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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사건 끌어올렸다 표현을 보고

샤랄 조회수 : 4,793
작성일 : 2021-05-05 14:14:59
불현듯 아이들 마지막 논 지점 가르쳐 준다고 나간자리
친구A군은 안나오고 부모만 나왔다는게...

A군 신체에 무언가 감추기 힘든 흔적 같은게 있었던건 아닌지 의구심이 드네요
왜 거여동 동창살인때도 미궁에 빠지던 사건 범인 엄지와 손가락 사이 굵은 줄 자국으로 추궁하다가 그게 동창 목줄 쥘때 사용한 끈자국으로 추궁의 첫 단서가 되었잖아요

왜 그 다음날부터 숨고 아들은 부모뒤로 변호사뒤로 쏙 숨은건가요
친구를 찾겠다면 최면수사에 적극적이지 않나요?
골든타임 72시간 부모님 애타는데 화요일 최면수사 목요일까지 끌고 변호사 대동하고 나타나고...

엄한 아이 잡지말자 생각했던 초기 생각이 순진했다 싶을정도로
초기 시간벌기 증거인멸 모두모두
너무 원통해요
초기에 밀고 들어갔어야...
그래도 국민의 여론이 정민군과 함께니 끝까지 명명백백 밝혀지기를
정민군 아버지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끝까지 지켜보고 필요하면 후원도 하고싶어요
바로 내문제 내 가족의 문제같이 느껴져요ㅠ
IP : 125.179.xxx.7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1.5.5 2:20 PM (61.253.xxx.184)

    친구의 첫 문장 자체가
    그냥 이사건의 핵심 문장이고

    사건의 처음이자 끝인거 같아요
    지금까지 와서 퍼즐을 맞추다보니......

    범인은 확실히 누구인지 알겠어요
    자기입으로 다 말했네요

  • 2. 분노
    '21.5.5 2:24 PM (1.227.xxx.55)

    신발친구는 변호사 선임후
    아무것도 안했다네요.
    그리고,
    폰도 지폰이 없어졌는데
    찾기는 커녕.
    공기계 사서 번호도 바꿨다고해요.

  • 3. 그러게요
    '21.5.5 2:25 PM (61.253.xxx.184)

    아...친구몸에 흔적..
    친구를 잡아야하는 이유네요..

    흔적이 있을수도 있겠네요.

    정말 이번 경찰 대처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는 수사 발표하면 그대로 믿었거든요.

    와...이건 뭐.
    이제 사고나면 내가 수사를 해야할판이예요

  • 4.
    '21.5.5 2:26 P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

    자기들이 논 자리를 부모가 어찌 안다고 가르쳐주러 부모가 나갔다니....
    어이가 없네.
    처음부터 이상했는데 ㅠㅠ 혹시라도 싸운 흔적이 있는지 손이나 얼굴 흉터 같은거 확인 했었어야 했어요.

  • 5. 그러게요
    '21.5.5 2:26 PM (61.253.xxx.184)

    그럼 이것도 결국
    지폰은 아주 완전하게 없앴다는 얘기가 되는거죠
    안전하게 없앴다.

    흠..

  • 6. 아이가
    '21.5.5 2:28 PM (125.179.xxx.79)

    아이가 실종되었고 사체가 발견되었는데 가장 마지막 만난사람부터 조사하지 않나요?
    너무도 시간을 끌었어요ㅠ

    폰을 완전하게 없앴다가 맞는표현 같아요
    클라우드 연결되어 있는 사진동영상 정보 없을까요
    자동연동 이잖아요

  • 7.
    '21.5.5 2:30 PM (180.70.xxx.241)

    신발을 버렸다는것에서 이미 게임 끝입니다
    의대생이라는 사람이 젖은 신발이 얼마나 중요한 단서가 될지 모르는바 아닐테니.
    범인이라고 자수한 꼴이예요

  • 8. 증거인멸
    '21.5.5 2:37 PM (222.121.xxx.204)

    증거인멸할 시간을 충분히 주고 있네요.
    그동안 가짜 스토리만 열심히
    만들어서 우기면 되는 거고요.
    사건직후 신발 친구를 조사했으면
    신발군이 당황해서 앞뒤 안 맞는 말들을
    했을 것 같은데요.

  • 9. 친구는 무슨
    '21.5.5 2:37 PM (47.32.xxx.156)

    법망은 피해갈 수 있을지 몰라도, 평생 주홍글씨 따라 다니게 국민들이 지켜봐주마!

  • 10. ㅇㅇ
    '21.5.5 2:43 PM (223.62.xxx.228) - 삭제된댓글

    첨부터 지금까지 오해받을 짓 투성이~~~
    내가 범인이다 라고 외치는꼴인듯

  • 11.
    '21.5.5 2:46 PM (61.80.xxx.232)

    처음엔 친구의심하지말라고 댓글달았는데 의심스러운 구석이 너무많아요 부모라는것들 친구넘은 숨어서 머하는지 에라이 증거인멸은 다 해놨을거구 에라이 경찰넘들도 욕나오네 뻔히보이는 거짓말들

  • 12. ㅇㅇ
    '21.5.5 2:46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여기서 저 애 옹호하는 댓글도 많죠
    구린게 한두개가 아님

  • 13. ㅡㅡ
    '21.5.5 2:47 PM (182.210.xxx.93)

    증거 없으니 무죄일거에요.
    근데 제정신으로 못살듯.

  • 14. 신발놈
    '21.5.5 2:48 PM (174.194.xxx.64) - 삭제된댓글

    신발놈이 가장 초기에 한 얘기니 신빙성있는 자백이죠.
    끌어올리다와 운동화가 더러워졌다 - 물에 빠뜨렸고 발로 무언가를 했다.

  • 15. 폰은
    '21.5.5 2:53 PM (125.179.xxx.89)

    민간 포렌식전문가로..

  • 16. ...
    '21.5.5 2:59 PM (125.130.xxx.23)

    신발군이 물에 들어가 바지가랭이며 신이며 다 버렸겠죠.
    정민군이 신발군으로 인해서 죽은 건 맞는 것 같은데
    어떻게해서 그 얕은 물에서 죽었는지 또는 죽어서 물에 빠뜨려졌는 지는 알아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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