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치 담았는데 소금 진짜 많이 들어가네요.

염분과다 조회수 : 2,295
작성일 : 2021-05-02 17:09:51
열무 3단 알타리 2단 사와서

오늘 오전에 씻고 다듬고 소금에 절이고

이 과정에서 소금이 좀 많이 들어갔구요
다 절인후

물만 뺐어요.

양념 만들때 액젓 까나리액젓 새우젓 살짝


넣었구요

물김치인데 맛보니까 맵기만 좀 매운것같아서

매실청 살짝 더 넣고

소금도 살짝 더 뿌렸어요

그 후 김치 버무렸는데요

김치통에 넣어서 지금 익히고 있는데요.

김치에 소금이 참 많이 들어간다싶어요

열무가 살짝 짭짤하니까 그게 다 소금인거죠?

김치 담아보니 넘 맛은있는데

염분이 많아서 다이어트에는 전혀 도움이 안되겠다싶어요.
IP : 39.7.xxx.6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 5:12 PM (58.123.xxx.199)

    절인걸 안씻고 물만 빼면 많이 짤텐데요.
    물에 헹궈야 합니다.
    안그러면 나중에 쓴 맛 날거예요.
    그런데 간이 맞고 맛이 있어요?

  • 2. ..
    '21.5.2 5:12 PM (58.79.xxx.33)

    다이어트에 김치먹으란 소린 한버도 못 들어봤어요

  • 3. 베이커리
    '21.5.2 5:13 PM (223.38.xxx.214)

    베이커리 에 빠지시면
    설탕이랑 버터 양에 놀라요
    젓갈은 소금이 반

  • 4. 원글
    '21.5.2 5:15 PM (39.7.xxx.63)

    절인거 안 씻었는데 ㅜㅜ
    어쩌지요?

    살짝 짭짤은한데 누가 김치 씻으면
    물내 난다고해서 저 그냥 물만뺀거예요

    ㅜㅜ

  • 5.
    '21.5.2 5:18 PM (211.243.xxx.238)

    담부턴 다 절여지면 씻어서 담그세요
    물내 안납니다

  • 6. ... ..
    '21.5.2 5:34 PM (125.132.xxx.105)

    원래 김치 처음 담궈보면 소금 엄청 들어가서 놀라요. 저도 그랬어요.
    또 일부는 그냥 버리기도 하죠.
    암튼 열무김치 맛있게 되기 어려운데 처음 시도에 성공하셨다니 축하해요.
    저는 매번 뭔가 이상하게 되서 열무김치는 포기했거든요 ㅠ

  • 7. .....
    '21.5.2 5:37 PM (87.101.xxx.140)

    저는 꼭 3번 헹궈요
    2번 헹구면 김치 맛이 없구 소금맛!

  • 8. 미리 씻고
    '21.5.2 6:01 PM (211.110.xxx.60)

    절이면 대야에 물받아 한번 씻어줘야하는뎅...

    아마 짤듯합니다^^

  • 9. misty
    '21.5.2 6:25 PM (92.107.xxx.23)

    아이고... 절이고 안 씻으셨다구요... ㅠㅠ
    두어번 씻고 물기 빼서 양념 버무려야해요

  • 10. 괜찬아요
    '21.5.2 7:14 PM (218.144.xxx.16)

    예전 살림 잘하는 언니에게 배운방법
    얼가리 물김치 깨끗히 씻어 꽃소금(요리용) 으로 절여
    --절일때 사용하는 굵은소금 아니고요
    그대로 담급니다
    전 이게 편해서 이렇게 하고요
    실패한적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8800 손등에 침 묻히고 10초후에 냄새 안나는 분도 계신가요? 4 ... 2021/05/24 2,268
1198799 경찰 "한강 대학생 휴대폰, 새벽 1시9분 마지막 사용.. 56 .... 2021/05/24 6,011
1198798 세탁소 요즘도 현금 거래 원하나요? 17 세탁소 2021/05/24 3,455
1198797 실화탐사대 보셨어요? 집 못짓게 하는 동네 12 어제 2021/05/24 4,104
1198796 아이라인 문신 지워보신 분 7 7 7 2021/05/24 2,147
1198795 이종필교수, 쿠테타로 권력을 찬탈한 전두환 같은 인간도 찬양하던.. 5 신의입자를찾.. 2021/05/24 909
1198794 부침용으로 가장 적당한 식용유는 뭔가요? 8 2021/05/24 1,944
1198793 제습기) 10리터 vs 16리터 - 원룸에 어떤 거 살까요? 4 제습기 2021/05/24 960
1198792 룸있는 아주 밋있는 반고급 한정식집 추천 좀해주세요. 11 000 2021/05/24 2,713
1198791 묵은지 김치찜 할 때 등갈비 대신 찜갈비로 해도 되나요? 9 김치찜 2021/05/24 1,782
1198790 빨대로 음료 먹을 때 마지막까지 싹싹, 쫙쫙 소리 내면서까지 먹.. 15 빨대 2021/05/24 3,898
1198789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설치시 틈새 완벽히 막으려면..;; 8 창문형 에어.. 2021/05/24 4,192
1198788 우리나라 기자 수준 17 ㅇㅇㅇ 2021/05/24 1,605
1198787 헐이에요. 올 여름 2018년 폭염과 비슷할 가능성 있다함 7 ㅇㅇ 2021/05/24 4,868
1198786 허리에 담이 왔는데, 어떡하죠? ㅠㅠ 10 담담 2021/05/24 1,766
1198785 토요일에 청양으로 여행가요~ 2 아름다운 날.. 2021/05/24 870
1198784 기준경비율 단순경비율 질문이요 3 ㅇㅇ 2021/05/24 1,008
1198783 이영애 한복 사진 몽땅 다 있는 듯 31 .... 2021/05/24 7,728
1198782 듀란듀란 나와요 5 ㅇㅇ 2021/05/24 1,764
1198781 유전자가 참 무서워요 13 // 2021/05/24 5,896
1198780 빌라(원룸)가 아파트보다 습도가 높나요? 6 습도 2021/05/24 2,150
1198779 대구 대표산업, 관련 특산품ㅎㅎㅎ.jpg 6 lemoni.. 2021/05/24 1,704
1198778 이대 근처에 방 구하는데 얼마정도 드나요? 4 .... 2021/05/24 1,593
1198777 살 쪄서 치과 예약을 미뤘어요 7 ㅇㅇ 2021/05/24 2,654
1198776 갑작스런 귀국 어디서 살아야할까요? 14 귀국합니다 2021/05/24 4,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