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실종자가 발견 되지 않았으면
친구도 별의심 안받고 넘어 갔을듯
발견된게 천만다행이네요
3시반에 부모에게 전화할때
정민군이 깨워도 취해서 못일어난다고 한게 아니라
그때 이미 잘못됐다고 얘기한듯
1. ....
'21.5.3 5:24 PM (221.157.xxx.127)그러게요 옆에있던사람들이 3시50분에는 그자리에 없었단거보면 3시반에 이미 그자리에 없었을지도 ㅡㄴ
2. ...
'21.5.3 5:25 PM (211.226.xxx.247)진짜 시체 발견된게 신의 한수였네요. 시체가 물땜에 역류해서 올라왔다던데.. ㅜㅜ
3. ㅇㅇ
'21.5.3 5:25 PM (223.38.xxx.113)사건은 3시 30분전에 일어난걸로 보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이후의 그 친구의 행동이 어색함4. ....
'21.5.3 5:27 PM (218.159.xxx.83)사설잠수사님이 큰일을 해주셨죠...
5. 진실이 밝혀지길
'21.5.3 5:27 PM (106.102.xxx.170)얼마나 억울 했으면 그 자리로 다시 되돌아 왔겠어요
보고있나 범인?
너도 무섭고 두렵고 미치고 아주 그냥 폴짝 뛰겠지?6. ..
'21.5.3 5:31 PM (210.179.xxx.245) - 삭제된댓글네 하늘이 도우샸네요
7. ..
'21.5.3 5:32 PM (210.179.xxx.245)네 하늘이 도우셨네요
8. 고인
'21.5.3 5:34 PM (175.223.xxx.167)고인의 영정사진 앞에 십자가가 있어 얼마나 안도했는지.. ㅠㅠ
9. 정말
'21.5.3 5:38 PM (118.235.xxx.149)첨부터 3시반에 친구가 안깬다고 자기집에 전화한게 이상하더니ㅠ
10. 3시반에
'21.5.3 5:39 PM (174.194.xxx.166) - 삭제된댓글대학생 남자가 술먹고 친구가 안깬다고 엄마에게 전화했을까요?
친구가 죽었다는 전화는 할수 있겠죠.11. ㅠ
'21.5.3 5:42 PM (175.223.xxx.218) - 삭제된댓글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오다니
4.30일12. 아
'21.5.3 5:42 PM (223.38.xxx.181)신의 한수 그런 표현 쓰고싶습니까...해맑은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아직 추모하는 분위기인데 무슨 게임입니까
13. oo
'21.5.3 5:42 PM (121.162.xxx.29)정말 하늘이 도우신듯
14. ..
'21.5.3 5:47 PM (211.246.xxx.152) - 삭제된댓글늦게 발견되었으면 부패가 많이 진행되어
부검을 해도
직접 사인을 밝히기도 힘들었죠.
신이 도우신 듯.15. ..
'21.5.3 5:55 PM (220.72.xxx.77) - 삭제된댓글오늘 나온 목격담 중.. 쇼킹한 것.
http://naver.me/xM2uQWZk
근처에서 카톡하며 밤낚시 하던 목격자가
새벽 4시19분에 찍어올린 사진.
경찰차 6대 경찰 10여명이 출동해서 서치라이트 켜고 뭔가를 수색한다던 사진 속 시간이...4시19분.
3시 30분. . 집에 그것도 엄마아닌 아빠한테 전화했다는
그시간부터 4시 19분 사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16. 찾으신분 말씀이
'21.5.3 5:55 PM (222.120.xxx.44)구조견 투입이 좀 더 빨랐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하셨어요.
실종 당일이라면, 개들이 후각이 발달되 있으니 ,
사람이 찾는 것 보다는 실종 지점을 빨리 찾을 수 있었겠지요.17. ....
'21.5.3 5:56 PM (218.159.xxx.83)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8jPb4S
진실이 밝혀지도록 청원해주세요..18. ..
'21.5.3 5:59 PM (125.178.xxx.220)억울해서 제자리로 돌아옴 ㅠ
19. 220님
'21.5.3 5:59 PM (223.38.xxx.181)그건 며칠전에 나온 목격담이고 연관이 있는지는 작성자도 잘모르겠다고했어요
20. 음
'21.5.3 6:12 PM (222.238.xxx.60)팬트하우스에서 범인은 알수 없지만 민설아가 죽으니 죽은 현장에서 사체를 치워 버려야 (멀리 민설아 아파트로 끌고 가 자살위장)
협의를 벗어 날수 있다면서 주변사람들 합심해 사체유기하는걸 보니 세상에 어찌 저런일이 하면서 경악했네요
실족사했는지 사고사인지 살해 당했는지 알수 없지만
혹 살해 당해 현장에 방치되 있었다면 범인이 탄로날 우려가 거의 100%에 가깝지만
끌고 가 한강물속에 던져 넣어 버리면 오리무중 미제사건으로 끝나거나 실족사로 처리되죠
아마 부모와 친구가 현장에 찿으러 갔을때는 실족사해 한강에 빠지고 없거나 벌써 한강물에 던져진 직후였을지도 몰라요21. ..
'21.5.3 7:00 PM (176.32.xxx.105) - 삭제된댓글억울해서 제자리로 돌아왔다는 댓글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
그 친구 신발을 왜 버렸냐하니
‘손군이 갑자기 막 뛰어가 따라갔고
미끄러져 강으로 빠졌는데 끌어올려주느라
신발이 더러워져서 버렸다.’ 라고 했다는 글을 봤어요.22. ..
'21.5.3 7:01 PM (176.32.xxx.105) - 삭제된댓글물에 빠지고 추울텐데 다시 앉아서 술마셨을리는 없고
그게 3:30이후 아닐까 추측되네요.23. 다행
'21.5.3 7:10 PM (1.231.xxx.128)손군폰을 갖고 있어서.
시신과 같이 유기하면 금새 위치추적될거 같으니 따로 갖고있다가 벨 울릴때 본인도 모르게 받았을지도.24. ㅇ
'21.5.3 8:01 PM (61.80.xxx.232)진실이 밝혀지기를 안타까워요
25. 청원
'21.5.3 9:22 P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청원 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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