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시고랭이 원래 맵고 짠가요?
카레는 갈 때마다 먹어서 다른 것 찾다가 쌀국수랑 짜조 나시고랭 주문했어요.
쌀국수는 김이 보일락말락 하길래.. 그때부터 찜찜했는데 짜조라고 얇은 춘권피에 속넣어 말아 튀긴.. 세상에..이렇게 아무 맛 안나는 군만두 ? ㅋ 는 첨 먹어 봄.
이 두 가지를 다 먹도록 나시고랭이 안나오길래 빠트린 줄 알고 뻔헐 것 같아 그냥 가려고 하니 그때야 나오는데..
다른 데서 먹은 맛이랑 완전 다른.. 불맛에 맵고 짠.
거기다 신선하지 않은 맛의 작은 홍합1개가 전부..
갱년기인 저와 중2 사춘기 제대로인 딸래미가 사이가 넘 안 좋아... 바람도 쐴겸...나오긴 했는데 길눈이 어두워 갈 수 있는 곳이 한정적이라 아이가 가고 싶다는 데로 온 건데
맛있긴 커녕 먹고나서도 기분 나쁜 곳에 대려 갔네요..ㅜㅡ
나가서 뭘 먹으면 꼭 이런 식이에요..
롯데몰 2층에 베트남 음식하는 곳 가지 마세요..
1. 어디
'21.5.3 2:12 PM (220.78.xxx.248)롯데몰이요??
지점 엄청 많은데;;
롯데몰 입점해 있는 음식점치고 맛있는데 없었어요
왜 같은 체인도 밖이랑 다른지2. 음
'21.5.3 2:13 PM (223.38.xxx.79)베트남믐식점이 아닌 동남아음식 식당인가요?
나시고렝은 인도네시아 음식으로 베트남 요리가 아닌데요
나시고렝 원래 맛이 짭짤하고 가게에 따라 쓰는 소스맛이 달라서 살짝 매콤할 수도 있긴 합니다3. ㅇㄱ
'21.5.3 2:14 PM (222.235.xxx.13)김포공항점이요.. 여기가 많군요
4. ..
'21.5.3 2:17 PM (125.178.xxx.220)진짜 인도네시아 본토 나시고랭은 안맵고 안짜고 애들도 먹고 맛있는데요
5. 보통
'21.5.3 2:21 PM (223.38.xxx.79)인도네시아 나시고렝이 마니스나 삼발소스로 볶는데 거기에 뭘 더 첨가를 했나 봐요
달콤 짭짤하니 간은 기본적으로 되어 있거든요6. ㅇㄱ
'21.5.3 2:45 PM (222.235.xxx.13)고춧가루도 없는데 뜨겁고 매워서 배고픈데도 못 먹게다라구요. 그게 14천원. 짜조 맛없눈 만두 4개 8천원.에휴. 간만에 딸래미랑 데이트 망쳤어요..
7. ㅇㄱ
'21.5.3 2:48 PM (222.235.xxx.13)네.맞네요. 베트남이 아니고 동남아음식점. 이름도무슨 어거스틴 어쩌고. 넘 짜증났어요.. 나시고랭이 무슨 세계 5대음식 . 뜨내기 손님이라고 대강 장사하나봐요. 거기 나와서 햄버거세트 사서 돌아왔네요..
8. 나시고렝
'21.5.3 3:40 PM (115.164.xxx.80)나시르막이 주식인 나라에 살고있어요.
나시=(밥)쌀, 고렝 = 볶다
나시고렝은 볶음밥을 의미하며 뭘넣고 볶았느냐에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짜지 않아요.
나시르막이 삼발소스라는 기름고추장 비스므리한 소스에 비벼먹는거라 좀 짤 수 있어요.9. 아마
'21.5.3 4:29 PM (210.178.xxx.44)생어거스틴요?
거기 나시고랭 안짜고 안매운데요?
저희는 애가 좋아해서 며칠전에도 포장해와서 먹었거든요.
이상하네요.
생어거스틴이면 그래도 대충하는 곳은 아니예요.10. ㅇㄱ
'21.5.3 9:47 PM (222.235.xxx.13)네 거기요.매운맛이 엽떡이나 비빔면처럼 고추장이나 고춧가루로 매운 맛이 아니라 불맛으로 매운 맛이랄까 ㅋ 무튼 이 볶음밥이 뜨거워서 매운맛이 더힘들었네요. 색깔도 완전 짜장으로 밥 볶은듯헌 비주얼. 이 지점이 이상한가보네요.. 롯데몰 직원에겐 10프로 디씨라고...생각할수록 짜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