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와중에 돈케잌 만원권 선물해보신분 계세요

... 조회수 : 2,222
작성일 : 2021-05-05 07:12:18
오만원 아니고 만원짜리요
홤금색 말고 퍼런색이요

안하니만 못할까요,?
IP : 39.7.xxx.1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1.5.5 7:19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카네이션이랑 봉투로 드리세요

  • 2. ㅁㅁ
    '21.5.5 7:21 AM (59.5.xxx.173)

    카네이션이랑 봉투로 드리세요22222

  • 3. 마음
    '21.5.5 7:26 AM (39.7.xxx.162) - 삭제된댓글

    물어봐야 뭐하나요
    하지말란 댓글이 많을듯
    저는해요ᆢ재미로

  • 4. 중고등
    '21.5.5 7:40 AM (180.68.xxx.100)

    혹은 20대 초반이 그런 리벤트 하면 러려서 ㄱ그러나 할텐데 진짜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하고싶으면 다른 사람한테 물어 볼 필요없고
    본인이 즐기면서 하면 되는거죠.
    내자식이 하면 등짝 스매싱~^^

  • 5. 저했어요
    '21.5.5 7:54 AM (112.150.xxx.102)

    돈케잌이란거 했어요.
    모든 돈으로계산하고 같은값이면 커보이는걸좋아하는 부모님이셔서 동생들이 돈케잌을 했더군요
    어머니 소리지르면서 너무 좋아하셨어요.
    사진찍으시고 이모들에게 난하지말랬는데 애들이 이런걸했네
    란 뻔한 거짓말 하시고

    지폐는 만원과 오만원 섞어서 했어요

    해본소감은 진짜 안좋았어요. 돈이 자식노릇 한다는 말이 있는데 그걸 눈으로 보니 기분이 무거워졌어요.
    그리고 그후로 전 저를 생각하면서 고른 마음이 담긴 선물이라면 비닐봉지라도 감사하게 받기로 다짐했어요

  • 6. ...
    '21.5.5 7:54 AM (114.108.xxx.187)

    돈꽃 안 예뻐요. 봉투가 좋아요.

  • 7. ...
    '21.5.5 8:18 AM (218.144.xxx.51)

    저는 편하자고 현금으로 경조사 치릅니다. 그래서인지 누군가가 저에게 현금으로 선물주면 기분 별로에요. 윗분 말씀대로 먹다남은 과자봉다리라도 제 생각해서 주는거가 더 고맙더라구요. 진짜로 현금이나 상품권은 때우겠다는 생각만으로 하는거라는게 저 자신을 봐도 그렇더라구요.

  • 8. 그런거
    '21.5.5 8:39 AM (175.223.xxx.187)

    하지마요 ....

  • 9. ㅡㅡ
    '21.5.5 8:43 AM (58.148.xxx.18)

    돈케익에 돈 얼마 들어가지도 않는거
    케익 위에 두르고 쑈 하는거잖아요? 월글님도 알잖아요?
    돈 얼마 없으니 보기라도 돈 주는것 처럼 보일려고 그러는거잖아요?
    요즘 돈 접어서 오천만원 이러고 주는것도 6만1천원 밖에 안누는거 그냥 저렇게 주는거잖아요?

    그냥 오만원권 봉투 두둑히 주는게 멋있어보이지
    돈케익 정작 돈은 조올라 없어 보이는거 님도 알잖아요?

  • 10. 저도 별로
    '21.5.5 9:10 AM (110.8.xxx.127)

    황금색이고 퍼런색이고 전 별로예요.
    아직 받을 나이가 안 되어서 그런가...
    받으시는 분 입장은 또 모르겠네요.
    친구가 부모님께 케잌은 아니고 뭐 비슷한 걸 선물해드렸다는데 재미있어하시고 좋아하셨다고 들었어요.
    뭔지는 모르겠는데 다른 친구들은 알더라고요.
    내가 별로라 해서 다 별로는 아니구나 하는 걸 또 한 번 느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5437 인플레이션 오면 집값은 어떻게 되나요? 22 무식이 2021/05/13 6,260
1195436 병원가기 싫어하는 남편 땜에 폭발 직전입니다 9 디즈니 2021/05/13 2,668
1195435 운전 중 에 쓰는 목쿠션 추천요 쿠션 2021/05/13 538
1195434 60대 아버지가 자꾸 숨이 차시다는데 23 ㅇㅇ 2021/05/13 3,983
1195433 집을 내놓았는데요.. 5 2021/05/13 3,126
1195432 중앙일보가 또 조국교수님 괴롭히네요 11 ㄱㄴㄷ 2021/05/13 1,398
1195431 남편이 잘못일까요? 내가 이상한걸까요? 9 자유부인 2021/05/13 2,925
1195430 한-이스라엘 FTA 최종타결 서명 6 ㅇㅇㅇ 2021/05/13 1,217
1195429 아이핀 발급 구청에서도 가능한가요 2 Gg 2021/05/13 832
1195428 시카케어 12만원 바가지인가요? 19 어리둥절 2021/05/13 3,174
1195427 괴물이 되지 맙시다...!!! 13 행복의씨앗 2021/05/13 3,442
1195426 주택담보대출이요 저 너무 헷갈려유 3 무식자 2021/05/13 1,467
1195425 남대문에서 친구 만날때 어디에서 만나나요? 8 모모 2021/05/13 1,560
1195424 성년 자녀와 아이쉐어링 하시는 분 계신가요? 9 갸웃 2021/05/13 6,252
1195423 냉동갈치 사려는데요.. 2 갈치 2021/05/13 605
1195422 준서 사촌형 49 준서 사촌형.. 2021/05/13 25,084
1195421 정말 예쁜 샤넬로고 목걸이를 봤어요 3 팬던트 2021/05/13 3,281
1195420 쇼파구매해야되는데...코너쇼파가 눈에 들어오네요 1 .. 2021/05/13 1,007
1195419 법의학 교수 "누군가 밀었어도 부검으로 알수없다&quo.. 20 ㅇㅇ 2021/05/13 8,242
1195418 택배 상하차는 여자분들도 하는 사람 있을까요 .?? 4 ... 2021/05/13 2,223
1195417 외손녀가 저의 여동생을 뭐라 부르나요? 이모할머니 인가요? 5 ... 2021/05/13 2,774
1195416 저녁으로 샐러드 한팩 먹었는데 한팩 더 먹고 싶어요 2 ㅇㅇ 2021/05/13 1,761
1195415 많이 웃으면 뱃살 빠지나요? 4 정말 2021/05/13 1,322
1195414 문대통령 "공급망 파고 넘어 2030년 종합반도체 강국.. 5 ㅇㅇㅇ 2021/05/13 1,189
1195413 한예슬 직접 남친 공개했어요 32 .. 2021/05/13 30,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