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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실종 의대생 아버지 인터뷰입니다. 영상이에요.

조회수 : 4,032
작성일 : 2021-05-03 21:43:44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21/0005329289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IP : 223.62.xxx.25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3 9:44 PM (223.62.xxx.250)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21/0005329289

  • 2. ㅌㅌ
    '21.5.3 9:49 PM (42.82.xxx.97)

    얘기 들으니 소름끼치네요
    저집구석은 아예 증거인멸을 하려고 작정을 한거니
    신발도 버리고 최면도 안걸리고 장례식도 생까고..
    만약 내가 친구였다면 저 모든걸 기꺼이 다 합니다
    그리고 미안하다고 사죄도 하고 비난이 있어도 감수하고..
    내가 불러서 일어난 사고면 내가 저지르지 않아도 내가 죄인처럼 죄스러울텐데
    저 집구석은 뭐가 그렇게 켕기는게 많아서 아무것도 안하는걸 보니
    숨기는 자가 범인이다 이말이 딱 들어맞는것 같아요

  • 3. ㅁㅈㅁ
    '21.5.3 9:51 PM (110.9.xxx.143) - 삭제된댓글

    둘이 위험한 장난치다가 죽은거 같음. 근데 친구 부모한테 코치받고 하다가 지금 이 사단 온거 같음.

  • 4. 이런 글에는
    '21.5.3 9:53 PM (114.204.xxx.229) - 삭제된댓글

    범인으로 의심을 받으니 못 왔네 어쩌고 하는 댓글 달리겠죠.
    백번 양보해서 애는 그렇다고 해도 그 새벽에 한강까지 달려왔던
    학생 부모도 장례식에 얼굴도 안 비춘 건 정말 할 말이 없는 거에요.
    자기 자식 보호하려고 자기 아이가 불러내서 죽은 아들 친구의
    장례식도 안 가는 건 못 간거죠. 그 이유는 본인들이 행동으로 보였구요.

  • 5. 저도
    '21.5.3 9:53 P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

    윗님과 같은 생각이예요. 어쩌면 분실한 폰에 당시 장난치다 사고난 상황을 촬영한 동영상이 저장되어 있을지도..

  • 6. ....
    '21.5.3 9:55 PM (106.102.xxx.141)

    저도 그 생각이에요. 위험한 장난쳤을 거 같아요. 부추기고 같이 하다가 사고 나서 멘붕 왔을 거 같고. 뭔가 숨기는 건 있지만 앙심을 품고 계획적으로 한 범죄 성격은 없어요

  • 7. 장난치다
    '21.5.3 9:57 PM (124.54.xxx.37)

    물에 빠지고 자기혼자 걸어나왔을것같아요ㅠ 그렇더라도 사실을 밝혔으면 정민군 부모님원망이야 사겠지만 그래도 어쩌겠냐 했을텐데 이렇게까지 숨기려하는건 진짜 의도가 있었던게 아닌가 싶어 더 소름끼치네요..

  • 8. 추측
    '21.5.3 10:03 PM (1.227.xxx.55)

    강가주변.
    어쩌면 그 친구가 말한 언덕?
    강과 잔디밭사이의 경계에서
    장난치다가 정민군이 물에 빠졌는데
    안보인다고 3시 반쯤 자기 부모한테 전화한 거 아닐지.

  • 9. 아버님
    '21.5.3 10:04 PM (210.183.xxx.206) - 삭제된댓글

    잃을게 없다는 아버지 인터뷰가 가슴이 아프네요...ㅠㅠ
    사랑스러운 아들이었던만큼 정민씨에게도 얼마나 든든한 아빠였을지 인터뷰 보면서 와닿습니다.

  • 10. ㅇㅇ
    '21.5.3 10:06 PM (218.153.xxx.134)

    고의든 실수든 같이 있던 친구가 목숨을 잃었는데 부모님께 상황 설명이라도 솔직하게 하고 용서를 구해야지...
    저렇게 부모님이 내 아들 어찌 죽었는지 애가 타서 사방팔방 수소문하도록 하는 게 사람이 할 짓인가??

  • 11. 와...
    '21.5.3 10:07 PM (1.225.xxx.38)

    이런분이 독립운동 하셨을런가....
    결연한 의지가 눈빛에서 빛납니다...강인한 아버지 그자체

  • 12. ...
    '21.5.3 10:13 PM (183.103.xxx.10)

    물에 장난치다가 빠진거라면 부검결과가 익사가 나오겠죠
    저는 그거는 아닐꺼같아요

  • 13. 에구
    '21.5.3 10:38 PM (175.114.xxx.44)

    아들이 아버지랑 눈매가 똑같네요..
    상상도 못하겠어요..
    어떤 마음이실지..

  • 14. 지금
    '21.5.3 10:51 PM (221.153.xxx.218)

    보고 있어요. 범인을 확신하고 있는 것 같아요.
    원한이 있대요.

  • 15. 누가봐도
    '21.5.3 11:00 PM (1.222.xxx.52)

    의심스러운 상황이 너무 많네요.
    한강에서 술먹고 온 아들에게 친구랑 핸드폰이 바뀔 수가 있니 했더니
    손에서 놓지않고 눈에서 떼지않은 물건인데 바뀐걸 모를 수 없다고 하네요.

  • 16. 기사 댓글중
    '21.5.3 11:17 PM (210.219.xxx.166) - 삭제된댓글

    suk3****
    자세하게는 못 써요 친구ㅇㅁ 대형로펌 변호사 친구ㅇㅃ 의사 전강남경찰서장 대형로펌 ㅅㅈ 으로 이직 다 친구가족 비공식 경찰차 6대 출동 아시겠죠
    -----------------------------
    ?????

  • 17. 기사 댓글중
    '21.5.3 11:19 PM (210.219.xxx.166) - 삭제된댓글

    suk3****
    2021.05.03. 22:58
    자세하게는 못 써요 친구ㅇㅁ 대형로펌 변호사 친구ㅇㅃ 의사 전강남경찰서장 대형로펌 ㅅㅈ 으로 이직 다 친구가족 비공식 경찰차 6대 출동 아시겠죠
    -----------------------------
    ?????

  • 18. ㅜㅜ
    '21.5.4 12:20 AM (39.117.xxx.195)

    저 영상 지금 첨 봤는데 ㄷㄷㄷ
    소름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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