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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처음 기사에서부터 친구 의심말라고...

돈돈돈 조회수 : 3,563
작성일 : 2021-05-04 02:11:31
한강사건 처음 기사 봤을때부터 친구 행적이 너무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기사 말미에 친구는 최면조사에서 니온게 없으니 의심말라고 써있었죠.
이건 뭐 아주 철저하게 시나리오를 만들었네요.
IP : 180.70.xxx.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게머선129
    '21.5.4 2:12 AM (175.223.xxx.69) - 삭제된댓글

    그만하라 악다구리 치는 분은
    대문글에도 그렇고 지금 막 올라오는 글에도 그렇고 정민군 사망 의혹이나 아버지 인터뷰 관련 글마다 나타나요
    잠도 안 자는가 24시간 전투적으로 댓글 다네요
    제가 아이피를 다 외울 지경

  • 2. .....
    '21.5.4 2:16 AM (182.211.xxx.105)

    같이 있던 친구도 고생
    억측자제 라고
    기사검색하면 나옵니가.
    쌰발로무 시키들

  • 3. ...
    '21.5.4 2:18 AM (118.37.xxx.38)

    그럴 일이 있고
    기다릴 일이 따로 있는거죠.
    권력층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네요.

  • 4. 그러니까요
    '21.5.4 2:56 AM (223.38.xxx.37) - 삭제된댓글

    대학 가서 처음 본 친구고
    부모님들끼리 만난 적도 없다는데
    어릴 때부터 친해서 가족여행 같이 다닌 사이라서
    한강에 아들 친구 찾으러 나간 거라고
    거짓말 하던 분들..,

  • 5. 웃긴게
    '21.5.4 6:31 AM (211.108.xxx.29)

    정황을들어보면 이건뭐 빼박인사건인데
    이슈화시키지못했다면 저아까운청년이
    술먹고실족사로 처리하고 끝... 이었을거라생각하니
    세상무섭고 저런식의 죽음으로 처리된게
    한두건일까싶네요ㅠㅠ
    정민이아버님!
    아드님원한 꼭 찾아서 일벌백백하도록
    국민들이 계속이슈화시켜드리겠습니다
    죄짓고 사는놈아!
    천벌만벌받아라

  • 6. ... ..
    '21.5.4 7:04 AM (125.132.xxx.105)

    사람들 촉이 무서워요. 정민군 사건 처음부터 뭔가 이상하게 뭔가 많이 감춰져있단 느낌이 왔잖아요.
    강압적으로 경찰 발표 기다리라며 염려하는 글 의혹을 느낀 글 올린 사람들 모두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 가는 것도 처음부터 너무 심하다 싶었는데
    결국 이런 배경이 있었던 거네요.
    이상한 촉이 오면 이슈화하는 거 맞아요. 아니면 정민군과 그 가족분들 너무 가엾고 너무 억울해요.

  • 7.
    '21.5.4 7:20 A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

    죽은 친구 핸드폰을 갖고 있질 않나 그새벽에 출근할 아버지랑 친구 안일어난다 통화 했대질 않나 다시 그 가족들 와서 찾으러 다녔대고
    친구집이 더 가까운데 그 친구부모한테는 전화도 안해주고 자기네 가족만 와서 찾으러 다녔다니
    전부 다 비상식적인 행동들인데 국민들이 이상하게 생각 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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