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면수사는 안한거나 마찬가지

.. 조회수 : 2,551
작성일 : 2021-05-04 08:25:56
첫번째고 잘안됐고
두번째는 변호사 대동했으니 뭐

최면수사는 하는 사람(즉. 친구)의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친구는 숨기려고하니 최면수사가 안된답니다
이럴땐 거짓말탐지기로 가야한다고....

정민 아버지 빈소 인터뷰에서 나와요..


제발 누가 죽였건
법대로 범인이 밝혀져야지

가진자가 죽이면 실족사 되는
이런 나라는 안되죠
.친구야. 너 이 글 보고있지?
평생 너 제대로 못 살아


자수해. 사실을
진실을 밝혀

그새벽
그시각

한강에선 무슨일이 일어났기에

경찰차 6대나 출동을 했고
친구 부모는 자다말고 일어나 달러갔을까요?
112센터위 전화 내용도 공개해주세요
다른사건은 다 공개하면서 한강사건은 왜 공개를 못하나요?
도대체 뭐라고 신고가 들어갔기에
경찰차 6대가 거기가서

도대체 뭘 찾고 있었을까요?

IP : 61.253.xxx.18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줌마
    '21.5.4 8:27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목요일에도 정민군 찾고다닐때임.

  • 2. 원글
    '21.5.4 8:27 AM (61.253.xxx.184)

    그럼 혹시 이번에 보배드림에서
    정민아버지 도와주지 말자 했다던 그 소문이...
    그럼 이것도 친구네측에서 선수친것일까요?
    보배드림에서 관여했다면 사건이 더 빨리 뭔수가 났을거 같은데. 지금이라도 보배에서 나사줬으면
    ..

  • 3. 범인은
    '21.5.4 8:28 AM (125.179.xxx.79)

    감추려는 자

  • 4. 원글
    '21.5.4 8:29 AM (61.253.xxx.184)

    댓글방어부대
    아직 출근전인가봄.

    얘들아 24시간 비상이다.니들 퇴근하지마 ㅋㅋ

  • 5. 원글
    '21.5.4 8:29 AM (61.253.xxx.184)

    로펌 출근시간이 몇시죠?

  • 6. ....
    '21.5.4 9:09 AM (118.235.xxx.48)

    저는 사건 조사 초기에 최면수사한게
    영 쌩뚱맞던데요.

    보통은, 두세달 조사했는데도 도저히 실마리가 없을때
    장기 미제되기 직전쯤에
    최후의 수단으로 최면수사 하는거지
    요즘같이 과학적 수사기법이 최첨단인 시대에
    조사 초기에 최면수사 했다고 해서
    그것도 이상하던데요.

  • 7. ㅇㅇ
    '21.5.4 9:15 AM (122.40.xxx.178)

    맨처음부터 최면수사해서 결백한 느낌으로 기사가 쓰여졌죠.

  • 8. 최면수사
    '21.5.4 9:18 AM (125.131.xxx.161)

    손정민군 측에서 요구한 것 아닌가요?
    의혹없이 속 시원히 밝혀 졌으면 좋겠어요.

  • 9. 실종상태고
    '21.5.4 9:23 AM (1.231.xxx.128)

    최종적으로 같이 있던 사람이 손군친구인데 술취해 기억안난다고 하니 최면수사한거죠 결론적으로 최면에 안걸려 실패했지만. 처음 실종기사 났을때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친구 최면해야된다 주장했어요

  • 10. 동감
    '21.5.4 9:26 AM (211.178.xxx.253)

    최면수사로 모든 조사가 끝난 느낌이었고
    (친구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특별한 일이 없었다는 듯이)
    정민군 찾고나서 자상이 이슈가 되니 경찰은 그게 사인과 무관하다고 바로 발표했어요
    그리고 뛰어가는 동영상으로 또 이슈가 되니까
    바로 조사한 것처럼..10대들이고 무관하다고 발표했죠

  • 11. 친구도
    '21.5.4 10:41 AM (1.233.xxx.27)

    벌받을거예요. 한국에선 곧 신상털려서 못살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084 이 가방이 어디껀지 알 수 있을까요 9 ㅇㅇ 2021/05/18 2,258
1197083 사춘기 딸이랑 조계사 갑니다 맛집 좀 11 조계사맛집 2021/05/18 3,033
1197082 친구폰 마지막 위치 용산이네요 10 Jj 2021/05/18 5,986
1197081 학교다닐때 빌런이 꼭 한명씩 있지 않았나요 6 ㅇㅇ 2021/05/18 2,274
1197080 50초반인데 눈이 많이 부셔요. 조언 좀 8 ... 2021/05/18 2,181
1197079 저번에 아침 7시 30분에 윗집 청소기 돌리는 건으로 3 와~~~ 2021/05/18 3,299
1197078 도로가에 발걸치고 자는 아저씨 신고해준적 있어요 3 ... 2021/05/18 1,373
1197077 부산 류마티스 관절염 잘 보는 병원? 4 ㄱㄱ 2021/05/18 2,801
1197076 여대가 취업이 안되는게 아니라 문과 위주라서 그런거에요 5 .... 2021/05/18 1,949
1197075 만취상태 블랙아웃이 정말 위험한거였네요 28 만취 2021/05/18 5,475
1197074 종합소득세 신고안내 카톡 안받으신분 계신가요 6 종합 2021/05/18 2,002
1197073 40대중반 아가씨소리 듣고싶어요 18 취미 2021/05/18 6,052
1197072 한강 수영은 상대방 학생일수 있어요. 13 ... 2021/05/18 5,528
1197071 ㅋㅋ 유서 나왔다 하겠다네요 12 ㅇㅇ 2021/05/18 2,722
1197070 목격자 7명이 조선족 알바 19 멍청이들 2021/05/18 5,453
1197069 가구고르는 팁좀 알려주세요.. 7 힘내자 2021/05/18 1,383
1197068 김해 모 초등학교서 하굣길 학생 대상 유인 의심 사건 잇따라 1 ㅇㅇㅇ 2021/05/18 1,808
1197067 요즘 대학생들 교직이수 하는거 많이 힘든가요? 4 교직 2021/05/18 1,760
1197066 6일동안 실종되서 목격자를 애타게 찾았는데 왜 이제서야 18 ㅇㅇ 2021/05/18 3,583
1197065 내일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할까요? 2 ... 2021/05/18 846
1197064 엄청 많이 먹는데 날씬한 사람 19 두부 2021/05/18 5,386
1197063 오늘 목격자 기사뜰것을 미리 예견한 성지순례 카톡공개 13 ㅇㅇ 2021/05/18 3,745
1197062 입수 목격에 관한 가장 자세한 기사네요 8 목격자 2021/05/18 2,959
1197061 낚시꾼들 7명 초반에 실종신고때 안나타나고 이제와서??? 12 .. 2021/05/18 2,392
1197060 이사업체 요즘도 청소기 안 갖고 다니나요? 2 이사 2021/05/18 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