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월의 청춘 넘 좋아요

. . . 조회수 : 3,382
작성일 : 2021-05-05 13:28:56
맨날 잔인하던지 막장이라던지

그런것만보다가

넘편안하면서 이뻐요

맘이 편해지고 따뜻해져요

갈등구조없이 저렇게 졸졸졸 흐르는 드라마였음 좋겠어요
IP : 125.177.xxx.2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드라마
    '21.5.5 1:32 PM (121.165.xxx.112) - 삭제된댓글

    광주항쟁이 배경 아닌가요?
    그저 달달할 것만 같지는 않던데요.

    제 대학 절친이 광주아이였는데
    5월항쟁 얘기조차 싫어해요.

  • 2. 그 드라마
    '21.5.5 1:37 PM (121.165.xxx.112)

    배경이 광주항쟁 아닌가요
    그저 달달할 것만 같지는 않은..

  • 3. 저도
    '21.5.5 1:39 PM (58.234.xxx.21)

    광주 얘기긴 한데
    초반이라 아직은 달달하고 싱그러운 청춘 얘기네요
    중년의 나이에 보기에 조금 아기아기? 하게 느껴지긴 하는데
    대사도 재치있고 연기들도 나쁘지 않고 소소소하게 즐겁네요ㅎㅎ
    고등학교때 읽었는 '젊은 느티나무'가 왠지 생각나기도 하고

  • 4. sja
    '21.5.5 1:56 PM (14.138.xxx.75)

    넘 좋아요.
    싱그럽고 젊고.. ..
    달달한 얘기가 무서운 얘기로 변할까봐 무서워요.

  • 5. 어후
    '21.5.5 2:04 PM (116.34.xxx.184)

    당연히 갈등 심각할꺼 같은데요 ???

  • 6. ㅎㅎ
    '21.5.5 2:15 PM (58.125.xxx.87)

    어제 촬영장 다녀왔는데요
    현장 분위기도 너무 좋더라구요
    이도현, 고민시 배우가 아역 배우 남자아이 두명도 잘 챙기고
    감독님 촬영 하면서 계속 위험하지 않게,
    다치지 않게 조심하라 하시고...
    스텝들끼리도 굉장히 친밀해보이고 화기애애 하더라구요
    배우들끼리도 연기 전에 얘기를 많이 나누는것 같아 보였어요
    드라마 잘 됐으면 좋겠네요,,

  • 7. ㅡㅡㅡㅡ
    '21.5.5 5:2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재밌네요

  • 8. 남녀
    '21.5.5 7:00 PM (1.234.xxx.84)

    가 선남선녀라 제가 다 설레 더라구요.
    오랜만에 따뜻 달콤한 들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261 써보니 좋은 샴푸린스 추천해주세요 14 삼푸 2021/05/12 5,962
1199260 고등남자아이 지갑 어떤게좋아요 5 . . . 2021/05/12 1,404
1199259 정민아버님 지금 한강에 계시대요 25 ... 2021/05/12 17,485
1199258 부러운 사람 2 2021/05/12 2,288
1199257 밖에 뭔가 떨어지는 소리가나서 3 ㅇㅇ 2021/05/12 3,287
1199256 내 동생이 죽은게 아직 믿기지 않아.. 5 천국 2021/05/12 5,986
1199255 강아지의 행동의 의미가 뭘까요? 9 의미 2021/05/12 2,370
1199254 노인분들이 사시기에 빌라는 어떤가요? 26 ... 2021/05/12 5,369
1199253 간호조무사 공부중인데요... 18 ... 2021/05/12 6,045
1199252 희귀암 4년차인데 오늘 6개월 정기검진 다녀왔어요 41 기도 부탁드.. 2021/05/12 5,794
1199251 강철부대 참호격투 누가 이겼나요? 2 못봤어요 2021/05/12 1,631
1199250 고 손정민군 뉴스 2 네이버 2021/05/12 3,394
1199249 일론 머스크 대머리였군요 7 ... 2021/05/12 5,272
1199248 이 시간만 되면 게시판을 쑥대밭으로 만드네 4 .ㅎㅎ 2021/05/12 1,185
1199247 못난 나를 어떻게 사랑하나요? 23 ㅇㅇ 2021/05/12 3,970
1199246 서울에서 짜장면 맛있게 하는 집은 어딜까요? 7 뎅뎅 2021/05/12 2,465
1199245 왜 부모에게 먼저 전화하지 않았나 17 신발 2021/05/12 4,842
1199244 식당맛 좋아하시는분들 보시고 배우는곳 있나요? 7 신희맘 2021/05/12 1,171
1199243 이달 1~10일 수출 81.2%↑..올해 경제성장률 4% 성장 .. 16 ㅇㅇㅇ 2021/05/11 751
1199242 12시간자니까 넘 개운하고 하루가 활기차요 9 12시간 2021/05/11 3,021
1199241 강아지가 누굴 가장 좋아하나요. 11 .. 2021/05/11 3,062
1199240 48살인데 춤 잘추고 싶어요. 8 아직도안가라.. 2021/05/11 2,670
1199239 입양 일년동안 안그랬는데 오늘 으르렁대고 싸우네요 12 같이 산지 .. 2021/05/11 3,870
1199238 배고픈데 식빵 한조각 먹음 몸에 안좋겠죠? 12 사랑감사 2021/05/11 3,773
1199237 친환경 살림 관련 카페 추천해 주세요~ 2 ㅇㅇ 2021/05/11 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