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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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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하고 한강간건 아니겠죠

.. 조회수 : 6,547
작성일 : 2021-05-04 08:30:47
혼자 별의별 상상으로 잠을 설쳤네요

장소가 너무 훤한곳인데
계획하고 갔다는건 넘 소름이고
씨씨티비 없는것도 알았나 별의별 상상이;

싸웠나? 싸워서 치고박고 하다가 죽어서 한강으로 ?
설마 같이 잠들었는데 손군이 심정지 사망?
친구가 뒤집어쓸까봐 한강으로?

아직 밝혀진건 없지만
참 미스테리하네요 정말

IP : 125.186.xxx.133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4 8:32 AM (116.125.xxx.164)

    심정지 사망이면 119를 빨리 불러야죠...경찰차가 6대나...

  • 2. 경찰차
    '21.5.4 8:32 AM (61.253.xxx.184)

    너무 수상해요.
    이미 사건난 시각에 경찰은 다 알았으면서!

  • 3. ㅁㅁ
    '21.5.4 8:33 AM (39.7.xxx.162) - 삭제된댓글

    전 술먹고 실족사라고 생각들어요
    이 코로나 시기에 한강에서 음식물 섭취 금지하는데
    술이 왠말인지

  • 4. 경찰차
    '21.5.4 8:34 AM (61.253.xxx.184)

    실족사는
    친구편에서

    처음부터
    저리 끌고 가려고 작정한 사인...인거 같아요. 지금보니

  • 5. 어휴
    '21.5.4 8:34 AM (110.70.xxx.12) - 삭제된댓글

    낚시꾼이 봤다는 경찰차 출동한 곳은
    2키로 가까이 떨어진 곳인데
    거기로 출동했다는게 더 이상하지 않아요?

  • 6. ...
    '21.5.4 8:37 AM (116.125.xxx.164)

    갈때 어깨에 가방메고 가지 않았나요???
    나올땐 없었다고 했어요...그 가방은 어디 갔나요???

  • 7. ...
    '21.5.4 8:37 AM (116.120.xxx.141)

    경찰들이 댓글들 보면 웃길 듯 ㅎㅎ

  • 8. ..
    '21.5.4 8:37 AM (175.223.xxx.19)

    경찰차가 이거랑 관계됐다는 어떤 증거도 없지 않나요?
    무조건 이일과 관계됐다고 우기는 사람들은 소설쓰기로 작정한건가요?
    답없는 아줌마들 진짜 많은듯

  • 9. ㅡㅡㅡㅡ
    '21.5.4 8:38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단순 실족사는 아닌거 같아요.
    둘 다 만취상태였다면서
    집에 돌아가는 친구모습 찍힌 cctv보니까
    전혀 만취상태 아니던데요.
    전 그거보고 어 이거 뭐지? 싶었어요.

  • 10. 경찰은
    '21.5.4 8:39 AM (39.7.xxx.208) - 삭제된댓글

    웃긴게 아니라 무서울 듯

  • 11. ㅁㅁㅁㅁ
    '21.5.4 8:39 AM (119.70.xxx.198)

    119나 경찰을 부를수없는 이유?

  • 12. 경찰차
    '21.5.4 8:41 AM (61.253.xxx.184)

    친구가 집에올땐
    가방 없어요.

    새벽에 가방 찾으러 간듯

  • 13. 합리적상상
    '21.5.4 8:41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귀뒤의 자상은 저절로 생긴게 아니고 누군가 찌르고 시체옮기고 지핸드폰 버리고 옷과신발 버리고
    ...수사협조 안하고 조사도안받고
    체면수사는 변호사랑 나타나 못하고
    집앞cctv도 빨리 수사해야하는데 왜 안하죠?

  • 14. 의심
    '21.5.4 8:43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귀뒤의 자상은 저절로 생긴게 아니고 누군가 찌르고 시체옮기고 핸드폰 옷과신발 싹다 버리고 ...

  • 15. ..
    '21.5.4 8:44 AM (116.39.xxx.132)

    집에 혼자올때 가방 있어요. 연결된 cctv봤는데 옆모습 잠깐 나올때 검은 배낭 매고 있었어요

  • 16. 저도
    '21.5.4 8:46 AM (218.144.xxx.16)

    그런생각이 들어 잠을 설쳤내요
    얼마전 연대 대나무숲에 성적이 잘나와 기뻐한다는 이유로
    렌즈통에 락스를 넣었다는 여학생 있었잔아요

    그부모 대처방식도 그렇고 인격이
    머리좋은 ㅇㅇㅇㅇㅇ 라면?

  • 17. ..
    '21.5.4 8:54 AM (112.152.xxx.35)

    61님 너무 티나요.
    가방얘기나오니 옳다구나 싶어 가방찾으러 갔다니ㅋㅋㅋ
    왜 첨부터 그렇게 얘기안하고?
    짜맞추느라 고생많으시죠.
    근데 뭐가 두려운거에요?

  • 18.
    '21.5.4 8:57 AM (110.70.xxx.192)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Rn3tdl-hcQQ

    2분40초 가방 있네요
    내가 잘못본걸 없다고 소설은 쓰지 맙시다

  • 19. 쉴드 치시는 분들
    '21.5.4 8:58 AM (116.127.xxx.229) - 삭제된댓글

    정민군 아버지가 방송에서 의문을 품은 부분들 얘기 하셨잖아요? 그에 반해 그 친구및 가족이 했던 말과 행동 타임라인 아귀가 맞지 않는 부분들이 참 많은데 거기에 문제 제기를 하는 분들께 답없는 아줌마들로 프레임 씌우시는 분은 역시 흐름을 다 파악 해보시고도 그런 말씀 하시는 걸까요.

  • 20. 의혹
    '21.5.4 9:04 A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그알 카페 보니
    아이폰모서리로 사과를 깎더라구요..?

  • 21. 기사 내용 중
    '21.5.4 9:05 AM (118.235.xxx.48) - 삭제된댓글

    손씨와 함께 있었던 친구는 오전 4시 30분께 잠에서 깨어나 홀로 집으로 돌아갔다. 그는 깨어났을 때 손씨가 주변에 없어 먼저 귀가한 것으로 생각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ㅡㅡㅡㅡㅡ>> 친구가 귀가한것으로 알고 집에 왔다면서
    자기 부모 대동해서 다시 친구 찾으러 나갔다는게
    말이 안되고,

    설사 귀가여부를 몰랐다고 해도
    자기 부모랑 친구 찾으러 나가기 전에
    친구가 집에들어왔냐고 먼저 물어보고나서
    미귀가이면 찾으러 나가는게 맞잖아요.

  • 22. 아이고
    '21.5.4 9:05 AM (210.217.xxx.103)

    참 네....그렇군요.

  • 23. ..
    '21.5.4 9:13 AM (175.223.xxx.19)

    지금껏 친구아빠 로펌대표란것
    씨씨티비 3명이 이 사건과 관련됐단것
    그 친구가 수사에 협조안한단것(씨씨티비, 핸드폰 비공개 등) 다 오피셜로 거짓이라고 밝혀졌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음모론 중에 맞는건 친구가 신발버렸다 한개뿐인듯 합니다 이것도 고안아버지 입으로만 나온 거니 친구측 입장은 전혀 없는 상태고요

    이런 상황에서 2키로나 떨어진 곳에 출동했던 경찰차가 이 사건과 연결됐단 어떤 증거도 없는데 자기맘대로 기정사실인냥하며 무슨 탐정놀이하듯 흥분해서 소설 쓰는 사람들 보니 답없단 생각 드네요

  • 24. 175.223
    '21.5.4 9:16 AM (118.235.xxx.48)

    손씨와 함께 있었던 친구는 오전 4시 30분께 잠에서 깨어나 홀로 집으로 돌아갔다. 그는 깨어났을 때 손씨가 주변에 없어 먼저 귀가한 것으로 생각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ㅡㅡㅡㅡㅡ>> 친구가 귀가한것으로 알고 집에 왔다면서
    자기 부모 대동해서 다시 친구 찾으러 나갔다는게
    말이 안되고,

    설사 귀가여부를 몰랐다고 해도
    자기 부모랑 친구 찾으러 나가기 전에
    친구가 집에들어왔냐고 먼저 물어보고나서
    미귀가이면 찾으러 나가는게 맞잖아요.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 25. ...
    '21.5.4 9:18 A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

    대뜸 만난 아버지께 정민이가 힘들었다고 말이 되나요? 소름 돋아요.
    동영상 찍으면서 화질 구리다고 하니 충분하다고 ? 뭐가 충분 상식적으로 화질 좋아 이러지요. 정민이가 왜 자꾸 찍으라고 하냐고 ㅠㅠ

    첨부터 최면수사 하는게 일방적인가요? 이게 수사에 들어가는 것도 의문이고 하다 하다 미제사건 막바지에 하는게 최면 무속인 찾아가는거 아닙니까? 경찰이 너무 조용하고 조신하네요.

  • 26. ㅇㅇ
    '21.5.4 9:20 AM (211.193.xxx.69) - 삭제된댓글

    검찰집단이 풀어놓은 알바도 각 사이트에 횡횡할거라고 봐요

  • 27. ....
    '21.5.4 9:21 AM (118.235.xxx.48)

    첨부터 최면수사 하는게 일반적인가요?
    이게 수사 초기단계에 들어가는 것도 의문이고
    하다 하다 미제사건 막바지에 하는게
    최면, 무속인 찾아가는거 아닙니까? 222222

  • 28. ....
    '21.5.4 9:23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이제는 초기진술이 다 무너진 상태라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하죠

  • 29. ..
    '21.5.4 9:24 AM (175.223.xxx.19) - 삭제된댓글

    그런부분이야 여기 방구석에서 한정된 기사자료밖에 없는 사람들이 본인뇌피셜로 추측할게 아니라, 앞으로 수사등의 결과로 나오는 팩트등을 봐야 아는 거죠!
    아줌마가 방구석에서 백날 추측하고 소설쓴다고 그게 답이에요?
    제말은 유가족이야 그럴수 있다쳐도 보는 사람들은 무슨 탐정놀이하듯이 남의 조사에 흥분해서 온갖 음모론에 소설 쓰지 말고, 차분히 추가로 나오는 팩트들을 보며 판단하는게 낫다는 겁니다
    지금껏 나온 수많은 음모론 중 거짓으로 밝혀진게 많잖아요

  • 30. ㄴㄴ
    '21.5.4 9:25 AM (175.119.xxx.151) - 삭제된댓글

    낚시꾼이 봤다는 경찰차 출동한 곳은
    2키로 가까이 떨어진 곳인데
    거기로 출동했다는게 더 이상하지 않아요?

    서쪽으로 2키로요..
    하류쪽으로 내려갔을거라 생각해서 그쪽으로 출동한것같대요

  • 31. ..
    '21.5.4 9:27 AM (175.223.xxx.19)

    그런부분이야 여기 방구석에서 한정된 기사자료밖에 없는 사람들이 본인뇌피셜로 추측할게 아니라, 앞으로 수사등의 결과로 나오는 팩트등을 봐야 아는 거죠!
    아줌마가 방구석에서 백날 추측하고 소설쓴다고 그게 답이에요?
    제말은 유가족이야 그럴수 있다쳐도 보는 사람들은 무슨 탐정놀이하듯이 남의 조사에 흥분해서 온갖 음모론에 소설 쓰지 말고, 차분히 추가로 나오는 팩트들을 보며 판단하는게 낫다는 겁니다
    지금껏 나온 수많은 음모론 중 거짓으로 밝혀진게 많잖아요
    솔직히 과하게 음모론 쓰고 하는 사람들은 남의 조사에 아주 신난듯이 보입니다

  • 32. 이상한게
    '21.5.4 9:28 AM (223.62.xxx.121) - 삭제된댓글

    쉴드 치는 아이피 보면 소수 동일인들이네요. 정보도 너무 잘알고 있어요.

  • 33. ㄴㄴ
    '21.5.4 9:28 AM (175.119.xxx.151) - 삭제된댓글

    낚시꾼이 봤다는 경찰차 출동한 곳은
    2키로 가까이 떨어진 곳인데
    거기로 출동했다는게 더 이상하지 않아요?


    서쪽으로 1.5키로요..
    하류쪽으로 떠내려갔을거라 생각해서 그쪽으로 출동한것같대요

  • 34.
    '21.5.4 9:29 AM (61.253.xxx.184)

    떠내려간 지점쪽을 찾았다는거네요.
    아이구야

    경찰들 클났네

    갸들 위에서 막 쪼겠네
    일을 이따구로해!!!

    하면서 다들
    감봉이야!!! 이러고 있을듯

    아니다
    경찰들이 시체를 보고도 안본척 할수도 있어

  • 35. ㅇㅇ
    '21.5.4 9:30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윗님 예리하시네요
    하류여서 그쪽으로 출동한 거라면.....??? Hoxy???

  • 36. 175.223
    '21.5.4 9:32 AM (118.235.xxx.48)

    아니, 저는
    딱 두개만 궁금해요.
    다른 음모론은 귀담아 듣지도 않았어요.

    제가 궁금한 그 두 포인트에 대한 님 생각이
    궁금해서요.

    1. 정민씨가 귀가했을것이라고 짐작하고 집에 왔으면서
    다시 자기 부모와 함께 정민씨 찾으러 간 이유
    (또는, 귀가 여부 확인부터 하지 않고
    실종을 전제로 찾으러 나간 이유)

    2. 신발이 왜 더러워졌는지에 대한 석연치않은 해명

    특히 1번은, 진술의 모순이 발생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37.
    '21.5.4 9:32 AM (61.253.xxx.184)

    댓글방어부대원들
    니들 그렇게 살지마
    니 자식도 그렇게 당해
    천벌받을껴

    기. 에너지라는건 그리 간단한게 아니야
    악랄한 행동하면 벌 받아.니 자식이 받겠지

    정민군 억울하게 죽었는데 사인은 제대로 밝혀야지. 그게 인간의 마음이야.

  • 38. 저도
    '21.5.4 9:34 AM (106.102.xxx.250) - 삭제된댓글

    118.235.xxx님과 같은생각입니다.
    정민군이 집에간것으로 생각해서 집으로 왔다면서 부모대동해서 다시 그새벽에 한강에 찾으러 갔다는게 말이 안된다니까요..
    더구나 정민군집에 전화도 해보지않고 어케 알고..

    말이야방구야

  • 39. ..
    '21.5.4 9:42 AM (121.130.xxx.171) - 삭제된댓글

    저도 윗님말에 동의해요.
    친구가 집에 갔다고 생각해서 집으로 왔다.
    어머니가 핸드폰 꺼내보니 친구 것이었다.
    그러면 상대 부모님또는 집으로 전화해서 잘 들어갔는지 전화 해 보는게 먼저 아닌가요? 상식적으로??

    전화 할 정신은 없고,
    함께 한강으로 찾으러 갔다니
    이게 무슨.

  • 40. 마즘
    '21.5.4 9:44 AM (223.33.xxx.6) - 삭제된댓글

    집에 안갔다는걸 전제로 깔고 찾아 나선거죠. 최소 정민군 집에 왔냐고 물어보고 나섰겠죠. 그리고 핸드폰 뒤바뀐 줄 알면서도 자기 폰에 전화도 안한다는 건 뭘 말할까요? 동영상 보면 주머니가 묵직한게 좌우로 흔들리지도 않고 끝까지 손넣고 걷잖아요. 도대체 뭐가 들었을까요?

  • 41. 175.223
    '21.5.4 9:45 AM (175.115.xxx.131) - 삭제된댓글

    아빠가 로펌대표가 아니라 친처중 누군지 아시죠?
    Cctv거부가 아니라 아예 요구도 안한거 아시죠?
    친구가 수사협조 안한게 아니라 수사를 아예 안했어요.
    언제가는 부르겠다고 경찰이 그런거 아시죠?
    신발친구 그만 방어하세요.

  • 42. 경찰이
    '21.5.4 9:45 AM (180.68.xxx.158)

    친구 불러서 조사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왜 우리가 이렇게 오지랍 떨게 만들죠?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던 최근접자를
    왜 여지껏 소환조사를 못?하고 있는지....
    나라면.
    내발로 경찰서 찾아가서
    잊어먹기전에 죄다 진술할것임.
    그게 친구에 대한 마지막 우정이고,
    본인에 대한 의혹도 확실하게 벗는것.

  • 43. 175.115
    '21.5.4 9:49 AM (118.235.xxx.48)

    저도 동의

    특히, 이 부분이요.

    친구가 수사협조 안한게 아니라 수사를 아예 안했어요

    근데, 특이하게도 최면수사부터 했거든요.
    정식 조사 없이 최면수사부터 한다는게
    일반적인 수사 루틴이 아니라는거에요.

  • 44. ......
    '21.5.4 9:50 AM (221.161.xxx.3)

    잘모르는 제가 봐도 일반적인 수사 루틴이 아닌거 같아요

  • 45. 천벌받는다
    '21.5.4 10:02 AM (210.219.xxx.166) - 삭제된댓글

    댓글방어부대원들
    니들 그렇게 살지마
    니 자식도 그렇게 당해
    천벌받을껴

    기. 에너지라는건 그리 간단한게 아니야
    악랄한 행동하면 벌 받아.니 자식이 받겠지

    정민군 억울하게 죽었는데 사인은 제대로 밝혀야지. 그게 인간의 마음이야.

  • 46. 천벌받는다
    '21.5.4 10:02 AM (210.219.xxx.166)

    댓글방어부대원들
    니들 그렇게 살지마
    니 자식도 그렇게 당해
    천벌받을껴

    기. 에너지라는건 그리 간단한게 아니야
    악랄한 행동하면 벌 받아.니 자식이 받겠지

    정민군 억울하게 죽었는데 사인은 제대로 밝혀야지. 그게 인간의 마음이야.
    222222222222222222222222222

  • 47. ..
    '21.5.4 11:24 AM (223.38.xxx.114) - 삭제된댓글

    우발적인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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