5 4:18 PM (223.39.xxx.140)

    친구 욕하는 것들 중에

    의대생 알레르기 있는

    공부와 담쌓고 살았던 형제를 둔 욕쟁이 아짐있다에 오백원

  • 95. ....
    '21.5.5 4:20 PM (61.77.xxx.189)

    계속 사실대로 정확하게 말을했으면 문제가 없다고들 하시는데.

    그 친구 입장에선 사실대로 말한거죠.

    여러분이 말하는 "사실대로"는 제가 정민이와 싸우고 정민이를 밀어서 강에 빠져 죽게했어요.

    이말이죠?

    그 친구 입장에선 사실대로 말해도 사실이 아니라고 사실대로 말하라고 하니........

  • 96. ..
    '21.5.5 4:21 PM (223.39.xxx.140)

    본인도 학창시절 공부 지지리도 못했으면서
    아들 둘 다 돌대가리 소리 듣는것 때문에 스트레스 만땅 받고

    잘난 남의집 자식을 보면 파멸시키고 싶어하는 비뚤어진 심성의 소유자

  • 97. 보고만있었는데
    '21.5.5 4:22 PM (211.198.xxx.57)

    장례식 생중계에 발인에

    무슨 뺨 어루만지며 너의 죽음을 기억할게라며 기괴한 추모행렬에..
    세월호까지 들먹여서 이건아니다 싶어서요.


    하나뿐인 아들잃은 마음에
    조금 선넘으시는 아버님이야. 그마음 이해하죠ㅡ

    근데 그 선을 더 넘도록 매우매우 부추기는 언론과
    자칭 네티즌수사대의 지나치고 비뚤어진 관심으로
    이건 뭐 사건이 무슨 산을가다못해 우주로 가겠어요.

  • 98. ..
    '21.5.5 4:22 PM (223.39.xxx.140)

    원글님 지적처럼

    남동생이 누나를 살해하고 몇 달간 누나행세까지 했던 최근 사건은 왜 조용?

    무슨 분노가 그렇게 선택적?

  • 99. 무섭
    '21.5.5 4:23 PM (114.108.xxx.187)

    원글이같은 사람 무섭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갖을 수 있지만 다수의 공분이 왜 시작된건지부터 생각해보길

  • 100. ㅠㅠ
    '21.5.5 4:24 PM (203.226.xxx.250)

    아무리 죽음에 석연찮은 점이 있다 하더라도
    위치추적앱까지 깔정도로 술버릇 나쁜 성인남자가
    코로나 시국에 친구가 부른다고 꾸역꾸역 나가서
    한강에서 춤추고 나무에 오르고 그러다가
    갑자기 실종되어 사망한 사건인데


    그렇게 아깝고 소중한 아이면
    코로나시국에 나가지 마라고 하시지
    아니면 술버릇좀 진작 고치지 그러셨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악마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 101. ㅁㅁㅁㅁ
    '21.5.5 4:24 PM (119.70.xxx.198)

    죽음에 이르게 된 과정이 은폐되었으니 그렇죠
    걍 실수로 그럴수 있다쳐요
    그 과정이 오픈이 되었냐고요

  • 102. ..
    '21.5.5 4:25 PM (223.39.xxx.140)

    한강에서 친구끼리 술먹고 실족사 했을수도 있는 사건을 니들이 오바 육바해서 판을 키우니

    저의가 뭘까 의심받는건 당연.
    이런 역풍이 불지 예상 못했단 말인가요?

  • 103. ㅇㅇ
    '21.5.5 4:26 PM (123.254.xxx.48)

    이 사건만 유독 왜이러는 건가요?
    실족사든 살인사건이든 경찰에서 판단할 것이고
    살인사건이면 살인사건 대한민국에 한두건 발생하나요?
    왜 유난히 이 사건에만 이러는건가요?
    정부짓인가? 진짜 알 수 없어요

  • 104. 선은
    '21.5.5 4:27 PM (117.111.xxx.114)

    공감능력없는 원글이가 넘고 있음.

  • 105. ..
    '21.5.5 4:28 PM (223.39.xxx.140)

    근거도 없이 남의집 자식을
    단지 의대생이라는 이유만으로 살인자로 몰아가는 니들이 더 악마입니다

    니 자식 공부 못한 한풀이를 엄한데 풀면 안되죠.

    친구가 집안도 별로고 학벌도 별로였으면 오히려 이렇게까지 광분하지는 않았을 듯.

  • 106. ..
    '21.5.5 4:29 PM (223.39.xxx.140)

    역풍부니 갑자기 정부탓 하는 손가락 등장.
    꼭 이렇게 티를 내야 속이 후련하십니까?

  • 107. ...
    '21.5.5 4:29 PM (121.131.xxx.186)

    http://news.v.daum.net/v/20210503214810920


    전문가도 의아한 점이 있다 했어요. 다들 아버님 말만 듣고 그러는 건 아니에요.

  • 108. ..
    '21.5.5 4:31 PM (223.39.xxx.140)

    원래 모든 사건은 해결되기 전까지 의아한게 당연.
    왜 유독 이 사건만 친구를 살인자를 만들지 못해 안달이냐 이거죠.

  • 109. 223.39
    '21.5.5 4:31 PM (223.33.xxx.222)

    맨날 손가락타령 본인이 손가락인거같은데

  • 110. 223.39.xxx.140
    '21.5.5 4:33 PM (223.39.xxx.153)

    누가 살인자로 몰았나요?
    의혹에 대해 말도 못 꺼내게 하고
    살인자로 몬다는 비약하는 님같은 사람을 보면
    아무 의심없었다가도 뭐가 있나하는 의심이 생겨요
    아무도 그 친구를 살인자라고 생각한다는 말한적없는데
    왜 오바하세요?

  • 111. 제가 보기엔
    '21.5.5 4:35 PM (58.231.xxx.9)

    원글님 의견도 일리는 있어요.
    군중심리가 작동한게 있고
    의심쩍은 죽음이 한두개가 아닌데
    의대생 프리미엄도 없다곤 못하겠네요.
    그래도 의심가는건 말끔히 해결되서
    유족들 여한이나 없었음 좋겠어요.

  • 112. ..
    '21.5.5 4:37 PM (223.39.xxx.140)

    의혹에 대해 말도 못꺼낸게 그 정도?

    한 페이지에 한강사건 글만 도대체 몇 개입니까?
    아주 도배를 해놓고 이제와서 하는 말이

    엄훠 의혹도 제기 못하나용?

  • 113. ㅁㅊ
    '21.5.5 4:38 PM (211.248.xxx.59)

    별 ㅁㅊ
    고스란히 돌려받길

  • 114. ..
    '21.5.5 4:39 PM (116.39.xxx.71)

    굳이 오늘 할 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 115. 어이쿠
    '21.5.5 4:41 PM (110.138.xxx.252)

    말끝마다 기괴기괴... 기괴란 말이 내가 아는 것과 다른 뜻이 있는지 뜻까지 다시찾아봤네요.
    원글님 사고와 글쓰는 행동력이 더 기괴하네요.

  • 116. 223.39.xxx.140
    '21.5.5 4:44 PM (223.39.xxx.153)

    의혹이 커져만가니 글이 올라오는게 당연하다는
    생각 안들어요?
    전문 쉴더가 아니고서야 왜 굳이 살인자로 몰았다는
    비약까지해가며 오바육바하세요?
    님이 지금 남의 아들에게 아무도 하지않은
    살인자단어를 갖다붙였어요
    당신같은 인간이 그친구에게 더 해악을 끼치고 있어요
    누구도 그친구가 살인자라는 생각 안해요
    단지 죽음에 대해 알고 있다면 있는 그대로 제대로
    밝히길 바랄뿐이예요

  • 117. dd
    '21.5.5 4:44 PM (222.104.xxx.19)

    여자는 잔혹하게 살해당했는데 청원은 하나도 안하는게 82잖아요. 1.6일에 한번씩 여자가 남편, 남친, 스토커한테 살해당하는 기사가 올라와도 생존권 보장 시위 같은 거 한번 안하는 게 82죠.

  • 118. ..
    '21.5.5 4:49 PM (223.39.xxx.140)

    21.5.5 4:44 PM (223.39.xxx.153)

    의혹이 커져만가니 글이 올라오는게 당연하다는
    생각 안들어요?
    전문 쉴더가 아니고서야 왜 굳이 살인자로 몰았다는
    비약까지해가며 오바육바하세요?
    님이 지금 남의 아들에게 아무도 하지않은
    살인자단어를 갖다붙였어요



    꾸락이 주특기인 덮어씌우기 나오네요?
    게시판을 보세요.

    친구가 한강에 유기했다
    떠밀었다

    아무 근거도 없이 별의 별 막말이 다 나옵니다.

    그게 살인자라는 말과 뭐가 다름?

  • 119. 청원
    '21.5.5 4:49 PM (118.235.xxx.78)

    안한다는분들아 당신들이 해 동의눌러줄께

  • 120. ㅇㅇ
    '21.5.5 4:54 PM (110.12.xxx.167)

    코로나 시국에 10시면 술집도 영업하지 못하게 하는건
    10시 이후에는 모이지 말라는 방침이죠

    11시 넘어서 새벽까지 술먹고 놀은건 잘못이죠
    그것도 위험한 한강변에서요
    한강에서 실족하는건 종종 있는일이잖아요
    그게 목숨을 잃을 만큼 잘못한 일은 아니고
    젊은 청춘이 세상을 떴으니 안타까운 일인건 맞지만
    이정도로 추모하는건 과도하다는거에는 동의합니다

    사건 초반에는 야외 음주 금지해야한다
    선진국은 실내말고는 음주 금지다라는 글들 많았어요
    그만큼 야외 그것도 야간 음주는
    사고의 위험이 많은게 사실이니
    단순 사고일 가능성도 많은게 사실이죠

  • 121. ..
    '21.5.5 4:54 PM (223.39.xxx.140)

    21.5.5 4:44 PM (223.39.xxx.153)

    단지 죽음에 대해 알고 있다면 있는 그대로 제대로
    밝히길 바랄뿐이예요.

    친구는 경찰조사에서 이미 밝혔는데 왜 자꾸
    조사를 안받았네 비협조적이네 사실대로 말을 안하네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겁니까?

    니들이 원하는대로 내가 떠밀었다 내가 죽였다

    이런말이 나와야만 솔직히 말한거고 경찰수사에 협조한겁니까?

    어차피 눈감고 귀막고 아몰랑 아무도 못믿어 이럴거면서
    뭘 자꾸 사실대로 말하래요?

  • 122. ㅡㅡ
    '21.5.5 4:57 PM (118.235.xxx.202)

    댓글 단거 보니 갈수록 관종이네.
    신나겠다 원글 ㅋ.

  • 123. 순직 공무원은
    '21.5.5 5:03 PM (1.102.xxx.170)

    순직 공무원 소방관 경찰관은 고사하고
    수술실에서 의사 바꿔치기하고 과다출혈 방치해서
    사망한 권대희씨때도 이런 추모는 없었죠
    친구가 거짓말하고 있다고 생각 하는 입장인데도
    지금 분위기 과한건 너무 공감합니다
    신발친구의 비협조와 비상식적 태도가 기름을 부은 면도 있고
    친구 아버지나 집안 가지고 가짜뉴스 퍼뜨리며
    확대 재생산 하는 부류가 부채질 하는 것도 있죠
    결국 그 친구가 죽인걸로 결론 나오지 않는한
    평생 그 부모만 고통받겠죠
    여기서 가짜뉴스 퍼뜨린 사람들이나
    이번 사건으로 클릭수 , 시청률 올리려는 기레기는
    소기의 목적 달성후 함께해주지 않을테니까요
    지금 최선의 결론은 무조건 친구가 살인 악귀여야 해요
    아니면 손군 부모님은 억울한 지옥에 살게되겠죠

  • 124. 미쳤네
    '21.5.5 5:04 PM (86.128.xxx.254)

    실족사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인생 그따위로 살지마. 이런 글쓰는 너한테는 저런 기가막힌 일이 안일어날꺼 같지? 인생 길어. 이런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야. 그래서 사람들이 더 분노하고 있는거고, 그 신발새끼 최측근인지 변호인단인지 모르겠으나 인생 그따위로 살지마라. 다음에 네가 당할 수도 있어.

  • 125. ..
    '21.5.5 5:08 PM (223.39.xxx.140)

    저주전문가 욕쟁이 등판!

  • 126. ...
    '21.5.5 5:13 PM (223.39.xxx.96)

    원글과 의견같구요

    자기와 의견다르면 알바라고 하고
    천벌을 받으라 저주하는 글들
    너무 유치해요...

    아버님도 지금은 이런거라도 매달려야 살수 있으실지 몰라도 나중에는 더힘든 시간이 찾아올수도 있을듯
    아무튼 그알에서 최대한 밝혀주면 좋겠네요

    중산층이상의 가정에 의대생에 아빠랑 해외여행도 많이다닌 잘키운 아들이라고 너무 감정이입하시는거 같은듯...
    생명에. 무슨 무게가 있는듯 너무 과하긴 해요

  • 127. ...
    '21.5.5 5:14 PM (14.35.xxx.21)

    기자들 정말 문제라는 거 이번에 실시간으로 목도했습니다. 한강에서 건졌다는 아이폰, 구형에 붉은색에 딱 봐도 이게 정말 친구 것일까? 싶더만, 뭐 '박살'을 내 놨다느니 친구것으로 짐작된다느니 실시간으로 기사가 올라오더군요. 반나절만 기다리면 경찰이 확인해주겠구만 대체 무엇이 그리 급해서 그렇게 기사를 쏟아낼까요? 클릭 수로 보상받는 체제가 아니면 절대 하지 않을 행동이죠.

  • 128. ...
    '21.5.5 5:16 PM (223.39.xxx.96)

    박살내었다고 말하고
    가해자인 친구라고 말한건 정민군 아버지가 먼저였어요...
    그러니 기사에 책임을 미룰수도 있는거죠...
    기사보다는 네티즌 코난들이 더한 소설많이 쓰던데요?

  • 129. ...
    '21.5.5 5:19 PM (91.74.xxx.48)

    열등감 쩌는 불쌍함 분들 참 많군요.
    남의 죽음 앞에 그 무엇이 되었든 세치 혀 함부로 놀리지 마세요. 죄 받습니다.

  • 130. ..
    '21.5.5 5:24 PM (223.39.xxx.140)

    21.5.5 5:16 PM (223.39.xxx.96)

    박살내었다고 말하고
    가해자인 친구라고 말한건 정민군 아버지가 먼저였어요...



    이게 사실이면 그 아버지도 책임을 면할 수 없군요.
    경찰이 수사해서 결과 나오면 누구 폰인지 금방 확인 가능한데 왜 그런소리를?

  • 131. 궁금한데
    '21.5.5 5:38 PM (223.33.xxx.41)

    내 애에게
    정민군일 안 일어나리라는 보장없는 것도 사실이지만,
    친구 입장(친구는 죽음과 관련없을 때)의 일이 안 일어나리라는 보장없는 것도 사실 아닌가요?

    세상에 나쁜 친구는 존재하는데(엄마들 제일 많이 하는 말이 우리 아이는 착한데 친구를 잘못 사귀어서이지요),
    다들 내 애는 나쁜 영향 받는 입장만 있지 내 아이가 다른 아이에게 나쁜 친구될 수도 있다는 역지사지는 안되나보죠?

  • 132. 원글에 공감
    '21.5.5 5:40 PM (183.98.xxx.141)

    다들 지나치게 감정 AHFDLQ GKTUt어요

  • 133. 마키에
    '21.5.5 5:46 PM (220.78.xxx.146)

    저도 원글님 동의합니다
    신발 부분 빼고 친구 부모가 내 자식 살인자로 몰려 공개재판 받는 상황에서 여러분들 같음 최대한의 방어태세 안 갖추겠어요??
    정황만 가지고 지금 경찰차 6대 루머에 중학생 3명이 그 시간에 있을ㄹ가 없다는 둥 조사 결과 내놔도 안믿는 이 광기에 그 청년과 부모는 오롯이 혼자인데 언플 하나 없이 가만히만 있어도 욕먹는데 이게 정상인가 싶습니다 그 아버지의 의심은 핸드폰 박살이라는 말만 들어도 자식 잃은 심정으로 아직 비이성적이라 느껴지는데 발언이 품위있다 해서 다 이성적인 건 아닙니다 모두 다 차분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어요
    드라마들을 너무 봤어요... 국과수를 못 믿음 이 나라 떠야됩니다 국과수 믿어야 해요

  • 134. ..
    '21.5.5 5:52 PM (110.10.xxx.108)

    어쩜 자기랑 생각 다르다고 똑같이 당하라는 둥험한 말들을 저렇게 아무렇게 하는지 이재명이 따로 없네요. 징글징글하네요 이성을 잃은 사람들.

  • 135. 범죄자로안몰긴
    '21.5.5 6:12 PM (62.44.xxx.78)

    숨기는 자가 범인, 이라는 댓글은 수십번도 더 본 거 같은데.

    합리적 추론하는 척 하네.

  • 136. ㅇㅇ
    '21.5.5 6:14 PM (211.36.xxx.15)

    원글은 missy usa 에 올라온 글입니다.

    작성일2021.05.04. 10:32조회 861

    (다른 커뮤니티 펌, 원글님이 허락하셨습니다.)


    어제인가 그제인가 댓글 하나 썼는데, 돌아가는걸 보니 꼭 쓰고싶은 말이 있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이렇게 소위 이슈가 되는 일에 글 올리면서 화력(?) 보태는 편은 아닌데요.

    이번에는 제가 일해왔던 field에서 많이 본,

    더럽고 구린 권력의 일부가 짜놓은 plan 대로 끌고가려는게 너무 뻔한것 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어제 댓글 쓴 것 일부에 좀 보탤게요:

    우선 저는 대기업 법률팀에서 각종 소송건 담당했던 사람이구요.

    자세히는 못밝히지만 직업상 대기업 총수, 소위 권력있다는 쪽 돌아가는 사정

    그리고 거기가 얼마나 비열하고 치밀하고 장기적인지 좀 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정말 신사적인 웃음 뒤에 환멸을 느낄만큼 가증스러운 세계가 있어요.

    그리고 왜 누구도 자원해서 입을 못 여는지에 대해서는

    그쪽 세계 돌아가는 걸 옆에서 접해 보시면, 사람 냉정하고 무시무시하게 협박하거나

    각종 방법으로 인생 쫑내는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거.

    그것보다 더 무서운게. 그 옆에서 권력과 돈, 생계 때문에 침묵하고 지시대로만 움직이는 다수 때문에

    그 분위기 안에 들어가면 말을 못하게 되어있어요. 진짜 그렇습니다.

    각종 변호사들하고 회사차원 개인차원. 맨날 듣고보던 게 이쪽 일이라...

    지금 제 눈엔, 친구쪽 가족이 하는게 아무리 봐도 너무 그쪽세계의 정석으로밖엔 안보여요.

    - 최대한 빨리 증거인멸해놓고 시간을 벌기

    - 일단 이렇게만 해놓고 시간 벌면서 사건 진행에 따라 세부행보를 정함 (작전짜기)

    * 내쪽에서 말 내놓는건 불리한 경우가 대부분이니 절대 말 안하기 내 권리 다 행사해서 증거유출/제출 막기

    이렇게 제대로 작전짜고 돈써서 잘 case를 build해 놓으면

    1+1=2가 아니고 3이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조차도,

    법의 구멍과 복잡한 조항/문구의 해석을 교묘하게 사용해서

    3도 답이 되게 해석해서 만들어낼 수가 있어요.

    그거 하려고 시간끌고 작전짜고 하는건데요.

    눈 시퍼렇게 뜨고 그냥 말장난에 당하는 거 일도 아니구요.

    3은 답이 아니라고 아무리 소리질러봤자 소용이 없어요.

    제생각엔 신발 버린것 변호사 대동하고 나타나는게 알려지고 의심 사리란 거.

    그거 당황하고 놀라서, 바보라서 그런게 아니구요. 다 계산에 넣었을거예요

    불리하다는거 모르지 않지만,

    신발 버렸을때 그리고 변호사 데리고 나타났을 때 얻는 것이

    잃는것보다 더 많다는 걸 아는 놈들이라 그렇게 했을 거라고 봐요.

    * 솔직히 그게 맞습니다. 둘 내주고 열을 확보하는 거. 그러니 똑똑하고 경험많은 놈들인거죠.

    이런 사람들한텐 이 작은 거 (네 작은걸로 칠거예요) 두세개 내놓고 약점잡힌 거 (패 내놓았다고 말하죠)

    아무것도 아니에요.

    모든 심증이 자기 아들을 가리키는 쪽으로 가고 있다고 하더라도,

    초기 증거은폐에다 입 닫고 자기 권리 다 행사하고 (자료 공개안하기 수사 비협조 방법이야 다양하죠)

    버티면 승산 있고 시간 흐르면 잊혀지고

    지아들 life는 구할 수 있다는걸 충분히 아는 사람인거죠.

    저뿐 아니라 이쪽 좀 아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저처럼 생각할 거예요.

    그런데 제가 더 자세히는 못 풀어도, 이런 놈들한테 타격을 줄 수 있는게 그나마 딱 하나 있는건 말씀드릴수 있어요.

    여론은 어떻게 못해요. 그리고 이걸 계속 주시합니다. 그러니 정민이 아버님이 영리하신 거죠.

    전 개인적으로 아버님도 이쪽 못지않게 이쪽 정치(?) 좀 아시는 분이라고 생각해요.

    유일한 무기가 이것뿐인거 알고 계시고,

    그리고 자기 패. 도 아마 안내놓고 계신게 있지 않을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늘 비열하게 하는 말/믿는 바가 하나 있어요

    - 저러다가 잊어버리고 (화제성 이라고 말하죠) 그러면 또 묻힌다

    - 언론 움직이면 돼 (기사 흘려서 전에 일들 묻어버리는거 있죠? 그거 진짜 합니다.)

    + 저 사람들 아침마다 여론 보고받습니다. 제가 본 바로는.

    개인적으로는 친구애비놈이 얼마나 가용성이 있는 사람일지 그리고 얼마나 얽혀있을는지가 전 궁금한데요.

    그쪽에서까지 여론이 너무 안잡힌다. 친구애비 그놈 버리고 가자. 는 상황으로 끌고가기 쉬울는지...

    하지만 정말로 이것밖에 쓸 수 있는 무기가 없어요. 제가 이 세계에 있어봤기에...

    생각보다 더 더럽고 치사하고 치밀하고 정말 일반인들을 우매한 개돼지로 보는것도 다 맞아요.

    지금 몇가지 작은 단서랑 어머 신발 버렸대, 빼박이야!!하면서 사람들이 부들거리는거

    그러든지. 하면서 웃고 치워버리면서 시간 끌고 있을 사람들이거든요.

    여기서 보면 여론전 소용없다는 식으로 나오는 분들 좀 계신데요,

    그분들 전 의심합니다. 아니면 너무 나이브하신거예요.

    여론전 꼭 끝까지 끌어야 조금이라도 정민이 아버님 편에 운신의 폭이 생길수 있어요.

    우리 이건 꼭 끝까지 도웁시다. 중간에 지치지 말고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137. ...
    '21.5.5 9:07 PM (223.38.xxx.204)

    원글님 공감해요. 걍.....다 자식 키우는 분들인데 왜 그러신지. 내새끼 술버릇 개같으면 다리 부러뜨려서라도 고쳐놔야 하는거 아닌가요. 대체 왜 남들이 내 새끼 챙겨주길 바라요.

    글고 원래 사람은 어이없고 멍청하게 많이 죽어요. 여기서 의대생인데 실족사일리 없다 이러는분들.... 주변에 경찰 소방 있으면 물어봐요. 얼마나 사람이 어이 없이 순식간에 잠깐의 잘못된 판단에 쉽게 죽는지.
    크록스 신고 엘레베이터 탔다가 다리 잘리는 게 사람이에요.

    글고 한강에 자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물귀신 안 무서운지..

  • 138. ...
    '21.5.5 9:10 PM (223.38.xxx.204)

    글고 82의 진짜 아들 외사랑 지긋지긋하네요...
    솔직히 남편이 코로나때 술 먹고 새벽이 들어오는 게 수십번이다 이러면 시어머니 욕하면서 난리치실 분들이..

  • 139. ㅂㅂㅂ
    '21.5.5 9:26 PM (14.63.xxx.174)

    원글에 동감해요.자식 가진 입장 그부모맘 이해되고 친구.의심스럽지만 의구심 나는 죽음이라고 추모하고 장례식 생중계하고 관련기사 속보로 나오고 그럴 상황은 아니라봐요.과해요.과해.3333

  • 140. ..
    '21.5.6 1:20 AM (116.121.xxx.4)

    돌아가신 분 명복을 빌고요... 정민군 아버님 한이라도 안남게.. 어떻게 정민군이 강에 들어가게 된 건지.. 그 원인만 정확히 밝혀지길 바랍니다..

  • 141. 집단광기
    '21.5.6 2:38 AM (211.200.xxx.116)

    이성을 잃고 자기들 믿고싶은걸 믿는 수준에 이르른듯.
    경찰이 뭐라하건 친구가 죽였다가 아닌이상 조작은폐 들먹이며 친구잡을것임.
    인간들이 정의와 관심이란 이름으로 우루루 집단광기 부리는게 재밌나봄. 한심.

  • 142. 글을 새로 팠네요
    '21.5.11 12:04 AM (211.36.xxx.54)

    추모공원 생겼다고 판까시더니 다시 판까시네요.
    참 흥미롭습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17613&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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