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처음 기사에서부터 친구 의심말라고...

돈돈돈 조회수 : 3,590
작성일 : 2021-05-04 02:11:31
한강사건 처음 기사 봤을때부터 친구 행적이 너무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기사 말미에 친구는 최면조사에서 니온게 없으니 의심말라고 써있었죠.
이건 뭐 아주 철저하게 시나리오를 만들었네요.
IP : 180.70.xxx.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게머선129
    '21.5.4 2:12 AM (175.223.xxx.69) - 삭제된댓글

    그만하라 악다구리 치는 분은
    대문글에도 그렇고 지금 막 올라오는 글에도 그렇고 정민군 사망 의혹이나 아버지 인터뷰 관련 글마다 나타나요
    잠도 안 자는가 24시간 전투적으로 댓글 다네요
    제가 아이피를 다 외울 지경

  • 2. .....
    '21.5.4 2:16 AM (182.211.xxx.105)

    같이 있던 친구도 고생
    억측자제 라고
    기사검색하면 나옵니가.
    쌰발로무 시키들

  • 3. ...
    '21.5.4 2:18 AM (118.37.xxx.38)

    그럴 일이 있고
    기다릴 일이 따로 있는거죠.
    권력층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네요.

  • 4. 그러니까요
    '21.5.4 2:56 AM (223.38.xxx.37) - 삭제된댓글

    대학 가서 처음 본 친구고
    부모님들끼리 만난 적도 없다는데
    어릴 때부터 친해서 가족여행 같이 다닌 사이라서
    한강에 아들 친구 찾으러 나간 거라고
    거짓말 하던 분들..,

  • 5. 웃긴게
    '21.5.4 6:31 AM (211.108.xxx.29)

    정황을들어보면 이건뭐 빼박인사건인데
    이슈화시키지못했다면 저아까운청년이
    술먹고실족사로 처리하고 끝... 이었을거라생각하니
    세상무섭고 저런식의 죽음으로 처리된게
    한두건일까싶네요ㅠㅠ
    정민이아버님!
    아드님원한 꼭 찾아서 일벌백백하도록
    국민들이 계속이슈화시켜드리겠습니다
    죄짓고 사는놈아!
    천벌만벌받아라

  • 6. ... ..
    '21.5.4 7:04 AM (125.132.xxx.105)

    사람들 촉이 무서워요. 정민군 사건 처음부터 뭔가 이상하게 뭔가 많이 감춰져있단 느낌이 왔잖아요.
    강압적으로 경찰 발표 기다리라며 염려하는 글 의혹을 느낀 글 올린 사람들 모두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 가는 것도 처음부터 너무 심하다 싶었는데
    결국 이런 배경이 있었던 거네요.
    이상한 촉이 오면 이슈화하는 거 맞아요. 아니면 정민군과 그 가족분들 너무 가엾고 너무 억울해요.

  • 7.
    '21.5.4 7:20 A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

    죽은 친구 핸드폰을 갖고 있질 않나 그새벽에 출근할 아버지랑 친구 안일어난다 통화 했대질 않나 다시 그 가족들 와서 찾으러 다녔대고
    친구집이 더 가까운데 그 친구부모한테는 전화도 안해주고 자기네 가족만 와서 찾으러 다녔다니
    전부 다 비상식적인 행동들인데 국민들이 이상하게 생각 할 수 밖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509 박근혜 정부때 44위 지금 13위... 5 ... 2021/05/29 1,685
1200508 근데 마기꾼도 아무나 되는 거 아니지 않나요 5 ..... 2021/05/29 2,238
1200507 갑자기 모든소리가 너무 잘들려요 7 심리 2021/05/29 3,385
1200506 카드 결제 승인 문자번호 아시는분 2 .... 2021/05/29 1,117
1200505 미스터션샤인 10 넥플 2021/05/29 2,345
1200504 분양받아 입주할 아파트가 12월 5 .... 2021/05/29 1,992
1200503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 좀 알려주세요. 선배님들 4 .. 2021/05/29 2,077
1200502 정용진이 쓴 문구 자체는 특별한건 아니죠. 28 일베꺼져 2021/05/29 3,243
1200501 자산 인플레 때문에 긴축한다. 글쎄~ 1 ㆍㆍ 2021/05/29 1,129
1200500 전기매트 다시 깔았어요... 6 아이따뜻해 2021/05/29 2,252
1200499 현대차 주식 9 주식 2021/05/29 5,196
1200498 오래된 목화솜 이불 버릴까요 11 우째 2021/05/29 3,414
1200497 단어가 생각이 안 나요!! 19 강물처럼 2021/05/29 1,971
1200496 한강)오늘 a군 측 변호사 입장문 107 ... 2021/05/29 6,806
1200495 이런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한테 이런말 들으면 어떤 기분일까요? 16 2021/05/29 3,558
1200494 다이어트 조언 (글이 이상하게 올라가져요 ㅜㅜ) 13 희망 2021/05/29 2,757
1200493 강아지 베변시 자꾸 마루바닥에 흘려서 쌀때 이방법 써보새요. 6 ... 2021/05/29 1,401
1200492 82 최연소 회원은 몇살일까요. 11 ... 2021/05/29 1,937
1200491 고인 물의 대환장 파티 일본 올림픽 1 ***** 2021/05/29 1,146
1200490 40대 후반 스와로브스키 테니스팔찌,,, 초라해보일까요? 19 이제야아 2021/05/29 18,758
1200489 쏘나타 시동 켜고 끄는법 알려주세요 5 시동켜는 법.. 2021/05/29 3,672
1200488 물타기 물어보신 분 글 지우셨네요 7 .. 2021/05/29 1,307
1200487 눈두덩이 주름은 시술이 없나요? 7 노화 2021/05/29 2,566
1200486 냉장고에서 목탁치는것같은 소리가 나요... 3 아놔 2021/05/29 2,983
1200485 나의 나라에 가고싶어요..엉엉엉 - 펌글 9 힘내세요! 2021/05/29 2,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