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발이 단서다

쭈쭈 조회수 : 3,023
작성일 : 2021-05-03 22:06:44
친구가 없어져서 찾고 없다고 난리가 난 상황에서
신발이 더러워서 버린다
그리고 신발이 더러워질정도로 넘어지고 난리가 난 상황에서 갑자기 깨우지도 못할정도로 잠이든다?? 깼다가 다시 잤다??
정민군 엄마와 통화시에 만취상태였는지
핸드폰이 바꼈다면 바로 자기폰에 전화해보면되고 안받으면 정민군 집으로 전화를 안하고 집으로 간줄알았다는 정민군을 찾으러 택시를 타고 부모님과 다시 한강까지간다??
아무리봐도 어거지 주장이란 생각만
IP : 116.42.xxx.1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3 10:09 PM (142.179.xxx.65) - 삭제된댓글

    3:30에 일은 벌어졌고
    부모들이 와서 사태를 처리했다면...
    이 생각하니 너무 무섭습니다.

    부모들이 더 무섭습니다.

    친구네 차량 엘리베이터 블랙박스 cctv
    부모님 폰 다 보면 나올 것 같아요

  • 2. ...
    '21.5.3 10:11 PM (183.103.xxx.10)

    그것도 묻자마자
    바로 버렸답니다. 라고 아빠가 대답했다죠.

  • 3. 혹시
    '21.5.3 10:22 PM (121.142.xxx.80) - 삭제된댓글

    혹시 혈흔이 묻은 것 아닐까요??? 주어 없음.

  • 4. cctv
    '21.5.3 10:23 PM (125.179.xxx.89)

    4:30분쯤 혼자 귀가하는 화면보면 그렇게 더러워보이지 않지않나요?

  • 5. 혹시
    '21.5.3 10:25 PM (121.142.xxx.80) - 삭제된댓글

    혈흔 때문 아닐까요?? 좀더 환한 곳에서 보고서 알게 된.

  • 6. 혹시
    '21.5.3 10:26 PM (121.142.xxx.80)

    혈흔 때문 아닐까요?? 좀 더 환한 곳에서 인식하게 된.
    만약 혈흔 때문이라면 빼박 이잖아요.

  • 7. 중립
    '21.5.3 10:32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지켜보지만. 나오는 입장은. 고개가 갸우뚱 거리네요..
    그친구는 어리다고 하지만. 부모라는 입장에서 내아이가 마지막 같이 있던친구인데..
    그걸 버렸다니. 이게 이상하죠. 자칫하면 내아이가 조사받을지도 모르는 상황을 모를까요?

  • 8. ....
    '21.5.3 10:34 PM (58.123.xxx.199) - 삭제된댓글

    신발에 뭔가 묻어있는 cctv 캡쳐한거
    아버지 블로그 댓글에 있어요.
    발등 부분이 눈으로 확인 가능한 진한 색이
    묻어있었어요

  • 9. ㅇㅇ
    '21.5.3 10:53 PM (180.230.xxx.96)

    그렇게 물에 젖고 신발도 젖고 했으면 그날 추웠다던데
    잠을 잘수 있었을까 싶어요
    택시타고라도 집으로 가서 씻거나 옷 갈아입거나 하려 하지 않나요

  • 10. 사건
    '21.5.4 1:22 AM (123.201.xxx.92)

    신발 찾아야 돼요!

  • 11. 사건
    '21.5.4 1:23 AM (123.201.xxx.92)

    피묻은 신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362 1층 아파트는 베란다 확장 안하는게 좋지 않나요? 6 .. 2021/05/05 3,447
1197361 서울에서 우동가게 찾아요 14 .. 2021/05/05 2,553
1197360 코로나치료제가 효과가 좋은가봐요. 3 다행이네요 2021/05/05 3,090
1197359 아버님 친구가 만약 범인이 아니라면 어쩌시려고 너무가시네요 88 2021/05/05 40,907
1197358 요즘 82 무섭네요.. 16 .. 2021/05/05 2,760
1197357 최강욱인가 하는 사람 인상도 그렇고 말도 그렇고 43 인상 2021/05/05 2,843
1197356 우와 달인의 국수 신당쪽 미녀네요 1 국수 2021/05/05 1,769
1197355 제평 가려면 동대문역 몇번출구로 나가나요? 3 모모 2021/05/05 1,819
1197354 전세 중개수수료 기가 막히네요 30 ... 2021/05/05 5,054
1197353 뒤늦게 고야드 사고싶은데.. 1 .. 2021/05/05 3,231
1197352 부동산 글이 자취를 감춘 이유 26 .. 2021/05/05 5,208
1197351 품종견 어미의 모습..너무 가슴 아파요 ㅜㅜㅜ 19 ㅅㅈㄷ 2021/05/05 3,533
1197350 신세계 강남점에 질스튜어트 매장에서 지갑 다양하게 볼 수 있나요.. 3 지갑 2021/05/05 2,132
1197349 담낭제거 후 어떤변화가 있을까요? 14 궁금 2021/05/05 5,363
1197348 손정민) 친구가 타고간 택시 48 손정민 2021/05/05 31,690
1197347 도지, 이클, 체인 가지고 있는데. 3 코인 2021/05/05 1,806
1197346 싱크볼안의 탈수기 잘 쓰시나요? 6 .... 2021/05/05 1,576
1197345 수능 난이도 궁금합니다. 10 .... 2021/05/05 1,767
1197344 부자들은 입출금 통장에 9 2021/05/05 5,003
1197343 아이랑 같이 있으면 무조건 티비 트는 남편 4 ㅇㅇ 2021/05/05 1,829
1197342 오리고기 김치볶음밥 잘 먹었습니다 5 ... 2021/05/05 2,083
1197341 최성해, 상장대장 소각에서 파쇄로 말 바꿈 7 오마이뉴스 2021/05/05 967
1197340 별걸 다 물어보는데요, 기본 문자 메시지 설정이요 2 ㅇㅇ 2021/05/05 1,371
1197339 내 자식이 죽었다면? 억울하게 누명을 쓴다면? 62 부모 2021/05/05 6,795
1197338 군대) 군산훈련소에서 앉았다 일어나기 3000번, 이게 실화인가.. 11 군대 2021/05/05 3,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