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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165는요? ㅋ

그럼165는요? ㅋ 조회수 : 4,484
작성일 : 2021-05-04 18:44:53
젤 이쁜 몸무게 얼마쯤이라고 생각들하세요?
42살여~~
IP : 182.221.xxx.10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ippos
    '21.5.4 6:45 PM (119.71.xxx.31)

    51~2kg?

  • 2. 오 타이트한데요
    '21.5.4 6:46 PM (182.221.xxx.106)

    51-52 뺄라면 멀었네요 ㅋ

  • 3. ....
    '21.5.4 6:49 PM (118.235.xxx.48)

    키 161에 53이 예쁜 몸무게인데
    165에 52라니... 피골이 상접한 마른 몸은 안 예뻐요..

  • 4. ...
    '21.5.4 6:51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165 52는 어떤 골격을 가졌든 전혀 피와 골이 상접한 몸이 아니에요.

  • 5. .....
    '21.5.4 6:52 PM (106.102.xxx.141)

    53이요~~ 마름입니다

  • 6. ....
    '21.5.4 6:52 PM (110.70.xxx.126)

    55요. 건강해 보이면서 날씬.

  • 7. ..
    '21.5.4 6:53 PM (180.64.xxx.40)

    55도 날씬해 보여요

  • 8. ....
    '21.5.4 6:54 PM (118.235.xxx.48) - 삭제된댓글

    저도 55 추천
    늘씬한 몸매죠..

  • 9. 경험상
    '21.5.4 6:55 PM (175.114.xxx.44)

    52는 말라보임 슴가없음 ㅠ 다이어트 강박시절
    54는 날씬. 다이어트 내려놓으니 너그러워짐
    55되니 가슴 살아남
    57되니 허리없어지고 몸무거움 ㅠㅠ
    제 변천사입니다......

  • 10. 마른
    '21.5.4 6:59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적당히 통통한거는 안예뻐요
    말라야 예쁩니다.

  • 11. ㅇㅇ
    '21.5.4 7:02 PM (211.41.xxx.65) - 삭제된댓글

    47 어떤옷도 소화기능.단 가슴 없음
    48~49 그냥 그럼
    50~51 엉덩이 아래 허벅지가 붙기 시작해
    기분 나빠지고 몸 무거워짐

  • 12. ㅇㅇㅇ
    '21.5.4 7:07 PM (211.41.xxx.65)

    47 어떤옷도 소화기능.단 가슴 없음
    48~49 그냥 그럼
    50~51 엉덩이 아래 허벅지가 붙기 시작해
    기분 나빠지고 몸 무거워짐. 가슴과 더불어 뱃살 생김

  • 13. ....
    '21.5.4 7:11 PM (118.235.xxx.48) - 삭제된댓글

    보는 기준이 다른가봐요..
    저는 들들 나나 글래어러스한 늘씬한 몸매가 이쁘지
    마른 몸은 싫던데...

  • 14. ....
    '21.5.4 7:11 PM (118.235.xxx.48)

    보는 기준이 다른가봐요..
    저는 들들 나나 글래머러스한 늘씬한 몸매가 이쁘지
    마른 몸은 싫던데...

  • 15.
    '21.5.4 7:13 PM (211.109.xxx.196)

    166인데
    53일때가 제일 예뻤어요.

    50일때는 사이즈 걱정 없이 그 어떤 옷도 다 잘 맞아서 좋았지만
    넘 마른 느낌.


    마지노선은 55.
    55넘어가면 부한 느낌 나요.

    지금은 5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6. phrena
    '21.5.4 7:15 P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20대 아가씨
    _165cm에 45kg 전후여야
    그나마 길가던 사람들이 뒤돌아 볼 실루엣 나옴
    (키가 작아 7cm 정도 힐 신었을 경우)

    40중반 이후 여성
    _출산 경험 있으면 일단 50 가까워지기 쉬움
    165cm에 50kg넘으면 환상적 라인 나오기는 일단 힘듬
    (일단 키가ᆢ )
    165에 55 넘어가면 걍 둥실둥실 아줌마 체형으로 보임
    (키172가 60가까운 경우보다 더)

  • 17. phrena
    '21.5.4 7:17 PM (175.112.xxx.149)

    20대 아가씨
    _165cm에 45kg 전후여야
    그나마 길가던 사람들이 뒤돌아 볼 실루엣 나옴
    (165 키는 요새 크다곤 할수 없으니 7cm 정도 힐 신었을 경우)

    40중반 이후 여성
    _출산 경험 있으면 일단 50 가까워지기 쉬움
    165cm에 50kg넘으면 환상적 라인 나오기는 일단 힘듬
    (일단 키가ᆢ )
    165에 55 넘어가면 걍 둥실둥실 아줌마 체형으로 보임
    (키172가 60가까운 경우보다 더)

  • 18. ..
    '21.5.4 7:18 PM (61.83.xxx.74)

    40대중반.
    키 165인데 제 개인적으로는
    53일때가 가장 이상적..모든옷 소화가능.
    55정도면 그래도 딱 좋은정도
    57넘어가면서부턴 옷입을때 부담스러움.

    현재 59~60사이 다이어트중입니다...
    55까지 빼는게 목표입니다.

  • 19. ....
    '21.5.4 7:22 PM (118.235.xxx.48)

    키165에 50이하 얘기하는 분들은
    뼈 야리야리한 분들인가보네요..

    저는 167인데 52-53일때나 58일때나
    입는 옷사이즈는 같은데 (뼈가 통뼈)
    전체적인 이미지가 52,53때는 피골이 상접해서
    동남아 여자같았고
    57일때가 보기에 좋더라구요.
    57은 돼야 동남아 여자 삘 안 나거든요..

  • 20. ㅇㅇㅇ
    '21.5.4 7:24 PM (223.62.xxx.52)

    제가 166인데 49 나갈때는 너무너무 말랐었어요
    제가 봐도 말라서 그닥.. 대신 옷은 못 입는거 없이 다 맞음
    (배나와 보일까, 팔뚝 보일까 이런 걱정 없음)

    54 나갈때는 헌팅 당하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이게 제일 이쁜 듯

  • 21. ㅋㅋㅋㅋㅋㅋㅋ
    '21.5.4 7:25 PM (58.237.xxx.75)

    165,166,167
    셋 모두 53키로였을때 다들 말랐다고 살찌라고 엄청 들었는데 ㅋㅋㅋㅋㅋ 이성한테 이쁘단 말 들은 몸무게는 55였음

  • 22. ....
    '21.5.4 7:26 PM (118.235.xxx.48) - 삭제된댓글

    맞아요 키 165-167은 54-56 되면
    전체적인 몸매가 이뻐서
    젤 섹시해보인다고 생각
    (저도 그 몸무게대에서 젤 인기많았던듯.. ㅎㅎ)

  • 23. ㅇㅇ
    '21.5.4 7:28 PM (116.124.xxx.163) - 삭제된댓글

    167입니다. 47 인쇼 모델핏, 식이조절 필수에 운동 빡시게 5일. 50 일반식, 허리옆이랑 배에 살이 붙지만 운동하면 없어지는 것같은 착각이 들지만 밥먹으면 생김. 53 허리랑 골반에 군살 확실히 보임. 55 몸이 무겁고, 허리랑 뱃살 확실히 보임. 57 핸들이 생기고 무릎이 아프고 옷태가 안남. 전 가장 편안했던 몸무게가 50~51 사이였던 것같아요. 이것저것 다 먹으면서도 운동하면 다시 들어가고. 하루 두끼 꼬박 챙겨먹고 간식과 야식을 또 챙겨먹네요. 시럽과 크림의 맛에 새롭게 눈 뜨면서 아메리카노는 안녕. 두끼 먹는데 한끼라도 거르면 현기증나고 부들부들 떨리는 현상이 생깁니다. 밤되면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찾아 헤매고 없으면 편의점가서 사와서 먹어요. 생각해보니 모태 마름이 아니라 그냥 평생 무의식적으로 식욕을 억제하고 살아왔다는 것을 꺠달았습니다. ㅠㅠ

  • 24. ㅇㅇ
    '21.5.4 7:29 PM (116.124.xxx.163)

    167입니다. 47 인쇼 모델핏, 식이조절 필수에 운동 빡시게 5일. 50 일반식, 허리옆이랑 배에 살이 붙지만 운동하면 없어지는 것같은 착각이 들지만 밥먹으면 생김. 53 허리랑 골반에 군살 확실히 보임. 55 몸이 무겁고, 허리랑 뱃살 확실히 보임. 57 핸들이 생기고 무릎이 아프고 옷태가 안남. 전 가장 편안했던 몸무게가 50~51 사이였던 것같아요. 이것저것 다 먹으면서도 운동하면 다시 들어갔으니까요. 지금은 하루 두끼 꼬박 챙겨먹고 간식과 야식을 또 챙겨먹네요. 시럽과 크림의 맛에 새롭게 눈 뜨면서 아메리카노는 안녕. 두끼 먹는데 한끼라도 거르면 현기증나고 부들부들 떨리는 현상이 생깁니다. 밤되면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찾아 헤매고 없으면 편의점가서 사와서 먹어요. 생각해보니 모태 마름이 아니라 그냥 평생 무의식적으로 식욕을 억제하고 살아왔다는 것을 꺠달았습니다. ㅠㅠ

  • 25. 근육량에
    '21.5.4 7:35 PM (119.198.xxx.60)

    달려있어요.
    키 165
    50 ,55 ,60, 65
    참 긴세월 다양하게 겪었는데요 .

    50 이면 날씬해보이긴 해도 뱃살있을 수 있구요(이때 복부비만 판정받았슴, 하루한끼 고칼로리로 폭식해서 유지되던 체중의 부작용)
    60 일때 너무 말라보인다 소리 들었는데
    (이땐 자전거 타기 등등 일상생활이 운동이어서 적당한 근육이 있었고 스스로도 몸이 참 가벼웠으나 체중은 60 이었슴)

    55 일땐 운동안하고 그냥 3끼 적당히 먹은 정도로 딱 표준체중처럼 보였슴 .

    결론: 사람마다 다르고 근육량에 따라 다름

  • 26. ㅇㅇ
    '21.5.4 7:43 PM (125.180.xxx.185)

    운동하는 165인데 옷핏은 52킬로일때가 맘에 들어요. 54부터는 제가 맘에 안드네요. 핏되게 입는지라

  • 27. 166
    '21.5.4 8:58 PM (110.12.xxx.4)

    체형따라 달라요.
    하비냐
    배둘레햄이냐
    상체 비만형이냐
    저는 배둘레햄이라
    배에 살찌는거 싫어해서 51이하 유지하려고 해요.
    얼굴 보기 좋으려면 배에 튜브는 각오 해야되요.

  • 28.
    '21.5.4 9:37 PM (39.7.xxx.116)

    48이요~

  • 29. 모니
    '21.5.4 11:08 PM (211.206.xxx.232)

    166에 54전후인데요 다른사람들은 저보고 50넘냐고 물어요 체지방률 12정도에요.운동하니 이렇게 줄고 운동 일도 안할때도18정도였어요 보약 지으러 한의원 갔더니 한의사분이 부모님께 감사드리라고 하더라고요

  • 30. ...
    '21.5.4 11:11 PM (58.127.xxx.198)

    출산,나이들면 글래머하게 날씬한 몸이라는건 없어요
    그건 20대 얘기지.
    당장 배,허리살부터 찌니 같은 무게라도 차이가 있을수밖에...
    그래서 나이 42라면 50킬로에서 52킬로가 일단 옷핏이 예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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