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주청소 마음에 안들면 어떻게 해요?

조회수 : 3,793
작성일 : 2021-05-02 14:06:18
분양면적 13, 전용면적 7퍙짜리 오피스텔 이에요. 복층이긴 한데 잘한다는 데에 물어보니 33만원 달라는 거에요. 너무세다 싶어서 급한대로 20만원 부르는 데 찾았어요.



둘이 한다더니 와보니 아줌마 혼자 하고 있어요.
한 세시간 지났는데 지금 거의 다했다고...ㅡㅡ;; 조금만 더 하면 된다 그러고... 화장실 다 했다는데 머리카락 여기저기... 천장도 다 얘기해야하고, 냉장고도 말 안하니 안해주려고 하더라고요. .... 기본이 영 ... 지금 좀 후회 중인데...



다 한다고 해도 마음에 안들것 같은데... 어떡해요?

화장실은 제가 머리카락 있다고 하니까 나중에 다시 볼 거래요 . 기존 주기로 한 가격에서 상태 들어서 조절하기도 하나요?

덧- 열심히 안하는 건 아니에요. 혼자 한다고 하긴 하는거 같은데 기본값 자체가 낮게 설정되어 있는 것 같아요. 소개 받은 거 아니고 플랫폼 통해서 개인 직거래로 했어요. ㅠㅠ 하아....
IP : 110.70.xxx.12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든
    '21.5.2 2:08 PM (61.253.xxx.184)

    시세보다 싸면
    좀 감수해야 되더라구요.

    이사비용도 그렇고
    싸면 좀...감수는.....

    근데 둘이한다고 해놓고, 혼자하는건 좀....

  • 2. ㅇㅇ
    '21.5.2 2:11 PM (5.149.xxx.222)

    전용 7이면 20도 싼거는 아닌데 심지어 혼자 왔다니.. 말이 안되죠.

  • 3. 시세보다 저렴한 거
    '21.5.2 2:12 PM (110.70.xxx.121)

    아니에요.
    처음 부른데가 안하면 말라는 배짱으로 거기는 사람 많아서 비싸게 부른거고... 여기도 저렴하지는 않아요. 1평당 비싸야 만오천원이 시세인데 급한대로 찾다보니 부른거거든요.
    한다고 하는데 그냥 체계가 없는 것 같아요.

  • 4. 시세보다 저렴한 거
    '21.5.2 2:14 PM (110.70.xxx.121)

    돈 아까운데 어떡하죠. 이따 20 다 못준다고 얘기해볼까요.?

  • 5. ㅡㅡㅡㅡ
    '21.5.2 2:1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불편해도 여기저기 미진한 부분들
    다 해달라 하세요.
    둘이서 할걸 혼자서 하는 것도 그렇고.
    처음부터 싸게 불렀다고 청소를 대충 하라는거 아니잖아요.
    그 평수에 20만원이 싼건지도 모르겠구요.

  • 6. ㅡㅡㅡㅡ
    '21.5.2 2:1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불편해도 여기저기 미진한 부분들
    다 해달라 하세요.
    둘이서 할걸 혼자서 하는 것도 그렇고.
    처음부터 싸게 불렀다고 청소를 대충 하라는거 아니잖아요.
    그 평수에 20만원이 싼건지도 모르겠구요.
    언제까지 할 수 있냐 물어보고
    그때 다시 봐서 제대로 되어 있으면 가격 다 주고,
    그때도 그런식이면 돈 다 못준다 하세요.
    두사람 하기로 한거 혼자 한것도 얘기하시고요.

  • 7. ㅁㅁ
    '21.5.2 2:18 PM (218.238.xxx.226)

    입주청소는 진짜 날로먹드라구요
    새집은특히더 그래요
    구석에먼지는 닦지도않고 돈은몇십만원내고 으휴

  • 8. 마치기 전에
    '21.5.2 2:18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시작할때 왜 둘이 온다했는데 계약이랑 다른지 확인하셨어야죠. 청소는 사실 인건비인데.
    지금이라도 둘러보시면서 부족한부분 다 말씀하시고 하도록 하세요.

  • 9. ㅇㅇ
    '21.5.2 2:18 PM (211.243.xxx.3)

    다해놨는데 돈못준다고 하면 난리난리 칠걸요.. 이사 관련된 업체들, 이사업체나 입주청소.. 솔직히 단골장사 아니라 한번으로 끝나는 사람들이라고 너무 양아@ 같이 굴죠.. 그냥 재수없었다ㅡ 라고 생각하고 말아요 전.. 싸워봤자 나만 피곤해요..

  • 10. 지금
    '21.5.2 2:20 PM (114.205.xxx.84)

    불러서 제대로 얘기하세요.
    제대로 일하게하고 아님 계약한곳과 다시 연락하세요.

  • 11. ....
    '21.5.2 2:22 PM (221.157.xxx.127)

    혼자했으니 일인 일당주겠다고 이걸 청소라고한거냐고 사진다 찍어놓으세요

  • 12. 한 명이란
    '21.5.2 2:24 PM (223.62.xxx.235)

    사기네요ㆍ 혼자 청소하고 20이라니 결코 싸지않아요ㆍ 평수도 작은데요ㆍ
    저도 33평 당일날 노인부부 둘이 와서 얼마나 대충하고 갔는지‥ 계약업체에 다시 해달랬더니 자기 감옥갔다 왔다고 건들지말라고ㆍ
    최대한 구체적으로 해달라고 옆에서 얘기해보세요

  • 13. 돈주기전에
    '21.5.2 2:28 PM (223.33.xxx.142)

    미흡한 곳 얘기하고 시키세요.
    아주 사람들이 기본 책임감이 없고 남의 돈을 우습게 알아요.

  • 14. 시세보다 저렴한 거
    '21.5.2 2:39 PM (110.70.xxx.121)

    근데 문제는 얘기한다고 다른 데 같지 않을 것 같아요. :;,, 체계가 없고 기본 셋팅 자체가 해이해서요. 복층 위 바닥 다 했다는데 얼룩 붙은 거 손에 묻어나고 구석탱이에 머리카락 그대로 있는데... 이따 다 되신 거냐고 묻고 있으면 그대로 보여주려고요. 그럼 머리카락만 제거하려 하겠죠.
    ㅠㅠ
    윗분 한명이란 님 어떻게 하셨어요? ㅠㅠ 돈 계약대로 다 주고 다시 불러서 하셨나요?

  • 15.
    '21.5.2 2:43 PM (39.7.xxx.42)

    대박..그러려면 20이나 주고 입주청소 안하죠
    3시간이면 7만원주면 끝..왜 냉장고는 안해요?날로 먹으려고하네

  • 16. 열받지만
    '21.5.2 2:44 PM (223.62.xxx.235)

    그냥 포기했죠ㆍㅜㅜ 저희는 아침부터 밤 11시까지 했어요ㆍ 아마 중간에 다른곳 하고온 것 같아요ㆍ대충 걸레 지나간 정도였어요ㆍ아줌마 가시기 전이면 구체적으로 더 닦아달래 요구하세요ㆍ그 일겪은 후론 부동산 통해서 소개받아서 해요ㆍ청소업체 나쁜 사람들 너무 많아요ㆍ

  • 17. 싫은소리했눈데
    '21.5.2 2:52 PM (110.70.xxx.121)

    바닥 다 하셨다는데 얼룩 그대로 있다고 ... 구석에 머리카락도 있다고 하니까 지금 걸레들고 와서 다시 닦네요. 걸레질을 근데 잘 못해서 머리카락도 그대로 있고...

    아줌마는 나쁜 사람 같진 않은데 실력이 없어요. 그런 거 있잖아요. 공부도 노력 안하는 거 아니고 계속 앉어있는데 못하는 사람도 있고.... 혼자 온 거는 같이 하는 사람이 아침에 발을 삐어서 못봐서 속상하대요.
    바닥 됐죠? 하길래 일단 하시라고 한 거 보고 얘기한다고 했어요. 이따 상태보고 시세가 평당 만천원이다. 20싼 거 아닌데 혼자오신 것도 그렇고 ... 13 정도 얘기하려고요. 한다고 하긴 해요 . 아... 꼼꼼히 알아보고 할 걸 후회 막급이에요.

  • 18.
    '21.5.2 3:02 PM (223.62.xxx.102) - 삭제된댓글

    애초에 가격 흥정할때
    인부 몇명 몇시간 이거 확정하고 시작해야해요
    평당 만원-만오천원이니 싸게한건 맞는데
    혼자올거면 능숙자던가 최소 두명 오시는게 맞죠
    페이가 쎈데

    그 계약한 플랫폼이 어딘가요
    별점 최저 주거나 계약한 사람한테 컴플레인 하세요

  • 19.
    '21.5.2 3:03 PM (223.62.xxx.102) - 삭제된댓글

    아 다시보니 둘이라고 약속했다고요??

    그럼 두명오기로 했는데 한명왔으니 전부 못준다고 하세요

    아님 한명 더 와서 완벽하게 하던가

  • 20. 시세보다 저렴한 거
    '21.5.2 3:10 PM (110.70.xxx.121)

    아니라니까요. ㅠㅠ
    분양면적 13.4...전용면적 7평 20만원 이니까요. 둘이서 안 온 거 얘기하니까 혼자서 오래하겠다는데... 일단
    하시라고 한 거 보고 얘기하겠다 했어요.

    좀 이따 보고 다시 얘기하려고요. 한 6시간 한다고(유선상) 했는데 둘이 한 거 혼자 한게 똑같겠냐고 말하고 평당 만원은 쳐드린다고 말할까 생각중이에요.

  • 21. 입주청소는
    '21.5.2 3:39 PM (14.32.xxx.215)

    특수 세제같은걸로 막 닦고 그래서 비싼거 아닌가요
    혼자서 도우미 일하듯이 하면 뭐하러 7평에 20을 줘요 ㅠㅠ

  • 22. ㅡㅡㅡㅡ
    '21.5.2 6:2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한사람 일당만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6839 검찰 총장 지명하셨네요 22 2021/05/03 3,547
1196838 물건을 자꾸 강요하는 사람이요. 1 ㅇㅇㅇ 2021/05/03 1,447
1196837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찬성 80% 1 ㅇㅇㅇ 2021/05/03 555
1196836 빈센조=인생캐, 무조건 전여빈에게 반했다"..송중기의 .. 13 빈변 2021/05/03 5,829
1196835 한강 실종 고 정민군 국민청원 17 ... 2021/05/03 3,499
1196834 오세훈도 '잠실 5단지 재건축' 보류..수권소위 상정 '반려' 11 .... 2021/05/03 2,038
1196833 윤짜장 국짐당에 들어갈까요? 10 대선 2021/05/03 969
1196832 코린이) 업비트 코인별로 수익을 알 수 없나요? 2 gma 2021/05/03 1,195
1196831 빈센조 이해 안되는 부분... 8 ㅣㅇㅇ 2021/05/03 2,714
1196830 씨티은행 철수한다는데.. 6 은행 2021/05/03 3,859
1196829 우유떡 1 ㅇㅇ 2021/05/03 1,141
1196828 현실은 여자가 비혼선언한걸로 공격받는 세상이죠 28 2021/05/03 4,801
1196827 의문) 한강 대학생 사건 왜 자꾸 입 다물라는거예요? 46 .. 2021/05/03 5,138
1196826 열이 나는데 어쩌죠...? 4 ... 2021/05/03 1,325
1196825 펩타이드 에센스 추천해 주세요. 1 ㅠㅠ 2021/05/03 582
1196824 비트나 이더에 돈 묻어두면 3 ㅇㅇ 2021/05/03 1,806
1196823 정신과 진료기록 문제없을까요? 5 정신 2021/05/03 1,581
1196822 정말 궁금해서 여쭙니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같은 대기업 석박 엔.. 13 ???? 2021/05/03 2,722
1196821 중딩 애들이 밖에서 가족 아는척 안하는 심리는 뭘까요 16 ㅇㅇ 2021/05/03 4,187
1196820 저 오늘 왜이리 심술이 날까요? 10 오월 2021/05/03 3,216
1196819 우체국에서 속달 확인... 5 ... 2021/05/03 864
1196818 한강 실종 대학생 휴대폰 포렌식..친구 귀가 택시기사 신원파악 7 ㅜㅜ 2021/05/03 6,060
1196817 문대통령 '백신도입접종 원활..상반기 1300만명 접종도 가능'.. 7 신뢰감백프로.. 2021/05/03 811
1196816 오늘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후기 8 희야오 2021/05/03 1,670
1196815 주린이보다 못한 주생아에요, 계좌 개설... 2 주식 2021/05/03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