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이사날짜를 문자로 물어봐도 될까요?
제가 임대인인데 전세 재계약 이후 곧 만기입니다. 임차인에게 만기 후에 저의 실거주 의사를 6개월 전에 문자로 통보했고 세입자로부터 알겠다고 답장을 받았습니다
현재 만기가 3개월 정도 남았는데 임차인으로부터 아무 연락이 없어서요. 이사날짜 일정을 문자로 여쭈어봐도 괜찮을까요?
집 리모델링 계약 때문에 만기일까지 퇴거가능한지 여부가 너무 궁금한데 직접적으로 물어보면 예의에 어긋나는 것 같아서 이곳에 여쭤봅니다 ㅜㅜ
1. ..
'21.5.4 2:05 AM (1.233.xxx.223)물어도 되지 않을 까요?
문자답 없으면 전화하시고..2. ....
'21.5.4 2:08 AM (61.79.xxx.23)물어보셔야죠
내일 문자하세요 답 없으면전화하시고3. 진저에일
'21.5.4 2:10 AM (175.223.xxx.161)물어봐도 기분 상하지 않으시겠죠? ㅜㅜ 세달이나 남았는데 물어보면 재촉하는 느낌이라 하지 말라고 부모님이 말리시는데, 저는 너무 답답하여 이렇게 여쭤보네요.. 그럼 문자 후에 전화도 하는게 확실하겠군요!!
4. Dd
'21.5.4 2:12 AM (223.62.xxx.96)아마 한창 구하고 있을 거예요
대개 2달-2달 반 두고 구해지더라구요
잘 진행되냐 연락해보세요
근데 만기 앞뒤로 1달은 서로 양해하죠5. 진저에일
'21.5.4 2:15 AM (175.223.xxx.161)아하.. 그렇군요. 한창 구하고 있는데 제가 연락하논 독촉받는 느낌을 받으실 것 같긴하네요.. ㅠㅠ 만기일로부터 바로 일주일 뒤에 리모델링 착공 일정을 잡아서요. 요즘 인테리어 공사가 호황기라 지금 아니면 하반기 일정 예약잡기도 어렵네요;
만기일부터 적어도 한달 이후에나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해야 하는 걸까요?6. ...
'21.5.4 2:18 AM (211.212.xxx.185)문자보다 읽음 확인이 되는 카톡이 더 나아요.
만약 통화를 하려거든 반드시 통화녹음하세요.
그리고 계약금의 10%를 미리 이체하고 새 집구하는데 도움이되고자 계약금조로 전세보증금의 10%를 이체한다 이사날짜 정해지면 알려주기바란다고 문자로 보내면 여러모로 더 좋대요.7. 진저에일
'21.5.4 2:21 AM (175.223.xxx.161)세입자가 요청하지 않아도 제가 먼저 보증금 10% 금액을 보내도 괜찮을까요? 저는 세입자가 요청해야 드려야하는 줄 알고 계속 눈치보고 있네요 .. ㅜㅜ
아이폰이라 통화 녹음은 안되는데, 문자 대신 카톡으로 보내라는 팁 감사합니다. 그 부분은 생각도 못했네요.8. ...
'21.5.4 3:12 AM (211.212.xxx.185)아이폰 통화녹음이 완전 불가능한게 아니예요.
https://m.blog.naver.com/growo/222194746336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victoryace89&logNo=222301305470&p...
그리고 계약금은 세입자가 요구하기전에 먼저 보내려고하니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하세요.
이것도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세요.
저는 항상 달라기전에 먼저 보내겠다고 하는데 열이면 여덟은 고마워하고 둘은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요.
한번도 안받겠다고 한적은 없었어요.9. 진저에일
'21.5.4 7:17 AM (175.223.xxx.161)감사합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
10. ㅇㅇ
'21.5.4 7:49 AM (110.9.xxx.48)저도 곧 같은 상황이라서 여쭤봅니다..
세입자에게 실거주의사를 6개월전에 통보해야하나요??너무 빠른것 아닌지 싶어서요..저희도 세입자 내보내고 리모델링해서 꼭 들어가야하는 입장이라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네요..11. ...
'21.5.4 7:54 AM (183.102.xxx.120)6개월 전 문자로 알려 마음의 준비 하시도록하고 3개월 전에 진행 사항 물어보세요.ㅣ
12. 음
'21.5.4 8:24 AM (218.155.xxx.188)부동산 없이 임대인과 임차인이 거래할 때는
무조건 기록 보존을 위해 문자가 우선입니다.
그리고 날짜를 묻는 것이 독촉하는 것 같으면
사정이 이러이러해 리모델링 날짜를 부득이하게 이 날로 잡았으니
이사 일정에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보내시면 돼요13. ...
'21.5.4 8:25 AM (121.187.xxx.203)개인적은 경험얘기예요.
세입자와 딱히 할말도 없고해서
문자로 마무리 했어요.
세입자가 나이도 한참 어린데
어쩌다 길에서 만났을 때 냉소적인 표정으로
고개를 까닥하며 지나가요.
반대로
내 집에 와서 살았던 감사의 마음으로
전화로 조심스럽고 밝고 예의갖춰 안부 물으며
웃으며 떠나 보냈어요.
길에서 만났는데
환하게 웃으며 다가와 인사하더라구요.14. ㅁㅁㅁㅁ
'21.5.4 9:03 AM (119.70.xxx.198)서로 이사날짜를 맞춰야하는 시점인데 물어봐야죠
15. ㅇㅇ
'21.5.4 10:11 AM (39.7.xxx.93) - 삭제된댓글만기 세달 전이면 만기 날짜 무렵의 전세는 아직 안 나와있을텐데요?
저도 전세 구할 때 마음이 급해서 일찍부터 알아봤는데
두달 전이나 되어야 구할 수 있더라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96372 | 앞으로는 경찰믿지말고 9 | 00 | 2021/05/06 | 1,100 |
| 1196371 | 질암 치료 잘하는 병원 추천해주세요 2 | 소스테누토 | 2021/05/06 | 2,236 |
| 1196370 | 대구 아파트인데, 폐가전 버릴 때 돈 내나요? 5 | 폐가전 | 2021/05/06 | 1,235 |
| 1196369 | 그 부모님은요 5 | ᆢ | 2021/05/06 | 2,380 |
| 1196368 | 영어에서.. continue to~ 에 두 개의 동사를 더하려면.. 5 | d | 2021/05/06 | 1,105 |
| 1196367 | 중3아들이 다 스스로 안해요. 6 | 힘듭니다 | 2021/05/06 | 2,138 |
| 1196366 | 목돈 어디다 예치 해야 할까요 2 | 초보 | 2021/05/06 | 2,135 |
| 1196365 | 수경재배 가능한 야채좀 알려주세요 2 | 야채 | 2021/05/06 | 689 |
| 1196364 | 위닉스 세탁기 건조기 괜찮을까요? 6 | 새롬 | 2021/05/06 | 1,648 |
| 1196363 | 2021년인데 난 90년대에 살고 있네요 8 | ㅇ | 2021/05/06 | 4,717 |
| 1196362 | 요양병원, 아스트라제네카 효과 엄청나네요 !! 33 | ... | 2021/05/06 | 10,702 |
| 1196361 | 친한 지인에게 아파트 매도시 8 | 싱숭생숭 | 2021/05/06 | 2,721 |
| 1196360 | 무주택자인데요, 공공임대 들어갈까요? 9 | ㅡㅡ | 2021/05/06 | 2,868 |
| 1196359 | 라스에 최근나온 연예인 중에.. 7 | ㅇㅇㅇ | 2021/05/06 | 4,559 |
| 1196358 | 길냥이는 무슨 생각일까요??? 9 | 길냥이 | 2021/05/06 | 1,855 |
| 1196357 | 보쌈김치 5 | 보쌈김치 | 2021/05/06 | 1,457 |
| 1196356 | 위생때문에 펜션, 모텔 못가겠어요.ㅜㅜ 22 | ... | 2021/05/06 | 11,208 |
| 1196355 | 배고픔을 느끼고 싶어요. 1 | ㅠ | 2021/05/06 | 1,511 |
| 1196354 | 다이어트 도시락 1 | 다이어트 도.. | 2021/05/06 | 1,152 |
| 1196353 | 정민군...잠을 못잤네요 19 | 아들,딸맘 | 2021/05/06 | 8,527 |
| 1196352 | 업고 기어가는 영상... 하..... 37 | ㅇㅇ | 2021/05/06 | 18,789 |
| 1196351 | 이 청년의 죽음에도 관심 가져주세요 45 | 안타까움 | 2021/05/06 | 4,626 |
| 1196350 | 지하철타고 오는데 빡 소리가 나서 27 | .. | 2021/05/06 | 6,426 |
| 1196349 | 절대 국짐당 지지하는 사람들은 국짐당 뭘보고 8 | ㅋㅋㅋ | 2021/05/06 | 790 |
| 1196348 | 홍진경 엄마 스타일 맑은 내장탕 파는곳 있나요 4 | 내장탕 | 2021/05/06 | 1,9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