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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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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친구 폰요.

이상함 조회수 : 5,486
작성일 : 2021-05-04 13:02:43
폰의 행방이 진짜 궁금한게요.


친구 입장에선
일단 자기자신 소유폰을 잃어버렸고
둘이 폰이 바뀐건지 몰라도
어찌되었든 손정민군이 의문사했는데.

왜 그 친구는 자기네도
폰을 찾고있다는
말 한 마디가 없는거죠?


본인 걸 잃어버린데다
친구 손정민군이
지금 사망했는데
의문해소를 위해서라도,
혹은
자기네가 오해를 받고있고 억울하다면
폰 찾고있다는
그런 액션,멘트를...
언론사에 한 마디 해명이라도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IP : 1.227.xxx.5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4 1:05 PM (211.217.xxx.198) - 삭제된댓글

    폰 바뀐 거 아니겠죠.

    애들 폰을 끼고 사는데요.
    3시반에 본인 폰으로 엄마에게 전화.

  • 2. ......
    '21.5.4 1:05 PM (175.223.xxx.13) - 삭제된댓글

    폰을 갖고 있을거라 추정되는 친구가 강에서 발견됐으면
    그냥 강에 빠졌구나 생각하지
    지금 이 상황에 본인 폰 찾으러 나서면 무슨 말을 듣겠어요?
    친구는 죽었는데 넌 전화기를 찾냐고
    무슨 내용이 있길래 전화기 찾냐고 더 난리겠죠

  • 3. 윗님
    '21.5.4 1:07 PM (211.217.xxx.198) - 삭제된댓글

    그날 신발친구가 자신의 부모랑 다시 갔잖아요.
    강에서 정민군 발견된 건 며칠 후예요.

  • 4. 이상함
    '21.5.4 1:10 PM (1.227.xxx.55)

    지금 손정민 아버지는
    사비를 털어서라도 민간잠수사 고용해서
    폰 찾는답니다.

  • 5. 88
    '21.5.4 1:11 PM (211.211.xxx.9)

    애는 사라지고, 본인 핸드폰은 잃어버렸다 하고, 내아들 핸드폰은 주워왔고...
    기억은 안난다 하고, 새벽에 다시 잠든애를 찾으러 부모와 갔다하고
    누가봐도 이해 안가는 일 투성입니다.
    정민군의 부모에게 아들의 죽음보다 더 미치겠는건 이렇게 모르쇠로 나오는 저 친구아이의 태도일겁니다.

  • 6. .....
    '21.5.4 1:15 PM (210.221.xxx.34) - 삭제된댓글

    친구 폰 강바닥에서 건졌다 해도 뻘에 묻혀서 복구가 힘들 수도 있을텐데
    친구와 통화한 부모 폰을 경찰이 압수 수색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경찰은 무슨 생각인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일이 어느 정도 추진되고 있는지

  • 7. ..
    '21.5.4 1:20 PM (119.67.xxx.41)

    애는 사라지고, 본인 핸드폰은 잃어버렸다 하고, 내아들 핸드폰은 주워왔고...
    기억은 안난다 하고, 새벽에 다시 잠든애를 찾으러 부모와 갔다하고
    누가봐도 이해 안가는 일 투성입니다.
    정민군의 부모에게 아들의 죽음보다 더 미치겠는건 이렇게 모르쇠로 나오는 저 친구아이의 태도일겁니다.222

  • 8. ...
    '21.5.4 1:20 PM (175.223.xxx.232)

    다른 사이트에서는 입수빵 생각하더군요. 정민군이 입수하면서 자기핸드폰을 친구한테 맡겼고 그 친구는 자기 핸드폰으로 정민군 입수영상 동영상으로 찍었을 거라고

  • 9. ...
    '21.5.4 1:22 PM (118.38.xxx.158) - 삭제된댓글

    3시반에 본인 폰으로 부모와 통화했다가 다시 잠들었다던데.
    그 때 일어나서 시간이라도 확인하려면 폰을 봤을테고 그때 본인 폰이 아니란거 알텐데.
    배경화면이나 뭐...딱 화면만 보면 알잖아요.
    폰이 바뀐 줄 모르고 있었다??? 납득이 안되네요.

  • 10. ㅇㅇ
    '21.5.4 1:22 PM (223.38.xxx.227)

    입수빵이 제일 신빙성 있는듯

  • 11. ...
    '21.5.4 1:24 PM (118.37.xxx.38) - 삭제된댓글

    자기 폰은 숨겼을겁니다.

  • 12.
    '21.5.4 1:25 PM (211.217.xxx.198) - 삭제된댓글

    그럼 귀 뒤의 상처는요?

  • 13. ㅡㅡㅡㅡ
    '21.5.4 1:2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본인폰 숨겼을거 같아요.

  • 14. 아... 정말
    '21.5.4 1:27 PM (110.138.xxx.252)

    친구와 그 부모는 왜 일을 이지경으로 만드나요.
    의심받기 싫고 아이를 보호하고 싶다면 3시 30분 통화내역 공개하고 그 이후의 부모 폰 통화내역 공개하고, 본인 아이 새벽에 돌아오는 cctv 공개하고 부모랑 같이 새벽에 나가는 cctv 공개해서 협조하고... 설사 경찰이 협조요청을 안했더라도 부모가 나서서 해야 하는 일이죠.
    도대체 왜 뭘 숨기고 지켜야 하길래 이리도 복잡하게 일을 벌이나요.

  • 15. ...
    '21.5.4 1:32 PM (58.234.xxx.222)

    본인폰도 본인이 가져갔을거 같은데요..

  • 16. 폰 찾았대요
    '21.5.4 1:38 PM (59.6.xxx.141)

    아버님 블로그에 글 올라왔어요.
    박살을 내놨다네요

  • 17. ..
    '21.5.4 1:39 PM (125.178.xxx.220)

    내생각에도 핸드폰이 강에 없을거 같아요

  • 18.
    '21.5.4 1:42 PM (221.140.xxx.60)

    찾았데요.
    박살을 내놨답니다.

  • 19. 59.6
    '21.5.4 1:43 PM (221.139.xxx.40)

    진짜에요? 찾았대요? 박살?
    사실이면 그친구 진짜 수상하네

  • 20. ㅇㅇ
    '21.5.4 1:52 PM (180.230.xxx.96) - 삭제된댓글

    정말 갈수록 의구심만 더 드네요
    증거될만한 것들이 제대로 보존된게 없네요
    처음엔 안믿었는데
    이게 뭐지 싶네요

  • 21. ㅇㅇ
    '21.5.4 1:53 PM (180.230.xxx.96) - 삭제된댓글

    아버님 글 올라왔네요
    청원 부탁한다고 하면서
    폰은 박살 나있다고.. 햐..

  • 22. 찾았다
    '21.5.4 2:15 PM (121.162.xxx.227)

    사실
    많이 깨져있다...겠지 박살을 내놨다....주체는요?
    참 다들 언어의 에티튜드에 문제가 많으시네요

  • 23. ㅇㅇ
    '21.5.4 2:43 PM (1.234.xxx.148) - 삭제된댓글

    '21.5.4 2:15 PM (121.162.xxx.227)
    사실
    많이 깨져있다...겠지 박살을 내놨다....주체는요?
    참 다들 언어의 에티튜드에 문제가 많으시네요



    정신병.
    살인사건에서 언어의 에티튜드래 ㅋㅋ

  • 24. ..
    '21.5.4 2:56 PM (39.7.xxx.23) - 삭제된댓글

    그냥 흘리거나 떨어졌음 액정카바에 금정도가지 박살나서 깨지지않아요 의도를갖고 부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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