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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 장아찌 다들 담그셨어요?

... 조회수 : 2,636
작성일 : 2021-05-03 10:47:03
로컬매장에 몇주간 명이가 많이 나왔던데
보고 바로 못사고 ㅜㅜ
그 다음주는 또 백신 접종 맞느라 좀 아파서
못샀더니 매장에서는 쏙 다 들어갔더라고요 ㅜㅜ
우체국쇼핑 보니까 명이 나물 조금 팔던데(생 산나물)
잎이 많이 커졌을까요?
너무 늦게 사면 엄청 크겠죠 잎이
내년 도전할까요 올해 포기하고? ㅜㅜ
IP : 121.187.xxx.15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3 10:48 AM (223.38.xxx.203) - 삭제된댓글

    지금 늦었어요.
    초기에는 잎크기가 손바닥보다 약간 작은 정도에 줄기도 연하지만
    지금은 잎도 크고 줄기도 억세졌어요.
    내년 4월초에 담그심이..

  • 2. ..
    '21.5.3 10:49 AM (182.212.xxx.94)

    몇해전 어린이날 무렵에 배송받아본적 있어요.
    인터넷 직매하는데 검색하셔서
    잎 여린걸로 보내달라 하세요.

  • 3. ..
    '21.5.3 10:49 AM (125.184.xxx.69)

    한살림에 나왔길래 두봉 사다 담갔네요
    햇양파로 장아찌도 담그고요

  • 4. 원글이
    '21.5.3 10:49 AM (121.187.xxx.150)

    그러게요 ㅜㅜ 그때 보고 바로 담았어야했는데
    연하고 향긋한 명이 올해는 빠이빠이 해야겠어요
    늦어지면 진짜 손바닥보다 크게 못먹을 사이즈로 커버려서
    장아찌로는 별로라 ㅜㅜ
    네님 감사합니다 마음 바로 접었어요 ㅎㅎㅎ

  • 5. 전전
    '21.5.3 10:51 AM (220.75.xxx.76)

    지난주 하나로에서 봤고
    마켓컬리, 오아시스에서도 소량으로 팔아요.
    그런데 올해 처음으로 대량으로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간장물이 잘스며들지 않아요.
    뭘 잘 못한건가요? 원래 오래걸리나요?

  • 6. 올해
    '21.5.3 10:51 AM (61.84.xxx.138) - 삭제된댓글

    일찍 더워져서 명이가 다른해보다 일찍 나왔대요.
    지금은 늦은것같아요..

  • 7.
    '21.5.3 10:52 AM (223.38.xxx.157)

    담갔는데 생각보다 이파리가 뻣뻣하고 질겨요. 글올라올때
    바로 한건디.

  • 8. 원글이
    '21.5.3 10:54 AM (121.187.xxx.150)

    전전님.. 명이나물은 오래 걸려요~ 절여지는데요
    거의 한 6개월이상? 좀 색도 바래고 오래 되어야 맛있더라고요 ㅎㅎ
    그냥 냉장고에 넣고 잊어버리고 있다가 나중에 꺼내면 진짜 고급진 맛 나와요
    고기에 먹을때 진짜 맛있는데 ㅜㅜ
    윗님들 부럽네요 올해 맛있는 명이 담아서 드시겠어요 ㅜㅜ

  • 9. 전전님
    '21.5.3 10:55 AM (61.84.xxx.138) - 삭제된댓글

    명이가 좀 뻣뻣하잖아요.
    시간이 걸려요.
    간장물에 푹 잠기게만 해놓고 앞으로 열흘간격으로 두번 간장물 끓여 식힌후 부어 저장하면 색도 진해지고 맛있어요

  • 10. 전전
    '21.5.3 10:57 AM (220.75.xxx.76)

    더 손이 가야하는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82쿡 최고~~

  • 11.
    '21.5.3 11:37 AM (121.179.xxx.235)

    정선의 지대 높은곳은 오대산명이
    지금 나와요
    전 일주일전에 받았지만 그 집은 조금 늦게 나오고
    명이도 좋아요.

  • 12. ㅁㅁㅁㅁ
    '21.5.3 12:33 PM (119.70.xxx.198) - 삭제된댓글

    굳이 간장 설탕물에 절이고 싶지 않아요 뭐든 생으로 먹는게 제일 맛있어요

  • 13. . . .
    '21.5.3 3:53 PM (14.36.xxx.163)

    버릴 뻔 했네요.

    약간 따뜻한 절임액을 부었는데도 여전히 뻣뻣해서 잘못된 것으로 생각했어요.
    기다려봐야 겠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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