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화로 사주 보는거 괜찮나요

??? 조회수 : 3,514
작성일 : 2021-05-02 12:37:37
점보러 간 적도 없고 한 번 봐볼까 생각만 하는데
직접 가는게 부담돼서요
전화로 보는 것도 있다던데 봐도 괜찮을까요
비용은 가서 보는 것과 비슷할 거 같아요
IP : 223.38.xxx.1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 12:40 PM (116.39.xxx.162)

    돈 아깝...
    그런 걸 왜 보시려고

  • 2. 네 보세요
    '21.5.2 12:42 PM (218.145.xxx.232)

    안 보는 것보다는..전 도움이 되었어요

  • 3.
    '21.5.2 12:42 PM (58.148.xxx.18)

    전 별로였어요

  • 4. 목적
    '21.5.2 12:48 PM (223.38.xxx.138)

    걍 미래는 못맞추고요
    점쟁이 말대로 했다가
    폭망할수 있으니
    걍 하소연만하는 값정도만 하면 되요 ㅠㅠㅠ

  • 5. ,,,
    '21.5.2 1:01 PM (223.62.xxx.177)

    미래가 궁금한건데...못맞추는군요ㅠ

  • 6. ㅇㅇ
    '21.5.2 1:04 PM (221.149.xxx.124)

    어차피 명리학은 미래를 맞추는 게 아니에요
    개인의 타고난 성향, 기질을 읽어주고 그걸 토대로 인생 방향을 설정해 주는 겁니다.

  • 7. ....
    '21.5.2 2:32 PM (219.240.xxx.24)

    그냥 하소연하는 정도2222

    그 사람들 미래는 못 맞춰요.
    성격, 성향, 기질은 기가막히게 맞춰요.
    그런데 40 넘으니 점쟁이들 수준이 좀 그래요.
    눈에 보여요.
    선생님 선생님하니까 호통치면서 조언이라고 하는데
    영 제 스타일과 맞지않아 그렇게 해도 될지 모르겠다고 하니
    본인이 하라는대로 안할꺼면 그 딜 포기하라더라구요.
    도저히 제가 그동안 쌓아온 명성과 자존심이 허락을 안해서
    그냥 던져버렸어요.
    그런데 상대방쪽에서 제 조건 100% 다 수용하고
    성사했습니다.
    이게 작년에 한 건 올 초 한 건이에요.
    진짜 답답해서 점집을 얼마나 많이 갔나 모릅니다.
    복채도 10-50부르고 (물론 10만원이면 간다고 하고 좀 성의있으면 10만원 더 얹어 줬어요.)
    굿을 3000짜리부터 몇 억까지.
    그리고 사업얘기에다 아무래도 입고있는 옷이나 이런게 비싸다 보니 점쟁이 눈에 욕심이 드글드글한 게 토할뻔했어요.
    게다가 호통은 왜 그리 쳐대는지,,내가 그리 답답하고 모자르고 부정적이면 지가 나보다 잘 살아야 좀 들어줄만하지
    가스라이팅 하려는데 한심하기 그지 없었어요.
    누구 할 것 없이 그래요.
    그냥 감정배설용으로만 쓰세요.
    한 시간에 딱 5만원주면 팁까지 챙겨준 금액인 것 같아요.

  • 8. ㅇㅇ
    '21.5.2 2:51 PM (223.38.xxx.133)

    유튜브 강의 보고 간단한 것 배워서 직접 가족들 사주 보세요.

  • 9. ...
    '21.5.2 3:35 PM (183.102.xxx.9) - 삭제된댓글

    음 전 전화사주를 아주 자주 심리해소용으로 사용해요. 제사주 많이보고 공부도 좀 하고 40년 살아보니 어떻게 살겠다 대충 보이기도 해요. 그래서 영 턱도 없는데는 마음속에서 거절할 심지도 있구요. 자기 수영이 되신 분은 절대 기분 나쁘게 말 안해요.

  • 10. ...
    '21.5.2 3:40 PM (175.223.xxx.209) - 삭제된댓글

    음 전 전화사주를 아주 자주 심리해소용으로 사용해요. 심리상담도 받아봤는데 사주도 일종의 심리상담역할을 할 수 있더라구요. 제사주 많이보고 공부도 좀 하고 40년 살아보니 어떻게 살겠다 대충 보이기도 해요. 그래서 영 턱도 없는데는 마음속에서 거절할 심지도 있구요. 자기 수양이 되신 분은 절대 기분 나쁘게 말 안해요. 가볍게는 2만원대 최근 네이버 엑스퍼트 연우님 장도사 님 괜찮았구요 3만원에 부산 태암 연구소 5만원에 블로그 사주명리유토피아 괜찮았어요. 비싼 순서로 속풀리게 오래 설명해줘요. 기다아니다보다는 개인의 성향 성격 그로 인해 벌어지는 상황 인연 적성 등을 이야기해줘요. 급한 결정은 카톡 청화보살 괜찮으신데 이분은 올해 예약 끝이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5802 하반기에는 대학이 대면수업을 하려나요 8 ... 2021/05/15 2,111
1195801 文 대통령, 與 지도부 만나 "임기말 분열 없어야&qu.. 4 속상하다 2021/05/15 742
1195800 정의당이 여자망신 다 시키는거 같아요.. 17 ..... 2021/05/15 2,330
1195799 면접시 술 잘마시냐고 묻는건 왜? 7 질문 2021/05/15 2,188
1195798 시간이 남아 광화문 3 모처럼 서울.. 2021/05/15 1,058
1195797 돼지고기 가장 맛있는 부위가 항정살인가요? 순위가 10 요리초보 2021/05/15 2,496
1195796 피부 약한 분들 마스크 어떤거 사용하세요? 7 ㅜㅜ 2021/05/15 1,694
1195795 일요일에 열리는 한강대학생집회 피켓 문구 12 ... 2021/05/15 2,030
1195794 서양은 다리노출을 더 야하게 본다고 7 ㅇㅇ 2021/05/15 5,731
1195793 이제 그만할때가 된것 같아요 2 11 ㆍㆍ 2021/05/15 2,127
1195792 음식물 쓰레기봉투 불편해요 6 ㅇㅇ 2021/05/15 2,175
1195791 솔직히 미국살면 옷 못입죠? 29 ㅇㅇ 2021/05/15 8,946
1195790 우리나라 역대 음반판매 순위 30 6 ㅇㅇ 2021/05/15 2,043
1195789 무플절망 고1여고생 짧은칼단발 매직해야하나요? 10 단발 2021/05/15 1,364
1195788 여자진중권, 류호정 3 ,,, 2021/05/15 1,422
1195787 목적이 있는 만남만~약속하는 직장언니 15 목적 2021/05/15 4,610
1195786 고딩 아이 안쓰러워 학원 바꾸려니 돈부터 걱정 19 .. 2021/05/15 3,324
1195785 주방천정 누수 때문에 ㅜㅜ(도와주세요) 15 골치 2021/05/15 5,216
1195784 여름 이불 추천 좀 해주세요 2 ㅇㅇㅇ 2021/05/15 1,778
1195783 홈플러스 고객센터 토요일 전화받으시나요? 2 dma 2021/05/15 626
1195782 주식 위기일 때 사야 했는데 10 어렵다 2021/05/15 5,563
1195781 대상포진 의심돼면 9 2021/05/15 2,100
1195780 가짜뉴스에 대한 정부대응이 넘 아쉽네요 1 장관후보자 2021/05/15 805
1195779 이런 지인이 있는데 일반적인가요...? 11 .. 2021/05/15 4,110
1195778 기분 나쁜 전화를 받았어요 ㅠ 10 ..... 2021/05/15 6,384