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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사건 관련 궁금한 것...

;; 조회수 : 5,379
작성일 : 2021-05-04 18:53:31
1. 친구가 정민군 부모님 연락처 어떻게 알았을까요? 처음에는 집안끼리 잘 아는 사이라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아니라면서요. 그럼 부모님 연락처 어떻게 알죠? 전화해서 정민군이 없어졌다고 했을 때까지 정민군과 폰 바뀐지도 몰랐다면서요. 저는 젤 친한 친구 연락처도 사실 요즘엔 잘 안외우거든요. 그냥 저장해둔 이름 누르면 전화 걸리니까. 그게 잘 이해가 안돼요..

2. 국과수에서 부검해서 사인이 익사다 아니다 결론나는데 원래 시간이 이렇게 오래 걸리나요? 잘 몰라서...

3. 정민군 인스타는 원래 비공개였나요? 아님 사후에 가족이 비공개로 돌린건가요? 그게 본인이 아니어도 공개 비공개 전환이 가능한가요?


IP : 59.29.xxx.21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4 6:54 PM (223.39.xxx.69)

    여행도 같이 갔다면 엄마들끼리는 알고있겠죠

  • 2. ㅡㅡ
    '21.5.4 6:55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애들은 해외여행도 여러번.갔고. 엄마들끼리 안다고.

  • 3. ..
    '21.5.4 6:58 PM (211.58.xxx.158)

    아빠는 그 친구를 처음본거 같던데 엄마들끼리는
    친했군요

  • 4. ?
    '21.5.4 6:5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전 친구가 정민이 폰으로 정민이부모님께 전화한 걸로
    알았는데.
    아닌가요?

  • 5. ...
    '21.5.4 6:59 P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

    의대는 엄마들 모임 많이 해요.

  • 6.
    '21.5.4 6:59 P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

    정민군 폰은 비번을 안걸어놨대요.
    자동로그인이 되어 있겠죠.
    애들이 비번을 안걸어놓는것만 봐도 정민군이 참 착하게 살았나봐요.

  • 7. ㅇㅇㅇ
    '21.5.4 7:02 PM (110.70.xxx.110) - 삭제된댓글

    친하다는 건 오바고
    자식 친구 학부모로 아는 거죠

  • 8. ..
    '21.5.4 7:03 PM (115.140.xxx.145)

    부검은 원래.오래 걸려요
    긴급이라 그나마 보름이고 밀리면 3~4달도 걸립니다

  • 9. 모모
    '21.5.4 7:05 PM (222.239.xxx.229)

    정민군 아버님이 먼저
    정민이 폰으로전화했더니
    친구가 받았다고
    하지 않았나요?

  • 10. 궁금
    '21.5.4 7:06 PM (58.123.xxx.140)

    친구는 왜 정민이 아버지 만났을때 정민이가 요즘고민이많고 친구들사이와 할머니죽음으로 우울해있다고 말을 강조 했을까요? 아버지는 그부분이 의심스럽다했는데 저도 그부분이 의심스럽네요
    자살로 몰고가고싶었는지?

  • 11. ..
    '21.5.4 7:07 PM (106.102.xxx.210)

    제가 아는건 그날 새벽에 아버님이 정민군 폰으로 전화를 여러번 걸어도 연결이 안되다 아침 5시 넘어서야 그 친구가 전화를 받더래요 그때 그 친구가 정민군 폰을 가지고 있었잖요 아버님이 왜 니가 전화를 받냐고 물었더니 그 친구가 정민이가 술취해서 행방불명이라고 대답했대요 정민군 폰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부모님 전화를 안받다 5시 넘어서 받은거예요 전 이렇게 기사를 봤습니다

  • 12. 그렇게
    '21.5.4 7:08 PM (175.223.xxx.101)

    친하지 않을것 같아요
    우리애가 동창인데 친구애는 모른다고 하더니 알고보니 초중고 접점이 없네요
    대학친구일것 같고 성씨가 ㅅ,ㅇ이니 번호가 붙어있었을것 같고 그렇게 조 나누다보면 학부모 모임에서 만난 정도일것 같아요
    의대는 1학년 입학전부터 부모 모임 단톡 별게 다 있어요

  • 13. 정민이가
    '21.5.4 7:10 PM (58.123.xxx.140)

    행방불명이라고 대답하면 안되죠
    친구는 집에 들어오지 않았나요? 해야되지 않나요?
    마치 행방불명이 예고되었다는말인데

  • 14. 처음엔
    '21.5.4 7:27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친구어머니가 알았죠. 집에온 친구주머니에 다른폰이있어서 이게왜 여기있냐 하니 나도몰라 이랬다고.
    그리고 밖에나가서 한시간이나 열심히 찾다가 뒤늦게 정민부모에게 알렸다는게 다들 납득못하는부분이죠.
    정민부모가 정민폰에 전화걸때까지 정민폰 내가갖고있다 라는 말도 숨겼고요. 2시에서 4시사이 행적 물어봤을때 3시반에 엄마한테 전화했다는것도 숨기고.

  • 15. 처음엔
    '21.5.4 7:30 PM (222.239.xxx.66)

    친구어머니가 알았죠. 집에온 친구주머니에 다른폰이있어서 이게왜 여기있냐 하니 나도몰라 이랬다고.
    그리고 온가족이 새벽에 밖에나가서 한시간이나 열심히 찾다가 뒤늦게 정민부모에게 알렸다는게 다들 납득못하는부분이죠.
    정민부모가 정민폰에 전화걸때까지 정민폰 내가갖고있다 라는 말도 숨겼고요. 2시에서 4시사이 행적 물어봤을때 3시반에 엄마한테 전화했다는것도 숨기고.

  • 16. 국과수는
    '21.5.4 7:37 PM (74.119.xxx.10) - 삭제된댓글

    믿을 수 있나요?
    썩은 검찰, 경찰과 한통속일 수도 있겠죠?

  • 17. ㅇㅇ
    '21.5.4 7:56 PM (125.182.xxx.58)

    믿을 수 있나요?
    썩은 검찰, 경찰과 한통속일 수도 있겠죠?22222

  • 18. ....
    '21.5.4 8:19 PM (58.123.xxx.199) - 삭제된댓글

    대답들.. 하는행동.. 상황들
    다 자연스럽지 않아요.

    세시반에 손군 안 일어난다고 자기 부모랑 통화하고
    그 후 한시간 정도 잠들었다 일어나니 안보여서
    집으로 갔다고 했잖아요..
    그 시간이 중요한 시간 같아요.

    옆에 있던 다른 팀 사람들도 3시 50분 경에
    그 아이들은 자리에 없었다고 했죠.
    여기서 일단 거짓말이 하나 있고요.

    또 정민군이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뛰어가다가
    넘어지면서 신음했다, 끌어 올리느라 옷이랑 신발이
    더러워졌다고 했자는데 그 시간은 도대체 언제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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