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프 7년차인데 프로한테 아직 1년 안되었냐는 말 들으면 망한거죠?

... 조회수 : 3,521
작성일 : 2021-05-05 07:32:24
제 이야깁니다.
후배랑 같이 골프 치는데 후배는 시작한지 딱 2달됐어요
그런데 프로가 후배에게 5년 이상 치셨죠? 하고 묻고
저에게는 1년 안되셨죠? 확신에 차서 그러네요
그 프로가 상당히 유명한 프로라서 영 말이 거슬리는데
2달 친 후배가 5년이상 쳤냐는 소리를 들은 정도면 재능의 문제인건지?
IP : 49.166.xxx.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든
    '21.5.5 7:35 AM (111.118.xxx.150)

    재능 있는 거 못따라가죠.
    공부도 운동도.

  • 2. ㅇㅇ
    '21.5.5 7:38 AM (223.39.xxx.217)

    ㅎㅎㅇ제 얘긴줄
    저는 시작은 28살에 시작했는데 하다말다 하다 요즘부쩍 열심히 하는데 15년도 넘었는데 그립도 새로잡아라 어드레스 배워리..흑흑
    울 지금 프로님 lpga 프로닝인데.
    나갈때마다 한소리씩 듣고 옹
    그래도 점수는 100은 안넘어용..

    ㅎㅎ 스트르레스 받긴해요.말 들을때마다

  • 3. 레슨
    '21.5.5 8:41 AM (105.112.xxx.128)

    받으라고 일부러 그렇게 말해요
    자기한테 안 배우면 그런식으로 꼬아 말하죠
    제대로 못 배웠다는 식으로 …
    무시하세요
    결국 사람마다 다 다른거고 난 나대로 하면 되는거니
    물론 7년됐다고 레슨이 안 필요한건 아니지만요

  • 4. 제 얘기22...
    '21.5.5 9:26 AM (222.232.xxx.108)

    혹시 치다말다 하셨나요??? 내리 쭉하신게 아니라..
    전 10년도 넘었는데 계속 쉬다치다 했더니 초보하고 같은
    취급 ㅎ 원래도 못하긴 했지만요 가끔씩 우드 잘 날리면 (예전감이 온날)초보가 칭찬하는데 기분 묘해요 ㅎ

  • 5.
    '21.5.5 9:32 AM (210.58.xxx.254)

    저는 1년 되었는데 너무 멀리 칠려다가 폼이 다 망가져서 레슨 안 받았냐는 소리 들고(레슨 6개월이상 투자)
    제 후배는 레슨 몇번 받았는데 너무 유연하고 힘빼고 부드럽게 치는게 눈에 보여요

    20년 쳤다고 처음 1년보다 점수가 더 잘나오는것도 아닌게 골프라서 원글님 속상하겠찌만 냉정히 받아들여야죠

  • 6. ..
    '21.5.5 2:07 PM (106.101.xxx.46)

    제 이야기같네요.
    7년쳤는데 가끔 치다보니 비거리가 나오지않아 다시 레슨 받는데 약간 스트레스받아요.
    운동신경 좋은분들 부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8052 싱크대 내장 세제통 쓰고 싶지 않은데 활용법 없을까요? 4 ㅇㅇ 2021/05/23 2,172
1198051 다음뉴스에 대통령 방미 소식과 성과가 하나도 없네요. 12 물의맑음 2021/05/23 1,642
1198050 급식바우처 빠꾸 당하고 왔네요 14 ... 2021/05/23 3,243
1198049 한강cctv보는 가족 다시보니 17 .... 2021/05/23 3,892
1198048 (오늘 자정 마감) 검사와 수사관의 증거조작 감찰 진정서 !!!.. 4 덕수궁 2021/05/23 552
1198047 요리하시는 분들 밀가루 질문좀여~~ 1 카덱시스 2021/05/23 614
1198046 문통이 페북.. 남기셨네요^^ 44 phua 2021/05/23 3,399
1198045 한국에서 천대받다가 미국에서 존중과 환대받은 한국 대통령 30 ㄱㄹㄱ 본국.. 2021/05/23 3,809
1198044 어디다 쓸까 싶은 장점 같은거 말해봅시다. 12 ... 2021/05/23 2,022
1198043 비트코인은 절대 화폐가 될수없다 9 ㆍㆍ 2021/05/23 2,274
1198042 문재인 대통령 방미일정별 사진모음 16 ... 2021/05/23 1,575
1198041 듣던안듣던 계속말하는사람... 4 my 2021/05/23 1,715
1198040 남을 심하게 의식하는 성격 6 2021/05/23 2,885
1198039 지난번 어버이날 케이크 글 보고 ㅋㅋ 15 ........ 2021/05/23 3,787
1198038 한국사, 세계사 추천해주실만한 팟캐스트 있을까요? 3 추천 2021/05/23 1,298
1198037 말 예쁘게 하는 남편. 4 남편 2021/05/23 2,934
1198036 우리기레기는 미국대통령들이 질문하라면 13 ㄱㄴ 2021/05/23 1,586
1198035 아이폰 사용하시는 분들 궁금한게 있어서요.. 17 아이폰 2021/05/23 2,346
1198034 애 낳으라는 시어머니.. 16 ㅎㅎ 2021/05/23 6,598
1198033 중학생 축농증수술 7 중학생축농증.. 2021/05/23 1,658
1198032 좋아하지도 않고 잘 알지도 못하는 남자랑 잤어요 9 30대 2021/05/23 7,509
1198031 40대 중반 후반 분들 몸무게 ???? 키 ??? 골격근량???.. 22 아직도과체중.. 2021/05/23 7,273
1198030 강남싸모들 조국은 까도 문대통령은 감히 암말못하더라구요. 30 도도 2021/05/23 2,969
1198029 불편한 지인들 유형 13 22 2021/05/23 4,836
1198028 세무사가 종합소득세 신고를 안하고 있어요 3 ㅇㅇㅇ 2021/05/23 2,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