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빈센조 마지막회 명품

노스포 조회수 : 4,856
작성일 : 2021-05-03 13:00:46
마지막을 진지하게 명품으로 마무리했어요.
송중기 흥해라!!
IP : 223.33.xxx.23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지마
    '21.5.3 1:03 PM (218.38.xxx.188)

    시도때도 없는유머가 저랑 안맞기도했지만 그 부분만 빼면 전 재밌게봤고 특히 악을 그렇게 처참히 응징하는건 드라마에서 못본것같아요. 잔인했지만 드라마니까 통쾌했구요.

  • 2. ..
    '21.5.3 1:06 PM (175.119.xxx.68)

    키스씬 이쁘더라구요

  • 3. 귀여운
    '21.5.3 1:09 PM (221.168.xxx.37)

    한서가 죽어서 맥이 빠졌지만
    끝까지 재미는 있었어요
    다만, 럽라는 저랑은 안맞는거로

    그리고
    거기 나왔던 조사장은 29금 아주 찐한 멜로드라마 한 편 찍으면 좋겠어요
    남자어른느낌이 나요

  • 4.
    '21.5.3 1:18 PM (218.38.xxx.12)

    지진희 닮은 그분 말이죠?

  • 5. ㅡㅡㅡ
    '21.5.3 1:19 PM (122.45.xxx.20)

    명품 맞아요!

  • 6. ........
    '21.5.3 1:28 PM (203.251.xxx.221)

    마지막 장면에 말끔한 모습으로 국정원에 나타난 조사장은 별로였어요
    잠바떼기입고 거친 모습이 더 어울리더라구요

  • 7. wii
    '21.5.3 1:35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

    옥택연이 홍차영 데리고 협박할 때 장회장 동생도 같이 있는데, 그 상황에 아무리 총을 못 가지고 들어갔다고 부회장이 하키채로 형을 치고 나중에 형의 총을 붙잡고 싸우는 그 절호의 상황에서 여자만 끌어안고 있는 빈센조. 왜 저래요? 나만 이해 못하는 거에요? 뒤는 보고 싶지도 않음.

  • 8. 작가가
    '21.5.3 1:42 PM (119.67.xxx.20)

    상황에서 여자만 끌어안고 있는 빈센조. 왜 저래요2222
    작가가 곽동연 죽게 하려고 그렇게 각본썼겠지만
    도저히 이해안되는 장면이었어요. 형제는 총들고 난리났는데 여자만 감싸고 나가다니요.
    러브라인은 안타고 그냥 끈끈한 동지로, 친구로 마무리지었어면 했네요.

  • 9. 저도
    '21.5.3 1:44 PM (106.101.xxx.4)

    러브라인 반대
    한서를 왜 죽여야했는지ㅠ

    바벨 정상화 원했는데..

    그럼에도 명품엔딩
    시사하는바 많았네요

  • 10. 저도
    '21.5.3 1:47 PM (175.125.xxx.192)

    계속 본방사수했는데 그 장면에서는 이해불가TT
    잠깐 홍차영 확인하고 싸우는쪽으로 가는줄 알았는데
    둘이 나가려고해서 완전 배신감 느꼈음.

    동연이는 목숨걸고 순간 형을 향해 하키채를 날리고
    싸우는데 어찌 나몰라라하고 나가나요...

  • 11. 그 장면
    '21.5.3 1:52 PM (211.245.xxx.178)

    최고 에러요.
    한서랑 한석이랑 싸움이 되나요.
    말이 안되지. 죽이려면 차라리 다른 식으로 했어야지요.
    한서도 죗값은 받아야겠지만 꼭 죽일필요까지있나요.
    암튼 빈센조 최고 에러 장면입니다요.

  • 12. 한서가
    '21.5.3 1:58 PM (39.114.xxx.142)

    배우들이 잘나갈때 오히려 죽여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대요
    장렬한 최후를 맞아서 더 아쉽고 기억에 남는거죠
    그래서 곽동연측에서 그렇게 요청한ㄱㅔ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어요
    금가프라자식구들도 멀쩡한데 총 맞은 부위도 심장이 아니어서 지혈하고 그러고 있으면 드라마상 얼마든지 살릴수도 있었거든요
    곽동연 다음 작품을 기대해봅니다

  • 13. ........
    '21.5.3 2:00 PM (39.7.xxx.192) - 삭제된댓글

    홍차영 코믹한 부분 말고는 연기가 너무 어색해서 보기 힘들었어요
    그래도 악마들 응징은 속시원

  • 14. 카페라떼
    '21.5.3 2:16 PM (175.125.xxx.242)

    저도 wii님 의견처럼 이해불가였어요. 맥빠짐 ㅠ
    그래도 악을 응징한건 속시원했어요. 특히 샤발라 죽는건
    잔인한데도 쾌감이....

  • 15. 마지막 문구
    '21.5.3 2:26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악은 뭐하고 광활하다. 였는데 뭐였었죠?

  • 16. 어리둥절
    '21.5.3 2:32 PM (1.230.xxx.102)

    한서한테 맡기고 나가는 거야? 헐;; 웬열;; ... 완전 뒤통수 맞은 느낌 ㅋㅋㅋ

  • 17. ..
    '21.5.3 2:34 PM (49.170.xxx.253)

    악은 견고하고.. 였어요
    그나저나 전까지는 빈센조가 온갖 멋있는척 다하고 만능 해결사처럼 굴더니만 곽동연 죽을때 그 장면 정말 등신처럼 굴더군요 완전 다른 사람처럼.. 욕나오드라구요 드라마지만...

  • 18.
    '21.5.3 2:37 PM (223.62.xxx.62)

    한서한테 맞기고 가는게 말이 되나요
    그건 그냥 게 죽으라는 거죠
    완젼 얍삽한 배신자 만드는 거죠
    한서 구하고 나가는게 뭐 어렵다고

  • 19. 바벨정상화
    '21.5.3 2:50 PM (120.142.xxx.208)

    한국 실정을 봐바요....바벨그룹 정상화가 될런지...

    살아있어도 정상화 시키기 어렵죠.

  • 20. 뒷목
    '21.5.3 3:15 PM (14.43.xxx.51) - 삭제된댓글

    와 저도 그 장면에서 20화까지 본 내가 미워질 지경.
    남편이랑 엄청 욕했어요.
    펜트하우스 빼돌린 원고 들고 야들 앞에서 연습하는 장면 잠시 봤다가 정떨어져 시즌1이고 2고 안봤구요.
    빈세조 어찌어찌 잘 보다가 끝에서 허무해지기까지.ㅠㅠ

  • 21. .,
    '21.5.3 3:17 PM (211.216.xxx.221)

    끝까지 처절한 응징, 통쾌했어요
    현실이 드라마의 반만큼이라도 따라갔으면..

  • 22.
    '21.5.3 3:17 PM (211.205.xxx.62)

    장한서 반성전에는 나쁜짓 지형만큼 했어요
    노동자 피토할때 지한테 피 쏟았다고 지랄하던 놈이었어요
    유가족 살해에 적극 가담했구요
    나쁜놈이지만 형도 살해하려 했어요

    안됐지만 끝이 좋을수가 없어요

  • 23. wii
    '21.5.3 3:19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

    그 장면은 캐릭터와 개연성을 싹 무시한 처사.
    역시 그 얼굴과 말빨로 포장질 했어도 근본은 양아치였나? 저런 게 악을 처단한다고? 차라리 그 회장 동생은 멍청할 정도로 정의로운데 빈센조가 추구하는 정의는 나는 양아치여도 되고 너는 안된다는 뜻인가?
    아님 극의 전개상 새발라부터 보내고 택연이를 죽여야 되는데 순서를 바꾸면 안되어서 그런 건가? (뒤는 안 봐서 순서는 모릅니다) 무시당한 기분이었어요.

  • 24. wii
    '21.5.3 3:21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

    캐릭터와 개연성은 어디 감?
    굴과 말빨로 포장 했어도 근본은 양아치였나? 저런 게 악을 처단한다고? 차라리 그 회장 동생은 멍청할 정도로 정의로운데 빈센조가 추구하는 정의는 나는 양아치여도 되고 너는 안된다는 뜻인가?
    아님 극의 전개상 샤발라부터 보내고 택연이를 죽여야 되는데 순서를 바꾸면 안 되어서 그런 건가?
    (뒤는 안 봐서 순서는 모릅니다) 시청자로서 무시당한 기분이었어요.

  • 25. wii
    '21.5.3 3:23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

    캐릭터와 개연성은 어디 감?
    아무리 멋있는 척 포장 했어도 근본은 양아치였나? 저런 게 악을 처단한다고? 차라리 그 회장 동생은 멍청할 정도로 정의로운데 빈센조가 추구하는 정의는 나는 양아치여도 되고 너는 안된다는 뜻인가?
    아님 극의 전개상 샤발라부터 보내고 택연이를 죽여야 되는데 순서를 바꾸면 안 되어서 그런 건가? 엄마 아빠 죽인 것만으로는 처형하면 욕먹을 까봐 마지막에 홍차영이 총맞는 장면이 필요했나?
    (뒤는 안 봐서 순서는 모릅니다) 시청자로서 무시당한 기분이었어요.

  • 26. 한서야 ~~
    '21.5.3 4:05 PM (61.193.xxx.218)

    ㅠㅠ 저 한서 죽는거 못 보겠어서 마지막을 안보고 있어요
    빈센조 ㅠㅠ 홍차도 중요하지만 형이라고 불러주는 한서를 안구하다니 배신자 ㅠㅠ

  • 27. wii
    '21.5.3 7:44 P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

    안구해준게 문제가 아니죠. 방식이 그동안 사기쳤어 사실은 나 얼굴만 반지르르하고 말만 그럴듯한 양아치야!~ 여기서 너하고 합세해서 싸우면 니네형을 죽여도 주인공 공이 안되잖아. 택연이 죽이면 샤발라가 부한데 걔를 나중에 죽이자니 그것도 이상하고. 홍차영이 총을 맞아줘야 명분도 있어서. 미안하지만 그럼 이만.
    뭐 그런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5364 어버이날 선물 뭐하시나요? 7 ufgh 2021/05/03 2,874
1195363 어려운 콩나물 2 콩나 2021/05/03 1,230
1195362 한강..실종자가 발견 되지 않았으면 17 한강 2021/05/03 7,451
1195361 사마귀냉동치료 후 두달 지나도 한번씩 아파요 4 ㅇㅇ 2021/05/03 1,325
1195360 밑에 글보다 자식 회사에 전화 해 주는 부모님들요.. 20 자식 2021/05/03 4,494
1195359 점심비용 13 직장인 2021/05/03 3,394
1195358 남편은 친정 가면 불편한 티를 너무 내요. 28 ㅇ이이니 2021/05/03 8,421
1195357 오월-피천득 6 jalsar.. 2021/05/03 1,959
1195356 백신 노쇼 예약 하려고 서너통 전화했는데 4 ㅇㅇ 2021/05/03 2,821
1195355 정보) 마스크 귀 안아프게 쓰는 방법 6 .. 2021/05/03 2,916
1195354 사무실에 기계식 키보드 죽음이네요! 17 키보드소음 2021/05/03 5,090
1195353 검찰은 대통령이 국짐당에서 나오는걸 좋아하나요? 18 ..... 2021/05/03 1,225
1195352 이번 기회에 사각지대에 CCTV 더 촘촘히 설치했으면 좋겠어요 5 ㅇㅇㅇㅇ 2021/05/03 695
1195351 유튜브가 언제부터 대중화가 되었나요 .?? 7 ... 2021/05/03 1,746
1195350 속눈썹 연장시술 눈꺼풀쪽 많이 누르면서 하나요? 3 @@ 2021/05/03 1,031
1195349 자기관리 엄청 철저한데도 뇌졸증으로 병원가신분 보니 무섭네요.... 9 ... 2021/05/03 3,701
1195348 이준구교수□제3자의 눈으로 본 한국 경제의 현황 6 서울대 2021/05/03 1,335
1195347 유작가님 기소됐어요 26 ㄱㅂㄴ 2021/05/03 5,852
1195346 노쇼백신 후기 3 나옹 2021/05/03 2,186
1195345 검찰 총장 지명하셨네요 22 2021/05/03 3,580
1195344 물건을 자꾸 강요하는 사람이요. 1 ㅇㅇㅇ 2021/05/03 1,479
1195343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찬성 80% 1 ㅇㅇㅇ 2021/05/03 580
1195342 빈센조=인생캐, 무조건 전여빈에게 반했다"..송중기의 .. 13 빈변 2021/05/03 5,869
1195341 한강 실종 고 정민군 국민청원 17 ... 2021/05/03 3,514
1195340 오세훈도 '잠실 5단지 재건축' 보류..수권소위 상정 '반려' 11 .... 2021/05/03 2,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