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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맞았어요^^

찰리호두맘 조회수 : 2,789
작성일 : 2021-05-04 12:00:41
직업상 차례가 되어 30분전쯤 맞고
바로 타이레놀 2알먹고
집가서 밥차려 먹기 싫어서 순대국 집 들어왔어요^^
현재까진 아무 증상 없어요^^
IP : 106.101.xxx.14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4 12:02 PM (220.116.xxx.18)

    내일 휴일이니 푹 쉬실 수 있어 다행이예요
    모쪼록 쉽게 넘어가시길...
    옥스포드 아제 클럽 준회원 동지, 반갑습니다

  • 2. 찰리호두맘
    '21.5.4 12:04 PM (106.101.xxx.147)

    네 날짜가 좋았어요^^
    빨리 미스크안써도 되는 세상 살고 싶네요^^

  • 3. 주말 좋네요~
    '21.5.4 12:06 PM (203.247.xxx.210)

    항체 화이팅!

  • 4. 저는5일째
    '21.5.4 12:12 PM (183.96.xxx.241)

    아스트라제네카 맞은지 5일째예요. 40대 중반인 우리 부부 둘 같이 노쇼백신으로 맞았고 저는 당일만 팔만 좀 욱신거리는 느낌?만 있었고, 남편은 아무렇지도 않았구요. 그이후로 아무 증세가 없이 잘 지나갔네요. 타이레놀 준비했었지만 먹을일이 없었어요. 다음은 7.16이라고 문자받았구요. ^^ 아무 문제 없는 사람도 이렇게 있답니다~

  • 5. 남편은
    '21.5.4 12:13 PM (175.119.xxx.159)

    어젯밤에도 열나고 새벽에도 열이 나네요
    진작 미리 먹으래도 진통제 안먹고
    어제맞고 바로 집으로 귀가 오늘까지 쉬는데
    맥을 못추고 환자모드네요
    진짜 환자는 전데요~~ㅋ
    저는 솔직히 암환자라 겁이 나긴 해요

  • 6. 저도
    '21.5.4 12:16 PM (58.234.xxx.193)

    어제 10시에 맞았는데
    밤새 끙끙 앓았어요
    지금도 타이레놀로 버티고 있어요
    사람마다 참 다르네요

  • 7. 윗님(남편은)
    '21.5.4 12:19 PM (125.182.xxx.20)

    저도 암환자라 걱정됩니다.
    맞아야할거 같아서 노쇼 예약해두었는데... 순서가 뒤라서 안될꺼라고 하네요. 차례가 안될거라는거 아는데도 떨려요. 소도시라 주사도 많지 않고. 오늘하고 금요일만 접종하는데... 기대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떨려요. 암환자라 걱정도 되고
    암환자분들 힘냅시다. 저와 바로 윗님 포함

  • 8. 저도
    '21.5.4 12:21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지난주 금욜 맞았어요. 직업때문에 우선접종대상자였는데 루푸스 환자라서 엄청 고민하다가 맞았네요. 의사가 저보고 코로나 걸리는게 더 큰일이다. 맞아라 라고 해서 ㅎㅎ
    저는 오늘까지 욱씬욱씬 합니다. 진짜 코로나 걸렸으면 많이 아팠을것 같아서 접종 잘했다 싶네요. 먼저 맞은 남편은 아무렇지도 않아요. 저는 원래 몸이 약해서 아픈건가 싶네요.

  • 9.
    '21.5.4 12:22 PM (121.135.xxx.6)

    저희 직원은 고열 장염 두통으로 오더라구요.
    저는 접종 후 6시간 돼서 오한 열 오르더라구요.
    별일은 없을거에요.
    휴일 푹 쉬세요!^^

  • 10. 아정말
    '21.5.4 12:29 PM (175.223.xxx.151) - 삭제된댓글

    진정안맞고싶다

  • 11.
    '21.5.4 12:40 PM (219.248.xxx.248)

    독감주사맞았을때의 팔뻐근함도 없었어요.
    저처럼 아무렇지도 않았던 이도 있으니 걱정마세요.

  • 12. ㄷㄷ
    '21.5.4 12:47 PM (59.17.xxx.152)

    이게 당일은 괜찮은데 다음날부터는 근육통이 좀 있네요.
    맞은 부위가 꽤 아파요.

  • 13. ㅇㅇㅇ
    '21.5.4 1:34 PM (223.62.xxx.212)

    무슨 아스트라 맞은거를 독립운동이라도 한 듯이
    글 올리고 댓글달고.. 아스트라도 우리나라 그 어느 회사보다도 좋은회사에요.

  • 14. ..
    '21.5.4 3:20 PM (223.33.xxx.211) - 삭제된댓글

    전 이런 경험 나눠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백신에 대해 불안한 마음도 있는데 이런 저런 얘기 해주시니 궁금증도 해서되구요.

  • 15. 맞아보니
    '21.5.4 3:32 PM (121.165.xxx.89)

    맞고나서 24시간에서 48시간 사이가
    몸살 앓듯 끙끙 거렸어요. 온몸이 부은 느낌이고.
    타이레놀 총 4알먹고 정상 컨디션 회복된 듯 합니다

  • 16.
    '21.5.4 3:55 PM (112.164.xxx.3) - 삭제된댓글

    어제 울 남편 맞고 반차내고
    원래 오늘도 연가를 냈었는데
    아침에 출근준비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아무렇지 않아서 출근한다고, 연가는 했더니 가서 취소하면 된다고
    가더니 오늘 10시까지 근무라고, 몸은 괜찮다네요
    저는 낮에 두통하고, 미열이 오네요, 오늘 5일차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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