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5세이상 백신 접종 관계자와 종사자분들!!!

고마워요 조회수 : 1,480
작성일 : 2021-05-04 15:53:16
어머니 백신 접종을 위해 
지정 장소에 도착하니
정말 ..고마운 맘이 그냥 나오네요.

어르신들을 위해
열심히 성의껏 응대하며
친절하게 설명하며
꼼꼼히 챙기는 모든 의료 관계자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어르신들 칭찬이 넘칩니다...
지금 이런 모습이
잘 살고 있다는 증거죠.. 정말 고마워요!!!
IP : 123.213.xxx.1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이에요
    '21.5.4 3:56 PM (61.102.xxx.144)

    노원구 센터에 간 적이 있어요.
    봉사자부터 구청 직원들부터 의사들까지.

    어르신들 아이처럼 하나하나 챙기면서 걱정 안 하시게 하더라고요.
    정말 대단한 시스템이라는 생각, 다시 하게 됐어요.

    정부가 중심 잡고 최선을 다하니
    구 차원에서도 똑같이 빈틈없이 일을 할 수 있겠죠.

    정말 고맙고 다행이에요.

  • 2. ..
    '21.5.4 3:58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접종 마친 뒤에도 삼일 정도 계속 연락옵니다. 문자로 전화로 부작용은 없는지 살뜰하게 물어 본다며 자식보다 낫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 3. 맞아요
    '21.5.4 3:58 PM (211.58.xxx.158)

    남편이 시어머님 백신 접종하러 다녀오고 나서
    너무 고맙고 감동스럽다고 칭찬하더라구요
    어쨌든 어르신들이 코로나로 우울감이 극에 달할텐데
    백신 맞고 맘이 편하다고 하시네요

  • 4. 동감
    '21.5.4 3:59 PM (220.85.xxx.76)

    데이케어센터에는 직업 와서 접종해 주시더라구요. 평일에 접종센터 모시고 갈 일이 걱정이었는데 ㅠㅠ 진짜 다들 감사합니다. 불안감 조장하는 세력들 아웃!

  • 5. 화요일
    '21.5.4 4:11 PM (211.251.xxx.241)

    저도 이런 글 쓰고 싶었어요.
    저희 홀로 사시는 친정아버지도 접종하고 오셨는데 아버지 말씀이 어찌나 친절하게 하는지 황송할 정도라고 하시더라고요.

  • 6. ...
    '21.5.4 4:13 PM (219.248.xxx.71) - 삭제된댓글

    저도 인사하고 싶어요,..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얼마나 준비가 잘되어있는지 어르신분들 혼자 오셔도 쉽게 하실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이게 선진국이구나,..하는 느낌이...감동이었어요

  • 7. 우리라도 합시다!!!
    '21.5.4 4:18 PM (123.213.xxx.169)

    진심으로
    열심히
    친절하고
    잘 준비된 진행으로
    백신 접종에 최선을 다 해 불편함 없이
    일해 주시는 모든 관계자와 실무자분들께
    진심으로 정말! 정말! 정말! 고마운 맘이 나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질서와 대단한 일 처리에 감동 받았습니다..
    훌륭한 대한민국이란 말이 나옵니다..고맙습니다...

  • 8. 그쵸
    '21.5.4 4:25 PM (182.222.xxx.168)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너무 많이 고맙고 굉장히 잘 준비된 모습에 괜히 내가 막 뿌듯하고 그랬어요

  • 9. 친절하게
    '21.5.4 5:25 PM (58.231.xxx.9)

    잫 하는데 어찌 흠만 잡는 기사만 내는지.
    저도 부모님 두분 맞고 케어 받으시는 거 보고
    나라가 국민 섬기는구나 싶어서 흐뭇했는데

  • 10. 닉네임안됨
    '21.5.4 6:27 PM (125.184.xxx.174)

    어제 시어머니 접종하고 오셨는데 너무 친절하게 대해 줘서 조금 아팠지만 좋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저희 시어머니 정말 까탈스런 분이라서 수많은 병원 다니면서 만족하신적이 다섯손가락 안쪽인데 어제는 진짜 좋으셨나봐요.
    몇시간 후 상담 전화도 오고 무리하지 말라고 당부도
    몇번이나 하더랍니다.
    저도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6012 옛날 조연 여배우 찾아요 10 ... 2021/05/15 3,413
1196011 게이들 생각보다 엄청 많네요 56 아.. 2021/05/15 24,387
1196010 목에 깁스한 경비원 16 을질 2021/05/15 3,520
1196009 이슈가 될 만한 사건만 편드는 작가들 ㅁㅁ 2021/05/15 431
1196008 방광염이 아닌데 소변이 잦아요 5 강아지 2021/05/15 3,242
1196007 지겹지만...동안의 조건? 16 동안 2021/05/15 4,040
1196006 정용진 현아내랑도 엄청 사랑했나봐요 63 .. 2021/05/15 45,249
1196005 정재형 닮았다는소릴 듣는데ᆢ 12 아티스트 2021/05/15 2,494
1196004 조수미씨가 유학안가고 결혼했으면 22 ㅇㅇ 2021/05/15 7,540
1196003 같이 술마셨는데 내가 친구폰 갖고 있고 친구 행방 모르면 31 ... 2021/05/15 3,516
1196002 유튭이 나라 망치네요 17 ㅇㅇ 2021/05/15 4,671
1196001 요구르트 배달업 같은거 해보고 싶으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5 ... 2021/05/15 1,305
1196000 귀멸의 칼날 만화책 보신분들이요 7 만화 2021/05/15 1,855
1195999 도*이 찌든때 사용해 보신 분? 궁금 2021/05/15 726
1195998 누가 봄 정부에서 한강 술마시라고 캠페인한줄 18 2021/05/15 1,903
1195997 어깨ㅡ족저근막염ㅡ무릎 ㅠ 6 .. 2021/05/15 2,039
1195996 당근 판매와드림의 비율 어느정도 되세요? 5 근데 2021/05/15 748
1195995 한강사건 지금까지 나온 추론중 가장 그럴듯함 - 술안마셨다? 42 .. 2021/05/15 6,912
1195994 '방역모범국' 대만, 코로나19 증가세에 '경제성장 제동' 우려.. 2 뉴스 2021/05/15 1,393
1195993 당시 PC1호는 동양대에 있었다 - 끝 - 5 ../.. 2021/05/15 1,136
1195992 집주인께서 전세계약서 신고한다는데 상관없죠? 전세 2021/05/15 1,762
1195991 한강 사건에 변호사 의견 보세요. 18 광고없음 2021/05/15 5,483
1195990 (한강)"폐인처럼 지내며 이민 얘기해” 친구 A씨 근황.. 49 ㅇㅇ 2021/05/15 8,187
1195989 여러분 지금입니다~빨리 커피들고 창가로 가세요~~ 15 음.. 2021/05/15 6,980
1195988 집에 전신거울이 두개있는데 둘이 너무 달라요 2 ㄴㄴㄴ 2021/05/15 1,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