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염 급체로 일주일간 3키로 빠졌어요ㅎㅎ

조회수 : 2,781
작성일 : 2021-05-03 14:03:57
축하해주세요 지난 월요일부터 복통에 소화안되서
병원 한의원 다니며 이제 조금 살만합니다

오늘 출근하는데 바지가 널널한 느끼이라
체중계에 올라보니 무려 3키로가 빠진겁니다

일주일동안 먹는거 조심하고 소식하고
죽먹고 누룽지 먹고ㅎㅎ

갱년기이후 살빠진다는건 상상도 못했어요

넘 좋아요 근데 중요한건 슬슬 식욕이 생긴다는거네요

앞으로도 계속 나는 장염환자다
나는 먹으면 배아프다 토한다 그렇게

최면을 걸고 살겠습니다^^ 앞으로 쭈욱~~
IP : 106.102.xxx.2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ᆢ근데
    '21.5.3 2:05 PM (106.101.xxx.40) - 삭제된댓글

    그렇게 빠진살은 다시금방 원위치..ㅠ

  • 2. 흠흠
    '21.5.3 2:07 PM (125.179.xxx.41)

    그렇게 빠진살은 다시금방 원위치..ㅠ
    2222222222

    아무리 그거 지키려고 별짓다해도
    순식간에 원위치되더군요
    인체의 신비란..

  • 3. 살 빠졌다기보다
    '21.5.3 2:07 PM (1.238.xxx.39)

    장염으로 장청소? 한것 정도..
    금방 회복 됩니다ㅋ
    인체의 신비!!

  • 4.
    '21.5.3 2:14 PM (218.238.xxx.226)

    저겨 원글님
    제가 위궤양으로 위아래로 토하고 설사하고 병원에도 입원했었는데요 3일사이 5키로가 빠지더니
    진짜 다시 원위치되더라구요
    살이빠진게 아니예요 ㅋ

  • 5.
    '21.5.3 2:17 PM (106.102.xxx.250)

    원위치 ㅠㅠ 그럼 아니되옵니다

    저는 쭉 장염환자처럼 살으렵니다 ㅠㅠ

  • 6. 정말정말
    '21.5.3 2:22 PM (106.243.xxx.240)

    축하드려요. 유지 잘 하시길 ㅎㅎㅎ

  • 7. ㅁㅁ
    '21.5.3 2:38 PM (110.70.xxx.193) - 삭제된댓글

    그건 그냥 수분 잠시 빠진건데 ㅠㅠ

  • 8. ㅜㅜ
    '21.5.3 3:09 PM (14.32.xxx.186)

    잠시 부러워해도 될까요 언니...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2426 최강욱인가 하는 사람 인상도 그렇고 말도 그렇고 43 인상 2021/05/05 2,998
1192425 우와 달인의 국수 신당쪽 미녀네요 1 국수 2021/05/05 1,902
1192424 제평 가려면 동대문역 몇번출구로 나가나요? 3 모모 2021/05/05 2,041
1192423 전세 중개수수료 기가 막히네요 30 ... 2021/05/05 5,200
1192422 뒤늦게 고야드 사고싶은데.. 1 .. 2021/05/05 3,391
1192421 부동산 글이 자취를 감춘 이유 26 .. 2021/05/05 5,328
1192420 품종견 어미의 모습..너무 가슴 아파요 ㅜㅜㅜ 19 ㅅㅈㄷ 2021/05/05 3,662
1192419 신세계 강남점에 질스튜어트 매장에서 지갑 다양하게 볼 수 있나요.. 3 지갑 2021/05/05 2,321
1192418 담낭제거 후 어떤변화가 있을까요? 14 궁금 2021/05/05 5,651
1192417 손정민) 친구가 타고간 택시 48 손정민 2021/05/05 31,849
1192416 싱크볼안의 탈수기 잘 쓰시나요? 6 .... 2021/05/05 1,709
1192415 수능 난이도 궁금합니다. 10 .... 2021/05/05 1,931
1192414 부자들은 입출금 통장에 9 2021/05/05 5,156
1192413 아이랑 같이 있으면 무조건 티비 트는 남편 4 ㅇㅇ 2021/05/05 1,972
1192412 오리고기 김치볶음밥 잘 먹었습니다 5 ... 2021/05/05 2,224
1192411 최성해, 상장대장 소각에서 파쇄로 말 바꿈 7 오마이뉴스 2021/05/05 1,109
1192410 별걸 다 물어보는데요, 기본 문자 메시지 설정이요 2 ㅇㅇ 2021/05/05 1,516
1192409 내 자식이 죽었다면? 억울하게 누명을 쓴다면? 62 부모 2021/05/05 6,933
1192408 군대) 군산훈련소에서 앉았다 일어나기 3000번, 이게 실화인가.. 11 군대 2021/05/05 3,774
1192407 한국은 군대 문제가 해결되어야 페미니즘 논의에 진전이 있지 않을.. 12 ... 2021/05/05 1,842
1192406 김부겸 "검찰의 조국 수사 과해… 25 뉴시스 2021/05/05 2,512
1192405 가운데가 볼록한 후라이팬 11 ㅠㅠ 2021/05/05 10,641
1192404 부침개에 오징어 넣을때요 5 ... 2021/05/05 2,890
1192403 살아있음에 감사한4, 20 봄날 2021/05/05 4,290
1192402 골프 7년차인데 프로한테 아직 1년 안되었냐는 말 들으면 망한거.. 6 ... 2021/05/05 3,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