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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문화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술?? 조회수 : 3,479
작성일 : 2021-05-02 14:51:59
젊은 영혼이 너무 안타까워요
술을 이렇게 필름 끊길 때까지 마시는 문화
일탈 문화
없어지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다른 유흥거리가 없어서 그런 걸까요
외국은 밤늦게 술 안 파는 거 같던데
러시아처럼 술 엄청 마시는 나라도
11시 이후에는 술 안 팔고요

건전한 학생들이라도
술에 있어서는 몸을 가누지 못할 만큼 먹는 문화 있는 거 같아요

IP : 112.150.xxx.15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담배와
    '21.5.2 2:53 PM (61.253.xxx.184)

    마찬가지로 규제대상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왜 담배는 갖은 규제를 다 들이대면서
    술에는 이렇게 한없이 풀어놓는지.......

  • 2. 자영업자들
    '21.5.2 2:57 PM (223.62.xxx.35)

    난리날걸요. 호텔 모텔도요
    코로나로 영업못해 그난리였는데
    술을 마셔야 숙박업소도 온다는데
    누가 고양이목에 방울 달겠어요

  • 3. ...
    '21.5.2 2:58 PM (39.7.xxx.26)

    한강변이나 공원에서 술 못 마시게 해야해요

  • 4. ㅇㅇ
    '21.5.2 2:59 PM (211.193.xxx.69)

    판사님들이 술 먹고 한 짓은 감형도 시켜주는 나라에서
    술 문화가 바뀔수 없죠

  • 5. ...
    '21.5.2 3:06 PM (220.75.xxx.108)

    미국의 총기협회같은 곳이 우리나라는 유흥업 관련단체 같아요.
    미국은 총으로 한국은 술로 망할 듯...

  • 6. 어떻게
    '21.5.2 3:08 PM (112.154.xxx.91)

    말려요. 각자가 알아서 하는 수 밖에요

  • 7. ..
    '21.5.2 3:09 PM (183.98.xxx.95)

    12시 전에는 집에 와야하는데
    겁이 없어요
    다들
    쉴때는 쉬고 일할때는 일하고
    에그

  • 8. 그게
    '21.5.2 3:11 PM (118.235.xxx.209)

    기준이 애매하잖아요
    일인 1병?
    20대 3병 60대 1병??
    그냥 사회분위기가 술 많이 혹은 자주 마시는 사람 극혐 분위기로 몰고 가는게 좋아요
    술마셔서 취한거 자랑하거나 별일 아닌걸로 치부하는 분위기가 문제지요

  • 9. ㅁㅁㅁㅁ
    '21.5.2 3:15 PM (119.70.xxx.198)

    규제해야죠
    근데 표떨어질까봐 못하겠죠

  • 10. ....
    '21.5.2 3:18 PM (112.150.xxx.157)

    맞아요 필름 끊기는 걸 좋아하고 그걸 무용담처럼 이야기하는 사람글 많고. 특히 방송에서 연옌들 술버릇이나 술 친목 이런 거 너무 과해요. 담배는 쉬쉬하잖아요? 아이돌도 술 얘기 많이 하고 중고등학생들은 성인되면 과하게 술 마시죠. 오히려 코로나 전에도 직장 술문화는 많이 사라졌었는데 이런 쪽으로 술을 긍정적으로 보고 몸을 가누지 못하는 걸 무용담처럼 말하고 즐기는 문화는 사라져야 해요. 몸을 못가눈다는 건 정말 위험하고 죽음과 맞닿아 있는 겁니다

  • 11. ㅇㅇ
    '21.5.2 3:24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술에 너무 관대한거 맞아요
    좀더 엄격해져야해요

    코로나로 좋은게 남편이 모임갔다가도 10시경이면
    들어오는거요
    늦게까지 술마시고 2차 3차가는거 없어져서 너무 좋아요
    코로나 이후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글쎄요

    11시 넘은 시간에 만나서 새벽 까지 술먹는거
    그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건 비정상이죠
    남자들이니까 괜찮다고 대학생들이니까 괜찮다고 호는
    하는 음

  • 12. ㅇㅇ
    '21.5.2 3:25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괜찮다고 하는 음주에 지나치게 관대한 문화는
    지양해안 한다고 생각해요
    음주문화도 절제가 필요하죠

  • 13.
    '21.5.2 3:37 PM (125.176.xxx.8)

    어느프로그램은 술 마시면서 이야기 나누는 프로도 있던데요. 드라마에서도 주인공들이 필림 끊길때까지 마시는 장면들. 갈등이 생기면 술 마시는 장면으로 나오고 ᆢ 알게 모르게 음주에 관대하죠.

  • 14.
    '21.5.2 4:19 PM (175.223.xxx.157)

    음주 규제 해야된다고봐요 야외 공공장소 음주 금지해야죠

  • 15.
    '21.5.2 4:30 PM (180.69.xxx.140)

    술많이마신게 자랑이고.주량센거 자랑하고
    술.안마시거나 못마시는.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사회생활.못하는 남자.취급이 문제에요

  • 16. 오죽
    '21.5.2 4:33 PM (211.218.xxx.73)

    자랑할 게 없으면..

  • 17. ㅇㅇ
    '21.5.2 4:38 PM (125.191.xxx.22)

    요즘 많이 바뀌긴 했어요. 아직 술에 관대하긴 하죠. 미국은 10시 넘으면 술고 안팔고 밖에서는 못마시죠. 이건 맞다고 봐요

  • 18.
    '21.5.2 6:00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술을 적게먹든 많이먹든 그건 본인의지데로 한다해도
    정말 밤 11시이후에는 술판매 금지였음 좋겠어요

  • 19.
    '21.5.2 6:01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술을 적게먹든 많이먹든 그건 본인의지데로 한다해도
    밤 10시나 11시이후에는 술판매 금지였음 좋겠어요

  • 20.
    '21.5.2 6:18 PM (223.38.xxx.244)

    어려서부터 인식을 시키려면 교육과정에 술문화 지침같은걸 넣어서 자기관리 철저히 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술에 대해서 너무나 관대한것도 이번 기회로 좀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21. ?
    '21.5.2 6:2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술문화 많이 바뀌지 않았어요?
    요즘 젊은 애들이 누가 억지로 먹인다고 마시나요?
    자제도 못 할정도로들 퍼마시는 사람들이 문제죠.

  • 22. 거리에
    '21.5.2 7:43 PM (211.208.xxx.226) - 삭제된댓글

    술마시고 비틀거리는거에 대해 관대한문화가 문제죠
    TV 에도 당연한듯 나오잖아요
    술마사면 기억잃거나 누구에게 부척당해서 나가는 장면이요

  • 23. 그둘을
    '21.5.2 10:47 PM (122.35.xxx.41)

    누가 억지로 먹인거 아니잖아요. 문화 문제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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